>
>
>
출판사 하고 싶을 때 읽는 책 
김흥식 ㅣ 그림씨
  • 정가
14,500원
  • 판매가
13,050원 (10% ↓, 1,450원 ↓)
  • 발행일
2021년 04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0page/140*210*21/341g
  • ISBN
9791189231415/118923141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출판사 하고 싶을 때 읽는 책』은 〈오늘도 출판사는 새롭게 문을 연다〉, 〈출판사 창업, 이것만은 알고 가자〉, 〈출판사 함부로 시작하지 마라 창업보다 폐업이 더 어렵다〉, 〈무슨 서점이 이렇게 많은 돈을 가져가나요?〉, 〈세상에 책이 이렇게 많은데 무슨 책을 낼 수 있을까?〉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 ‘출판사 대표’ ‘발행인’ ‘펴낸이’를 꿈꾸는 이들에게 건네는 현실에서 길어 올린 뼈저린 조언들 지난 30년 동안 출판사를 운영해 온 저자가 과거에 겪었고, 오늘 겪고 있으며, 내일 겪을 현실적인 문제들을 이야기 한다. 출판사 창업을 꿈꾸는 이들, 혹은 이제 막 출판사를 차린 이들이 자신이 겪은 우여곡절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출판이라는 사업의 처절한 현실을 솔직하게 담았다. 과연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호구지책은 해결할 수 있는지, 왜 창업보다 폐업이 어려운지 등 출판이라는 사업의 특성에 관한 것부터 기획, 편집, 디자인, 제작, 마케팅 등 기본적인 것부터 외서 출간, 저자와의 관계까지 출판사 대표라면 반드시 염두해야 할 것들에 대해 자세하고도 직설적으로 설명한다. 출판사를 운영하다 여러 번의 고배의 잔을 마셨던 저자는, ‘출판은 콘크리트로 짓는 고층빌딩이 아니라 벽돌을 쌓아 올리는 단층집’임을 강조하며, 현실적으로 지속가능한 출판사 운영에 있어 그동안 자신이 터득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출판사 운영부터, 출판이라는 행위까지, ‘출판사 등록증’만 있으면 출판사 운영 가능할까? 출판사 대표를 꿈꾸며 이제 막 출발점에 선 이들에게 폐업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출판사 폐업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출판사를 차릴 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다. ‘PART 1’에서는 출판사 운영에 필수적인 사항부터 왜 출판사 폐업이 어려운지, 출판이라는 사업의 특성, 출판사를 차렸을 때 당면하게 될 문제들에 대해 말한다. 또, 책을 서점에 공급하는 방식인 ‘위탁판매’와 ‘현매’는 어떻게 다른지, 이로 인해 발생하는 책 반품 문제는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출판사와 서점의 입장 차이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나아가 저자가 나열하는 서점과의 거래 구조와 진행 원리들을 보며 이 책의 독자들은 출판사 폐업이 어려운 이유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PART 2’에서는 ‘내가 내고 싶은 책’ 한 권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에서 직면하게 될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룬다. 기획, 편집과 디자인, 제작, 외서출판 등의 단순한 과정을 넘어 출판사 대표라면 반드시 신경써야 하는 것들, 예컨대 대표 이외에 직원을 한 명만 고용해야 한다면 누굴 뽑아야 하는지, 책의 디자인을 결정할 때 경계해야 할 태도, 종이와 인쇄·제본 등의 제작비를 절감하는 방법 등 출판사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팁들도 담았다. 저자(겸 출판사 대표)가 말하는 ‘저자’라는 대상 출판사 사람들에게 좋은 저자를 만나는 것은 최고의 복이다. 이는 곧 ‘저자 관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인데, 그럼 진정한 의미의 ‘저자 관리’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책을 써 보거나 출판계에 몸담아 본 이들이라면 잘 알 것이다. 출판사와 저자 사이의 갈등은 드물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그러나 이 갈등이 어디서 기인하는 것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출판사와 저자 사이의 갈등은 어디서 오는가? 그리고 이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부터 실행해야 할까? 저자의 입장, 출판사 대표의 입장 모두 경험한 사람으로서 책의 저자는 각각의 입장을 모두 고려한 이야기를 담았다. 얼마나 오랫동안 출판을 할 예정인가? 책 몇 권을 내지도 않았는데도 시간은 금세 흘러간다. 출간한 책은 잘 팔리지도 않고, 그 많던 원고는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마음은 조급해지고 어디선가 우연히 대안이 튀어 나오길 바랄 뿐이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이들이라면 끊임없이 답해야 할 물음이 있다. “얼마나 오랫동안 출...
  • 프롤로그 : 평생의 꿈, 책 만드는 사람 PART 1 출판사를 한다는 것 : 출판사 창업부터 폐업까지 기억해야 할 것들 1 오늘도 출판사는 새롭게 문을 연다 1)출판사의 하루 주문, 하루의 희로애락 출판사의 회의, 승수 효과를 만들어가는 과정 바쁘지 않은 출판사가 돈을 많이 번다? 출판 환경의 변화는 더 많은 휴식을 요구한다 2)출판의 매력 역사가 되는 출판 함께하는 출판 부가가치세 면세업종 ∨출판사는 경제적으로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2 출판사 창업, 이것만은 알고 가자 1)왜 책을 출판사로 가져오세요? 2)출판은 정신을 물질에 얹는 활동, 돈이 핵심이다 돈이 없으면 머리도 굳는다 2억 원이 큰돈이라고요? 3)시작이 반이다. 원고를 확보하라 4)누구와 일할 것인가? 편집자 북 디자이너 마케터 ∨출판사에서 일할 사람은 어디서 구하나요? 5)어디와 일할 것인가? 지업사, 인쇄소, 제본소 창고 및 배본 대행사 거래 서점 언론사 신간 홍보 6)경리, 관리 담당에 관하여 주문도서 출고 경리 업무 제작 업무 ∨1인 출판사는 늘 시간이 부족하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이용 시 유의할 점 7)사무실이 10평이면 ...
  • 나는 내가 겪은 어려움을 다른 이들은 더 이상 겪지 않기를 바란다. 그래서 강연을 하거나 여러 기관에서 출판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만날 때 나는 절실한 마음으로 이야기한다. 물론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하는 이들에게 그러한 절실함이 얼마나 다가갔을지는 자신할 수 없다. 그래도 만에 하나 잘못되면 꿈과 현실, 모두를 날린 후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다시 냉혹한 현실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다짐한다. _프롤로그 삼척동자도 다 아는 단행본 출판사 매출이 300억 원 남짓에 불과하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매출만도 못하다. 그런데도 그런 출판사 이름을 모르는 시민은 거의 없다. 나쁘게 말하면 출판이라는 것이 빈 수레가 요란한 업종이고, 좋게 말하면 그만큼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이 큰 업종이다. 고작 수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출판사도 꽤나 이름을 가지니까 말이다. 경제적인 시각에서만 본다면 출판은 절대 큰돈 버는 사업이 아니다. _본문 32쪽 돈을 다시 목숨 줄로 여기고 아끼고 또 아껴야 한다. 왜냐하면 출판은 목돈을 들여 푼돈을 거둬들이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사업이고 또 창업은 쉬우나 폐업은 어려워서 한 번 출판의 길로 들어서면 거기서 벗어나기 힘들기 때문이다. _본문 42쪽 반짝반짝하게 만든 책이 서점으로 나갔다가 팔리지 않고 출판사로 되돌아오는 모습을 보는 것은 참으로 괴로운 일이다. 우리나라 출판사의 반품 비율은 꽤나 높다. 출고한 도서 가운데 15% 이하가 반품된다면 그 출판사의 반품 비율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15%에서 20% 사이라면 그저 그런 경우일 것이다. 25%가 넘는 경우는 좋지 않은 경우인데 이런 출판사가 적지 않다. _본문 71쪽 출판사는 재쇄再刷 이상을 찍는 책에서 수익을 낸다. 결국 출간한 모든 책에서 수익을 내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많이 판매되는 책이 있어야 출판사가 운영될 수 있는 것이다. _본문 95쪽 요즘 이른바 독립출판이나 소형 출판사를 시작하는 분들 가운데는 서점이 가져가는 이윤 폭이 너무 크다는 이유, 또는 서점 거래가 매우 어렵다는 이유로 인해 독자들에게 직접 공급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런 경우를 자세하고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그런 방식으로는 출판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없다는 말은 꼭 전해드리고 싶다. _본문 100쪽 처음 출판사를 설립하고 나면 누구나 베스트셀러를 출간해 일확천금하고, 당당히 출판사 대표라고 명함 파서 다니고 싶어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과거에 베스트셀러 출간한 출판사 가운데 오늘날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는 출판사 숫자는 극히 적다. ... 시장이 요구하는 책은 끊임없이 변한다. 시대에 따라 경제경영서가 주류를 이루다가 ~인문학’의 이름을 단 책이 인기를 끌기도 한다. 다시 자기계발서가 각광을 받다가 시간이 흐르면 주식 투자 책이 매장 전면에 나서기도 한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끊임없이 그 흐름을 따라갈 것인가? 그게 아니라면 자신이 세워 놓은 방향으로 고집스럽게 나아갈 것인가? 알아서 선택할 일이다. _본문 110∼111쪽 저자도 자신의 책이 어떻게 판매되는지 궁금해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것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초판에 책을 얼마나 찍었고, 그에 따른 인세를 어떻게 지불했으며, 재판을 찍을 때는 몇 부를 언제 찍었고, 그에 따른 인세를 어떻게 지불하겠다는 내용 정도는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 그럼 저자 세계에서 그 출판사에 대한 신뢰도가 알게 모르게 형성된다. 절대 저자를 속이려고 하지 말 일이다. _본문 149쪽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아무리 세월이 좋아져서 한...
  • 김흥식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