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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견만리: 대전환, 청년, 기후, 신뢰 편 :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의 가치를 말하다
명견만리1 ㅣ KBS〈명견만리〉제작진 ㅣ 인플루엔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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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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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page/155*225*28/631g
  • ISBN
9791191056594/1191056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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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견만리(총6건)
명견만리: 대전환, 청년, 기후, 신뢰 편 :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의 가치를 말하다     14,220원 (10%↓)
명견만리 1~4권 세트     56,880원 (10%↓)
명견만리: 윤리, 기술, 중국, 교육 편 :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의 기회를 말하다     14,220원 (10%↓)
명견만리: 인구, 경제, 북한, 의료 편 :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을 말하다     14,220원 (10%↓)
명견만리: 정치, 생애, 직업, 탐구 편 :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사회를 말하다     14,220원 (10%↓)
  • 상세정보
  • 김난도, 성태윤, 송길영, 최재천, 장강명 강력 추천 90만 독자가 열광한 대한민국 대표 지식교양 시리즈 《명견만리》 그 다섯 번째 이야기 ‘미래의 가치’ 편 드디어 출간! “그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가치는 무엇인가” 우리 사회의 절박한 어젠다와 미래 이슈들을 공론화하고 대중들의 지지와 변화를 이끌어온 《명견만리》 시리즈. 2021년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최신간 《명견만리: 미래의 가치 편》에서는 ‘대전환, 청년, 기후, 신뢰’ 네 주제를 통해 팬데믹 이후 인류가 직면한 복합 위기를 진단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화두로 던진다. 전 세계를 휩쓴 팬데믹은 기후문제와 불평등, 저신뢰 등 그간 우리가 외면해온 수많은 문제를 시급하게 공론의 장에 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공공복지와 청년일자리, 주거빈곤 문제 등 우리가 처한 현 위기의 본질을 진단하고, 탄소중립, 공감혁명, 신뢰자본 등 함께 선택하고 지향해야 할 미래의 가치들을 담았다. “한국의 문제는 이제 현대 문명 최전선의 이슈다. 우리는 우리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한국을 넘어 세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소설가 장강명
  • ● 노인이 아닌 청년이 빈곤 위험집단이 된 이유 ● 긴급재난지원금이 말해준 복지의 역설 ● 걷는 사람이 많아지면 왜 도시에 이익이 되는가 ● 한국이 어떻게 기후 악당이 되었나 ● 세금 도둑, ‘흰코끼리’가 남긴 교훈 ● 지하·옥탑방·고시원과 경제 성장의 관계 ■ 대한민국 90만 독자가 열광한 KBS 〈명견만리〉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새로운 사회를 향한 대전환, 그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미래의 가치를 찾아라!” 향후 인류에게 닥칠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90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은 《명견만리》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책 《명견만리: 미래의 가치 편》에서는 ‘대전환, 청년, 기후, 신뢰’ 네 가지 주제를 통해 팬데믹 이후 인류가 직면한 복합 위기를 진단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화두로 던진다. 전 세계를 휩쓴 팬데믹은 기후문제와 불평등, 저신뢰 등 그간 우리가 외면해오던 수많은 문제들을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렸다. 과거에 쌓은 경험과 예측이 무력해지는 대전환의 시대, 《명견만리: 미래의 가치 편》은 기존의 가치 질서에 따른 단발적인 해법을 논하기보다 공존을 위한 새로운 가치 질서를 만들어나가는 일이 선결과제임을 강조한다. 이 책의 첫 포문을 여는 키워드는 ‘대전환’이다. 1부 대전환 파트에서는 저성장 국면에 코로나19라는 치명타를 맞은 한국 경제에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패러다임 전략을 담았다. 늘어나는 실업자, 줄어드는 일자리, 치솟는 집값, 확장일로의 양극화 등 지금 한국 사회에 만연한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는 우리가 실패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 놀라운 성공의 결과로 만들어진 ‘성공의 덫(success trap)’이다. 1장 〈대전환의 시대, 다시 복지를 생각하다〉에서는 코로나19가 소환해낸 취약한 고용과 복지, 사회안전망 문제 등, 복지 없는 성장이라는 우리 사회의 본질적 위기를 조명했다. 이어 침몰하는 경제를 일으키기 위한 구체적 혁신 방안으로서 ‘공감’을 바탕으로 한 ‘공감 혁명’을 제시하고(2장), 불확실성 시대에 위기 돌파 전략이 될 ‘속도와 안전’이라는 트렌드(3장)를 다뤘다. 2부 청년 파트에서는 불안·불공정의 시대 청년들의 일자리와 주거 문제를 돌아보고 그 해법을 모색한다. 고려대 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창수 교수에 따르면 이 시대 청년들이 ‘학습된 무기력’에 지배당했다. 2020년 9월 KBS공영미디어연구소가 취업을 앞둔 수도권 거주 24~29세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역시 응답자의 대다수(84.3%)가 진로 고민, 직장과 일 문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무기력감과 우울증을 느끼고 있다. 4장 〈불공정 시대의 청년을 말하다〉에서는 고용 불안과 양극화 속 무기력에 잠식당한 한국의 미래, 대한민국의 빈곤 위험집단으로 전락한 청년 세대의 암담한 현실을 그렸다. 청년 세대의 가치와 권리에 귀 기울임으로써 각각 일자리 질의 양극화 문제를 살펴보고(5장), 지하·옥탑방·고시원 ‘지옥고’에 갇힌 청년 주거 빈곤 문제의 근본적 해법을 모색했다(6장). ■ 경험과 예측이 빗나가는 대전환의 시대, 공감과 회복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조건은? “대전환 ㆍ 기후 ㆍ 청년 ㆍ 신뢰, 우리가 함께 선택하고 지향해야 할 가치를 말하다” 코로나19로 인한 극심한 경제 위기는 아직도 현재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이 위기를 잘 이겨내더라도 불평등과 저신뢰, 기후 위기 등 이미 오래 전부터 한국 사회가 안고 있던 고질적인 문제들은 계속해서 까다로운 장애물로 남아 있을 것이다. 《명견만리: 미래의 가치 편》 3부 기후 파트에서는 ‘기후 악당’ 한국의 선결과제...
  • 프롤로그 다시 무너지지 않을 미래의 가치를 쌓아올리다 1부 ━ 대전환 Paradigm Shift 1장 대전환의 시대, 다시 복지를 생각하다 복지 없는 성장의 그늘에서 벗어나라 코로나19 사태로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은 가뭄에 단비가 되어주었다. 하지만 일시적인 현금 지원은 미봉책일 뿐, 근본적인 사회안전망 강화가 시대적 요구로 부상하고 있다. 성공의 덫에 빠진 한국 사회는 ‘눈물의 계곡’을 무사히 건너 복지국가로의 대전환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2장 저성장의 한국 경제, 향후 생존법은? 파괴적 혁신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라 늘어나는 실업자, 줄어드는 일자리, 치솟는 집값, 확장일로의 양극화. 2000년대 들어 저성장의 길로 접어든 한국 경제에 팬데믹은 결정적 치명타를 날렸다. 침몰하는 우리 경제를 다시 일으키기 위한 파괴적 혁신은 무엇으로부터 가능한가. 3장 속도가 안전이고 생존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트렌드 리포트 팬데믹은 우리 사회를 엄청난 속도로 언택트화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꿨다. 사소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현상들에 거대한 변화의 씨앗이 잉태되어 있을 수 있다. 속...
  • 팬데믹과 같은 블랙스완(Black swan) 앞에서 과거의 경험은 점점 가치를 잃고 경험 위에 세워놓은 예측의 위세는 미약해진다. 다가올 위기의 크기를 가늠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러한 거대한 전환기에는 기존의 가치 질서에 따른 단발적인 해법을 논하기보다 공존을 위한 새로운 가치 질서를 만들어나가는 일이 시급하다. 다시 말해 우리 사회의 취약성을 보완하고 닥쳐올 충격에 견뎌낼 콘크리트와 같은 기반 공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대전환의 시대, 이제 그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미래의 가치란 무엇인가를 묻고 이를 위해 행동해야 할 때다. -〈프롤로그〉 중에서 앞으로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혁신’이 될 것이다. 파괴적 혁신을 통한 고부가가치 먹거리를 찾아내지 않으면 역성장으로 가는 흐름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 혁신에서 중요한 또 다른 요소는 ‘공감’ 능력이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상황과 감정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능력이다. 혁신은 바로 이 공감 능력에서 나올 수 있다.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혁신이 나올 수 있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공감 능력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공감은 혁신의 뿌리이기도 하다. -2장 〈저성장의 한국 경제, 향후 생존법은?〉 중에서 지금 우리는 ‘규모의 경제’보다 ‘속도의 경제’가 더 중요한 사회로 이동하고 있다. ‘규모의 경제’에서는 최적의 비용으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한 철저한 계획과 실패를 최소화하는 전략이 중요했다. 하지만 ‘속도의 경제’에서는 소비자의 반응을 예민하게 살펴서 그 결과에 따라 계획을 빠르게 수정하고 보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제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 시대가 아니라 빠른 물고기가 느린 물고기를 잡아먹는 시대가 되었다. 결국 속도의 경제에서 좋은 전략이란 ‘완벽한’ 전략이 아니라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전략이다. -3장 〈속도가 안전이고 생존이다〉 중에서 청년 세대는 열악한 주거 환경보다 부동산이나 주식과 같은 자산 투자를 통해 확대되고 있는 빈부 격차에 더 좌절하고 분노한다. 더욱이 이러한 양극화는 경기침체 여부와 상관없이 갈수록 심화하는 추세다. 청년들이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절망하는 이유다. 넓고 편한 공간에서 주거비 걱정 없이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과 언제 더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내몰릴지 모르는 불안한 조건에서 살고 있는 청년이 과연 같은 출발선에 서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우리 시대의 청년들에게 ‘불평등’은 절망과 무기력의 동기이지, 희망과 열정의 동기가 아니다. -6장 〈청년 주거 빈곤, 탈출구는 있는가〉 중에서 쿠리치바 도시 혁신의 중심에 있는 하이메 레르네르(Jaime Lerner) 전 시장은 성공적인 도시 혁신을 위한 세 가지 원칙을 이렇게 설명한다. 첫째는 ‘도시 침술’이다. 도시 침술이란 침술이 신체 곳곳에 최소한의 자극을 주어 건강을 회복시키듯 도시에도 최소한으로 개입해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도시설계를 뜻한다. 둘째는 ‘공동 책임 방정식’이다.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장이나 공무원들만 나서서는 안 되고 시민 모두가 공동 책임이라는 생각을 갖고 합심해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 셋째는 ‘창의적인 디자인’이다. 세계 최초로 설계해서 전 세계 도시로 퍼뜨린 BRT야말로 창의적 디자인의 대표적인 예다. -7장 〈미래의 도시는 걷는 도시다〉 중에서 지구의 온도 상승은 인류 경제와 실생활에도 치명적인 결과를 안겨준다. 지구 온도가 1.5도 상승하면 어업 수확량이 약 150만 톤 감소한다. 2도 상승하면 300만 톤 이상 감소하게...
  • KBS〈명견만리〉제작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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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견만리 5편 fic*** 2023/01/02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gpfkf*** 2021/10/29 평점 추천 0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h*** 2021/05/02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 kimb*** 2021/06/03 평점 추천 0
문재인 정권의 나팔수 KBS가 문재인정권 정책을 찬양하며 그 전 대통령들을 욕하는책 ㅎㅎ 명견은 없고 개짖는 소리만 써놨다. wnsdhr2*** 2021/07/02 평점 추천 0
미래를 준비해야할 우리가 꼭 필독해야할 책~ 추천합니다 wisdom1*** 2021/05/31 평점 추천 0
배송빠르고 좋습니다. lee*** 2021/07/05 평점 추천 0
신속 정확한 배송 감사합니다 yyh9*** 2021/05/15 평점 추천 0
좋아요 jun31*** 2021/11/17 평점 추천 0
학교에서 필요하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빠른배송 감사해요 minih9*** 2021/09/12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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