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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폭력 그리고 깨어남 
깨어남 시리즈1 ㅣ 메허 바바 ㅣ 존재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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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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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page/152*223*0
  • ISBN
9791197444227/11974442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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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깨어남 시리즈(총6건)
로고스 생명의 서     27,000원 (10%↓)
로고스 생명의 서     13,500원 (10%↓)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     27,000원 (10%↓)
마음과 영혼 그리고 깨어남     31,500원 (10%↓)
성과 폭력 그리고 깨어남     22,500원 (10%↓)
  • 상세정보
  • 깨어남 시리즈 2권. 44년간의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신 아바타 메허바바의 52주년 열반절(1969년 1월 31일)을 맞아 화신으로 이 땅에 내려오셨을 때 남기신 그분의 주옥같은 말씀들을 옮긴 책이다.

    많은 말씀 중에서 특히 수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성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의 집착으로부터의 자유를 얻는 가르침, 그리고 폭력에 관한 메허바바의 말씀들을 담았고 마지막으로 깨달음으로 가는 바른길 안내를 위한 어웨이크닝(깨어남)의 3가지 테마를 정리하여 옮겼다.이 책 '성과 폭력 그리고 깨어남(Sex & Violence and Awakening)'은 '어웨이크닝(Awakening)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44년간의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신 아바타 메허바바의 52주년 열반절(1969년 1월 31일)을 맞아 화신으로 이 땅에 내려오셨을 때 남기신 그분의 주옥같은 말씀들을 옮긴 책입니다. 많은 말씀 중에서 특히 수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성(性)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Sex)의 집착으로부터의 자유를 얻는 가르침, 그리고 폭력에 관한 메허바바의 말씀들을 담았고 마지막으로 깨달음으로 가는 바른길 안내를 위한 어웨이크닝(깨어남)의 3가지 테마를 정리하여 옮겼습니다. 마지막 장에 나오는 삼위일체와 가네샤에 관한 글에서는 모든 종교와 설화 속에서 전해져 온 태고의 비밀들을 밝히고 베다 경전에서 비밀리에 가르쳐 왔던 무한한 지식과 하나님의 화신인 아바타의 기원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 이 책 '성과 폭력 그리고 깨어남(Sex & Violence and Awakening)'은 '어웨이크닝(Awakening)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44년간의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신 아바타 메허바바의 52주년 열반절(1969년 1월 31일)을 맞아 화신으로 이 땅에 내려오셨을 때 남기신 그분의 주옥같은 말씀들을 옮긴 책입니다. 많은 말씀 중에서 특히 수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성(性)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Sex)의 집착으로부터의 자유를 얻는 가르침, 그리고 폭력에 관한 메허바바의 말씀들을 담았고 마지막으로 깨달음으로 가는 바른길 안내를 위한 어웨이크닝(깨어남)의 3가지 테마를 정리하여 옮겼습니다. 마지막 장에 나오는 삼위일체와 가네샤에 관한 글에서는 모든 종교와 설화 속에서 전해져 온 태고의 비밀들을 밝히고 베다 경전에서 비밀리에 가르쳐 왔던 무한한 지식과 하나님의 화신인 아바타의 기원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도(道)를 구하는 모든 구도자에게는 가장 큰 숙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태초부터 있었던 본성에 관한 철저한 이해와 그 숙고입니다. 아바타이신 메허바바께서도 깨달음의 문턱에 오른 6경지 성자들조차도 성(性)의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고 말씀하셨듯이, 사람의 몸을 지니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고 오히려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여태껏 내로라하는 영성인들도 이 성(性)의 관문을 넘어간 이는 겨우 100만 명 중에 한 명 있을까말까할 정도로 대부분이 허다한 낭패를 보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니 권력가나 재력가들은 고사하고 영성계에 한 가락씩 한다는 종교인들조차도 TV나 소셜미디어에 성적 물의를 빚은 기사들이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면 수행의 길의 첫 출발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가슴 속에 묻혀 있는 사랑의 진실을 깨우고 모두가 함께 기쁨 가득한 진리의 길을 가는 데 일조하길 바라며, 메허바바의 말씀을 전합니다.

    I am the Ocean of love and compassion.
    Every individual is meant to be happy because God,
    Who is infinite bliss, is within everyone.
    One must love God,
    see God and become God.

    나는 사랑과 연민의 바다입니다.
    무한한 지복이신 하나님이 모든 사람 안에 계시기에
    모든 개인은 행복해야 합니다.
    누구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도(道)를 구하는 모든 구도자에게는 가장 큰 숙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태초부터 있었던 본성에 관한 철저한 이해와 그 숙고입니다. 아바타이신 메허바바께서 깨달음의 문턱에 오른 6경지 성자들조차도 성욕이 남아있다고 말씀하셨듯이, 사람의 몸을 지니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고 오히려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여태껏 내로라하는 영성인들도 이 성(性)의 관문을 넘어간 이는 겨우 100만 명 중에 한 명 있을까말까할 정도로 대부분이 허다한 낭패를 보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니 권력가나 재력가들은 고사하고 영성계에 한 가락씩 한다는 종교인들조차도 TV나 소셜미디어에 성적 물의를 빚은 기사들이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면 수행의 길의 첫 출발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가슴 속에 묻혀 있는 사랑의 진실을 깨우고 모두가 함께 기쁨 가득한 진리의 길을 가는 데 일조하길 바라며, 메허바바의 말씀을 전합니다. I am the Ocean of love and compassion. Every individual is meant to be happy because God, Who is infinite bliss, is within everyone. One must love God, see God and become God. 나는 사랑...
  • 1. 폭력과 비폭력

    2. 성의 문제점

    3. 우리의 모든 어려움의 근원

    4. 인간의 문제에 대한 메허바바의 해결책

    5. 영적인 길

    6. 신인류(新人類)

    7. 메허바바의 7가지 실재함의 가르침1. 폭력과 비폭력 2. 성의 문제점 3. 우리의 모든 어려움의 근원 4. 인간의 문제에 대한 메허바바의 해결책 5. 영적인 길 6. 신인류(新人類) 7. 메허바바의 7가지 실재함의 가르침
  • 장난꾸러기 닭
    창조의 시작 이전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공간도, 시간도, 형체도 그 무엇도, 절대적으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한 암탉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많은 아이들을 가졌습니다. 그녀는 모든 아이들을 그녀의 날개 아래에서 보살폈습니다. 그리고 어떤 병아리도 그곳에서 나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의 존재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래도록 그녀의 날개 아래서의 지루함을 느낀 한 장난꾸러기 닭(Mischievous Chicken)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너무 지루했고 자신을 통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어미의 날개 아래로부터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가 여행을 떠나자마자, 어미 닭은 무서워졌습니다. 그가 눈 부신 빛을 보았기 때문에 장난꾸러기 닭도 무서워졌습니다. 그는 그것을 직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어미의 날개 아래로 돌아갔습니다. 어머니 암탉은 매우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이 닭은 매우 장난스러웠기에 오랜 시간이 지나자 그는 또 싫증이 났고 다시 여행을 떠났습니다. 어미 닭은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장난꾸러기 닭은 눈 부신 빛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빛의 색깔이 달랐습니다. 다시 한번, 그는 그것을 직면할 수가 없었고, 어미 닭의 날개 아래로 돌아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많은 세월이 흘러가고, 그는 여섯 번이나 여행을 떠났고 매번 돌아왔습니다. 그가 여행을 떠날 때마다, 눈 부신 빛의 색깔이 달랐습니다. 그는 그것을 직면할 수가 없었고, 그는 또다시 돌아오곤 했습니다. 그러자 엄마 닭은 속상했고 매우 화가 났습니다. 그녀는 장난꾸러기 닭이 다시 여행을 떠난다면 상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마음을 다졌습니다.

    장난꾸러기 닭은 다시 지루함을 느꼈고 7번째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엄마 닭은 그를 돌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장난꾸러기 닭은 눈 부신 빛에 직면할 수는 없었지만 더 나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건지 그는 배고픔을 느꼈습니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먹는 게 좋을까?" 상상력이 떠올랐고 상상력은 그에게 말했습니다. "걱정 마세요, 나는 여기 있어요. 당신이 좋아하는 만큼 드세요."

    장난꾸러기 닭은 아주 행복하게 느꼈습니다. 그는 13번째의 모험을 했고, 먹어서는 안 되는 것들을 일곱 번째 모험까지, 먹고 또 먹고 계속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먹는 것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여덟 번째 모험에 들어갔을 때, 그의 배고픔은 줄어들었고, 그는 점점 더 적게 먹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더 멀리 나아 갔고 그의 배고픔은 점점 줄어들었고 그는 점점 더 적게 먹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장난꾸러기 닭은 그의 13번째 모험을 완료했습니다. 그가 13번째 모험을 마쳤을 때 그는 배고픔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외쳤습니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 그리고 그는 "너는 너 자신(마음)을 먹어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장난꾸러기 닭이 그것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그가 자신을 먹었을 때, 그는 모든 지식, 모든 지복과 모든 힘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그가 주변을 둘러볼 때 그는 무엇을 발견했습니다. 어미 닭의 날개 밑에 있었던 무수한 닭들이 모두 그를 따라왔습니다. 그래서 장난꾸러기 닭은 그를 따라온 무수한 닭들의 책임을 짊어져야 했습니다.

    바로 이 때문에 아바타는 무수히 많은 닭을 돌보아주기 위해 지상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바타는 고통을 겪습니다. 그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그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는 책임을 짊어지는 바로 그분입니다.장난꾸러기 닭...
  • 메허 바바 [저]
  • 초기의 제자들로부터 ‘메허 바바’(자비로운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메르완 이라니(Merwan S. Irani)는, 1894년 인도의 푸나에서 태어났다. 1913 ~ 1921년의 기간에 당시의 5명의 완벽한 스승들, 즉 삿구루들은 아바타(Avatar) - 갓맨, 붓다, 그리스도 - 로서의 그의 정체성과 우주적인 임무를 깨닫도록 인도하였다. 바바는 친밀한 제자들로 이루어진 작은 그룹과 몇 년간 집중적인 작업을 한 뒤 1925년부터 침묵을 지키기 시작했으며, 지구에서 영적 작업을 하는 40년이 넘는 동안 단 한마디의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인도와 동양에서 미친 사람들과 병약자들, 가난한 사람들과 영적으로 진보된 영혼들을 만나며, 또한 서양에서 수천의 사람들을 접촉하며 무수히 많은 이들이 더 높은 의식과 그들 내면의 궁극적인 실재를 추구하도록 일깨웠다. 메허 바바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시간에,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의 침묵이 깨질 것이라고 수년에 걸쳐 밝혔으며, 완전한 패배로 보이는 모습 이후에 발언될 ‘그 한 마디’는 신이 인간의 형태로 온 이번의 화신으로서 행하는 유일한 기적이 될 것이라고 얘기하였다; “내가 나의 침묵을 깨는 순간, 그 충격은 영적인 혼수상태에 잠겨있던 세계를 갑자기 뒤흔들어 깨울 것이며… 내가 나의 침묵을 깨는 순간, 이전에는 결코 일어난 적 없었던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나의 침묵의 타파’는 우주적인 하나됨을 인류에게 드러낼 것이며, 인류의 우주적 형제애를 불러올 것이다.” 메허 바바는 ‘그의 작업이 100% 만족스럽게 완료됐으며, 머지않아 그 일의 결과들이 드러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리고 1969년 1월 31일, 자신의 육신을 버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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