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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일약국 갑시다 : “나는 4.5평 가게에서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배웠다!”
김성오 ㅣ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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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07월 2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55*225*22/432g
  • ISBN
9788950996710/8950996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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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을 위한 단 하나의 비즈니스 전략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기사님요, 육일약국 좀 가주이소.” “야? 육일약국요? 거가 어딘데예?” 사회에 첫발을 내딛던 시절 김성오 대표에게는 졸업장과 600만 원의 빚, 그리고 열정이 전부였다. 마산 변두리에 4.5평짜리 작은 가게를 열었고 택시만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쳤다. 3년 후, 육일약국을 모르는 택시 기사는 간첩이라 불릴 정도로 마산과 창원에서 가장 유명한 약국이 되었고 13명의 약사를 둔 기업형 약국으로 성장했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섬김의 경영 전략이 이룬 쾌거였다.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는 신념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그의 꿈과 희망은 멈추지 않았다. 교육 사업에 뛰어들어 메가스터디 엠베스트를 온라인 중등교육 1위 기업으로 만들었다. 현재 기업 직무교육의 선두에 선 메가넥스트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이 책에는 항상 고객을 어떻게 감동하게 할까를 생각하는 마음경영 노하우, 고객감동 서비스 비결, 집념과 열정의 경영철학이 담겨 있다. 현장감 있는 생생한 사례를 통해 평범한 보통 사람도 노력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소중한 진리를 전한다. 성공을 위한 단 하나의 비즈니스 전략,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4.5평의 약국도 빚으로 시작해야 할 만큼 넉넉지 못한 상황이었다. 사회 초년병에, 약국 경영도 처음이던 김성오 대표가 고객들에게 줄 수 있었던 것은 ‘친절과 정성’뿐이었다. 누구나 베풀 수 있는 정도의 친절로는 절대 상대에게 감동을 줄 수 없다. 김성오 대표는 ‘손님이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이상 친절’하라고 강조한다. 그는 손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항상 세 가지 생각을 했다고 한다. 먼저 ‘이 손님이 오늘 나를 통해 만족했을 것인가?’, 둘째 ‘다음에 다시 올 것인가?’, 마지막으로 ‘다음에 다른 손님을 데리고 올 것인가?’ 하는 세 가지다. 경쟁자들이 습관적으로 손님을 대할 때 고객에게 줄 것을 하나라도 더 생각하고 노력하다 보면 자연히 손님은 늘어나게 되어있다. 고객을 대하는 순간마다 맞선을 보는 기분으로 상대방을 기쁘게 하려고 정성을 다해야 한다. 내가 아닌 고객 중심, 다시 말해 ‘나를 편하게’가 아니라 ‘고객을 편하게’, ‘나를 기쁘게’가 아니라 ‘고객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몸에 밴 사람들은 어디에서도 빛을 발하며 성공할 것이다. 메가넥스트 김성오 대표가 전하는 무일푼 성공 신화와 아름다운 신념 이야기! 한두 번 실패했다고 해서 절망할 것은 없다. 실패, 그것은 경험이자 성공의 밑거름이다. 새가 날기를 무서워하면 둥지를 떠날 수 없고, 물고기가 헤엄치기를 무서워하면 드넓은 바다를 볼 수가 없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작은 성공을 거듭하다 보면 큰 성공에 대한 노하우가 생기게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성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매일매일 경험을 쌓아 나가는 것이다. 김성오 대표는 큰 도전이 두렵다면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고 권한다. 먼저 자신을 옭아매는 게으름, 나태함과 싸워 성실함과 친절, 노력과 열정으로 습관을 바꾸라는 것이다. 이는 다른 사람이 훔쳐갈 수 없는 자신만의 든든한 성공 자산이 된다. 한두 번 실패했다고 해서 절망할 것은 없다.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자 성공의 밑거름이기 때문이다.
  • 개정판 프롤로그 - 육일약국의 기적 초판 프롤로그 - 섬김의 비즈니스 1장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육일약국 갑시다 정성이 대단한 사람 혁신의 가장 큰 장애물, 고정관념 약사님은 한방 공부 중 물건을 팔기보다는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 분수에 맞게, 힘닿는 만큼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마음경영 2장 고객에 앞서 직원부터 감동시켜라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직장인 마인드, 자영업자 마인드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신념, 정직 적군도 아군으로 만드는 비법 실패, 그것은 경험이자 노하우 3장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시간, 위기 자금의 선순환, 직원의 선순환 역전도 가능케 하는 기회, 경쟁 약국 (경영)합니다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은 자의 변명 4장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아버지의 생활신조 내게 복을 주러 온 사람들 산을 옮길 수 있다는 믿음 한 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엠베스트 내가 바라본 김성오 대표 - 작은 가치를 지켜 큰일을 이루어라 에필로그 - 나눔의 선순환은 계속된다
  • 독자들이 뽑은 ‘불황을 극복하는 마음경영 노하우’ 베스트 10 요즘 감동경영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감동경영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손님을 향한 마음에 혼을 담을 때만 가능하다. 모든 곳에 내 마음을 녹여 넣고 상대방의 마음이 내게로 움직이게 하는 것, 나는 이를 ‘마음경영’이라 부른다. -90쪽 기계화, 자동화, 정보화를 외치는 최첨단 시대에 ‘감동’을 운운하면 촌스럽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사회가 발전할수록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이 많으므로 감성적, 정서적으로 편안함과 기쁨을 줄 수 있는 감동이 필요하다. 마음경영은 결코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이론이 아니라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이다. -91쪽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의 방향’이다.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상대에게 마음과 시간 혹은 돈과 미래를 맡기게 마련이다. 돈만 추구하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지만 마음을 잡으면 사람은 물론 그 외의 모든 것이 따라온다. -91쪽 사업하는 경영자들에게 사람의 중요성은 백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 사람이라도 더 남기기 위하여 직원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이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은 CEO의 필수 덕목이다. -104쪽 ‘짧은 인생이 시간의 낭비로 더욱 짧아진다’는 말이 있다. 시간을 관리하기 어렵다면 그것을 연인이나 친구로 생각해보자. 애틋한 마음에 정성을 쏟게 될 것이다. 지금 시간을 도둑맞은 사람은 미래를 도둑맞은 것이다.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174쪽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생각에 멈추면 ‘공상’에 불과하다. 하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된다. 어제는 바꿀 수 없지만 오늘은 자신의 의지로 바꿀 수 있다. 생각을 실행하는 힘을 키워야 할 때다. 꿈을 이루는 단 하나의 방법은 발로 뛰는 것이다. -32쪽, 120쪽 현 상태를 유지하기보다 끊임없이 새롭게 변신하기를 꿈꾼다. 사소한 시도라도 거듭하다 보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특히나 없는 사람은 ‘살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야 혁신도 가능하다. 혁신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고정관념이다. -50쪽 사업하는 사람들이 흔히 ‘최대의 수익 창출’을 추구한다. 이런 욕심이 지나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고객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 그래서 나는 항상 ‘무리가 가지 않는 맥시멈’을 추구한다. 내가 무언가를 얻기 위해 타인에게 부담을 주게 되면 곧 역효과가 나게 된다.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무리가 가지 않는 적절한 수익을 취하면 오늘 잘되고 내일은 더 잘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진다. 모든 계약, 비즈니스, 직원과의 관계 등에 적용될 수 있는 ‘비즈니스 황금률’이다. -167~169쪽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어떻게든 첫 계단에 발을 내밀면 그만큼 정상까지의 계단은 줄어들게 마련이다. 호흡이 거칠어지고 옷이 땀에 젖을수록 정상과는 가까워졌다는 얘기다. 하루에 오를 계단의 수를 정하고 힘을 적절하게 안배하여 다소 벅차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못 오를 곳이 없다. -227쪽 지금 시련을 겪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자신만의 무지개를 보기 위하여 비를 맞는 것뿐이다. 평범한 사람, 보통 사람, 없는 사람, 좌절한 사람 모두에게 나의 경험을 통하여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줄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20쪽
  • 김성오 [저]
  •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으로, 서울대 약대를 나와 10여 년 동안 마산에서 약국을 경영했다.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2000년 창립된 메가스터디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2003년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 2006년 11월 메가스터디와 합병 후, 현재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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