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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세트(NOON) : (총 10권)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세트10 ㅣ 오스카 와일드, 황현산 ㅣ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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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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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0원 (10% ↓, 3,500원 ↓)
  • 발행일
2021년 08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24page/113*194*122/1745g
  • ISBN
9788932921143/89329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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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세트(총1건)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세트(NOON)     31,500원 (10%↓)
  • 상세정보
  •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한정판 세트 출간 열린책들이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았다. 1986년 1월 7일 러시아 문학 전문 출판사로 출범한 열린책들은 점차 유럽 문학을 비롯해 인문학 분야까지 목록을 확장하면서 2,000여 종의 책을 발행해 왔다. 창립 35주년을 맞아 열린책들에서 출간하는 이번 기념 세트는, 특별히 열린책들이 출간해 온 세계문학 시리즈를 바탕으로 세계문학의 중단편 명작들을 엄선한 것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꼭 읽어 봐야 할 고전, 그중에서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의 중단편 고전들을 선정하여 모든 독자들이 독서용으로, 선물용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알찬 세트를 만들고자 했다. 수많은 고전들 중에서도 특히 걸작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총 20권의 작품을 엄선했으며, 10권씩 두 세트로 구성하였다. 각 권의 권말에는 독자의 이해를 돕는 작품 소개와 작가 연보를 실었다. 〈3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가격은 각 세트당 35,000원으로, 권당 3,500원이 되는 저렴한 가격이다. 세트로만 판매하며, 각 세트는 합지로 만든 견고한 박스에 담았다. 아름다운 표지 이미지를 활용한 엽서와 독서 노트도 함께 증정한다. 두 종류의 세트로 구성한 만큼, 특별히 서로 다른 무드의 세트를 만들고자 했다. 〈정오〉를 뜻하는 NOON 세트와 〈자정〉을 뜻하는 MIDNIGHT 세트로, 작품의 개성과 분위기에 따라 세트를 구성하여 독자들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NOON 세트에는 주로 밝고 경쾌하고 서정적인 작품들을, MIDNIGHT 세트에는 주로 어둡고 무겁고 강렬한 작품들을 모았다. 디자인 역시 각 세트의 분위기에 맞춰 각각 낮과 밤에 어울리는 색감으로 감각적으로 디자인했다. 저렴한 가격과 아름다운 디자인의 책으로 세계의 대표적인 중단편 명작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NOON 세트에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 토마스 만의 『토니오 크뢰거』, 알렉산드르 뿌쉬낀의 『벨낀 이야기』,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백야』, 아서 코넌 도일의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의 『푸른 십자가』가 들어 있다. MIDNIGHT 세트에는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에드거 앨런 포의 『도둑맞은 편지』, 레프 똘스또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 기 드 모파상의 『비곗덩어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제임스 조이스의 『죽은 사람들』, 안똔 체호프의 『6호 병동』, 허버트 조지 웰스의 『타임머신』이 들어 있다.
  • 12년간 꾸준히 세계문학 시리즈를 출간해 온 열린책들 열린책들 세계문학을 사랑해 온 독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 담아 열린책들은 2009년부터 꾸준히 세계문학 시리즈를 출간해 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튼튼한 사철 양장 제본,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감각적인 표지, 원전 번역주의에 입각한 우수하고 공들인 번역을 주요한 특징으로 고수해 왔다. 1번으로 출간된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죄와 벌』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72권이 출간되었다. 국내 세계문학 출간의 한 줄기를 담당해 온 출판사로서, 이번 기념 세트는 특별히 그동안 열린책들 세계문학을 사랑해 온 독자들에게 주는 감사의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그런 만큼 기 출간된 열린책들 세계문학의 작품들 중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주요 중단편 작품들을 엄선하고자 했으며, 『어린 왕자』, 『동물 농장』, 『노인과 바다』, 『변신』, 『이방인』 등 누구나 꼭 읽어 보아야 할 대표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또『자기만의 방』,『인간 실격』,『비곗덩어리』,『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등 새롭게 번역되어 근간으로 열린책들 세계문학에 출간될 주요 작품들도 일부 함께 구성했다. 또한 순문학뿐 아니라 장르 문학의 대표 중단편 고전들도 함께 선정했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그동안 전통 순문학뿐 아니라 추리 소설, 스파이 소설, SF 소설, 괴기 소설 등 장르 문학 분야에서도 고전으로 꼽힐 만한 중요한 작품들을 계속해서 출간해 온 바 있다. 이번 기념 세트에도 이러한 특징을 반영하여 작품을 실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 셜록 홈스 시리즈의 대표 단편들을 실은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셜록 홈스와 더불어 세계 3대 명탐정 중 하나로 꼽히는 인물이자 세계 최초의 성직자 탐정 캐릭터 브라운 신부가 등장하는 단편들을 담은 『푸른 십자가』, SF 문학의 아버지 허버트 조지 웰스의 대표작이자 〈타임머신〉이라는 용어와 소재가 최초로 등장한 소설 『타임머신』, 뮤지컬로도 만들어져 흥행하며 사랑받은 괴기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등이 바로 그러한 작품들이다. 고전의 품격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살린 디자인 이번 기념 세트의 표지는 고전의 품격을 드러내면서도 고루하지 않은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을 목표로 삼았다. 선명한 색감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표지로 활용하여, 일체의 군더더기를 배제하고 오로지 각 작품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는 데 집중하고자 했다. 아래는 디자이너의 설명이다. 열린책들 창립 35주년을 맞아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세트로 구성한 세계문학 중단편의 표지에는 고전의 품격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담고자 했다. 한 손에 잡히는 판형과 가벼운 질감으로 만든 표지에 작가의 이름, 그리고 작품이 담은 의미 또는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이미지만 미니멀하게 담아 독자에게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방인』의 날카로운 햇빛, 『동물 농장』의 꼬리만 보이는 돼지 등 이들 고전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단번에 알아채기 쉬울 법한 것도 있는 반면에, 다양한 시각에 따라 서로 다른 해석이 분분할 만한 것도 있다. 예를 들어 『6호 병동』의 줄무늬는 병동 환자들의 환자복에 있는 무늬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그들을 가두고 있는 회색 울타리로도 보인다. 또 프란츠 카프카가 『변신』의 원고를 출판사에 보낼 때 표지에 어떤 벌레 그림도 나오지 않게 해줄 것을 요구했다...
  • 어린왕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 황현산 옮김 동물 농장 / 조지 오웰 지음 | 박경서 옮김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 이종인 옮김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 지음 | 공경희 옮김 행복한 왕자 / 오스카 와일드 지음 | 최애리 옮김 토니오 크뢰거 / 토마스 만 지음 | 홍성광 옮김 벨낀 이야기 / 알렉산드로 뿌쉬낀 지음 | 석영중 옮김 백야 /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지음 | 석영중 옮김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 아서 코넌 도일 지음 | 오숙은 옮김 푸른 십자가 /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지음 | 이상원 옮김
  •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 필요하게 되지. 너는 나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야. 나는 너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고……. -『어린 왕자』, 본문 93쪽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 -『동물 농장』, 본문 142쪽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야.」 그가 말했다. 「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지만 패배하지는 않는 거야.」 -『노인과 바다』, 본문 101쪽 이 원고에서 셰익스피어에게 누이가 있었다고 말했지만, 시드니 리 경의 시인 일대기에서 찾아보지는 마십시오. 그 누이는 젊어서 죽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 줄도 쓰지 못했지요. 그녀는 〈앨리펀트 앤드 캐슬〉 맞은편의 승합차 정류장이 있는 곳에 묻혀 있습니다. 나는 한 줄도 못 쓰고 교차로에 묻힌 이 시인이 아직 살아 있다고 믿습니다. 그녀는 여러분 안에, 내 안에, 설거지하고 아이들을 재우느라 오늘 밤 여기 오지 못한 많은 여성들 안에 있습니다. 그녀는 살아 있습니다, 위대한 시인은 죽지 않으니까요. 그들은 계속 존재합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 속에서 실제로 거닐 기회뿐입니다. -『자기만의 방』, 본문 158쪽 그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사람들이 겪는 고통이란다. 비참함만큼 큰 신비는 없거든. -『행복한 왕자』, 본문 21쪽 난 두 세계 사이에 서 있어서, 어느 세계에도 안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살아가는 게 좀 힘이 듭니다. 당신 같은 예술가는 나를 시민이라고 부르고, 시민들은 나를 체포하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내 마음에 쓰라린 상처를 안겨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토니오 크뢰거』, 본문 125쪽 철부지 시절의 장난에는 두려움이 따르기 마련이고, 또 두려움이야말로 장난의 가장 큰 매력인 법이다. -『벨낀 이야기』, 본문 106쪽 아름다운 밤이었다. 우리가 젊을 때에만 만날 수 있는 그런 밤이었다. -『백야』, 본문 11쪽 내 생각에 홈스는 기계처럼 완벽하게 추리하고 관찰하는 데 역사상 가장 뛰어난 인간이지만, 연인으로서는 서투르기 짝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가 비웃거나 조롱하지 않고 무언가 부드러운 정서를 드러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관찰자가 그런 감정을 느낀다면 칭찬할 만하다. 인간의 감춰진 동기와 행위를 드러내는 데 탁월한 도구가 되니까. 그러나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데 훈련된 사람이 섬세하게 균형 잡힌 정신에 그런 감정이 끼어들 여지를 두면 정신을 흐트러뜨리는 요소가 침입해, 모든 정신적 결과물이 의심을 살 수도 있는 일이다. 홈스 같은 사람에게 강렬한 감정이란 예민한 악기에 모래알이 들어갔다거나 그가 사용하는 고배율 확대경에 실금이 가는 것 이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킬 터였다.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본문 9~10쪽 「대체 어떻게 그런 수법들을 다 아는 거지?」 플랑보가 비명을 질렀다. 둥글고 순진한 얼굴에 미소가 스쳤다. 「아마 숙맥 얼간이여서 그런 모양이지.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 들어 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인간의 악을 전혀 모를 수 없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단 말인가? 내 직업의 또 다른 면에서도 자네가 성직자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네.」 「뭐가 문제였지?」 플랑보는 거의 넋이 나간 모습이었다. 「이성을 공격하지 않았나. 그건 잘못된 신학이라네.」 -『푸른 십자가』, 본문 37쪽
  • 오스카 와일드 [저]
  • 오스카 와일드는 1854년 10월 16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그는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했으며 1874년 옥스퍼드의 맥덜린 칼리지에 들어가 시 <라베나>로 뉴다이제스트 상을 받았다. '예술을 위한 예술'의 개념을 주장하는 유미주의 운동의 초기 리더로서, 와일드는 문학과 사회단체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그의 동화집 <행복한 왕자와 다른 이야기들>은 이후 소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과 <석류의 집>등 창작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가 더 유명해진 것은 희곡 <원더미어 부인의 부채>가 대중에 소개된 이후였다. <중요치 않은 여성> <진지함의 중요성>으로 극작가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00년 11월 30일 사회 부조리에 대한 날카로운 위트와 다가오는 새로운 세기의 미에 대한 예견자로서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던 와일드는 예술적 영감의 도시 파리에서 험난하고 고단했던 생을 마감했다.
  • 황현산 [저]
  • 1945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문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경남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 강원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 미당문학상 심사위원,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출판부 부장, 한국번역비평학회 회장,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교수업적평가위원회 위원, 고려대학교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위원, 한국번역비평학회 명예회장,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를 엮임했다. 2012년 제23회 팔봉비평문학상, 제20회 대산문학상 평론부문, 제11회 아름다운작가상을 수상. 저서로 '잘 표현된 불행', '아폴리네르' 등이 있다. 2018년 8월 8일 지병인 담낭암으로 인해 향년 73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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