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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 평전 
최열 ㅣ 돌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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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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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page/160*221*62/165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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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438116/119143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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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사 김정희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신비의 숲으로 뒤덮인 추사의 생애와 예술 그리고 그를 둘러싼 수많은 담론의 세계를 만나다 추사가 토해 낸 그 숱한 말, 눈부신 예술과 가슴 저린 생애! 『추사 김정희 평전』은 미술사학자 최열이 신비의 숲으로 뒤덮인 추사의 생애와 예술 그리고 그를 둘러싼 수많은 담론의 세계를 펼쳐 보이는 책이다. 최열은 앞서 20세기의 천재 이중섭의 삶과 작품을 다룬 『이중섭 평전』을 집필한 바 있다. 대향 이중섭의 예술 세계를 치밀하게 살피고 생의 진실을 오롯이 복원하여, 2014년 출간 당시 전문가와 일반 독자 모두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는 19세기 천재 김정희를 찾아서 긴 여행을 떠난다. 탐정 소설 같은 흥미진진한 전개는 독자가 마치 추사의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듯 몰입하게 한다. 지은이는 김정희의 언행과 작품은 물론이고 그와 마주친 이들, 그를 탐구한 이들의 기록을 정밀하게 추적하여 삶과 작품의 실체를 밝혀 나간다.
  • “김정희는 예술사상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불후의 업적을 남겨 200년이 지난 오늘 그 가치는 더욱 빛나고 있다. 김정희는 학술을 예술로 변용하는 재능에서 천재였다. 그보다 앞서 공재 윤두서, 표암 강세황, 자하 신위가 학문과 예술을 융합했고, 나아가 자하 신위는 이른바 시유화의詩有畵意는 물론이고 서권기書卷氣와 더불어 화중선리畵中禪理를 설파해 왔으며 김정희는 이 위대한 전통을 계승하여 학예주의자의 면모를 확립했다. 특히 그가 제창한 ‘문자향 서권기’와 더불어 추사체의 작품들은 언어와 문자 그리고 형상에서 실현 가능한 상상력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어 천재임을 드러내는 것이다.” -최열 예술과 학문을 넘나든 천재 “추사 김정희” 가슴 저린 삶과 눈부신 작품 세계, 그와 연관된 담론을 총망라한 평전 추사 김정희는 굴곡진 삶을 넘어 자유자재한 예술의 경지에 올라 ‘추사체’로 대표되는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한 인물로, 이제는 신화가 되었다. 추사에 관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전시와 연구가 진행되고, 충청남도 예산군 추사기념관·제주도 대정면 제주추사관·경기도 과천시 추사박물관 등이 세워져 추사 김정희 신화가 얼마나 큰 영향력과 폭발력을 지니고 있는지 실증하고 있다. 『추사 김정희 평전』은 미술사학자 최열이 신비의 숲으로 뒤덮인 추사의 생애와 예술 그리고 그를 둘러싼 수많은 담론의 세계를 펼쳐 보이는 책이다. 최열은 앞서 20세기의 천재 이중섭의 삶과 작품을 다룬 『이중섭 평전』을 집필한 바 있다. 대향 이중섭의 예술 세계를 치밀하게 살피고 생의 진실을 오롯이 복원하여, 2014년 출간 당시 전문가와 일반 독자 모두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는 19세기 천재 김정희를 찾아서 긴 여행을 떠난다. 탐정 소설 같은 흥미진진한 전개는 독자가 마치 추사의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듯 몰입하게 한다. 지은이는 김정희의 언행과 작품은 물론이고 그와 마주친 이들, 그를 탐구한 이들의 기록을 정밀하게 추적하여 삶과 작품의 실체를 밝혀 나간다. 이 책은 추사 탄생과 사망 관련 신화부터, 출생지의 진실, 추사 사문과 사제 관계의 실상, 북경행 및 옹방강과의 만남에 연관된 논의, 박제가·옹방강·완원·자하 등 문하 및 스승 관련 논의, 추사체의 탄생과 개화 및 시기별 작품 설명, 금석학 연구와 실사구시론, 난초화법과 문자향 서권기 등 예술론, 〈세한도〉와 〈불이선란도〉에 얽힌 이야기, 초의·심희순·이상적 등과의 교유, 기유예림 및 신해예송에 관한 사연, 백파와 관련한 논쟁, 김정희 초상 목록과 출전, 사후 인식사와 제자 증가의 실체, 추사 김정희 문집 편찬사 등 추사 김정희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선명한 도판과 도표, 세심한 자료 및 충실한 해설로 온전히 담아낸 책이다. 지은이 최열은 추사의 언행을 생생히 전하는 동시에 추사에 관한 담론을 총망라하여 추사 김정희의 전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1,096쪽의 방대한 텍스트는 서술의 맥락과 출전을 꼼꼼히 밝혀 깊이 있고 신뢰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250여 컷의 풍부한 도판은 추사의 예술 세계를 온전히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하고, 〈세한도〉, 〈불이선란도〉, 〈불광〉, 〈판전〉 등 추사 김정희 주요 작품을 보여 주는 세 장의 특별 면은 지은이가 엄선한 작품을 더 큰 스케일로 접할 수 있게 하여 다채롭다. 참된 학예주의자로서 예술과 학문을 혼융하여 새로운 경지로 나아간 추사 김정희의 가슴 저린 삶과 눈부신 작품 세계, 그리고 추사를 연구한 이들의 기록까지, 이 모두를 충실히 담아낸 최열의 『추사 김정희 평전』은 추사 김정희를 만나고 싶다면 반드시 마주해야 할 책이다. ...
  • 머리말 학예 혼융의 경계 6 1장 탄생 1786(1세) 설화 서장 탄생의 비밀 22 1 탄생 재상 가문 25 나 태어난 곳, 한양 낙동 29 통의동 백송 31 고향의 추억 37 2 신화 24개월 잉태설 40 예산 출생설 44 팔봉산 정기설 45 예산은 어떤 땅인가 49 영달하는 가문 51 2장 성장 1786~1810(1~25세) 사문의 전설 1 명문세가 유복한 성장기 57 정쟁의 중심으로 60 2 한양의 사문 사문 이야기 63 박제가, 김정희 사후 스승이 되다 64 박제가 전설 66 자하 문하에 출입하다 69 젊은 날의 아호, ‘현란’과 ‘추사’ 71 3 북경에서의 한 달 북경으로 떠나다 75 옹방강을 만나다 80 옹방강 문하의 풍경 83 옹방강을 사모하다 87 옹방강을 말하다 89 옹방강 은사설의 출현 92 옹방강 스승설의 정착 95 아호 그리고 옹방강과 완원 97 3장 수련 1810~1819(25~34세) 학예의 원천 1 자하 문하 자하로부터 『영탑본』을 하사받다 103 인맥의 원천 104 자하 문하 출입자 106 자하 문하에서 108 선생 신위, 시생 김정희 110 선생을 전배로 변조하다 115 자하 신위에 대한 존경, 두 가지 123 2 아회와 여행 자하 문하 출신과의 아...
  • 학문과 예술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든 천재 김정희는 참된 학예주의자였다. 추사 김정희는 학문을 예술처럼, 예술을 학문처럼 다루었다. 학문과 예술을 혼융하여 ‘학예주의’의 절정에 도달했고, 이 어려운 경지에 이르러 신묘한 예술 세계를 실현했다. 그가 남긴 모든 문자와 형상이, 글씨와 그림이, 그 감각과 사유가 모두 학예의 결정체다.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에 나는, 김정희가 남긴 문자와 형상을 마주하고서 어떻게 이런 문자가 있을까 놀라워했고 이렇게 특별한 형상이 또 있을까 하며 감탄했다. 그로부터 40년이 흘렀고 이제야 알 것 같다. 나의 경탄은 그의 문자와 형상 안에 숨겨진 ‘학예 혼융學藝 混融의 경계’로부터 비롯한다는 사실을. -「머리말」 가학家學으로 기초를 닦은 김정희는 일찍이 자하 신위가 문을 열어 둔 자하 문하紫霞 門下에 출입하고 있었다. 아무런 기록도 남아 있지 않지만, 스물한 살 때인 1806년 이전 언제부터가 아닌가 한다. 바로 그해 숙부 성암 김노겸性菴 金魯謙의 부채에 묵란을 그리고 제화시를 지어 극찬을 얻었고, 두 해 뒤인 1808년에 ‘현란’玄蘭이란 아호를 썼으며, 다음 해엔 ‘추사’秋史란 아호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묵란을 그리고 시편을 지으며 멋진 아호를 쓰는 젊은 김정희의 모습은 그가 평생 예술의 길로 나아갈 인물임을 예견하게 한다. -「2장 성장」 1830년 8월 마흔 살을 갓 넘기고부터 밀려든 집안의 불행은 오랫동안 김정희를 괴롭혔다. 이 어둠은 너무도 큰 고통의 시작이었으나, 오히려 김정희를 예술에 빠질 수밖에 없도록 강제했다. 정계에서 상승일로를 걸었다면 관료로서 해야 할 업무가 첩첩산중이었을 것이고, 또한 여가에 틈틈이 매진했을 금석 고증만으로도 벅차서 서법이나 회화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을 것이다. 상상에 불과하지만 운명은 이처럼 신기한 것이어서 신비한 힘이 그를 중앙 정계로부터 내쫓아 버렸고, 하늘은 김정희에게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락해 주었다. -「5장 전환」 ‘추사체’란 낱말은 김정희 예술이 독자성을 갖추었음을 확인하는 표현이다. 김정희가 자가풍自家風을 드러내기 시작한 때는 50세에 접어든 1835년 무렵이다. (…) 50대에 드러나기 시작한 자가풍은 55세 때인 1840년부터 1850년까지 제주 유배 시절을 거치면서 도약을 거듭했다. 매 순간 자신마저 훌쩍 뛰어넘어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서체인 ‘추사체’를 이뤄 낸 것이다. 김정희는 이 특별한 서체를 회화에도 적용했다. 그 결과 서법에 못지않은 성취를 거두었다. 추사체란 그러므로 서화 일률의 경지에 도달한 오직 하나의 양식이자 정신이었다. 제주 시절에서 과천 시절까지 추사체의 전개 과정은 크게 네 단계 또는 사계절로 나눌 수 있다. -「7장 전설」 김정희는 〈세한도〉 발문 끝부분에 자신을 슬픈 사내인 “비부”라고 칭했는데, 추위에 떨고 있는 자신을 강조함으로써 오히려 이상적의 그 변함없음을 더욱 드러내고자 한 것이다. (…) 〈세한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완전히 비워 둔 배경이다. 무대가 텅 비어 있어 아득한 느낌을 더욱 키워 간다. 그와 함께 가장 뛰어난 것은 화면 구도다. 화폭 오른쪽 상단의 가로글씨 ‘세한도’와 세로글씨 ‘우선시상’藕船是賞, ‘완당’阮堂, 붉은 인장 ‘정희’正喜와 그 아래 가로로 뻗어 나온 가지에 매달린 솔잎 한 움큼, 부러질 듯 허약한 가지와 뜻밖에 굵은 노송老松에 이르기까지, 제목부터 이어지는 연결은 절묘한 착상이다. 또 김정희는 〈세한도〉에서 마른 먹인 ‘건묵’乾墨만으로는 성이 차지 않았는지 아예 타버린 재만 남긴 ‘초묵’焦墨으로 성글게, 아주 거칠게 그리는 갈필 법渴筆法을 ...
  • 최열 [저]
  • 1956년에 태어나 전주, 서울, 대전, 광주에서 성장하였고 1976년 무등산모임 이래 광주자유미술인협의회, 민족미술협의회, 민족민중미술운동전국연합 조직을 담당하였으며, 1992년부터 정관 김복진 선생을 사숙하여 문호를 개창하고 1993년 한국근대미술사학회, 2005년 인물미술사학회를 조직하였다.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원, 가나아트 편집장, 가나아트센터 기획실장,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학계실장을 역임하였고 2004년 이래 고려대, 국민대, 중앙대, 홍익대, 서울대에서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정관김복진미술이론상, 석남이경성미술이론상 운영위원회와 오월모임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2010년부터 김종영미술관 학예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문학소년이었던 어린시절을 보내면서 미술평론가를 꿈꾸기 시작했고 고교시절 오세창, 고유섭, 이동주, 이경성, 김원룡의 저술에 탐닉하고서 한국 예술의 사회사 저술을 희망했고 군인 시절 한국근대사회미술론을 출간했다. 민주화운동기간 동안 조직활동을 수행하던 때엔 어쩌면 영원히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미술사 공부를 민주화 시대에 접어들면서야 전념할 수 있었다. 저서로는 '한국근대사회미술론', '한국현대미술운동사', '한국근대미술의 역사', '한국현대미술의 역사', '한국근대미술비평사', '한국현대미술비평사', '한국근현대미술사학', '민족미술의 이론과 실천', '미술과 사회', '김복진힘의미학', '권진규', '박수근평전', '한국만화의 역사', '한국근대수묵채색화 감상법', '사군자 감상법', '민중미술 15년', '김족진전집', '김용준전집', '고유섭전집', '전현웅전집' 등이 있다. 1999년 제2회 한국미술저작상, 2007년 대한민국학술원우수학술도서, 2008년 간행물문화대상저작상, 2010년 제15회월간미술대상 학술평론분문 대상 수상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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