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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역사다 
리 스트로벨, 윤관희 ㅣ 두란노서원 ㅣ The Case for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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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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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page/145*210*0
  • ISBN
9788953140493/8953140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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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인 2002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으며,심지어 영화로 제작되기까지 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이 책이 다시 한번 사람들의 손에 들리길 기대하며,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리스트로벨의 거칠고도 날카로운 질문 덕분에 이 책은 속도감 있고 흥미진진한 소설을 읽는 듯하다. 하지만 이 책은 픽션이 아니다. 역사상 가장 두드러진 사건, 곧 예수의 죽음과 장사, 그리고 부활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한 황홀한 여정이다. 이 개정판에는 고고학과 사본에 관한 새로운 발견과 추가적인 탐구를 위한 자료들이 추가, 수정되었다. 이 책이 영향을 미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이면의 정보를 제공하며 회의주의자들의 비판에 대응하는 인터뷰도 새롭게 실었다.
  • “1,400만 부 발행,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돌아오다!” *** 스테디셀러 전면 개정증보판*** 예일대 법대 출신의 유명 저널리스트, 리 스트로벨 무신론자에서 목회자의 길로 돌아선 기적 같은 실화 “나의 무신론이 예수의 역사적 증거의 빛 앞에서 녹아버렸다" 2년간의 끈질긴 여정, 13명의 최고 권위자들과 대담을 통해 예수의 진실성을 탐구하다! 일간 신문 〈시카고트리뷴〉의 기자였던 리 스트로벨은 무신론에서 신앙에 이른 자신의 영적 여행을 되돌아보면서 역사, 고고학, 사본 연구 분야의 여러 저명한 권위자들을 반대 심문한다.리스트로벨은 “나사렛 예수가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믿을 만한 증거가 있는가?”, “신약이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가?”, “성경 외에 예수님의 존재에 관한 증 거가 있는가?”, “부활을 실제로 일어난 사건으로 믿을 만한 합당한 이유가 있는가?” 와 같은 질문으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예일대 법대 출신의 지성인이었던 저자는 이 인터뷰를 시작으로 무신론자에서 목회자의 길로 돌아서게 된다. 노련한 저널리스트가 ‘역사상 가장 큰 이야기’를 추적하다! 여기까지의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인 2002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으며,심지어 영화로 제작되기까지 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이 책이 다시 한번 사람들의 손에 들리길 기대하며,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리스트로벨의 거칠고도 날카로운 질문 덕분에 이 책은 속도감 있고 흥미진진한 소설을 읽는 듯하다. 하지만 이 책은 픽션이 아니다. 역사상 가장 두드러진 사건, 곧 예수의 죽음과 장사, 그리고 부활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한 황홀한 여정이다. 이 개정판에는 고고학과 사본에 관한 새로운 발견과 추가적인 탐구를 위한 자료들이 추가, 수정되었다. 이 책이 영향을 미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이면의 정보를 제공하며 회의주의자들의 비판에 대응하는 인터뷰도 새롭게 실었다.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최고의 변증서” 이 책은 가장 완고하고 냉소적인 저널리스트마저 변화시킨 그분의 능력에 대한 개인적이고 계시적인 증언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선입견을 버리고 예수를 마주하길 바란다. 이 책은 설득을 위한 책이 아니다. 실존하는 예수에 대해 객관적으로 탐구하기 위한 책이다. 저널리스트였던 저자는 집요하게 기독교에 대해 파고든다. 그 집요함을 먼저 자신을 바꿔 놓았고, 이어 선입견 없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을 변화시켰다. 과거 이 책을 읽었던 사람, 새롭게 이 책을 읽게 될 모든 사람이 역사 속 예수를 다시 한번 만날 기회를 얻었다. 기독교가 궁금한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역사적 예수가 나의 예수가 됐다. 이 사실이 나를 완전히, 영원히 바꾸어 놓았다!” 1981년 11월 8일, 내가 수년 동안 끈질기게 달라붙어 씨름했던 신화적 설명은 완전히 해체되고야 말았다. 게다가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신문 기자로서의 회의주의는 예수의 부활이 실제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이라는 놀랄 만한 역사적 증거의 빛 앞에서 녹아 버렸다. 사실 예수가 자신이 주장한 대로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결론만큼 역사적 증거에 잘 부합되는 설명은 아무리 생각해도 만들어 낼 수 없었다. 그렇게 오랫동안 품어 왔던 무신론은 역사적 진실의 무게 앞에서 굴복하고 말았다. 그것은 놀랍고도 급진적인 결과였다. 분명히 이 조사 과정에 착수했을 때 기대한 바는 아니었다. 그러나 사실에 의해 도출된 결정이었다. 600일이 넘는 무수한 시간을 끌었던 개인적인 조사가 끝난 후에, 예수에 대한 나 자신의 판결은 명백했다. 그러...
  • 프롤로그_ 선입견을 버리고 역사적 예수와 마주하다 Part 1 기록물 검토 사건번호X, 나사렛 예수 1. 목격자들의 증언 예수 사건의 증언을 담은 사복음서, 신뢰할 만한가 2. 목격자들의 증언 검사 목격자들의 증언, 조작된 것은 아닌가 3. 기록상의 증거 예수의 전기는 신뢰할 만한 상태로 보존되었는가 4. 확증적 증거 성경 외에 예수의 존재에 관한 증거가 있는가 5. 과학적 증거 고고학이 예수의 전기를 반박하는가 6. 반증 역사적 예수는 신앙의대상으로서의 예수와 동일한가 Part 2 예수 분석 예수는 정말 메시아인가 7. 정체성 증거 예수는 자신을 유일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했다 8. 심리학적 증거 예수는 미치지 않았다 9. 인물속성 증거 예수만이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가졌다 10. 지문 증거 구약의 예언적 지문에 일치하는 이는 예수밖에 없다 Part 3 부활 연구 부활, 예수가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증거 11. 의학적 증거 기절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 맞다 12. 사라진 시체의 증거 텅 빈 무덤, 예수 부활의 가장 큰 증거이다 13. 출현 증거 예수는 부활 후에 정말로 사람들 ...
  • 프롤로그 제임스딕슨(James Dixon)이 범한 살인 미수 사건은 종종 검사들이 사 용하는 전문 용어로 ‘완벽한 총기 살인’에 해당된다. 그것은 명백한 살인 미수였다. 조금만 조사해 보아도 딕슨이 경찰관 리처드 스캔런(Richard Scanlon)의 복부에 총을 쏘았다는 점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여러 증언과 증거들이 딕슨을 궁지에 몰아넣었다. 지문과 무기가 발견되었고, 목격자들과 동기가 제시되었다. 거기에는 부상을 당한 경찰관 과 폭력 전과가 있는 피고인이 얽혀 있었다. 이제 사법 체계는 딕슨에게 형량 선고를 내릴 준비가 되어 있었다. 사실 관계는 아주 단순했다. 스캔런 경사는 총을 소지한 남자가 있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갔다. 스캔런이 도착하자 딕슨이 여자 친구와 다투고 있는 모습이 그녀의 집 현관문을 통해 보였다. 딕슨은 경찰관을 보고 밖으로 나오는 편이 안전하다고 생각했다. 그때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나타났다.갑자기딕슨과 그녀의 아버지 사이에 몸싸움이 일어났다. 경사는 재빨리 끼어들어서 싸움을 중단시키려고 했다. 바로 그순간 총성이 울렸다. 경사는 복부에 총상을 입은 채로 비틀거리며 쓰러졌다. 곧 이어 두 대의 경찰차가 도착했고, 경찰관들이 달려와서 딕슨을 제지했다. 딕슨의 22구경 총이 사건의 현장 근처에서 발견되었는데 그 총에는 그의 지문이 잔뜩 묻어 있었고 탄환 하나가 발사된 상태였다. 그가 총을 쏜 후 총을 버린 게 틀림없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무기를 소지하지 않은 상태였고, 스캔런 경사의 연발 권총은 총집에 그대로 꽂혀 있었다. 경사의 피부에 화약 폭발로 인한 화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총에 맞은 것 같았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경사의 부상은 생명에 큰 위협이 될 정도는 아니었다. 오히려 부상 덕분에 그는 용감한 경찰관 메달을 받았다. 그것도 경찰 총경이 직접 그의 가슴에 달아 주었다. 그는 무척 자랑스러웠다. 한 편 경찰이 딕슨의 전과 기록에서 그가 과거에 총기를 발사한 전력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것을 발견했다. 분명 그에게는 폭력적인 성향이 있었다. 마침내 일 년 후 법정에서 딕슨은 15년 된 베테랑 경찰관에게 총을 쏜 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때 〈시카고 트리뷴〉의기자인 나도 그곳에 앉아서 메모를 하고 있었다. 앞서 제시한 모든 증거에다 덧붙여진 자백 때문에 그 사건은 그렇게 결말이 났다. 판사는 딕슨에게 구금 명령을 내리고 난 후 그 사건이 종결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의사봉을 두드렸다. 드디어 정의가 온전히 실현되었다. 다음날 편집장이 이 사건을 싣기 위해 많아야 세 문단 정도를 줄 것이 라고 생각하며 나는 주머니 속에 취재 수첩을 넣고 신문 기자실이 있는 아래층으로 천천히 걸어 내려왔다. 확실히 그 정도면 충분했다. 왜냐하 면 이야깃거리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중략) 나에게 예수는 거짓이라는 충분한 증거가 있었다 이 특별한 사건을 다시 살펴본 이유는, 어떤 면에서 나의 영적인 여정이 제임스 딕슨 사건의 경험과 상당히 유사했기 때문이다. 나는 오랫동안 기독교를 믿지 않았다. 사실 나 자신은 무신론자라고까지 생각했다. 내가 보기에 하나님은 단지 사람들의 소망과 고대의 신화와 원시적인 미신 때문에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존재라는 증거가 너무도 많았다. 단지 믿지 않는다고 사람들을 지옥에 던져 버리는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인가? 어떻게 자연의 기본 법칙에 위배되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인간의 기원이라면 진화론이 만족스러운 설명을 제공하고 있지 않는가? 초자연적인 믿음은 과학적 사고로 이미 사라지지 않았는가? 예수...
  • 리 스트로벨 [저]
  • 예수를 증거하는 데 헌신한 저널리스트 출신 목회자. 미주리대학교에서 저널리즘 학위를, 예일법학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까지 저명한 신문사 '시카고트리뷴'의 법률부 부장을 지냈다. 탁월한 법률 전문기자였던 리 스트로벨은 교회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차 있고 냉소적인 무신론자였다. 그러다가 윌로우크릭교회의 구도자 예배를 아내와 함께 드리기 시작하면서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이후 윌로우크릭교회에서 섬겼고, 타고난 은사를 인정받아 빌 하이벨스와 함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로 사역한다. 지금까지 설교자로, 작가로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을 찾는 데 귀하게 쓰임받고 있다. 글쓰는 능력이 뛰어난 그는 수차례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상했다. 그의 저서인 '창조 설계의 비밀', '예수는 역사다', '특종! 믿음 사건'(이상 두란노)은 '뉴욕타임스'와 아마존닷컴에서 모두 기독교 부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현재 아내 레슬리, 두 자녀 앨리슨, 카일과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살면서 새들백교회에서 본격적으로 구도자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 윤관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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