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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결 작명 : 인명용 한자 7,639 자 수록
박태국 ㅣ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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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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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page/151*219*21/46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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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9083762/1189083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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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사주팔자(四柱八字)와 출생한 후에 후천적으로 가지게 되는 이름은 영혼과 육체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좋은 이름은 타고난 사주팔자를 보완하고 호전시켜 이로운 기운이 상승하도록 유도(誘導)하는 역할을 한다. 이름 하나만으로 자신의 삶을 전부 바꿀 수는 없겠지만 사주, 관상, 손금 등과 함께 직, 간접적이고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며 사후에는 후대(後代)에까지 남기게 되는 것이므로 작명을 한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일반적으로 좋은 이름을 지으려면 부르기 쉽고 듣기 자연스러워야 하며 음양과 오행이 조화로워야 하고 수리(數理)의 배합이 좋아야 하며 글자의 뜻이 전체적으로 무리함이 없어야 한다. 남자의 이름은 남자답게 장중돈후(莊重敦厚) 해야 하고 여자의 이름은 청랑경쾌(晴朗輕快) 해야 하지만 이를 너무 강조하다 보면 고전적인 느낌이나 옛날 이름처럼 느껴질 수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 한글 이름을 너무 고집하여 작명하다 보면 적당한 한자를 선택하지 못하여 이름의 뜻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는 피하여아 하며 불용한자(不用漢字)나 뜻이 상반(相反)되게 쓰이는 한자나 획수가 많아 쓰기가 어려운 글자 등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작명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태어난 사주팔자에 부족한 오행의 기운을 이름에 보충을 해 주거나 지나치게 강한 기운은 감소시켜 오행의 기운이 서로 원활하게 순환할 수 있도록 한자(漢字)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기운인 자원 오행을 넣어 작명(作名)하는 것이다. 다음은 음양이 골고루 조화로워야 하며 한자의 획수(劃數)에 의한 삼원 오행과 발음에 의한 오행 등이 서로 상생의 관계가 되도록 배치해야 하며 특히 한자 획수의 수리가 좋아야 하는 등 여러 가지의 조건에 부합(附合)하는 이름을 찾아 짓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은 명심(銘心)하고 차분하게 끈기를 가지고 하나하나씩 익혔으면 한다.
  •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사주팔자(四柱八字)와 출생한 후에 후천적으로 가지게 되는 이름은 영혼과 육체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좋은 이름은 타고난 사주팔자를 보완하고 호전시켜 이로운 기운이 상승하도록 유도(誘導)하는 역할을 한다. 이름 하나만으로 자신의 삶을 전부 바꿀 수는 없겠지만 사주, 관상, 손금 등과 함께 직, 간접적이고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며 사후에는 후대(後代)에까지 남기게 되는 것이므로 작명을 한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일반적으로 좋은 이름을 지으려면 부르기 쉽고 듣기 자연스러워야 하며 음양과 오행이 조화로워야 하고 수리(數理)의 배합이 좋아야 하며 글자의 뜻이 전체적으로 무리함이 없어야 한다. 남자의 이름은 남자답게 장중돈후(莊重敦厚) 해야 하고 여자의 이름은 청랑경쾌(晴朗輕快) 해야 하지만 이를 너무 강조하다 보면 고전적인 느낌이나 옛날 이름처럼 느껴질 수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 한글 이름을 너무 고집하여 작명하다 보면 적당한 한자를 선택하지 못하여 이름의 뜻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는 피하여아 하며 불용한자(不用漢字)나 뜻이 상반(相反)되게 쓰이는 한자나 획수가 많아 쓰기가 어려운 글자 등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작명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태어난 사주팔자에 부족한 오행의 기운을 이름에 보충을 해 주거나 지나치게 강한 기운은 감소시켜 오행의 기운이 서로 원활하게 순환할 수 있도록 한자(漢字)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기운인 자원 오행을 넣어 작명(作名)하는 것이다. 다음은 음양이 골고루 조화로워야 하며 한자의 획수(劃數)에 의한 삼원 오행과 발음에 의한 오행 등이 서로 상생의 관계가 되도록 배치해야 하며 특히 한자 획수의 수리가 좋아야 하는 등 여러 가지의 조건에 부합(附合)하는 이름을 찾아 짓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은 명심(銘心)하고 차분하게 끈기를 가지고 하나하나씩 익혔으면 한다. 1. 음양오행(陰陽五行) 작명을 하려면 먼저 자신이 태어난 사주팔자를 알아야 하고 사주팔자를 이해하려면 음양오행이라는 역학의 상호관계(相互關係)를 알아야 하는데 현대인의 생활 리듬을 지배하고 있는 일주일이 바로 음양오행에서 생긴 것이며 시작인 월요일의 월(月)은 즉 음(陰)이고 마지막인 일요일 일(日)은 즉 양(陽)이며 중간에 화(火), 수(水), 목(木), 금(金), 토(土)라는 오행(五行)이 끼어 있다. 음양오행의 이론(理論)은 우주의 만물을 조화롭게 균형을 잘 유지시켜 주는 자연의 법칙이고 이치이기 때문에 역술이나 명리학의 기본(基本)이 되어 자신의 운세를 보거나 작명, 남녀의 궁합, 한의학 등 여러 곳에 사용되기도 한다. 특히 우리의 선조(先祖)들은 가문의 돌림자를 미리 정해 두고 자식의 이름을 짓게 하였는데 이는 부모로부터 좋은 기운이 후손(後孫)에게 전달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고 일부 회사에서는 신입 사원을 채용 할 때 역학을 활용하기도 한다. (1) 음양의 기운 세상의 모든 것은 음(陰)과 양(陽)으로 나누는데 음과 양은 상반되는 성질은 가지고 있지만, 한편으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며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여 생기(生氣)가 발생되게 하는데 생기는 사람들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사고력과 활동력을 증가시키는 근원(根源)이 된다. 음양은 원래 햇볕이 들어오지 않는 음지(陰地)와 햇볕이 들어오는 양지(陽地)를 나타내는 뜻이며 음은 순종적이고 수동적이며 수축하는 성질로 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양은 주도적이고 적극적이며 팽창하는 성질로 동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밤과 낮, 여자와 남자, 물과 불, ...
  • 제 1 장 작명론(作名論) 1. 음양오행 / 9p (1) 음양의 기운 (2) 오행의 기운 2. 사주팔자 / 14p (1) 천간 (2) 지지 (3) 년주 (4) 월주 (5) 일주 (6) 시주 3. 사주팔자에 보충하는 오행 / 20p (1) 목(木) (2) 화(火) (3) 토(土) (4) 금(金) (5) 수(水) 제 2 장 한글 작명(作名) 1. 발음 오행 / 23p (1) 자음별 오행 (2) 성씨별 오행 (3) 성씨별 오행 배치 2. 모음의 음양 / 46p (1) 모음의 음양 구분 (2) 모음의 좋은 배치 (2) 모음의 나쁜 배치 3. 획수의 음양 / 47p (1) 획수의 음양 구분 (2) 자음과 모음의 획수 4. 받침의 배치 / 47p 5. 출생일의 간지에 따라 피해야 하는 글자 / 48p (1) 천간 (2) 지지 제 3 장 영어 작명(作名) 1. 알파벳의 오행 / 50p (1) 오행의 구분 (2) 모음의 음양 구분 2. 알파벳의 자음과 모음 / 51p (1) 자음과 모음 구분 (2) 자음과 모음 표기 3. 알파벳의 획수 / 52p 제 4 장 한자 작명(作名) 1. 삼원오행 / 53p (1) 획수 오행 (2) 성씨별 오행 (3) 성...
  • [머리말] 우주의 삼라만상은 음양과 오행이라는 두 가지 역학(易學) 이론의 영향을 받고 발생하여 변화하고 소멸되며 또 그 들만의 독특한 기운을 발산(發散)시키며 각각의 의미를 담고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인간 또한 이런 자연이 주관하는 커다란 원리(原理)와 법칙(法則)에서 벗어나 한순간도 생활할 수 없으며 세상의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듯이 우리도 각자 자신만의 이름을 갖고 특별한 인격체로 성장하며 삶을 영위(營爲)하다 일생을 마감하게 된다. 우리를 자연의 섭리(燮理)와 영역에 비유하면 아주 미약(微弱)하고 작은 존재이지만,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자신의 부모로부터 생명과 함께 두 가지 의미 있는 선물을 받게 되게 되는데 그 하나는 태어난 년, 월, 일, 시 즉 사주팔자이고 또 하나는 성과 이름이다. 독자 여러분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고자 하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어려움에 봉착(逢着)하게 되거나 실패를 하게 되면 먼저 자신의 사주팔자(四柱八字) 즉 태어난 년, 월, 일, 시가 나쁘지 않은지를 한 번쯤은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다음 생각 해보는 것이 자신의 이름에 혹시 원인(原因)이 있지 않은지 의구심(疑懼心)을 가져 보았을 것입니다. 사주팔자는 출생 후에는 바꿀 수가 없으니 일부(一部)의 사람은 좋은 사주팔자를 받으려고 임신과 출산을 계획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으며 특히 출산일과 시간을 맞추려고 인위적으로 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자는 이 또한 자연의 순리(順理)에 순행(順行)하지 않고 역행(逆行)하는 것이라 보고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름은 사주팔자에 부족한 기운을 보충(補充)해 주며 음양과 오행이 서로 상생(相生)되게 하여 자신에게 이로운 기운이 발생 되도록 해 주는 장점(長點)을 갖고 있으며 한번 지어진 이름은 쉽게 바꾸기가 어려우니 무엇보다 신중하게 작명을 하여야 한다. 부모는 자식이 태어나기 전부터 염두에 두고 고심을 거듭하게 되는 것이 자녀(子女)의 이름을 무엇으로 정할 것인지 이며 이름은 평생(平生) 동안 자기 자신을 대표하고 대신(代身)하는 것으로 매우 상징적이기도 하다. 또 주변 사람으로부터 가장 많이 듣게 되고 자신이 직접 쓰게 되는 글자로 이름 속에 내재(內在) 된 영력(靈力)이 이름을 부르거나 쓸 때 표현되니 주술적 의미도 함께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작명 시 사주팔자에 부족 기운을 보완(補完)해 주기 위해서는 각각의 절기 입절(入節) 시각부터 바뀌게 되는 년주(年柱), 월주(月柱) 그리고 우리나라 안에서 태어나도 그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시주(時柱)를 정확하게 알아야 잘못된 이름을 작명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게 된다. 저자는 본서에서 이런 부분까지 세심(細心)하게 서술하여 좀 더 쉽게 독자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더욱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이 많이 위축되어 두문불출하고 기승전결(起承轉結)처럼 짜임새 있게 음양과 오행 그리고 수리에 관한 이론들을 한글, 영어, 한문 이름 작명에 어려움 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아무튼, 이 한 권의 책으로 자신의 이름을 쉽게 감정(鑑定)해 볼 수 있길 바라고 자녀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을 부모의 마음과 정성, 기운까지 듬뿍 담아 직접 지어 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여러분의 가내(家內)에 항상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21년 초가을 島里里 草坪園 古宅에서 ...
  • 박태국 [저]
  • 출간한 대표작으로는 [기승전결 작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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