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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일본인 : 헤이안 시대에서 오늘날까지 독서로 보는 일본의 사회상
쓰노 가이타로, 임경택 ㅣ 마음산책 ㅣ 讀書と日本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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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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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page/146*226*21/482g
  • ISBN
9788960905863/896090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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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시장, 세계 상위를 차지한 일본 언제부터 독서는 전 국민의 취미가 되었나 2019년 ‘노 재팬’ 흐름 이후 일본에 대한 피로감은 지속되고 있다. 스가 이후 기시다 내각이 들어섰지만, 얼마 전 기시다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하면서 역사 인식을 둘러싼 한일 간 적대적 감정은 여전하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 대한 접근도, 일본 관련 도서의 출간 또한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일본을 보는 태도가 흑백 논리 안에 갇힌 가운데 역사 인식은 더욱 평면화되고, 이로써 양국 간 대화가 단절되는 상황 또한 우려스럽다. 지배와 피지배라는 역사 문제는 엄연히 상존하지만, 한일이 동아시아의 인접국으로서 오랫동안 문화를 교류하며 영향을 주고 받아온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사상과 정신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출판 또한 예외는 아니기에 마음산책은 『독서와 일본인』의 출간으로 일본 출판문화를 소개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때로 우리의 출판문화는 일본의 출판문화를 견인하기도 하고, 일본의 출판문화는 한국의 출판문화를 예고하기도 하며 서로의 거울이 되어주었기 때문이다. 『독서와 일본인』은 60여 년간 일본 출판계에 몸담아온 베테랑 편집자이자 출판 평론가 쓰노 가이타로의 역작으로, 그는 일본의 출판문화사를 독서문화를 통해 기술하고 있다. 세계 출판 시장에서 상위를 차지한 지금의 일본이 있기까지, 독서가 전 국민의 취미로 자리 잡은 과정을 헤이안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촘촘히 살핀 것이다. 이 과정에서 당대의 인기 서적, 저자와 독자층, 서점 등 출판문화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뿐 아니라 교육의 확대와 문해율의 변화, 경제상 등 사회 전반의 변화도 함께 짚어가며 독서문화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 독서 대중이 출현하기 시작한 데에는 풍속소설 『호색일대남』이 있었다? 헤이안 시대에서 오늘날까지 독서로 보는 일본의 사회상 『독서와 일본인』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 「일본인의 독서사」는 헤이안 시대부터 메이지 유신 전기까지 현재 일본에 보편화된 독서 방식(“혼자, 스스로, 조용히 읽는다”)이 정착되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하며, 2부 「독서의 황금시대」는 저자 쓰노 가이타로가 통과한 20세기 독서 현장을 중계한다. 고대까지만 하더라도 소수 남성 엘리트의 전유물이었던 독서가 여성들에게도 개방되고 오늘날처럼 묵독이 보편화된 때는 『겐지 이야기』가 인기를 누린 헤이안 중기였다. 한 중급 귀족의 딸(스가와라노 다카스에노무스메)이 『겐지 이야기』를 읽고 쓴 회상록(『사라시나 일기』)에는 “낮에는 온종일, 밤에는 잠이 들지 않는 한, 등불을 밝혀” 탐독했다거나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방 안에 파묻혀 한 권 한 권 꺼내 읽어가는 그 기분”을 전하는 구절이 등장한다. 이처럼 『겐지 이야기』의 향유층으로 여성들이 부상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작품이 기존의 식자층이 쓰던 한자가 아닌 히라가나로 쓰인 덕분이었다. 이러한 흐름은 가마쿠라 시기에도 이어져 『겐지 이야기』의 필사본 제작은 활발해졌고, 히라가나로 쓰인 여타의 책들이 제작되며 독서층은 더욱 확대되었다. 하지만 여느 때보다 책 읽는 대중이 사회 표면에 급부상한 것은 에도시대였다. 활판 인쇄기 도입에 따른 인쇄혁명과 교육기관 ‘데라코야’ 확대가 그 배경에 자리하는데, 당시 이런 변화를 추진하는 가장 강력한 엔진이 장편소설 『호색일대남好色一代男』(이하라 사이카쿠井原西鶴 지음)이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일종의 대중소설이라 할 『호색일대남』은 교토 거부의 상속자 요노스케라는 인물을 주인공으로 색정에 빠진 그의 생애에 대한 여러 일화를 담은 이야기로, 저자 자신이 직접 그린 삽화도 수록되어 많은 유사본을 낳았다. 이렇듯 에도시대에 형성된 두터운 독자층과 90퍼센트에 가까운 문해율은 ‘독서 광풍의 시대’ 메이지 시대를 예고한다. 당시 일본 인구가 3,500만 명이었던 것을 감안할 때 후쿠자와 유키치의 『학문의 권장』이 340만 부 이상 팔린 것은 이런 토대 없이는 불가능했던 것이다. 2부 「독서의 황금시대」에서는 다이쇼, 쇼와 시기 일본 출판업의 자본주의적 재편성과 전자책과 만화책이 종이책을 대체하기 시작한 20세기 후반까지를 살핀다. 저자가 이 시기를 ‘황금시대’라고 명명한 것은 사회 모든 계층에 독서 습관이 확산되고 다이쇼 교양주의에 힘입어 ‘책을 읽는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라는 상식이 정착했기 때문이다. 황금시대 역사 가운데 마일스톤이 될 만한 사건으로는 100만 부 잡지 〈킹〉의 창간, 전후 출판 경기 활황, 전집 런칭, 문고본의 등장, 주간지 출간 러시 등이 있지만, 오늘날 지하철에서 책 읽는 사람을 더 이상 찾기 어려워졌다는 현실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다르지 않다. 일본 잡지 산업 활황 뒤에 자리한 한국전쟁 특수 동아시아 역사 속에 출판문화를 조망하다 『독서와 일본인』의 미덕 중 하나는 자국 문화를 우위에 두는 것을 경계하며, 동아시아 역사 흐름 가운데 일본 독서문화의 성립을 고찰한다는 점이다. 가령 헤이안 시대 스가와라노 미치자네의 『서재기』에 개인적인 소회가 담긴 것은 저자가 당나라 백거이의 영향 아래 있었다는 대목이 그렇다. 또한 일본 출판문화의 부흥을 임진왜란이나 한국전쟁 특수와의 관계 속에 설명하는 부분도 눈이 가는데, 에도시대 인쇄혁명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 침략으로 인한 동활자 주조기 대량 약탈이 있었다는 것이다. ...
  • 책머리에 7 1부 일본인의 독서사 독서의 시작 『겐지 이야기』를 읽는 소녀 ㆍ 음독인가 묵독인가 ㆍ 스가와라노 미치자네의 짜증 ㆍ 내 방을 갖고 싶다 ㆍ 개인적인 독서 난세 일본의 르네상스 서재와 가이쇼 ㆍ 겐지 르네상스 ㆍ 한자를 읽지 못하는 지식인 ㆍ 히라가나에 의한 독서층 확대 인쇄 혁명과 데라코야 프로이스와 기리시탄판 ㆍ 사이카쿠와 출판의 상업화 ㆍ 사무라이의 독서 ㆍ 자발적인 공부 붐 ㆍ 대중의 독서 새로운 시대로 후쿠자와 유키치의 『학문의 권장』 ㆍ 새로운 머리와 오래된 몸 ㆍ 음독에서 묵독으로 ㆍ 의무교육의 힘 2부 독서의 황금시대 20세기 독서의 시작 누구나 책을 읽는 시대로 ㆍ 백만(국민) 잡지의 등장 ㆍ 엔본 붐 ㆍ 문고의 힘 우리의 독서법 촛불에서 전등으로 ㆍ 책장이 있는 집 ㆍ 일용 노동자의독서 ㆍ 전철에서 책을 읽는 사람들 전쟁의 참화를 딛고 새 출발 종이가 사라졌다! ㆍ 책에 대한 굶주림 ㆍ 부활 ㆍ 20세기 독서의 전성기 활자에서 멀어지다 만화를 읽는 대학생 ㆍ 팔리는 책이 좋은 책이다 ㆍ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게 되었다 ㆍ 황금시대의 종언 종이책과 전자책 만화를 읽는 대학생 ㆍ 팔리는 책이 좋은...
  • 9세기부터 10세기에 걸쳐 궁정의 여성들 사이에서 한자의 초서체를 바탕으로 한 표음문자, 즉 히라가나가 일상적으로 쓰이게 되었다. 그리고 일본어 표기를 위한 그 새로운 문자 덕에, 그때까지 남성 지식인이 장악한 한자 문화 안에서 침묵을 강요당해왔던 여성들이 와카和歌와 일기와 수필과 편지, 결국에는『겐지 이야기』와 같은 거대한 이야기까지도 자신의 말로 쓸 수 있는 상황으로까지 변모해간다. _24쪽 1000년 전 극소수의 상층 귀족 사이에서 시작된 독서의 습관이 에도와 교토, 오사카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윽고 일반 서민을 포함해 일본 사회 내 모든 계층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메이지 유신도, 그리고 뒤이은 문명개화도 그 배경에는 이처럼 에도시대 후기에 급속도로 두께를 더해간 독자층의 존재가 있었던 것이다. _91쪽 우선 첫 번째로 문해율인데, 프랑스의 역사인구학자 에마뉘엘 토드Emmanuel Todd에 따르면 유럽에서는 1900년이 되면 여성을 포함하여 인구의 90퍼센트 이상이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시기가 일본과 앞서거니 뒤서거니 했다. 다만 이것은 독일, 스칸디나비아, 스코틀랜드, 네덜란드, 잉글랜드 동북 및 남부, 프랑스 동부 등의 선진 지역에 한정된 것이고, 같은 유럽이라도 포르투갈이나 스페인 등의 지중해 지방, 이탈리아 남부 등에서는 겨우 50퍼센트, 지역에 따라서는 25퍼센트 이하인 지역도 있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미국은 어땠을까? 이탈리아의 경제사가 카를로 치폴라Carlo Maria Cipolla에 따르면 같은 1900년, 합중국에서도 백인과 비백인을 합쳐 인구의 약 90퍼센트가 유럽의 선진 지역 정도로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문해율에 있어서는 일본도 구미 선진권도 거의 같은 수준으로 20세기를 맞이한 것이다. _121~122쪽 아무리 탄식을 한들 그로 인해 상황이 조금이라도 호전 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오랫동안 문고와 함께 이와나미쇼텐의 출판물의 중추를 이루어온 신서가 과감히 표지의 색깔을 ‘청’에서 ‘황’으로 바꾸어보았다. 그것이 역시 1977년의 일이다. 이때의 전환에 대해 당시 편집자들이 대화를 나눈 좌담회 기록이 후에 이와나미 신서의 별책으로 나온 『이와나미신서 50년岩波新書の50年』에 수록되어 있다. 청판 시대는 대학생이 전체 독자층의 제1위에 있다고 하여 우리도 그것을 염두에 두고 일을 추진해왔다. 물론 회사원도 독자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일반 사회인 대상의 기획서도 매년 많이 내왔지만, 적어도 1970년대 초까지는 그렇게 파악해왔다. 그것이 1970년을 지난 시점부터 웬일인지 학생 독자가 줄어드는 것 같은, 역으로 이야기하면 독자층이 확산되고 있다는 실감을 편집부에서도 일상적으로 느끼게 되었다. (…) 아무튼 일반적으로 이야기해서 생활도 다양화하고 있고 독자의 관심도 여러 가지로 분화되었다. 그러한 시기에 황판의 출발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_209쪽 비록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릴 때부터 익혀온 “몸을 동반 한 독서”의 기억이 사라져버릴 리는 없다. 그 개인적인 기억에 무라사키 시키부나 스가와라노 다카스에노무스메에서 시작된, 일본인의 독서에 대한 집단적 기억이 중첩되고, 그것이 평소에 책을 그다지 읽지 않는 사람들을 간신히 책과 결부해주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도 거기에 가기만 하면 반드시 다양한 책이 있고 자신의 관심을 어떤 방향으로든 심화해갈 수 있는 환경이 안정적으로 확보된다면, 책을 읽지 않게 된 사람들이 한 번쯤은 다시 책을 읽기 시작 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다. _241~242쪽 책을 적극적으로 읽는 사람의 숫자가 줄고 산업으...
  • 쓰노 가이타로 [저]
  • 일본 편집자·평론가·연극연출가. 1938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 국문과를 졸업, 1962?년 〈신일본문학新日本文?〉의 편집자로 출판계에 발을 들였고 1965년 쇼분샤晶文社로 자리를 옮겼다. 그곳에서 1998년까지 30년 넘게 일하는 동안 편집장, 이사 등의 중책을 맡으며 잡지 〈원더랜드Wonderland〉 외에 1960~1970년대 청년문화의 구심점이 된 자유인이자 영화평론가 우에쿠사 진이치植草甚一, 리처드 브라우티건 등의 책을 만들었다. 그사이 작곡가이자 작가 다카하시 유지高橋悠治의 월간지 〈물소통신水牛通信〉을 편집하기도 했다. 쇼분샤 이후에는 〈계간 책과 컴퓨터〉의 편집장으로서 전자책 담론을 풍성하게 하는 데 기여하는 한편, 2009년까지 와코대학 교수 및 도서관장을 지냈다. 1967년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극단 ‘유월극장六月劇場’ ‘검정텐트?テント’ 등에서 연출가와 제작자를 겸하며 반세기 가까이 잡지와 단행본을 만든 문화 일선의 출판인으로서 여든이 넘은 지금도 서평가, 연극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최후의 독서最後の?書』 『하나모리 야스지전花森安治?』『100세까지의 독서술』『전자책을 바보 취급하지 말라電子本をバカにするなかれ』『이상한 시대おかしな時代』『제롬 로빈스가 죽었다ジェロ?ムㆍロビンスが死んだ』등이 있고 닛타지로문학상,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등을 수상했다.
  • 임경택 [저]
  •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류학과를 거쳐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 문화인류학 연구실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로 문화 이론과 일본 문화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출판과 지식, 지식의 유통과 문화·문명에 관심을 가지고 동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일본 문화에 대해서도 주로 메이지유신과 패전이라는 양대 계기로 변화하는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추적하며 일본 사회의 본질을 다방면에서 규명하고, 한국 사회와 비교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한국문화인류학회장으로 일했고 유구·오키나와학회장, ‘동아시아출판인회의’ 조직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유지와 명망가: 한·일 지역사회의 민족지적 비교』(한일 공저) 『‘일본’의 발명과 근대』(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 『정치는 뉴스가 아니라 삶이다』 『사전, 시대를 엮다』 『일본의 역사를 새로 읽는다』 『일본인의 인류학적 자화상』 『슈리성으로 가는 언덕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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