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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기적의 음악 태교 : 첫 태교, 너와 함께 할 모든 날 모든 순간
최유경 ㅣ 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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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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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4page/175*198*26/646g
  • ISBN
9791164801923/116480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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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태교가 막막한 엄마 아빠들을 위한 ‘하루 10분, 기적의 음악 태교’ 〈하루 10분, 기적의 음악 태교〉는 하루 10분이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음악 태교를 실천하면서 아기와의 깊은 교감을 경험할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하는 안내서와 같은 책입니다. 기존의 감상 위주의 음악 태교에 벗어나 입체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을 이끌어 내는 ‘HSW 음악 태교법’을 창안하여, 주도적인 태교를 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HSW 음악 태교의 핵심인, 듣고, 부르고, 글을 써 내려가는 과정을 통해 따뜻하고, 특별한 태교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곡은 저의 창작곡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임신 기간에 아기를 위해 만들었던 곡들과 다년간 전국 창작동요대회에서 수상한 곡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루 10분, 기적의 음악 태교〉 특별한 부분은 태교할 때뿐만 아니라 아기가 태어나서도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듣게 되고, 배우고 부르게 되는 음악이 ‘동요’입니다. 그렇기에 임신 기간에만 실천하고, 출산 후 사라지는 태교법이 아닌 육아에서도 활용도 100%인 보배와 같은 태교법입니다. 아기와 함께 노래를 듣고, 부르며, 손뼉을 치며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배워가고, 풍부한 감성과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하며 지속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 프롤로그 Chapter 1 태교가 막막한 엄마 아빠들에게 유산 위기를 극복하고 자연주의 출산으로 건강한 아이를 낳기까지 위드 코로나 시대, 태교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 달라진 환경, 위드 코로나 시대의 태교법 Chapter 2 음악 태교는 세상에서 가장 쉽고 행복한 태교 매일 10분, 동요로 만들어가는 특별한 음악 태교 아기가 똑똑해지는 좌뇌와 우뇌를 함께 발달시키는 특별한 음악 태교 동요로 실천하는 음악 태교의 특별함 음악 태교의 놀라운 효과 음악 태교 시크릿 가이드 I 초보 맘 하루 10분 기적의 음악 태교 3단계 플랜 Chapter 3 첫 태교, 너와 함께 할 모든 날, 모든 순간 아기와의 첫 만남, 안녕? 아가야! (임신 초기) 우리에게 온 널 환영해 / 아가에게 매일매일 불러줄게 / 안녕 Song 누굴 닮았을까? / 엄마 도장, 아빠 도장 입덧으로 힘들어 / 어떤 맛일까?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이 나 / 내리사랑 올리효도 임신 초기 에피소드 Chapter 4 너의 태동이 느껴져! (임신 중기) 쑥쑥 크는 우리 아기 / 나는 사랑을 먹는 아이 똑똑한 아기로 키우고 싶어 / 꼬마...
  • 프롤로그 간절히 바라던 아기가 우리 부부에게로 왔습니다. ‘엄마’라는 가슴 벅찬 이름표를 달아 준 아기의 존재는 저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나의 작은 우주가 된 아기에게 최고의 것을 주고 싶었고, 그 누구보다 태교를 잘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세 번의 유산의 위기가 있었고, 중간에 하혈까지 있으면서 병원에서는 늘 조심하라는 소리를 들었었고, 몸도 약한 편이라 아기를 잘 낳을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에 혼자 눈물도 자주 흘렸습니다. 대학에서 강의와 박사 과정을 병행해야 하는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태교는 어려워도 엄마라면 반드시 해야 하는 숙제처럼 느껴지다 보니 아기에게는 미안한 마음만 커져만 갔습니다. 그렇게 힘든 임신 기간을 보내던 중, 여느 날처럼 의무감에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태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5분도 되지 않아 꾸벅 졸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또다시 음악에 집중하려고 했지만, 또 졸고 있는 저를 보며 왠지 모를 배신감과 당혹스러운 감정이 몰려 왔습니다. “아니, 음악 전공자인 내가 음악을 들으면서 졸고 있어?” “아…. 왜 이렇게 지루한 거지? 예전엔 이 곡을 들으면 감동으로 벅찼었는데….” “태교는 원래 이런 건가? 좋은 음악을 들려주며 같이 교감하는 것이라던데….” 분명 뭔가가 잘못된 것 같았습니다. 태교의 본질을 놓치고 흉내만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태교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며, 제 나름의 정의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태교란, 무엇보다 엄마가 편안한 감정과 생각을 바탕으로, 아기와 따뜻한 소통과 교감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태교는 쉽고, 즐거워야 한다!” 그 이후로 저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태교에 벗어나, 조금씩 저만의 태교법을 고민하며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동요를 활용한 음악 태교’였습니다. 동요는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 감정, 언어로 쓰인 음악입니다. 그 노랫말이 특히나 순수하고 따뜻하며 창의적입니다. 선율 또한 어렵지 않고 길이도 짧아 누구나 듣고 부르는 것에 부담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뱃속에 있는 아기에게 동요만큼 좋은 음악은 없을 것이라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상황으로 인해 걱정이 많은 임산부였던 저는 동요를 통해 정서적으로 빠르게 안정이 되었고, 임신 기간 내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 달의 기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불안했던 임신 기간에 한 줄기 빛과 같은 ‘기적’을 경험하게 된 것이죠. 무사히 건강한 아이를 낳고 지금도 열혈 육아를 하고 있는 저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 태교에 관한 연구와 음악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과 관심의 첫 결실이 바로 이 책 〈하루 10분, 기적의 음악 태교〉입니다. 태교는 잘하고 싶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 힘들어 고민하는 엄마 아빠들에게 한 아이의 엄마로서, 작곡가로서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특히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많은 임산부들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즐겁고 현명하게, 마음 편히 태교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이제 지나가면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이 순간을 음악 태교를 통해 아기와 교감하며 포근한 사랑으로 채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엄마 아빠를 만나기 위해 지구별에 온, 소중한 아기와의 280일간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이 책이 많은 엄마 아빠들과 아기에게 기적을 선사하는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 최유경
  • 최유경 [저]
  • 대학에서 작곡을, 대학원에서 음악교육을 전공했다. 60여 편의 창작 동요대회의 수상 경력을 가진 작곡가이며, 한국동요작곡가 협회, 뮤즈락 동요예술문화 협회, 한국음악저작권 협회(KOMCA), 한국음악실연자 연합회 회원, 대학 강의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몸과 마음이 힘들고, 태교가 막막했던 임신기간에 우연히 동요로 음악 태교를 실천하게 되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열 달을 보내고 순산할 수 있었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태교가 막막한 예비 엄마·아빠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음악 태교를 연구하며 그 중요성과 탁월함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작업실에서는 창작에 힘쓰는 열혈 창작자이자, 집에서는 외동아들을 키우느라 바쁜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이다.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mommelody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composer602 Instagram @moms_melody_ YouTube: 동요시대tv & 맘스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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