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철학자의 불교 공부 노트 
지지엔즈(冀劍制), 김진무 ㅣ 불광출판사 ㅣ 哲學家的學佛筆記 : 關於"離苦得樂"的思索與修行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48*210*25/530g
  • ISBN
9788974791179/897479117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의심 없이 믿는 거, 난 반댈세! 사고(思考) 없이는 불교를 믿을 수 없다고 말하는 철학자 이 책의 저자 지지엔즈(冀劍制)는 철학과 교수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서양 철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대만으로 다시 넘어와 화판대학 철학과에 자리 잡았다. 그런데 화판(華梵)대학교는 유교와 불교에서 공히 중시하는 ‘깨달음의 교육’을 지향하는 학교였다. 이곳에서 본격적으로 ‘불교’를 만난 저자는 예의 철학자의 입장에서 불교에 대해 파고들어 가기 시작한다. 그는 철학자답게 ‘사고(思考)’와 ‘의심’을 불교 공부의 기초로 삼았다. 그는 우선 윤회나 정토 같은 ‘신앙’에 속한 문제들은 한켠에 놓아두었다. 비록 양자역학이나 시간의 불가역성(不可逆)에 대한 반론 등을 언급하며 “최근의 과학 연구 성과들이 우리가 믿기 힘들어하는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나 아직 엄밀한 과학적 견지에서 완벽하게 증명하고 있지 못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대신 그는 불교의 목적인 ‘이고득락(離苦得樂)’과 깨달음의 ‘실천’에 주목했다. 인생이 고통이라는 진리와 그걸 극복하기 위해 삼독(三毒, 탐욕·분노·어리석음)을 제거해 나가는 수행, 그리고 마침내 무아(無我)를 체득해 궁극의 경지에 올라가는 길이 우리가 불교를 공부해야 하는 가장 ‘합목적적’인 이유라고 본 것이다. 이를 추구해 나가는 과정 역시 철학자다웠다. 기존의 세계관에 대한 의심과 파괴를 통해 새로운 세계관에 접근하는 길을 선택했다. 그는 여전히 ‘자신은 불교신자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스스로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탐구와 추리를 통해 하나의 결론에 도달한다. 바로 “삶의 고민을 털어내고 싶다면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불교를 만나라.”는 것이다.
  • 저자가 말하는 불교의 닮은 점, 다른 점 흔히 사람들은 불교가 철학이 아니냐고 질문한다. 저자는 같지는 않지만 닮은 점은 있다고 말한다. 둘 사이에 공통점 중에는 다른 학문 분야에는 없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양자 모두 지식에 대해서는 건설적이기보다는 파괴적이라는 것이다. 철학과 불교 공히 기존 지식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 철학이든 불교든 모두 사람들이 여러 가지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또 그것들을 온힘을 다해 찾아내서 없애야 한다고 여긴다. 불교에서는 이런 잘못된 지식에 빠져 있는 상태를 ‘무명(無明)’이라고 정의하고 그걸 없애는 방법으로 ‘정견(正見)’을 제시한다. 잘못을 찾아내는 방법 역시 비슷하다. 깊고 근본적인 사유를 통해 불안정과 불확실을 찾아가고 심지어는 아예 텅 빈 것임을 발견한다. 이를 통해 기존 관념에 대해 회의적이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게 이른다. 하지만 그 길에서 양자는 또 다른 것이 되어간다. 철학은 보통 사고를 통해서만 잘못을 없애고, 아울러 가능한 한 다시 사고를 통해서 더 합리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그러나 영원히 종점에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고, 끊임없이 더 합리적인 해답을 찾기만 할 수도 있다. 불교는 사고를 통해서 잘못을 없애는 것 이외에 자신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수행을 통해서 최종적인 해답을 직관(直觀)하여 얻는다. 양자가 가장 다른 점은 바로 여기에 있다. 또 철학은 논리를 의심해서는 안 되고, 불교는 석가모니 부처님을 의심해서는 안 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철학적 사고는 논리 법칙을 기초로 한다. 예컨대 철학에서는 “모순된 서술은 분명히 틀린 것이다.”라고 한다. 그러나 불교는 적어도 언어의 사용에 있어서는 논리에 국한되지 않으며, 심지어는 늘 모순된 서술이 나타난다. 예컨대, 불교는 “모든 고통은 어리석음[無明]에서 나온다.”라고 주장하고, 바로 이어서 또 “무명이 없다.[無無明]”라고 말한다. 이처럼 불교를 배우는 사람들은 반드시 언어의 모순 속에서 지혜를 여는 계기를 찾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혜를 향상시키면 잘못된 관점에서 비롯된 이러한 모순을 발견하게 되고, 아울러 이러한 관점을 타파할 수 있다. 그리고 관점을 타파한 뒤에도 논리가 옳은 것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직관하는 가운데 논리 밖의 무언가 형언할 수 없는 것을 잡아내야 한다. 저자는 이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공성(空性)’이라고 주장한다. 이미 모든 것이 다 비었으니 논리도 텅 빈 것이고, 전적으로 의존할 수 없는 것이라고 표현하였다. 자신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불교 강의 이 책은 교리를 다룬 상편과 수행을 다룬 하편으로 나눠진다. 교리를 다룬 상편에서는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번뇌(탐·진·치)와 삼법인(무상·고·무아) 등에 대해서 다루고, 수행을 다룬 하편에서는 좌선, 정념, 염불 등 수행에 대해서 다룬다. 딱 보면 여느 불교 입문서와 다르지 않다. 하지만 저자는 철학을 연구하면서 체득한 논리적 사고와 정의 내리는 방법을 활용해 불교를 설명한다. 여기에 더해 저자는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無常), 고(苦), 무아(無我)를 좀 더 진지하게 탐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철학자들을 등장시키고 그들의 철학 이론을 소개한다. 칼 포퍼의 반증주의, 데이비드 흄의 회의주의, 칸트의 순수이성비판과 실천이성비판, 하이데거의 현상학, 유가의 중용지도, 장자의 대자재(大自在), 송나라의 명리학 같은 동서양의 철학 사상 등은 불교를 이해하는 좋은 수단이었다. 불교의 이론 중 ‘미신’으로만 취급되는 부분을 반박하기 위해서 칼 포퍼의 ‘반...
  • 상편 이고득락(離苦得樂)의 사색(思索) 01 누가 불교를 배워야 할까? 02 인생은 본래 고통이라는 비관주의 03 인생은 즐거움보다 고통이 더 많다는 것은 사실인가? 04 ‘이고득락(離苦得樂)’의 의의 05 영혼과 윤회를 믿을 수 있을까? 06 ‘이고득락’은 탐욕[貪]·분노[瞋]·어리석음[癡]을 없애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07 탐욕·분노·어리석음이 어째서 고통의 근원인가? 08 탐욕을 살피고 탐욕을 풀어라 09 분노를 보고 분노를 풀어라 10 어리석음을 보고 어리석음을 없애라 11 무아(無我)란 무엇인가? 12 일체개공(一切皆空)이란 무엇인가? 13 무엇을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고 하는가? 14 무엇을 ‘오도(悟道)’라고 하는가? 15 깨달음의 기준 하편 이고득락(離苦得樂)의 수행(修行) 01 수행과 신비한 체험 02 ‘허무감’과 ‘의미감’을 수행의 지표(指標)로 삼다 03 자비심 수행 04 발심(發心)과 도덕실천 05 무상(無常)의 세계관 수행 06 좌선 수행 07 철학의 실천 VS. 불교의 수행 08 업력(業力)의 수행 09 일념심(一念心) 수행 10 정념(正念) 수행 11 지혜의 수행 12 염불(念佛) 수행 13 외왕(外王) 수행
  • 예를 들어, 대부분의 사람이 보라색을 본 적이 없는데, 다만 특별히 수행을 한 소수의 사람만 보라색을 볼 수 있다고 하자. 그러면 보라색을 본 사람은 이치의 측면에서 “보라색은 파란색과 빨간색의 사이에 있다.”라고 하거나 “보라색은 빨간색과 파란색이 혼합된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보라색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생각해도 에둘러 상상만 할 수 있을 뿐, 보라색의 신비로움을 진짜로 들여다볼 수 없다. 만약 수행한 사람이 “보라색은 매우 신비롭게 느껴진다.”라고 하면 사람들은 여러 가지 복잡한 이론을 도출해서 차분한 파란색과 열정적인 빨간색이 어떻게 신비로운 보라색을 만들어내는지 토론할 것이다. 아마 어떤 사람은 차분함과 열정은 충돌하는 감정이며, 충돌하는 감정이 한데 섞일 때 신비감을 조성하기 쉽다고 주장하는 매우 일리 있는 논문을 쓸 것이다. 마치 어떤 사람이 차갑다가도 열정적으로 보이면, 그 사람이 신비롭게 느껴지는 것과 같다. 그러나 이러한 학술연구는 매우 일리가 있는 것처럼 들리지만 잘못된 길로 갈 수 있다. 보라색을 볼 수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저 빙그레 웃기만 하고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서양 철학에서는 일반적으로 의식은 반드시 피의식적인 것이 있어야 한다고 여긴다. 이 성질을 특별히 ‘의향성’이라고 명명하는데, 의식은 항상 어떤 방향이 있고 어떤 내용을 향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내용이 없으면 의식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이 관점은 수행이 없는 상태에서 하는 관찰에 해당한다. 수행을 거치고 나면 보통을 초월하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그 불꽃이 꺼진 순수의식이야말로 수행하여 무아를 몸소 증득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보라색을 보고 나야 진짜로 보라색을 알 수 있는 것처럼, 이 체험을 해야 정말로 무아를 깨닫는다. 에둘러 말하는 것으로는 결코 참다운 도를 깨달을 수 없다 134쪽~135쪽 〈무아(無我)란 무엇인가?〉 중 불교를 배우는 것은 사실 새로운 관점을 배우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관점을 배우는 것과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은 다르다.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은 이전에 알고 있는 지식을 기반으로 하지만 새로운 관점을 배울 때는 반드시 기존의 관점을 아예 제거해야 한다. 이런 학습 과정은 일종의 지식 전체에 대한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바다에서 낡은 배를 완전히 뜯어내고 새 배를 만드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기존의 낡은 관점을 아예 제거해야 하는 이러한 일 자체가 가장 어려운 단계이다. 이 어려움 또한 집착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철학적인 문제가 하나 있다. 우리가 정말로 옛것을 제거하고 새것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하더라고, 본래의 지식 기반이 이미 제거되어 아무런 지식 기반이 없는데 어떻게 새로운 지식이 기존의 낡은 지식보다 더 진상(眞相)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을까? 이점에 대하여 불교는 대체로 진짜로 새로운 관점을 파악한다면, 저절로 이것을 진실로 생각하게 될 수 있다고 본다. 진상을 발견하는 이러한 인식 과정을 ‘지혜의 직관(直觀)을 통한 깨달음’이라고 한다. 마치 탐정이 안개처럼 뒤섞인 실마리 속에서 갑자기 하나로 꿰뚫는 일관된 생각을 보았을 때, 영감이 번쩍이고 안개가 걷히며 세상의 모든 것을 간파하여 하하 하고 크게 웃으며 한없이 기뻐하는 것과 같다. 의심의 여지없이 이 단계에 이르러서야 불교를 읽고 이해했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이러한 상태를 ‘도를 깨우쳤다[悟道]’라고 한다. 하지만 도를 깨우쳤다는 것은 너무 많은 의미를 담고 있고 그 단계 역시 다양하기...
  • 지지엔즈(冀劍制) [저]
  •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버팔로캠퍼스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대만 화판(華梵)대학교 철학과 교수 겸 불교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불교학과 철학의 대화, 기쁨의 철학, 비판적사고, 지식론, 마음 철학, 과학 철학 등을 강의한다. 저서로 《해적왕의 철학 수업》, 《틀리지도 맞지도않은 40가지 생각》, 《논리 오류 감식반》, 《우리 아이의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스토리텔링》, 《마음의 폭풍: 현대 서방의 의식철학 및 개념 혁명》 등이 있다.
  • 김진무 [저]
  • 동국대 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동산법문과 그 선사상 연구」로 석사 학위를, 중국 남경대학 철학과에서 「佛學與玄學關係硏究」(中文)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서로 『중국불교사상사』, 『중국불교의 거사들』 등이 있으며, 공저로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 『근대 동아시아의 불교학』, 『동아시아 불교, 근대와의 만남』, 『불교의 마음챙김과 사상의학』 등이 있고, 번역서로 『선학과 현학』, 『선과 노장』, 『분등선』, 『조사선』, 『지장』 Ⅰ·Ⅱ, 『혜능 육조단경』, 『불교명상』, 『도해 금강경』(공역) 『도해 운명을 바꾸는 법』(공역)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