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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UX : UX/UI 디자인 실무를 위한 100가지 레슨
조엘 마시, 김은지 ㅣ 유엑스리뷰(UX REVIEW) ㅣ UX for Beginners
  • 정가
30,000원
  • 판매가
27,000원 (10% ↓, 3,000원 ↓)
  • 발행일
2022년 08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88page/140*190*32/573g
  • ISBN
9791192143378/11921433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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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UX 기획과 디자인 실무에 꼭 필요한 지식만 압축! 매일 조금씩 읽다 보면 UX 지식의 대부분을 이해하게 된다! UX 입문자부터 실무 경험자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인사이트와 지식을 오랜 경험을 갖춘 UX 디자인 관리자가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설명으로 풀어낸다. UX의 본질적 개념은 물론 리서치, 콘텐츠, 프로토타입, 사용자 심리 등 거의 모든 영역을 100개의 레슨으로 세밀하게 나누어 아주 간단명료하게 강의한다. 이론을 위한 군더더기는 쏙 뺐다. 저자는 각 레슨을 짧은 템포로 전개하면서 핵심적인 내용만 콕 집어주고, 재미난 일러스트를 더하여 UX를 잘 모르는 독자들도 어려움 없이 이해하도록 진입장벽을 낮추었다. 스타트업, 유명 글로벌 브랜드, 기업의 인하우스 등 현장에서 오랜 세월 일해 온 저자는 그 모든 곳에서 UX와 관련된 기초적인 질문들을 반복해서 받았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UX를 위한 핵심 팁을 온라인에서 공개했던 적이 있고, 그 속성 강의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발단이 됐다. 저자는 가능한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유용하게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피드백을 모았고, 업계 선두에 있는 UXer들에게 내용을 검수받았다. 《하루 5분 UX》는 분명 지금까지 출간된 UX 관련 책 중에서 가장 실용적이면서도 가성비 높은 책이 될 것이다.
  • UX의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매일 조금씩, 〈하루 5분 UX〉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UX를 애플의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 그리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제품의 사용성, 브랜드 경험, 서비스 경험까지 디자인한 제품들을 출시할 수 있었다. 애플의 디자인은 일관성 있는 고객 경험을 실현해 전 세계적으로 충성도 높은 이른바 ‘애플빠’를 형성했다. 과거에는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한정되어 있던 디자인의 영역이 이제는 UX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설계하고 기획하는 데까지 녹아들면서 회사들은 앞다퉈 능력 있는 UX 전문가를 찾고 있다. 지금 UX 디자이너는 미래의 유망 직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UX 디자인에 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지금, UX의 개념부터 관련 업무까지 하나하나 파헤치며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있다. 바로 《하루 5분 UX》다. 이 책의 출간 기획은 저자 조엘 마시의 블로그에 공개되었던 ‘UX 속성 강좌’라는 흥미로운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UX에서 가장 핵심이라 생각하는 주제들을 선별하여 유머러스하고 쉬운 설명과 함께 포스팅했고, 그 결과 100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이 책은 바로 그 내용을 토대로 한다. ‘디자이너처럼 생각하기’, ‘UX 사고방식’ 같이 진부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실제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디자인 현장에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하루 5분 UX》는 UX를 구성하는 100가지 주제를 약 5분 만에 읽을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설명한다. 바쁜 직장인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적인 수준의 지식부터 실무에서 간과하기 쉬운 팁들과 현장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하루 5분씩만 시간을 내어 읽다 보면 어느새 UX의 준전문가가 되어있을 것이다. 실무자에게 이보다 더 효율적인 UX 가이드는 없다! 총 100개의 레슨으로 무장한 UX 기획과 디자인의 핵심 팁들 UX 디자인은 과학과 매우 비슷한 프로세스를 거친다. 사용자 이해를 위한 리서치를 수행하고,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아이디어를 구상하며, 현실에서 이를 구현해 효과를 확인한다. 이 책은 특히 입문자에게 필요한 내용에 더 집중했다. 그리하여 다소 어려운 개념이나 많은 경험을 쌓은 뒤 배워야 하는 내용은 과감하게 제외했다. 이 책은 정교하게 분류된 100개의 레슨으로 UX의 실무에서 자주 언급되는 주제들을 다룬다. 거창해 보일 수도 있지만 절대 겁먹을 필요 없다. 실무에 꼭 필요한 주제들만 엄선해서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설명하며, 실제 프로젝트에서 UX 기획과 디자인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경험 많고 유능한 선배가 해주는 말을 그대로 담아냈다. 사용자 행동과 심리의 기초, 사용자 리서치, UX 프로세스 및 체계, 시각 디자인의 원칙들, 좋은 와이어프레임, 그리고 취업과 커리어 관리에 필요한 팁들까지 UX 업계에 종사하려면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이 가득하다. 이제 막 UX 세계에 들어섰는가? UX 디자인 업무를 하고 있지만 좋은 사수가 필요한가? UX에 대해 알아야 하는 업무를 맡았다면 반드시 이 책을 손에 쥐어야 한다. 이 책은 분명 당신이 좀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줄 것이다.
  • 들어가며 제1장. 핵심 아이디어 제2장. 명심해야 할 것 제3장. 행동의 기초 제4장. 사용자 리서치 제5장. 정신의 한계 제6장. 인포메이션 아키텍처 제7장. 행동 디자인 제8장. 시각 디자인 원칙 제9장. 와이어프레임과 프로토타입 제10장. 사용성의 심리학 제11장. 콘텐츠 제12장. 진실의 순간 제13장. 디자이너를 위한 데이터 제14장. UX 업계에 몸담고 싶다면 마치며
  • 많은 사람이 ‘UX’를 ‘사용자 경험’이라고 단순 해석하는 경향이 있는데, 실제 UX란 사용자 경험 디자인 프로세스를 따라 ‘진행’하는 것이다. 사용자의 개별적 경험은 당신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사이트에 관한 그들의 의식적이고 주관적인 견해일 뿐이다. 사용자의 피드백이 중요할 때도 있지만 UX 디자이너라면 그보다는 더 나은 것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21p UX 디자이너는 다른 분야 디자이너와 달리 자신에게 의미 있는 아이디어에 몰두해서는 안 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게 아니라면 더는 중요하지 않다. 이는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은 문제를 살피는 데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한다는 뜻이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야말로 UX를 매우 특별하고 가치 있는 일로 만들어준다. ---38p 디자이너는 사용자 테스트를 할 때 자신이 권한을 가진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사용자가 디자인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만약 사용자가 의도한 대로 행동하지 않거나 무언가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그건 사용자가 아닌 디자이너의 잘못이다. 만약 유도 질문을 하거나 일반적으로는 알기 힘든 힌트를 제공해 원하는 답변을 얻어냈다면 그 테스트는 망한 것과 다름없다. 그 테스트를 통해 얻은 정보는 없다고 봐야 한다. 그러므로 사용자가 테스트를 하거나 대답하는 중이라면 침묵을 지키며 관찰해야 한다. ---100p UX는 과학이다. 결과가 중요하다. 그러나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이 효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이 말은 어떤 UX 디자인은 다른 디자인보다 ‘더 옳을’ 수 있으며, 그건 사람들이 어떤 디자인을 더 좋아하느냐와는 상관없다는 뜻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를 증명할 수 있다. ---166p
  • 조엘 마시 [저]
  • 출간작으로 『하루 5분 UX』 등이 있다.
  • 김은지 [저]
  •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워싱턴 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타인의 속마음에 닿는 대화』, 『네이티브도 헷갈리는 영어 습관』, 『일본 온천 순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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