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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데 꼭 필요한 101가지 물건 : 다 버려봐야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안다
후지오카 미나미, 이소담 ㅣ 쌤앤파커스 ㅣ ふやすミニマリスト 1日1つだけモノを增やす生活を100日間してわかった100の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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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10월 0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8page/140*210*18/476g
  • ISBN
9791165344726/116534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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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건들을 향한 모든 감각이 새롭게 뒤집힌다!” 일상의 무인도에서 하나씩 늘리는 생활을 통해 깨달은 101가지 아무것도 없는 집에 하루에 하나씩 물건을 들여오는 생활을 시작했다. 하루에 꺼낼 수 있는 물건은 딱 1개. 음식물 구입은 괜찮지만 조미료는 카운트한다. 초기 장비는 최소한으로 설정하되, 기본 시설은 사용이 가능하다. 기간은 조건 없이 단 100일! 가장 먼저 들여온 물건은 침구, 다음 날은 칫솔, 100일째는 가족의 선물이었다. 예상외로 필요 없는 물건은 전기밥솥과 지갑, 9일째 갖고 싶어진 물건은 ‘○○’이었다. 시간을 줄이는 도구와 늘리는 도구가 있었고, 냉장고의 또 다른 기능이 타임머신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책은 정리의 기술을 알려주지도, 미니멀리스트를 지향하지도 않는다. 다만 누구도 하지 않는 이 무모하고도 대단한 도전을 통해 자신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을 생각해볼 기회를 마련해준다. 집이라는 일상의 무인도에서 오직 하나의 물건만 독대하며 깨달은 생활의 윤곽과 물건의 가치. 알아두면 두고두고 써먹게 되는 물건들의 위대한 발견이 지금 시작된다!
  • 코로나 시국에 시작된 ‘생활 여행자’의 기발한 실험! 일상의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100일간의 심플라이프 도전기 코. 로. 나. 이 무모한 도전의 시작에 바로 녀석이 있었다. 나갈 수도 없다. 만날 수도 없다. 이런 전 세계적 카오스에 좌절은커녕 “도전”을 외친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책의 저자 후지오카 미나미다. 그녀는 코로나 시국에 스스로 ‘생활 여행자’를 자처했다. 나 홀로 집에서 24시간을 보내며 관심의 화살을 집 안 내부로 돌린 것이다. 라디오 DJ, 프로듀서, 서점 주인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저자의 책은 독특한 캐릭터만큼이나 그녀만의 실험적인 세계관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조건은 파격적이다. 하루에 들일 수 있는 물건은 딱 1개. 쌀, 생수, 채소 등의 음식물 반입은 괜찮지만 조미료는 카운트한다. 초기 장비는 최소한으로 설정하되 수도, 가스, 화장실, 샤워기의 기본 시설은 사용이 가능하다. 기간은 조건 없이 단 100일! 저자는 제 한 몸 불사르는 신선한 발상과 챌린지 정신으로 이 극단적 생활을 무려 100일 동안 버텨낸다. 일본 현지에서조차 역대급 프로젝트로 불리며 기획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킨 신선한 심플라이프 도전.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았던, 무모하지만 대단한 일상의 기록들을 지금 만나본다! 사는 데 꼭 필요한 100+1가지 물건은 뭘까…? 하루에 하나씩 늘리며 깨닫는 생활의 윤곽과 물건의 가치 물건을 줄인다고 하면 보통 가진 것에서 덜어낸다. 그것도 그다지 깊이 생각하지 않은 물건들로만. 하지만 반대로 물건을 모조리 치운 상태에서 필요한 것을 들이는 방식이라면 어떨까. 모르긴 몰라도 하나는 확실하다.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다 보니 일단 제쳐두고 “정말!”, “당장!” 꼭 필요한 것들만 고르게 된다. 한마디로 ‘필요 없겠다’ 싶은 어중간한 마음이 아니라, ‘이거여야 해!’라는 절실함이 더해지는 것이다. 또 그런 악조건 속에 들인 물건이라면 필수 아이템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실험은 말 그대로 0에서 시작한다. 도전 1일째의 선택은 바로 이불. 잘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개켜서 간단히 소파로 쓸 수도 있고, 한겨울엔 목숨을 지키는 연장이 된다. 5일째의 선택은 후드원피스. 주머니가 달렸으니 작은 가방 하나를 얻은 셈인데, 후드를 뒤집어쓰면 언제든 혼자가 될 수 있어 꼭 필요하다. 고민하는 기분, 선택하는 과정, 시간의 흐름…. 이 기나긴 일련의 궁리 끝에 우리는 비로소 생활에 필요한 진짜 물건을 가려내게 된다. 살림을 줄이거나 늘리자는 책이 아니다. 그저 생활의 당연함을 뒤집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삶, 그 적정선을 알아가고자 한다. 지금까지 그 어떤 실용서도 알려주지 않았다! 알아두면 평생 써먹게 되는 기막힌 물건들의 대발견 ‘냉장고의 다른 기능은 타임머신’, ‘필요 없는 물건은 밥솥과 지갑’, ‘시간을 줄이는 도구와 늘리는 도구?’. 작품은 지금까지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물건들의 숨은 본질을 깊숙이 파고든다. 그리고 이를 통해 생각지도 못했던 물건들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들려준다. 1부에서는 물건들을 선정하는 나름의 기준이 등장했다면, 2부에서는 라인업에 등장한 물건들의 독특한 기능과 역할이 재발견된다. 이왕이면 데일리슈즈는 화이트를 선택한다. 자주 입는 옷이나 자주 가는 곳을 떠올렸을 때 여기저기 잘 어울리는 전방위적 필수품이니까. 소금이 갑자기 떨어졌다면 대체품으로 베이컨이 딱이다. 짭조름한 간이 저절로 배어난다. 그뿐 아니다. 양달이 훌륭한 인테리어가 되어준다거나, 신중하게 고른 물건이 사용을 늘려준다거나, 무쇠 프라이팬이 조미...
  • 프롤로그 1부 100일간의 물건 선택법 / 하루에 하나씩 늘려간 마음의 목록들 1일째 이불 2일째 칫솔 3일째 운동화 4일째 목욕 타월 5일째 후드원피스 6일째 맥북 7일째 손톱깎이 8일째 담요 9일째 《독서일기》 10일째 바디워시 11일째 세탁기 12일째 냄비 13일째 젓가락 14일째 식칼 15일째 냉장고 16일째 컴퓨터 전원 17일째 CC크림 18일째 넓은 접시 19일째 청소기 20일째 이어폰 21일째 주방 세제 22일째 스킨 23일째 방한 레깅스 24일째 스마트폰 25일째 책상 26일째 식용유 27일째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 28일째 소금 29일째 《1일 1채소, 오늘의 수프》 30일째 유리잔 31일째 도마 32일째 방한 내의 33일째 수프 볼 34일째 숟가락 35일째 클렌징 시트 36일째 《그 후로 수프만 생각했다》 37일째 오리털 이불 38일째 세탁 세제 39일째 《시행착오에 떠돌다》 40일째 무쇠 프라이팬 41일째 립글로스 42일째 필러 43일째 욕실용 세제 44일째 나무 주걱 45일째 잠옷 46일째 국자 47일째 스펀지 48일째 공기 49일째 밥주걱 50일째 《Pastel》 51일째 올리브유 52일째 치약 53일째 스키니진 54일째 후드티 55일째 VR 고글 56일째 가위 57일째 겉옷 58일째 《미노...
  • 도전을 시작한 시기는 2020년 늦여름이었어요. 코로나의 영향으로 업무 대부분이 비대면으로 전환되었고, 그렇게 좋아하는 여행도 못 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점차 폐쇄감을 느끼는 날이 늘었어요. 자극을 받으러 밖에 나가지 못하니까 대신 관심의 화살을 집으로 돌려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제 직감이 옳았습니다. 100일간의 심플라이프는 내면의 모험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뜻깊은 체험이었어요. - p.5, 프롤로그 이불을 개키면 소파가 된다. 아무것도 없는 방에 이불만 있다니. 왠지 독방에 갇힌 느낌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앉아 있든 누워 있든 확실한 휴식을 맛볼 수 있다. 그런데 업무나 집안일을 마치면 자유 시간에 할 일이 없다. 시계가 없으니 자꾸 몇 시인지 신경이 쓰였다. 수행하러 절간에 온 기분이다. - p.18, 1일째 이불 마침내 스마트폰 등장. 스마트폰이 있는 생활과 없는 생활은 시간이 흐르는 방식이 전혀 다르다. 앞으로 어느 쪽을 더 소중히 여기고 싶은지를 충분히 고민했기에 마침내 잠들어 있던 스마트폰을 봉인 해제했다. 이는 곧 의식적으로 스마트폰과 거리를 두며 생활하고 싶다는 결심과도 같았다. ‘그런데 아마 굉장히 어렵겠지.’ - p.47, 24일째 스마트폰 테플론으로 가공된 프라이팬은 눌어붙지 않아 편리하다. 하지만 몇 개월이나 몇 년에 한 번은 반드시 바꿔야 하는 소모품이다. 한편 무쇠 프라이팬은 관리만 제대로 하면 반영구 상태로 쭉 쓸 수 있다. 오래갈 물건을 고를 때면 우리는 영원히 함께라는 마음으로 새끼손가락을 마주 건다. 도구와도 우정이 싹튼다. - p.67, 40일째 무쇠 프라이팬 냉장고를 도입한 순간 제일 먼저 느낀 사실은 이제 음식의 시간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이었다. 눈앞이 활짝 열린 것처럼 ‘미래’와 ‘예정’과 ‘계획’이 보여서 인간이 시간을 발견했을 때 같은 혁명적 기분이 들었다. 오늘 중에 먹지 않으면 썩을지 모를 음식을 내일이나 내일모레에도 먹을 수 있다니. 유통기한이 얼마 안 남은 고기를 냉동실에 넣으면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냉장고는 타임머신이라고 불러 마땅하다. - p.151-152, 냉장고는 타임머신 반대로 ‘시간을 늘리는 도구’도 있다. 세탁기나 청소기는 집안일의 수고로움을 대폭 줄여 시간을 만들어준다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언급하는 도구는 시간이 흐르는 속도를 느리게 해주는 도구다. 이게 있으면 바쁜 일상에 쉼표를 찍을 수 있다. 목적을 위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이 목적이 되는 도구들. 내게는 핸드크림, 편지 세트, 와인글라스 등이 그렇다. - p.180, 시간을 늘리는 도구와 줄이는 도구
  • 후지오카 미나미 [저]
  • 1988년 출생. 생활 여행자로 사는 작가. 라디오 진행자이자 영화 프로듀서다. 조치대학 종합인간과학부를 졸업했으며 시간 SF와 선사시대를 남달리 좋아한다. 독서 생활이나 유적지 순례가 곧 시간 여행이라는 생각에 2019년부터 타임 트래블 전문서점 우토우토utouto를 운영 중이다. 학창시절 이어진 영상 제작에 대한 관심으로 몇 편의 다큐멘터리를 직접 만들기도 했다. 이밖에도 음악 유닛의 멤버로 활동함과 동시에,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독특한 캐릭터와 다채로운 활약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인지도가 높다. 특히 그녀만의 실험적인 세계관이 드러나는 이번 작품은 현지 매체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저서로는 《인생을 바꾸는 일하기 방식》, 《후지오카 미나미의 동굴 헌터가 간다》 등이 있다. www.fujiokaminami.com, @fujiokaminami
  • 이소담 [저]
  • 덕질로 시작한 일본어로 밥벌이를 하게 된 지 10년 조금 넘은 일본 문학 번역가다. 흠모하던 작가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는 게 지금도 가끔 믿기지 않는다. 열정 넘치는 덕후는 못 되지만 한 아이돌의 팬으로 산 지 20년이 넘었고, 최근 외국 배우의 매력에 눈을 떠 일과 덕질을 병행하느라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번역과 글쓰기, 좋아하는 대상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다. 좋아하는 마음이 세상은 구하지 못해도 나는 구한다고 믿고, 평생 꾸준히 번역하고 글을 쓰고 덕질하고 싶다. 옮긴 책으로 『오늘의 인생 1, 2』, 『같이 걸어도 나 혼자』, 『결혼 상대는 추첨으로』,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엄마의 엄마』, 『그런 날도 있다』, 『청의 왕 1, 2』,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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