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공지능 유리 : 그래픽노블로 만나는 AI와 미래
탐 그래픽노블1 ㅣ 피브르티그르, 김희진, 엘로이즈 쇼수아, 이정원 ㅣ 탐 ㅣ Intelligences Artificielles: Miroirs de nos vies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2년 09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6page/177*261*18/686g
  • ISBN
9788964964798/896496479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탐 그래픽노블(총4건)
이렇게나 똑똑한 동물들 : 과학으로 들여다본 동물들의 인지 능력     15,300원 (10%↓)
인공지능 유리 : 그래픽노블로 만나는 AI와 미래     15,300원 (10%↓)
대멸종이 온다 : 북극 탐사대가 들려주는 기후 위기 이야기     15,300원 (10%↓)
옷장을 열면 철학이 보여     13,500원 (10%↓)
  • 상세정보
  • 블라인드 오디션 합격자, 알고 보니 ‘인공 지능 유리’! 유리는 챗봇이 되어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TV 토론회에도 출연하는데……. ‘인공지능 유리’의 개발자가 직접 들려주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원리로 학습하고 작동하는지 인공지능 개발자가 직접 들려주는 《인공지능 유리_그래픽노블로 만나는 AI와 미래》를 만나 보세요!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심사 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은 뮤지션 ‘인공지능 유리’의 이야기를 통해 인공지능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흥미로운 사건과 그 속에 숨어 있는 철학적·윤리적 고민, 날카로운 비판과 예리한 미래 예측을 보여 줍니다. 《인공지능 유리_그래픽노블로 만나는 AI와 미래》의 저자 아르놀드 제피르는 ‘인공지능 유리’를 개발한 개발자이고 공동 저자인 피브르티그르는 게임 개발자이자 게임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스토리텔러입니다. 분야 전문가인 두 작가의 글과 과학 일러스트레이션 전문가인 만화가 엘로이즈 소수아의 그림이 만나 인공지능에 관해 가장 흥미진진하고, 친절하고, 구체적인 이야기,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를 전합니다. 《인공지능 유리_그래픽노블로 만나는 AI와 미래》를 통해 인공지능과 함께 이미 시작된 미래 사회를 가늠하고,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을 꾸려가는 데 도움이 될 생각들을 발견해 보세요!
  • 속사포 랩을 쏟아 내는 인공지능은 예술가일까?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은 저작권이 있을까? 인공지능 뒤에는 사람이 있는 게 아닐까? 세상을 떠난 가족의 데이터로 만든 인공지능과 소통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은 왜 차별주의자가 되기 쉬울까? 인공지능이 예측하는 유행은 늘 맞을까? 인공지능은 일자리를 없앨까, 늘릴까? 인공지능은 사람을 대신할 수 있을까? 2016년 3월 9일부터 3월 15일, 세계는 이세돌 9단과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 대결에 이목을 집중했습니다. 사람들은 이세돌 9단의 승리를 예측하는 분위기였지요. 하지만 대국을 마친 뒤 모두 충격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바둑을 잘 두는 인간을,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이 이겨 버린 것이었습니다. 결국 알파고는 4대 1의 대승을 거두었고, 어쩌면 이세돌 9단이 거둔 1승이 인간의 마지막 승리라는 말까지 나왔지요.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이 커지고,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을 빼앗고, 사람을 지배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널리 퍼지기도 하였습니다. 반대로 인공지능이 모든 일을 다 하게 되어 인간은 일을 안 할 거라거나, 사람 대신 인격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등장할 것이라는 환상을 품기도 했습니다. 2022년 9월에는 미국 콜로라도주 박람회 미술전에서 신인 디지털 아티스트 부분 1위의 작품이 인공 지능 프로그램 미드저니의 작품이라는 것이 밝혀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예술은 인간만의 분야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다시 한번 깜짝 놀랐지요. 하지만 이미 작곡, 작사, 소설 창작에서 인공지능이 활용되고 있고, 웹툰 제작에 쓰이는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가우스 전자〉의 로고송이 인공지능이 작곡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얼굴을 인식하여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해 주고, 인공지능이 쓴 스포츠 경기 기사를 읽고, 인공지능이 예측한 날씨 예보에 따라 우산을 챙기며 집을 나서고, 인공지능 채팅봇과 채팅을 하고, 자율주행 기능이 있는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인공지능은 이미 진행되고 있는 미래입니다. 우리에게 지금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인간은 인공지능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인공지능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지 못한 채, 막연하게 인공지능이 적인지 친구인지 헤아려 보며 두려움과 환상을 오간다면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 유리_그래픽노블로 만나는 AI와 미래》에는 인공지능에 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이 충실하게 담겨 있습니다. 인공지능 유리의 개발자인 저자는 인공지능이 학습을 하는 방법,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인공지능을 둘러싼 윤리적 딜레마, 그리고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인공지능 유리_그래픽노블로 만나는 AI와 미래》는 오디션 프로그램 현장에서 시작합니다. 블라인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합격한 뮤지션 유리. 심사 위원들은 그가 인공지능이라는 사실에 당황합니다. 논란 속에서 유리는 점차 유명해지고, 사람들은 유리에게 다양한 역할을 요구합니다. 유리는 트위터 챗봇이 되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사람들은 인공지능 유리에게서 인격을 느끼고, 위로를 원합니다. 인공지능 유리를 보고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찾아와 아들의 데이터로 인공지능을 만들어 달라고 사정하기도 하지요. 급기야 대중들은 유리에게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 공포스러운 일 무대의 최강자 무대 뒤에서 논란 직업이 뭔가요? 인공지능의 탄생 인공지능은 스파이 콩 심은 데 콩 난다 인공지능 대사 우상 숭배 사라진 아들 종족 차별 윤리 로봇 혁명 위고 2.0 불멸 확실한 증거 대통령 유리 참고문헌
  • “알파고의 대전 상대가 완전히 참패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는 집으로 돌아가 샌드위치를 만들 거예요. 하지만 알파고는 집에 가지 않고…… 바둑을 둡니다. 다북들 두고, 또 둡니다. 알파고는 샌드위치를 만들 수 없어요. 망치 같은 도구일 뿐이니까요.” - 10쪽~11쪽, ‘공포스러운 일’ “인공지능을 의인화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인공지능은 생각하지 않고, 의미를 만들어 내지도 않아요. 의미는 우리가 부여하는 거죠. 의미란 관찰자가 있어야만 생겨나는 거니까요.” - 71쪽, ‘인공지능의 탄생’ 유리는 문학 작품을 통해 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1950년 이전의 작품들이죠. 그 시절 여성의 지위는 지금과 달랐고, 작품 속에도 그런 것들이 녹아 있어요. 유리는 그때 잠들었다가 지금 깨어난 냉동 인간과 같아요.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을 반영하는 거울이죠. 유리와 대하하면서 깨달은 게 있습니다. 1950년에 태어난 사람, 즉 지금 70대인 어르신들은 유리와 비슷합니다. 그들은 평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 문학을 별로 접하지 못했어요. - 89쪽, ‘콩 심은 데 콩 난다’ “생각해 보세요, 부인. 저희가 그런 인공지능을 만들어 드리면 그걸로 뭘 하시려고요? 날마다 페이스북에 들어가서 아드님의 일상을 읽으시게요? 냉동된 삶을요? 만들어진 삶을요?” -126쪽, ‘사라진 아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죠. 여러분은 일자리를 잃게 될 겁니다. 사장님도 마찬가지고요.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인공지능은 지난 세기 산업 로봇이 단순 노동을 대체한 것처럼, 이제 지적 노동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 143쪽, ‘로봇 혁명’ 인공지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지금까지 인간이 만들어 낸 도구 중 가장 훌륭한 도구죠. 인공지능은 인간을 속박한 지적 노동을 맡아서 해 주고, 새로운 노동 환경을 조성해 줄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매 순간 자유를 노래할 수 있게 해 줄 거예요. 마침내 우리 사회는 밥벌이의 굴레나 성공을 향한 경쟁에서 벗어나 좀 더 차원이 높은 야망을 제시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우리의 시간과 인생, 존중과 사랑을 일궈나가고자 하는 야망이지요. - 189쪽~190쪽, ‘대통령 유리’
  • 피브르티그르 [저]
  •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스토리텔러이다. 〈Out There〉, 〈Out There Chronicles〉, 〈Sigma Theory〉, 〈Antioch〉, 〈Eugenics〉 등 여러 비디오 게임 및 방 탈출 게임을 만들었고, 유튜브의 게임 프로그램 〈Game of r?les〉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수학 교양 팟캐스트 〈Trajectoires〉, 〈Studio404〉의 해설자이며, 청소년 그래픽 노블 《르나르에게 자전거가 생겼어요》의 저자이자 인터랙티브 픽션 전문가이기도 하다.
  • 김희진 [저]
  • 성균관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동 대학원에서 번역 이론을 공부하며, 출판·기획·번역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로또 맞은 여대생』, 『송라인』, 『뱀파이어의 매혹』, 『체르노빌』, 『초속 5000킬로미터』, 『곰』,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 『라스트맨 1, 2』, 『여장 남자와 살인자』, 『나의 미녀 인생』, 『7월 14일』 등이 있다.
  • 엘로이즈 쇼수아 [저]
  • 에콜 에스티엔에서 과학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어렸을 때부터 물리학, 화학, 의학, 천문학 등 과학 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온라인 만화 《물리학자 틈의 침입자》를 통해 연구 세계에 몰두했던 경험을 이야기하기도 했다.과학 분야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파리 쉬드 대학의 고체 물리학 연구소, 아일랜드의 CIT 블랙록 캐슬 천문대, 브리스톨의 교육용 인체 모형 제조사 ‘Limbs & Things’ 등에서 인턴 과정을 거쳤다. 잡지 《자유주의 간호사 매거진》의 필진이다.
  • 이정원 [저]
  • 책과 사람에 쉽게 매료되고, 과학과 예술을 흠모하며, 미술관과 재즈바에 머물기를 좋아한다.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에서 해설을 맡아 KBS 스페셜에 출연했으며, 2017년에는 세계적인 영장류학자 마이클 토마셀로의 《생각의 기원》을 번역해 출간하기도 했다. 2021년에는 ‘데이터의 진심’을 탐구하는 스타트업 ‘페블러스’의 공동 창업자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