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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역사 : ‘공무도하가’에서 ‘사랑의 발명’까지
신형철 ㅣ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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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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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인생의 육성이라는 게 있다면
    그게 곧 시라고 믿고 있다.”
    4년 만에 선보이는 평론가 신형철의 신작


    우리 문학을 향한 ‘정확한 사랑’이자 시대를 읽는 탁월한 문장, 평론가 신형철이 4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인생의 역사』라 이름한 이번 책을 두고 ‘시화(詩話)’라 묶었으니, 한 편의 시를 읽고 시를 나누는 이야기, 그리하여 시에서 인생을 배우고 인생을 시로 이루는 글이라 하겠다. 10대 어느 날 시와 사랑에 빠졌고 20대 처음으로 연재한 글이 시화를 흉내낸 것이었음에, 곧 평론가이자 작가 신형철의 글쓰기, 그 ‘원형’이 여기에 있다.

    총 5부에 걸쳐 동서고금 25편의 시를 꼽아 실었다. 상고시가인 「공무도하가」부터 이영광 시인의 「사랑의 발명」까지, 역사의 너비와 깊이를 한데 아우르는 시편들이다. 시를 함께 읽고자 함이나 그 독법을 가르치는 글은 아니다. 직접 겪은 삶을 시로 받아드는 일, 그리하여 시를 통해 인생을 겪어내는 이야기라 하겠다. 저자의 말대로 시를 읽는 일은 아는 것이 아니라 겪는 것, 이번 시화가 ‘인간이라는 직업’을 가진 모두를 위한 책인 이유다.

    한국 현대미술사를 대표하는 단색화의 대가 박서보 화백의 작품으로 표지의 격을 더했다. 시화, 곧 삶 위에 선을 긋고 겪음으로 면을 이루는 일. ‘인생’과 ‘역사’가 나란한 제목에 다시 한번 방점을 찍어둔다. 인생이라는 화두를 던지는 물음이자, 각자의 해답을 찾아가는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시’는 그다지 대단하지 않은 대단한 예술이다. 시는 행(行)과 연(聯)으로 이루어진다. 걸어갈 행, 이어질 연. 글자들이 옆으로 걸어가면서(行) 아래로 쌓여가는(聯) 일이 뭐 그리 대단할 게 있겠는가. 그런데 나는 인생의 육성이라는 게 있다면 그게 곧 시라고 믿고 있다. 걸어가면서 쌓여가는 건 인생이기도 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인생도 행과 연으로 이루어지니까.
    “시는 직업이 아니라 삶의 방식입니다. 그것은 빈 바구니예요. 당신의 인생을 거기 집어넣고 그로부터 뭔가를 만들어낼 수 있죠.”(메리 올리버) 이런 생각까진 못했어도 10대 후반의 어느 날부터 시를 좋아했다. 스물몇 살 때 사람들 보라고 처음 어딘가에 연재한 글도 시화(詩話)를 흉내낸 것이었다. 이 책에 실린 글은 그때의 것을 닮은, 내 글쓰기의 원형이다.
    _본문 중에서2023 서울국제도서전 〈다시, 이 책〉 선정작 “나는 인생의 육성이라는 게 있다면 그게 곧 시라고 믿고 있다.” 4년 만에 선보이는 평론가 신형철의 신작 * 『인생의 역사』 초판 한정으로 출고된 양장본은 현재 소진되어, 2쇄부터 무선본으로 출고되오니 도서 구입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2023 서울국제도서전 〈다시, 이 책〉 선정 신형철 평론가의 시화(詩話) 『인생의 역사』를 2023 서울국제도서전 리커버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도서전 프로그램 〈다시, 이 책〉의 일환으로, 책이 가진 물성, 북디자이너의 감상 팁을 천천히 살펴보면서 책을 마주할 때의 첫 느낌, 첫 기억을 새로이 새겨보자는 취지에서다. 서울국제도서전을 통해 최초 공개되는 이번 에디션은 박서보 화백의 또다른 작품 〈묘법 No.130119〉을 실었다. 일반판과 동네서점 에디션에 이어 세번째 ‘묘법(描法, ecriture)’이니, 인생이라는 무한한 스펙트럼 가운데 다채의 또 한 면을 담아냈다. 『인생의 역사』는 그 제목이 저자의 입에서 처음 흘러나온 그 순간부터 마지막 만듦새가 완성될 때까지 박서보 화백의 화집에서 손을 못 놓게, 참으로 손을 모자라게 만든 책이었다. 수많은 작품 앞에서 오래 입술을 뜯은 건 이 그림을 ‘얼굴’로 저 그림을 ‘몸’으로 우리 책의 ‘정신’을 보임에 어떤 부연이라는 게 일절 필요...
  • ▣ 신형철 글쓰기의 원형, ‘시화’ 저자가 사랑한 시를 모으는 일이 하나, 함께 나눌 이야기를 덧붙이는 일이 하나. 시화라 함은 곧 인생을 배우고 인생을 시로 이루는 글이기도 하다. 10대 후반의 어느 날부터 시를 사랑했고 20대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 내놓은 연재 역시 이 시화를 흉내낸 것이었다 하니, 이번 책이야말로 평론가이자 작가 신형철의 글쓰기, 그 ‘원형’이라 하겠다. 저자의 말마따나 시가 인생의 육성이라 할 적에, 작가 신형철의 목소리에 가장 편히 붙는 곡이자 몸에 꼭 맞는 옷이 바로 시화인 셈이다. 이번 책에는 저자가 직접 번역한 아홉 편의 시를 실었다. 외국어로 쓰인 시를 나의 말 우리의 언어로 옮긴다는 것, 그 역시 시를 겪는 또하나의 방식일 테다. 어떤 시가 널리 사랑받을 때 저자는 그 이유를 이렇게 읽어낸다. “나에게 절실히 필요한 문장이 있는데 그게 무엇인지는 모른다. 어느 날 어떤 문장을 읽고 내가 기다려온 문장이 바로 이것임을 깨닫는다.” 그렇다면 절실한 곳에 그 필요를 전하는 것이야말로 번역, 그러니까 ‘옮김’의 미덕이리라. 그가 데려다준 곳에서 만나게 될 이 시들이 곧 우리가 기다리는 줄 모른 채 기다려온, 바로 그 시편들일 것이다. 위대하다는 시인들의 시를 읽으면서 그들의 답에 놀라본 적이 별로 없다. 그 답은 너무 소박하거나 반대로 너무 거창했다. 그러나 누구도 시인들만큼 잘 묻기는 어렵다. 나는 그들로부터 질문하는 법을, 그 자세와 열도와 끈기를 배운다. 그것이 시를 읽는 한 가지 이유다. 인생은 질문하는 만큼만 살아지기 때문이다. (87쪽) ▣ 인생 그 자체의 역사가 여기에 있다 5부에 부록까지 여섯 장의 제목을 먼저 모아둔다. 고통의 각, 사랑의 면, 죽음의 점, 역사의 선, 인생의 원, 반복의 묘. 삶의 키워드라 할 여섯 테마에 저마다 꼭 맞는 틀을 주었으니, ‘격’을 갖춤이라 말할 수도 있겠다. 1부의 제목이 ‘고통의 각’인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가장 오래된 고통’이라 할 「공무도하가」로 시작하니 말이다. 이어서 ‘무죄한 이들의 고통에 대하여’라 일컬은 성경의 「욥기」, 에밀리 디킨슨과 에이드리언 리치, 최승자로 이어지는 나머지 세 편의 시까지 통과하고 나면 저자가 우리 앞에 놓은 이 인생의 첫 얼굴이 ‘고통’인 연유를 조금은 알 것도 같다. 고통이라는 날카로운 ‘각’을 겪어내는 슬픔이 있고, 이를 끝내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리란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다. 그러나 저자가 “일단 이 점을 자인하는 부끄러움에서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으리라” 말할 때, 불가능의 벽이란 ‘진짜 노력’의 시작점일 뿐이다. 전작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에서부터 우리가 익히 배워왔던 바, 타인의 슬픔, 타인의 고통에 대해 “영원히 알 수 없다면, 영원히 공부해야 한다”. 그러므로 인생에 대한 이 책, 그 첫 화두는 필연 고통일 수밖에 없겠다. 인생의 공부가 여기서 출발하는 까닭에. 2부 ‘사랑의 면’에는 셰익스피어의 연가(戀歌) 소네트와 릴케의 비가(悲歌)가 나란히 실렸다. 이영광 시인에게서 배운 「사랑의 발명」, 나희덕 시인의 「허공 한줌」 속 부모의 사랑, 메리 올리버의 “당신이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나아가려는 사랑…… 사랑이란 응당 인생을 채우는 너른 면이면서 그만큼 다양한 ‘얼굴들’이기도 하겠다. 두 편의 글에서 따로 쓰인 글을 이렇게도 나란히 놓아본다. “사랑의 관계 속에서 인간은 누구도 상대방에게 신이 될 수 없다. 그저 신의 빈자리가 될 수 있을 뿐.” “신이 없기 때문에 그 대신 한 인간이 다른 한 인간의 곁에 있을 수밖에 없다고, 이 세상의 한 인간은 다른 한 인간을 향한 사랑을 발명해낼 책임이 있다.” ...
  • 책머리에 내가 겪은 시를 엮으며 …… 5

    프롤로그 조심, 손으로 새를 쥐는 마음에 대하여 …… 17
    -베르톨트 브레히트,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1부 고통의 각
    가장 오래된 인생의 낯익음 …… 31
    -「공무도하가」
    무죄한 이들의 고통에 대하여 …… 37
    -『욥기』
    언제나 진실한 것은 오직 고통뿐 …… 45
    -에밀리 디킨슨의 시 두 편
    왜 모든 강간은 두 번 일어날 수 있는가 …… 53
    -에이드리언 리치, 「강간」
    아슬아슬하게 아름다운, 생 …… 63
    -최승자, 「20년 후에, 지(芝)에게」

    2부 사랑의 면
    그대가 잃을 수밖에 없는 그것 …… 75
    -윌리엄 셰익스피어, 「소네트 73」
    연인들에게 묻는다, 우리의 존재를 …… 83
    -라이너 마리아 릴케, 「두이노의 비가」
    무정한 신과 사랑의 발명 …… 91
    -이영광, 「사랑의 발명」
    허공을 허공으로 돌려보내는 사랑 …… 99
    -나희덕, 「허공 한줌」
    착한 사람이 될 필요 없어요 …… 107
    -메리 올리버, 「기러기」

    3부 죽음의 점
    그러자 나는 자신이 미워졌다 …… 117
    -김시습, 「나는 누구인가」
    사람을 죽이면 안 되는 이유 …… 125
    -W. H. 오든, 「장례식 블루스」
    외로움이 환해지는 순간이 있다 …… 133
    -황동규, 「홀로움은 환해진 외로움이니」
    유일한 황제는 아이스크림의 황제 …… 141
    -월리스 스티븐스, 「...
  • 내가 조금은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시를 읽는 일에는 이론의 넓이보다 경험의 깊이가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어떤 일을 겪으면서, 알던 시도 다시 겪는다. 그랬던 시들 중 일부를 여기 모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 책의 가장 심오한 페이지들에는 내 문장이 아니라 시만 적혀 있을 것이다. 동서고금에서 산발적으로 쓰인, 인생 그 자체의 역사가 여기에 있다.
    _8쪽, 「내가 겪은 시를 엮으며」

    사랑 따위 아무 의미 없다는 말이 아니다. 격정으로서의 사랑이 덧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지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해서 진실로 존재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는 것. 천사가 껴안으면 바스러질 뿐인 우리 불완전한 인간들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그를 ‘살며시 어루만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것이 인간의 사랑이 취할 수 있는 최상의 자세일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의 관계 속에서 인간은 누구도 상대방에게 신이 될 수 없다. 그저 신의 빈자리가 될 수 있을 뿐.
    _89~90쪽, 「연인들에게 묻는다, 우리의 존재를」

    언젠가 기타노 다케시는 말했다. “5천 명이 죽었다는 것을 ‘5천 명이 죽은 하나의 사건’이라고 한데 묶어 말하는 것은 모독이다. 그게 아니라 ‘한 사람이 죽은 사건이 5천 건 일어났다’가 맞다.” 이 말과 비슷한 충격을 안긴 것이 히라노 게이치로의 다음 말이었다. “한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그 사람의 주변, 나아가 그 주변으로 무한히 뻗어가는 분인끼리의 연결을 파 괴하는 짓이다.” 왜 사람을 죽이면 안 되는가. 누구도 단 한 사람만 죽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살인은 언제나 연쇄살인이기 때문이다. 저 말들 덕분에 나는 비로소 ‘죽음을 세는 법’을 알게 됐다. 죽음을 셀 줄 아는 것, 그것이야말로 애도의 출발이라는 것도.
    _132쪽, 「사람을 죽이면 안 되는 이유」

    나의 대답은, 선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왜 그래야 한단 말인가. “길은 길로 이어지는” 것이어서 한번 놓친 길은 다시 걸을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고 이 시는 말하지만, 작품은 길과 달라서, 우리는 시의 맨 처음으로 계속 되돌아가 작품이 품고 있는 여러 갈래의 길을 남김없이 다 걸어도 된다. 다행이지 않은가. 인생은 다시 살 수 없지만, 책은 다시 읽을 수 있다는 것은.
    _246쪽, 「모두가 사랑하고 대부분 오해하는」

    그러므로 내가 당신을 위해 음식을 만든다는 것은 이 세계가 흡수해도 안전한 것임을 미리 확인하고 당신에게 그것을 주는 일이다. 그렇게 우리가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은 우리의 안전함을 먹는 일이 된다. 그러고 보면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 며칠은 먹었다’라는 첫 시집의 제목은 그의 첫 시집이 ‘자기’를 돌보는 불가피한 단계의 산물임을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이제 그는 ‘당신’을 돌보는 사람이 되었다.
    _321쪽, 「돌봄, 조금 먼저 사는 일에 대하여」내가 조금은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시를 읽는 일에는 이론의 넓이보다 경험의 깊이가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어떤 일을 겪으면서, 알던 시도 다시 겪는다. 그랬던 시들 중 일부를 여기 모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 책의 가장 심오한 페이지들에는 내 문장이 아니라 시만 적혀 있을 것이다. 동서고금에서 산발적으로 쓰인, 인생 그 자체의 역사가 여기에 있다. _8쪽, 「내가 겪은 시를 엮으며」 사랑 따위 아무 의미 없다는 말이 아니다. 격정으로서의 사랑이 덧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지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해서 진실로 존재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는 것. 천사가 껴안으면 바스러질 뿐인 우리 불완전한 인간들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그를 ‘살며...
  • 신형철 [저]
  • 문학평론가. 2005년 계간 『문학동네』에 글을 발표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몰락의 에티카』 『느낌의 공동체』 『정확한 사랑의 실험』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을 출간했다. 2014년 봄부터 2022년 여름까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재직했고, 2022년 가을부터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비교문학 협동과정)에 재직중이다. 관심사는 예술의 윤리적 역량, 윤리의 비평적 역량, 비평의 예술적 역량이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생의 역사 pjs8316*** 2023/01/02 평점 추천 0
"시는 읽는 일이 아니라 아는 것." 신형철 교수님이 직접 겪은 시라니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vpdltmqn*** 2022/10/24 평점 추천 0
굿 heebeo*** 2023/04/24 평점 추천 0
시를 통해 인생의 여러 단면을 사색하는 작자의 사유와 통찰이 참 좋네요~ wgawga*** 2023/05/18 평점 추천 0
시부부글자가 연해서 색이 있어 뇌리에 잘안들어옴 도서관에서 빌려보기잘했네 sky*** 2022/12/01 평점 추천 0
신형철 작가님 신간이라니 믿고 구매합니다! eemo*** 2022/10/28 평점 추천 0
신형철의 글은 언제나 감탄하게 만듭니다~ 반쯤 읽었는데 시를 논하는 글에서도 감성과 지성이 맘을 들었다 놨다 합니다~ 그를 통해 좋은 책들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시를 많이 소개해주셨으면 합니다~ jmb10*** 2023/02/21 평점 추천 0
인생책이네요 한문장 한문장의 깊이가 장난없습니다 soojoozz*** 2023/01/13 평점 추천 0
읽는중이다 인생이 어렵듯 이 책 또한 어렵다 jinsu9*** 2023/05/24 평점 추천 0
잘 읽어보겠습니다 tpgks1*** 2022/11/23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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