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세계시 분야에 전체 43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발행일순 | 판매량순 | 상품명순 | 평점순 | 리뷰순 | 가격순 품절/절판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 류시화 편저 | 수오서재 | 2020.09.17
13,000원  11,700원(10%↓)  
9.8점 9개 341개
“날개를 주웠다, 내 날개였다.” 시를 읽는 것은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는 것이고, 세상을 경이롭게 여기는 것이며, 여러 색의 감정을 경험하는 것이다.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에게 묻는다. ‘마음챙김의 삶을 살고 있는가, 마음놓침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삶에 대한 성찰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지금, 손 대신 시를 건네는 것은 ...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기탄잘리
원제 :Gitanjali
류시화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라빈드라나트 타고르(Rabindranath Tagore) | 류시화 | 무소의뿔 | 2017.11.24
12,000원  10,800원(10%↓)  
9.7점 31개 6개
무명의 인도 시인이었던 타고르에게 동양 최초의 노벨 문학상을 안겨준 시집 『기탄잘리』는 103편으로 된 산문시로 신, 고독, 사랑, 삶, 여행을 노래한다. 기탄잘리의 ‘기트(git)’는 노래이고, ‘안잘리(anjali)’는 두 손 모아 바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기탄잘리는 ‘노래의 바침’을 뜻한다.
북카트담기

새창열기

끝과 시작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선집
[대산세계문학총서]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 최성은, 최성은 | 비슬라바 쉼보르스카 | 문학과지성사 | 2016.10.11
22,000원  19,800원(10%↓)  
우리 시대의 진정한 거장,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 쉼보르스카 시의 정수를 담은 『끝과 시작』 개정판이다. 평생을 시 창작에만 바쳐온 시인이 자신의 외길 인생을 정리하듯 손수 작품을 고르고 다듬어 집대성한 자선 시집을 토대로,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출간한 [순간]과 [콜론]의 시들을 함께 엮은 시선집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1945년 등단작부터 2005년...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괴테 시집
[문예 세계 시 선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 송영택 | 괴테(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송영택 | 문예출판사 | 2015.11.30
13,000원  11,700원(10%↓)  
9.2점 9개 14개
『괴테 시집』은 시인이라는 데에 긍지를 느끼던 괴테의 서정시를 시기와 주제에 따라 총 5부로 구성했으며, 슈베르트와 모차르트가 괴테의 시를 가사로 만들어 작곡한 것으로 유명한 〈달에게〉와 〈오랑캐꽃〉뿐 아니라 《빌헬름 마이스터》와 《파우스트》의 등장인물들을 모티브로 쓴 작품, 이탈리아 여행, 그리고 페르시아의 대시인에게서 영감을 얻어 쓴 시 등이 수록...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릴케 시집
[문예 세계 시 선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 | 송영택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송영택 | 문예출판사 | 2014.04.20
13,000원  13,000원(0%↓)  
9.4점 19개 15개
시인 라이너 릴케의 시대별 시집을 한 권에 모았다! 『릴케 시집』은 우리나라 문학계를 이끌어온 시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를 모아 엮은 책이다. 동경과 환상, 불안, 꿈과 순수한 사랑을 소박하게 그리고 있는 《첫 시집》과 소녀를 주제로 해 섬세한 직관과 깊은 이해력을 보여준 《초기 시집》, 《시도서(時禱書)》, 《형상...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악의 꽃(초판본)(1857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원제 :Les Fleurs Du Mal / [더스토리 오리지널 초판본]
샤를르 보들레르 | 이효숙 | 샤를 보들레르(Charles Baudelaire) | 이효숙 | 더스토리 | 2021.06.20
13,800원  12,420원(10%↓)  
9.5점 2개 4개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 샤를 보들레르가 남긴 단 하나의 시집 제목부터 강렬하고 도발적인 프랑스 상징주의 대표시인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이 더스토리 1857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시인 보들레르가 1840년대부터 쓰기 시작해서 갑자기 죽음을 맞은 1867년까지 쓴 운문으로 된 작품을 거의 다 싣고 있는 ...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나, 영원한 아이
에곤 실레 | 문유림, 김선아 | 에곤 실레 | 문유림, 김선아 | 알비 | 2018.10.31
12,000원  10,800원(10%↓)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에곤 실레의 글! 그림과 글 그리고 시에 대한 단상! 에곤 실레의 글(시)이 국내에 출간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에곤 실레는 1918년 임신한 아내 에디트가 독감으로 사망하고, 그 또한 사흘 만에 같은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안타까운 죽음만큼 그의 그림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사랑받고 있다. 그는 인물을 그릴 때 작품...
북카트담기

새창열기

하이네 시집
[범우문고]
서석연 | 하이네(Heinrich Heine) | 서석연 | 하인리히 하이네 | 범우사 | 2016.11.20
4,900원  4,410원(10%↓)  
하이네 하면 순정, 가련하고 감미로운 감상적 연애 시인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아마도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낭만적인 연애 찬미의 시인으로서 그를 소개하고 있고, 또한 그의 시도 순전히 그런 쪽으로 소개되고 이해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이네의 시에서는 그의 격정적 시에서 묘한 공감을 발견할 수 있다. 하이네는 두말 할 ...
북카트담기

새창열기

노래의 책 하인리히 하이네 시집
[열린책들 세계문학]
하인리히 하이네(Heinrich Heine) | 이재영 | 하인리히 하이네 | 이재영 | 열린책들 | 2016.10.10
13,800원  12,420원(10%↓)  
하인리히 하이네의 시집 『노래의 책』. 독일에서 1827년 출간되어 하이네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준 시집으로 「젊은 날의 슬픔」, 「서정적 간주곡」, 「귀향」, 「하르츠 여행에서」, 「북해」 등 다섯 개의 연작이 담겨 있다. 개작을 거친 기존의 시들에 7편의 미발표 시들을 추가하고 새롭게 배열하여 내놓은 것으로 멘델스존, 슈만, 차이콥스키, 리스트...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충분하다
최성은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Wisława Szymborska) | 최성은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 문학과지성사 | 2016.02.25
13,000원  11,700원(10%↓)  
‘끝과 시작’의 시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미발간 육필 원고가 수록 된 책.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유고 시집 『충분하다』. 존재의 본질을 향한 열린 시선을 고수하며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대상에서 삶의 비범한 지혜를 캐내는 비스와바 쉼보르카의 작품이 담겨있는 이 책은 작가가 생전에 출간한 마지막 시집 《여기》와 사후에 출간된《...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헤르만 헤세 시집
[문예 세계 시 선집]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 송영택 | 헤르만 헤세 | 송영택 | 문예출판사 | 2013.05.20
13,000원  11,700원(10%↓)  
9.6점 20개 13개
『헤르만 헤세 시집』은 내면을 향한 서정적 고독과 방랑을 담은 헤세의 아름다운 시와 수채화를 함께 수록한 책이다. ‘두 골짜기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신음하는 바람처럼’, ‘시들어 가는 장미’, ‘그리스도 수난의 금요일’ 등 엄선하여 새로이 해석한 헤세의 시 139편과 수채화 34점을 담고 있다.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우리가 노래했던 바람
[콜롬비아 대표 현대시선]
레온 데 그레이프 | 송병선 | 사회평론 | 2022.06.10
12,000원  10,800원(10%↓)  
‘시인의 나라’라고 불리는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12인의 시선. 이 시선에는 콜롬비아 여러 지역의 전통을 반영한 다양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 시들을 통해 시인들이 콜롬비아와 콜롬비아의 관심사를 어떻게 노래했는지 음미할 수 있다. 그들은 고통과 욕망이 생생하게 얽혀 있는 곳에서 삶과 밤, 자연과 사랑, 말과 유산, 조국과 고독, 기억과 폭력을 ...
북카트담기

새창열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명시 100선
채빈 | 북오션 | 2021.12.30
15,000원  13,500원(10%↓)  
#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시 100편 수록 # 세월이 지나도 가슴을 울리는 시들 #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언어의 예술 한국인의 마음을 움직인 명시 100편 -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리프레시판 《한국인이 사랑하는 명시 100선》이 2012년 출간된 이후 전면 리프레시판이 출간되었다. 시의 일부가 교체되었고, 본문 편집도 대대적으로 리뉴얼되었...
북카트담기

새창열기

세계시문학 39집
을지출판공사 편집부 | 을지출판공사 | 2021.12.15
20,000원  18,000원(10%↓)  
『세계시문학 39집』은 을지출판공사 편집부가 펴낸 기타 여러나라 시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고양이 그러자 모든 사람이 따뜻해진다 녀석의 아름다움이 불러온 사랑으로
메리 올리버, 나오미 쉬하브 나이, 리샤르트 크리니츠키 외, 이재경 (엮음) | 이재경 | 조운 에이킨 외 | 에이치비 프레스 | 2021.06.23
14,000원  12,600원(10%↓)  
고양이를 위해 서른다섯 시인이 쓴 마흔두 편의 시, 그리고 한 편의 에세이 고양이 - 조운 에이킨 늙은 모그가 들어와서 신문 위에 앉는다. 사람 좋아하는 늙고 뚱뚱한 고양이 쓰다듬어 주면 자기가 우리에게 호의를 베푼다고 생각한다. 그러고 보니 그런 것 같다. 첫 소설집 〈당신이 유일하게 원했던 것〉을 펴낸 1953년 무렵, 조운 에...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프랑스 시화집
[베스트셀러 x 세계100대 명화]
기욤 아폴리네르, 아르튀르 랭보, 샤를르 보들레르, 폴 베를렌, 구스타보 아돌포 베케르, 레미드 구르몽, 알퐁스 드 라마르틴, P.엘뤼아르, 빅토르 위고, 알프?, 기욤 아폴리네르(Guillaume Apollinaire), 프랑시스 잠(1868~1938), 아르튀르 랭보, 샤를 보들레르(Charles Baudelaire), 폴 베를렌(Paul M. Verlaine) | 뮤즈(MUSE) | 2021.05.20
15,000원  13,500원(10%↓)  
“평생 소장할 가치가 있는 한 권의 책을 만들고 싶었다.” “만일 내가 단 한권의 책을 만들 수 있다면?” 이러한 의문 속에 도달한 결론은 단 하나였다. ‘최고의 명작’. 프랑스 화가의 명화와 시인들의 시를 하나로 묶었다. 그들은 재가 되었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그들의 찬란한 생의 불꽃을,...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눈의 시
원제 :Poesie della neve
정원정 | 아주라 다고스티노 | 정원정, 박서영 | 아주라 다고스티노 | 에스테파니아 브라보 그림 | 무루(박서영) | 오후의소묘 | 2020.12.31
16,000원  14,400원(10%↓)  
겨울 속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제 곧 눈이 내릴 거야” 차고 흰 공기 속에 존재하는 작은 온기를 담아낸 한겨울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시 그림책 책장을 넘기면 흰토끼를 따라 신비로운 스노볼 속으로 빠져든다. 눈이 가득 쌓인 그곳엔 겨울의 나무들과 빨간 벤치 하나가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들.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든다. 노부부가 나란히 걷는...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파울 첼란 전집 1
[파울 첼란 전집]
파울 첼란 | 허수경 | 파울 첼란(Paul Celan) | 허수경 | 문학동네 | 2020.12.24
16,000원  14,400원(10%↓)  
허수경 시인의 번역으로 만나는 파울 첼란 탄생 100주년 기념 전집 “부모를 죽인 살인자의 언어를 가지고, 살아남은 자의 죽음을 증언하는 이 언어 발굴의 구덩이를 보라, 발설이 곧 침묵이 되게 하는 힘을 견뎌보라, 허수경의 첼란을 견뎌보라.” 김혜순(시인) “모든 시는 자전적이지. 나는 내 존재와 무관한 시는 단 한 줄도 쓰지...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세계시인선]
심보선 (추천) | 김한민 | 페르난두 페소아, 페르난두 페소아(Fernando Pessoa) | 김한민 | 심보선 추천 기타 | 민음사 | 2018.10.05
12,000원  10,800원(10%↓)  
포르투갈 문학을 유럽 모더니즘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거장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시 세계를 엿보다! 수많은 이름으로 썼던 포르투갈의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대표 시선집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대표 산문집 《불안의 책》으로 국내에서도 이제 그 이름이 낯설지 않은 페소아는 평생 장르 불문하고 왕성하고 폭넓게 글을 썼지만, 본인 스스로 시...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새창열기

가장 아름다운 괴물이 저 자신을 괴롭힌다
폴 발레리 | 김진경, 김진준, 김출곤, 박술, 서대경, 이주환, 이지원, 정수윤, 최성웅, 최승자 | 윤유나 편저 | 김진경, 김진준, 김출곤, 박술, 서대경, 이주환, 이지원, 정수윤, 최성웅, 최승자 | 폴 발레리 외 | ITTA | 2018.09.05
8,000원  7,200원(10%↓)  
10.0점 1개 0개
?다 시 선집. 특정 문학 사조나 기존의 논리를 좇아 질서 정연하게 꾸린 시집이 아니라 오로지 시가 건네는 목소리와 몸짓, 모습에 따라 흐르듯 구성한 시집이다. 시를 쓰고 시를 번역하고 시를 읽으며 오랫동안 알고 지낸 두 사람이 함께 한 권의 세계 명시 선집을 엮었다. 시에 매료되어 새로운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 다른 언어의 공간으로 훌쩍 떠났던 번...
북카트담기
북카트담기
1 2 3 4 5 6 7 8 9 10 [total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