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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오늘부터 1일 
김재범 ㅣ 스마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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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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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1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24page/172*240*27/859g
  • ISBN
9791190238694/1190238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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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현장 사례로 공부하니 다르네” ‘경매정보 업계 1위 지지옥션’전담강사 김재범의 부동산 경매 오늘부터 1일 10,000건 경매사건 분석, 1,000건 경매진행 김재범의 현장 밀착형 부동산 경매 입문서! 지금이야말로 경매공부를 할 때다! 『부동산 경매 오늘부터 1일』에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경매 전문가인 저자 김재범이 지난 20여 년 동안 경매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강의현장에서 수강생들이 자주 하는 질문과 실수에 대한 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부동산 경매 기초서류부터 저자만의 알짜배기 경매물건 고르는 법, 권리분석 노하우, 현장답사 노하우, 명도 노하우를 꽉꽉 담았다. 법을 전공하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저자가 10,000건 이상의 경매물건을 분석하며 현장에서 발로 뛰며 얻은 지식과 정보, 노하우이기에 독자들에게 경매에 대한 혜안을 열어줄 것이다. 아울러 [특별부록] 3종 세트로 ① [부동산 셀프 등기법], ② [현장답사 체크리스트], ③ [김재범의 경매특강](총 10강좌, 5시간)도 제공된다. 부동산 경매에 관심은 있으나 기초지식이 없어 엄두가 안 나는 사람들, 경매를 시도해 보긴 했지만 입찰에 자꾸 실패한 사람들, 그리고 섣불리 경매시장에 달려들었다가 이익을 거의 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1. 특급 경매 전문가의 탄탄 설명 & 노하우 공개 -경매진행, 권리분석, 현장답사, 명도, 강제집행까지 알짜배기 입문서 부동산 경매,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쉬운 책은 너무 쉬워서 남는 게 없고, 어려운 책은 무슨 말인지 이해조차 어렵다. 경매로 몇 년 만에 얼마 벌었다는 책은 눈길을 끌지만, 그것만으로 실제 경매를 하기는 어렵다.『부동산 경매 오늘부터 1일』은 초보자 입장에서 경매의 단계를 세세하게 분류한 뒤, 각 단계별로 꼼꼼하게 세 번, 네 번 다듬고 중요한 부분을 짚었다. 부동산 경매 기초서류 5총사 보는 법부터 권리분석을 통해 하자 없는 깨끗한 물건을 골라내고, 현장답사를 하여 효과적으로 입찰하고, 셀프 등기를 하는 마지막 단계까지 모든 지식을 꽉꽉 눌러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머릿속에 부동산 경매의 기초회로가 확실하게 자리잡을 것이다. 2. 돈이 보이는 경매 고수의 100% 노하우 공개 실제 경매사건을 바탕으로 법원의 문건접수내역부터 각종 서류를 꼼꼼하게 분석하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찰자가 간과하기 쉬운 함정, 자칫 놓치기 쉬운 기회를 포착하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유치권’, ‘예비등기’, ‘토지별도 등기가 있는 다세대주택’, ‘임차인의 우선변제권’, ‘전입신고일과 근저당권 설정일이 같은 경우’ 등 중요한 각종 최신 판례까지 꼼꼼하게 실었다. 최신지식을 가짐으로써 자칫 저지르기 쉬운 큰 실수를 막을 수 있으며, 아울러 남들이 놓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3. 아파트/빌라/단독주택부터 토지/공장용지까지 총망라 “말소기준권리만 외우면 되는 것 아니야?” 경매공부는 ‘암기’로 하는 것이 아니다. 판사의 판결이 ‘판례’로 남듯, 경매사건도 수많은 사례를 남긴다. 이 사례들이 모이고 정리되어 이론의 기틀이 된다. 부동산 경매현장에서 일어난 실제 사례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독자들이 머리를 긴장시켜 외우지 않아도 머릿속에 상황이 그려지므로 오래 기억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경매물건의 핵심을 꿰뚫는 통찰력이 생길 것이다. 아파트·다세대주택·다가구주택·단독주택 등 주택부터 상가·공장용지·토지까지, 임차권부터 까다로운 유치권/지상권까지, 현장감 넘치는 사건분석과 실전 경매 노하우를 제공한다. 특히 탄탄한 법률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제 경매사건 분석은 여러분의 경매 수준을 한 차원 높여줄 것이다. 4. [특별부록] 3종 세트 -① 부동산 셀프 등기법, ② 현장답사 체크리스트 노트, ③ 김재범의 경매 특강 총10강까지!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아낄 수 있는 셀프등기법, 경매 초보자들이 지레 겁먹는 인도명령 신청, 강제집행, 유체동산 경매신청 등을 소개하고, 주택/상가/토지 등의 〈현장답사 체크리스트〉도 제공한다. [김재범의 경매 특강](총10강좌, 5시간) 유튜브 QR 코드를 책에 수록했다. 경매의 종류, 경매진행, 권리분석 기본기부터 저당권, 지상권, 전세권, 가등기, 환매특약등기, 가압류, 가처분, 주택임대차보호법, 유치권, 법정지상권 등 실제 경매에서 자주 접하는 기초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부동산 경매 초보자, 경매를 시도해 보긴 했지만 입찰에 실패한 사람, 그리고 섣불리 경매시장에 달려들었다가 이익을 거의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추천사] 김재범 선생님의 알기 쉬운 경매 강의는 매번 수강생들의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 명쾌한 강의를 책으로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지옥션 경매자문센터 강은 팀장 현란한 무용담이 아...
  • 머리말-특급 경매 전문가의 기초부터 다지는 설명과 노하우를 만나보세요 이 책의 특징 1장 부동산 경매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경매 생초보의 좌충우돌 도전기] 난생처음 경매를 만나다 1. 시대에 따라 달라진 부동산 경매 풍경 [사례] 경매로 월세가 따박따박 2. 경매공부를 왜 해야 할까? 3. 투자 실패의 3가지 유형과 처방 매매차익을 노릴까, 임대수익을 노릴까? 투자지역을 명확하게 정하지 않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먹으려고 한다 [자기진단 테스트] 나에게 맞는 경매 부동산 유형은? [솔루션] 나에게 맞는 경매 부동산 유형 2장 알짜배기 경매물건 찾는 법 [경매 생초보의 좌충우돌 도전기] 똑소리 나는 그녀의 경매 부동산 쇼핑법 1. 경매과정을 그림으로 한눈에 보자 [사례] 전세금을 못 받아 경매를 신청한 이씨 경매과정 한눈에 보기 [사례] 전세로 살던 빌라에 입찰을 결심하다 [잠깐] 낙찰/패찰/유찰 [잠깐] 부동산 경매도 종류가 많다고? 2. 좋은 경매물건 어디서 찾을까?-대한민국 법원경매정보 사이트 [사례] 알짜 경매물건 찾는 법, 한 수 배우다 [실습] 대한민국 법원경매정보에서 경매물건 검색하기 3. 사설 경매정보, 이것...
  • 경기도 성남시의 공자철 씨(41세)는 투자목적으로 경매물건을 검색하던 중 수도권 변두리의 전원주택을 발견했다. 집에 딸린 농지도 넓고 건물외관이나 구조, 입지도 나무랄 곳이 없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유찰을 거듭하여 최저매각가격이 감정가 대비 41%까지 떨어졌다. 원인을 분석해보니 역시 권리상 하자가 있었다. 선순위로 환매 특약 등기가 있어서 경매로 매각된 후에도 소멸되지 않고 낙찰자에게 인수되는 것이다. “그럼 그렇지.” 잠시 실망했지만 포기하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곧바로 환매특약 등기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고, 결국 낙찰을 받아 큰 수익을 얻었다. 공씨는 어떻게 큰 수익을 얻었을까? 공씨가 입찰한 전원주택은 환매기간이 약 1년 6개월 남았고, 환매대금은 5억원이었다. 이미 몇 차례 유찰된 물건이라 공씨가 입찰할 당시 최저매각가격이 3억 2천만원이었는데, 그는 약 3억 5천만원에 낙찰받았다. 설혹 1년 6개월 후에 환매권이 행사되어도 5억원에 되팔면 되기 때문이다. 공씨의 분석은 정확했고, 그는 1억 5천만원의 이익을 기대하며 1년 6개월을 기다렸다. 그런데 환매권자가 약정기간이 되었는데도, 어찌된 일인지 환매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결국 그 특약은 효력을 잃었고 전원주택은 이제 완벽하게 공씨의 소유가 되었다. 현재 그 전원주택의 시세는 경매 당시의 감정가인 8억원을 넘는다. 공씨는 2년 만에 4억 5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얻은 셈이다. 지금 그는 10억원 이하로는 팔 생각이 없다고 한다. -〈4장 권리분석의 기본기 1〉 161쪽 중에서 김씨가 낙찰받은 아파트의 임차인인 최대철 씨는 부인과 자녀들만 먼저 이아파트로 이사하여 주민등록도 이전했다(2021년 2월 21일). 세대분가가 이루어진 것이다. 세대주인 최씨는 약 3개월 후에 이 아파트로 이사하고 전입신고를 했다(2021년 5월 19일). 다시 세대합가를 한 것이다. 그런데 임차인의 대항력은 세대주가 아니라 가장 먼저 전입신고를 한 세대원의 전입신고일이 기준이 된다. 그러므로 최씨의 가족들이 먼저 이사하고 전입신고를 한 다음 날인 2021년 2월 22일 새벽 0시에 대항력이 생겼다. 은행의 근저당권 설정일이 같은 해 3월이었으므로, 최씨의 임차권은 선순위여서 낙찰자인 김씨는 보증금 1억 5천만원을 돌려주어야 한다. 입찰 전에 이 사실을 알았다면, 입찰을 포기하든지 입찰가를 팍 낮추어 썼을 텐데……. 임차인이 세대합가를 했다면 법원의 현황조사서에 그 내용이 기재되므로, 입찰자는 세대주의 전입신고일과 함께 혹시 세대합가를 했는지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4장 권리분석의 기본기 1〉 183쪽 중에서 입지가 뛰어난 소형 아파트, 왜 입찰자가 혼자였을까? 송지혜 씨(35세)는 마음에 드는 소형 아파트를 발견하고 세대열람을 해보았는데, 전입신고가 된 세대가 없었다. 입찰을 한 송씨는 낙찰에 성공했다. 그런데 입지, 편의시설 등이 좋았음에도 왜 입찰자가 송씨뿐이었을까? 뒤늦게 알고 보니 송씨가 세대열람을 했을 때는 분명히 없었는데, 선순위 임차인이 있었던 것이다. 부동산 경매사건은 배당요구의 종기가 지난 후에 일반인들에게 공고된다. 그런데 그 임차인은 배당요구 종기가 지나자마자 다른 주소지로 이사를 갔기에, 송씨가 세대열람을 했을 때 세입자가 없는 것으로 나온 것이다. 선순위 임차권은 매각 후에도 인수되므로 낙찰자인 송씨가 보증금을 돌려주어야 한다. 결국 송씨는 물건을 포기했고 입찰보증금을 손해를 보았다. ...
  • 김재범 [저]
  • 김재범은 20년 전 경매에 첫발을 내디딘 후 1000건이 넘는 경매를 진행한, 명실공히 ‘한국의 대표 베테랑 경매 컨설턴트’이다. 경매정보 업계 1위 지지옥션의 전담강사로서 경매 온라인 강의를 맡고 있다. 매년 열리는 지지옥션의 전국순회강연회의 인기강사이며 연세대·인하대·경기대 등의 사회교육원에서도 부동산 경매 강의를 했다. ‘부동산경매와 권리분석’ 네이버 카페를 10여 년째 운영 중이며, 경매 관련 각종 질문에 친절하고 꼼꼼하게 답변을 달아주는 전문가로 일반인들의 신망이 높다. 저서로 경매 분야 스테디셀러 『경매공부의 바다에 빠져라』, 『부동산 권리분석 오늘부터 1일』이 있다. 저자가 운영하는 경매 컨설팅 전문기업 (주)레이옥션 사이트에서 전국 경매 정보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으며 컨설팅도 의뢰할 수 있다. 모든 경매사건은 대표이사인 저자가 직접 컨설팅을 해 준다. 『김재범의 현장경매 오늘부터 1일』에는 경매투자자들이 실제 경매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부딪친 다양한 문제와 상황에 대한 해결책이 담겨 있다. 김재범은 지난 20년 동안 10000건의 경매사건을 분석하고, 1000건을 경매 진행한 노하우를 활용해 무릎을 탁 치는 혜안과 인사이트를 보여준다. 탄탄한 법률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경매사건 분석으로 여러분의 경매 내공을 한 차원 높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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