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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싸육아 : 0~4세 알기만 해도 차이를 만드는 육아 대원칙 6
박정은 ㅣ 래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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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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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page/170*225*37/10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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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8129109/1198129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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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 첫 4년, 방향을 잡으면 육아가 쉬워진다”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베싸의 플러스 육아 대원칙 6가지 서울대 엄마가 전 세계 연구 중에서 육아에 꼭 필요한 지식만 골라낸 과학과 Fact 기반 궁극의 실전 육아법 15만 부모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새로운 육아 멘토로 자리매김한 ‘베싸TV’의 박정은 저자가 오랜 준비 끝에 ‘0~4세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육아 지침서’ 『베싸육아』를 출간했다. 그는 전문가가 인정할 정도로 철저히 검증해낸 과학 기반의 고급 육아 지식만을 골라 소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범람하는 육아 정보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부모들의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전 세계 전문가의 논문을 심도 깊게 연구했다. 또한 국내외 교수 및 주요 기관에 직접 자문을 구한 내용을 공유하고, 해외 전문가와 아기의 이중 언어 발달에 관한 웨비나를 주최하는 등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수준의 육아 콘텐츠를 만들었다. 저자가 육아 공부를 하는 것은 부모에게 부담을 주는 유난한 지식을 쌓기 위함이 아니다. 그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육아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 책을 쓰기 위해 2,000편에 달하는 해외 논문과 국내외 도서 100여권을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장기적으로 아이의 미래와 부모의 삶의 질을 바꾸는 데는 최소한의 기본 원칙이 있다는 것이었다. 아이의 자율성을 지지하며 성공의 경험을 주는 법, 부모의 반응과 상호작용의 중요성, 좋은 육아 환경과 삶의 구조를 세워주는 법 등을 체득하고 나면 육아에 신세계가 열리게 된다. 다시 오지 않을 생애 첫 4년, 더 많은 부모가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온전히 아이의 귀한 순간에 더욱 집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연구한 모든 결과물을 『베싸육아』 한 권에 집대성했다. 이 책에서는 인터넷 검색창에 수없이 물었지만 뾰족한 답을 찾을 수 없었던 실전 육아의 수많은 주제들을 골라 결론부터 제시한다. 수유부터 유아식까지 건강하게 먹이는 법, 행복한 식사의 습관을 잡는 해피밀 프로젝트, 잘 자는 아이로 키우는 수면 육아의 단계별 원리,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 놀이와 언어 발달을 위한 책육아, 아이의 자율성을 지지하는 건강한 훈육, 그리고 육아를 하며 한 번은 꼭 검색하게 되는 이슈의 과학적 팩트 체크 지식들을 모두 담았다. 저자의 팬이라면 누구나 아는 대표 멘트 “오늘도 결론부터!”. 언제나처럼 답변은 명쾌하고 근거는 확실하다. 무엇보다 가장 궁금해하는 저자의 현실 속 육아의 모습을 ‘베싸와 다미 이야기’ 코너를 통해 다루었다. 지식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전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육아에 자신 있는 부모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 ★★★★★유튜브 900만 조회 수 화제의 ‘베싸TV’ 첫 번째 육아서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최나야 교수 강력 추천 ★★★★★전 세계 전문가의 연구 논문 2,000편 집대성 ★★★★★0~4세 부모가 가장 궁금해 한 54가지 Q&A 15만 부모들의 똑똑한 육아 멘토 ‘베싸TV’ 과학과 Fact로 정리한 초보 부모 필독서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자신 있게 육아를 하기 위해서는 ‘육아의 방향성’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 아이를 키우며 마주하게 될 모든 순간에 ‘좋은 육아란 이런 거야’ 하는 확신을 만들어주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육아의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도 스스로를 시시때때로 인정해줄 수 있다. “나는 오늘 아이와 열심히 상호작용했어.” “우리 아이는 오늘 두뇌 발달이 잘 이루어졌을 거야.” “난 좀 쉴 권리가 있어.” 이렇게 스스로를 돌보는 긍정적인 생각도 잘할 수 있게 된다. 『베싸육아』는 부모가 알기만 해도 육아의 질이 달라지는 차이를 만든다는 것이다. 다른 의견에도 움츠러들거나 인터넷 검색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주체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 또한 아이가 가끔 의외의 모습을 보이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더라도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불안해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일희일비하기보다 한걸음 물러서서 아이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여유, 더 나아가 부모로서 뿌듯함을 느끼며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다. *베싸육아란? ‘베싸’는 ‘Baby Science’의 줄임말이다. 과학적 지식에 기반한 검증된 육아 정보만을 소개해 수많은 부모들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다는 의미다. 베싸육아가 강조하는 육아의 방식은 힘 빼기가 아닌 플러스다. 생애 다시 오지 않을 첫 4년에 아이의 인생에 가장 좋은 것을 선물하는 것.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자라고, 부모는 자신의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건강한 ‘육아 독립’을 목표로 한다. 이 시간이 희생의 시간이 아닌 성장의 시간이 될 수 있다고 믿기에 ‘육아 공부 하지 말라’는 요즘의 시류를 거스르며 플러스 육아 원칙을 주장한다. “아이에게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해도 괜찮아요. 중요한 것에 집중해주세요. 좋은 것을 일찍 얻게 된 아이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인생을 시작하게 됩니다. 뭘 하든 잘할 겁니다.” 부모의 반응을 기반으로 자율성을 키우는 육아 원칙 수유, 식사, 수면, 책육아와 놀이의 원리부터 생떼와 거부 대처법, 발달과 훈육의 핵심까지 한 권에! 이 책은 1부에서 ‘육아의 플러스 원칙 6가지’를 먼저 소개한다. 초기 3년의 육아 환경의 중요성, 육아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 반응 육아 원리, 영유아기 성공의 경험을 만들어주는 자율성지지, 초기 언어 발달을 위한 원칙, 아이와 관계를 토대로 삶의 건강한 구조를 세우는 명확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휸육은 육아의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아기의 삶에 구조를 만들어주는 방법은 훈육뿐 아니라 칭찬 같은 긍정적인 강화도 있고, 모델링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기와 기본적으로 협력적인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데 신경을 쓰면, 훈육이 크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그 쉬운 길을 택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안 돼’ 대신 아이의 욕구를 풀어주고 신뢰를 쌓는 법을 아는 것이 훈육의 기초다. 이렇듯 생애 초기에 중요한 부모의 태도를 확실히 알고 나면 장기적으로 육아가 쉬워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2부의 ‘실전 육아편’에서는 생애 초기 수유 지식부터 건강하게 키우는 이...
  • 프롤로그 Part 1. 올바른 육아 방향으로 행복하게: 0~4세 차이를 만드는 육아 대원칙 플러스 육아 원칙 1: 만 3세 이전 육아 환경의 중요성 플러스 육아 원칙 2: 반응, 상호작용, 애착 플러스 육아 원칙 3: 영아기 자율성 지지 플러스 육아 원칙 4: 유아기 자율성 지지 플러스 육아 원칙 5: 구조 만들기 플러스 육아 원칙 6: 풍부한 언어 환경 조성하기 [똑똑한 육아를 위한 베싸 추천 콘텐츠] Part 2. 근거 있는 지식으로 자신 있게: 베싸육아 실전편 Chapter 1. 건강한 아기로 키우는 초기 수유 지식 수유 텀 없는 아기가 행복한 이유는? [베싸&다미 이야기] 모유량은 충분한 걸까? 수유 후 아기 트림시키기는 필수일까? [베싸&다미 이야기] 모유와 분유 사이,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전유와 후유, 가려서 먹여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모유 수유하는 엄마, 어떻게 먹어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모유 수유 중에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좋은 분유는 어떻게 고를까? 쉽고도 어려운 분유 수유,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 Chapter 2. 잘 먹는 아기로 키우는 이유식&유아식 로드맵 이유식은 언제 시작할까? [베싸&다미 이야기]...
  • 아기에게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하더라도 괜찮아요. 반응과 상호작용에만 집중해도 아기의 삶은 윤택해질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부모의 긍정적인 반응과 상호작용을 통해 얻는 안정적인 애착과 관계는 인간의 기초 능력 중에 가장 좋은 것이거든요. 이렇게 중요한 능력을 일찍 얻게 된 아기는 가장 좋은 무기를 가지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될 거예요. 뭘 하든 잘할 겁니다. “사랑받은 아기와 사랑받지 못한 아기는 뭔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지요? 저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고 싶어요. 반응받은 아기와 그렇지 못한 아기는 확실히 다릅니다. -31쪽, 〈플러스 육아 원칙 2: 반응과 상호작용〉 아기들은 자라면서 낮잠이 줄어드는 등 수면 패턴이 바뀌고 필요한 수면량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이 정상입니다. 해가 길어지고 짧아지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졸리는 시간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지요. 아기를 잘 보면서 ‘어 우리 아기가 평소와 동일한 시간인데 별로 안 졸려 보이네?’라는 판단이 든다면 ‘조금 늦게 잘 때가 된 건가?’ 하는 식으로 아기의 수면 시간에 대한 기대치를 조금씩 조정해나갈 필요가 있어요.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아기의 수면 패턴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부모가 임의로 정해놓은 수면 시간을 강요하기도 합니다. “열두 시간 이상 자야 정상이랬어” 하고 아기가 안 졸려도 그만큼 자야 한다고 철썩같이 믿지요. 아기마다 상황마다 필요한 수면 시간은 조금씩 변동이 있으며 딱 정해진 ‘자야 하는 시간’은 없어요. 인터넷에서 본 수면 시간을 고수하는 것은 아기의 수면에 있어 부모가 충분히 ‘반응적’으로 행동하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33쪽, 〈수면 거부가 생길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너무 빨리 단계를 진척시키려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침대에 가까스로 혼자 누워 자게 된 다음 날에 부모가 갑자기 방을 나가버린다면 아기는 부모가 못 나가도록 다시 안아서 재워줄 것을 요구할 수도 있어요. 아기가 충분히 적응되었다고 느낄 때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점진적으로 도와주려고 해도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고 절대 안 통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기가 불안을 극복하고 스스로 잠들 수 있는 준비가 되지 않은 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경우라면 확실히 하기 위해 며칠 더 시도해보겠지만 마찬가지라면 수면 독립을 좀 기다려줄 것 같아요. 또한 아기를 재우는 데 너무 오래 걸린다거나 수면 자체를 거부한다면 이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게 우선일 수 있습니다. -248쪽, 〈아기가 잘 자려면 수면 독립을 해야 할까?〉 상상 놀이를 통해 아기들은 감정 조절을 연습할 수 있어요. 아기들은 돌에서 두 돌 사이에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나가는데요. 아기의 감정 조절 능력은 사회성이나 학습 능력 등 다양한 관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아기들이 감정 조절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환경 중 하나가 바로 상상 놀이 환경이에요. 상상 놀이를 할 때 아기들은 일종의 새로운 규칙을 스스로 부여합니다. “나는 선생님이야!”라고 선언하면 평소의 나처럼 행동하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고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행동할지 생각하고 거기에 맞게 행동해야 하지요. 이 과정에서 충동 억제가 자연스럽게 훈련됩니다. 아동심리학자인 그레타 페인Greta Fein 교수는 상상 놀이에 대한 논문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상상놀이를 하는 아이들은 여러 시나리오를 오가며 그 안에서 느끼게 될 법한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는 연습을 한다.” -267쪽, 〈만 2세 이후 아기의 놀이를 이끌어주는 방법은?〉 아이들이 뭔가 반복하려고 할 때에는 ...
  • 박정은 [저]
  • ‘근거 있는 육아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모토로 하는 육아 전문 유튜브 채널 〈베싸TV〉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커리어를 쌓아가던 중, 첫째 아이 출산으로 육아휴직을 내고 온전히 육아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보 부모로서 아기 월령에 맞는 정보들을 밤낮으로 찾으며 현실 육아에 적응해나가던 중, 인터넷상에 근거 없는 육아 정보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의심 많은 성격 탓에 궁금했던 모든 항목들을 해외 논문과 아티클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리서치하기 시작하면서 ‘베싸육아’도 시작되었다.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의 전문가가 정리한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토대로 육아의 큰 틀을 세우고 나니 매순간 어려웠던 육아에 자신감이 생겼다. 육아의 시기별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지식들을 더 많은 부모들과 공유하고자 유튜브 〈베싸TV〉를 시작했고, 지금은 15만 부모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새로운 육아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더 이상 검색에 의존하거나 근거 없는 속설에 흔들리는 부모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전 세계 전문가의 논문 2,000편에서 육아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해서 팩트 체크를 했고, 딸 다미를 통해 경험한 현실 육아 속 실전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 부모가 육아에 전념하게 되는 생애 초기의 몇 년이 부모에게 희생의 시간이 아닌, 성장의 시간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힘 빼기 육아가 아닌 ‘플러스 육아’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건강한 ‘육아 독립’을 꿈꾸며, 오늘도 행복한 육아를 위한 지식을 전달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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