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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 성공을 부르는 이름의 힘
안동연 ㅣ 도서출판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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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4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6page/152*224*20/569g
  • ISBN
9788982501586/898250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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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우리의 이름은 어디에 있었을까? 지금까지 일본식으로 작명해온 우리 이름의 독립운동을 시작한 안동연 소장의 이름연구 결과 출간 이름의 힘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연구해온 안동연 소장은 세계 최초로 이름의 힘을 과학적인 측정 장비로 검증해온 이름 전문가다. 이름은 사주에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으로 대부분 세뇌되어 있다. 하지만 작명가들의 작명법을 확인해본 결과, 한자 획수로 설명하는 작명법은 일제강점기 창씨개명기에 일본 구마사키 겐오가 만들어 들여온 이래 지금까지 사용해왔으며 좋은 이름을 만드는 방법과는 거리가 먼 이론이었다. 이 이론은 사주가 없는 태아의 태명을 만들 수 없다는 점에서 불완전한 이론이며 현재 우리나라 작명가들이 좋은 이름을 만들어 준다지만 사실 비과학적인 일본식 작명을 하고 있었다. 이 책은 이름 이야기이지만 사실 우리 이름의 독립선언이다. 일본식이라도 올바른 것은 받아들여야 하고 우리 것도 잘못되었다면 바꿔야 한다. 단순히 일본식이라는 이유만으로 구마사키의 작명법을 배척하자는 것이 아니라 결코 좋은 이름을 만들 수 없는 작명법을 퇴출해 이름문화를 개혁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 소장의 연구에 의하면 이름을 부를 때 인체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확인한 결과, 좋은 이름은 심신을 편안하고 건강하게 해주지만 나쁜 이름은 불편하고 건강하지 않은 상태로 만들었다. 이름을 부를 때의 반응은 뇌와 심장에서 주로 나타났으며 이런 반응이 판단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심신의 편안함과 건강함은 운을 좋게 하며 불안함과 병약한 상태는 운을 나쁘게 한다. 이것을 각종 작명법과 비교한 결과, 작명법이 실제 이름과 다른 방법으로 진행되어왔음을 파악하고 과학자, 의사, 한의사, 대학교수 등과 공동으로 한국호칭에너지학회(회장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를 창립해 이름을 부를 때 주파수가 인체에 미치는 힘을 연구해왔다. 2013년에는 중국 벤처기업협회 초청으로 북경에서 ‘이름이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고 2019년에는 연길, 장춘 등에서 특강을 진행했으며 2019년부터는 미국 텍사스주립대와 공동으로 ‘이름이 건강에 미치는 연구’를 진행하는 등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진흥원에서 글로벌 한류 킬러콘텐츠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렇게 국내·외의 주목을 받는 안동연 소장의 이름연구는 2015년 『과학과 의학으로 밝혀 본 이름의 힘』으로 출간되었으며 최근 두 번째 연구결과인 『내 이름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가 출간되었다. 연구내용을 보면 지금까지 역술인이나 작명가 수준에서 만들지 못했던 태명의 중요성과 아기 이름을 부를 때 엄마의 건강이 직접 영향을 받는다는 내용 등 전 세계 어떤 작명가도 확인하지 못했던 중요한 사실들이 기록되어 있다. 이 책에는 안동연 박사와 이름치료사들이 고객들의 이름이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해드리는 이름검진권과 공연관람권이 들어 있어 책을 구입하는 독자는 이름검진을 무료로 받고 공연 관람도 할 수 있어 일석삼조다. 앞으로 K-Drama, K-Pop, K Movie 등에 이어 K-Name이 또 하나의 국제적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작명가들이 이름에 깃든 모든 내용을 알려준다는 감명(鑑銘)은 이름에 어떤에너지가 들어 있는지 과학적인 방법으로 확인해 설명한 것이 아니다. 작명가들의 답변은 일제강점기 구마사키 겐오가 만든 81수리로 한자 획수를 이리저리 조합해 설명하는 데 그친다.많은 고객이 현재 대부분의 우리나라 작명가들이 창씨개명기 때 흘러들어와‘ 세 글자인 조선인의 이름 ’ 을 ‘ 네 글자인 일본식 이름 ’ 으로 바꾸는 데사용했던 일본식 81수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 풀이도 그 방식으로 하고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런 방식이 가능했던 것은 내 이름의 어디에 그런 운세가 들었는지, 그 논리를 누가 만들었고, 누가 검증했고, 실제로 확인한 통계가 어디 있는지 지금까지 아무도 작명가에게 묻거나 따져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다른 분야는 일제강점기 당시의 영향에서 벗어나 일본을 능가하는 발전을 이루고 있음에도 유독 작명 분야만은 일제의 영향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지금까지 역술인들이 사주에 부족한 것을 이름으로 채운다지만 풍수나 관상에서 부족한 것을 채우지 못했다는 것은 말하지 않고 있다. 완전한 이름은모든 부족을 채울 수 있어야 하지만 사실 거의 채우지 못하는 방법으로 이름을 만들어왔다. 지금까지 작명가나 역술인들이 이름을 만들면서 무엇을잘못했고 앞으로 어떻게 우리 모두 정말 좋은 이름으로 더 건강하고 발전된미래를 맞을 수 있는지를 알리기 위해 이 책이 발행 되었다. 이름의 힘으로돈이 따라오고 자녀의 성적이 2~3점 오르고 체중이 감량되고 컨디션이 좋아지며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이런 변화가 극적으로 왜 운을 바꾸는지 과학적인 기술을 이용해 밝히는 방법을 알리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이름이역술인이나 작명가들이 사용하는 그릇된 일제 방식에서 벗어나 진실하고 온전한 길로 들어서길 기원한다
  • 이름을 연구하며 Chapter 1 1-1 명상으로 알게 된 이름의 힘 1-2 이름에 따라 변화하는 에너지 측정장비를 찾아서 1-3 이름의 본질을 파악한 이름 연구의 확산 1-4 작명가가 모르는 이름의 세 가지 효과 1-5 우리 이름의 역사 - 작명 이론 재검토의 필요성 1-6 너무나 이상한 구마사키 겐오의 81수리, 원형이정 1-7 개명해야 하는 기준 - 좋은 이름과 나쁜 이름의 판별 기준 Chapter 2 2-1 어느 엄마의 개명 상담 사례 2-2 맘스홀릭 베이비 페어에서 만난 엄마들의 태명 및 아기 이름 검진 사례 2-3 아기 이름이 나쁘면 엄마가 아픈 이유를 어떻게 알았을까? 2-4 이름에 대한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2-5 아기 이름의 기준은 사주일까, 엄마일까? Chapter 3 3-1 사주는 이름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 3-2 이름 고르기의 중요성 3-3 이름검진의 필요성 3-4 과학과 의학, 그리고 이름 3-5 이름의 효과는 공명과 간섭 3-6 컴퓨터, 수퍼컴퓨터, 양자컴퓨터, 그리고 사주와 작명 Chapter 4 4-1 이병철 회장과 숫자, 그리고 관상4-2 이름이 사주를 보충한다면 사주가 같으면 이름도 같아야 할까? 4-3 역술인들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은 왜 다를까? 4-4 운명 변수의 결...
  • 안동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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