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느긋하고 홀가분한 집의 시간 : 오랜 습관이 만들어준 편안한 날들
임정아 ㅣ 라이프앤페이지 ㅣ 家時間
  • 정가
21,000원
  • 판매가
18,900원 (10% ↓, 2,100원 ↓)
  • 발행일
2023년 09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0page/172*240*21/662g
  • ISBN
9791191462272/119146227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영감을 주는 생활 방식, 심플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유명한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가 제안하는, 집의 시간을 오롯이 누리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아이디어북이다. 일본의 인테리어 및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주도하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생활 작가 우치다 아야노는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집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구현해냈고, 이를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책에 담았다. 총 4부에 걸쳐 1부 심리적으로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2부 앞날을 내다보는 인테리어, 3부 가족 누구나 기억하기 쉬운 수납법, 4부 습관으로 쉬워지는 살림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단순히 실용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생활 철학이 담긴 글과 정갈한 사진을 통해 마음 편안하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감각적으로 보여준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뿐만 아니라, 다 읽고 나면 간결한 삶을 위해 당장 정리를 시작해보고 싶어질 것이다.
  • 돌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곳 평온한 마음으로 생활을 즐기는 곳 “집은 마음이 숨 쉬는 공간입니다” 때로는 정성스럽게, 때로는 간단하게 집의 시간을 오롯이 누리는 라이프스타일 아이디어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주도하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생활 작가 우치다 아야노의 신간, 집의 시간을 오롯이 누리기 위한 생활, 인테리어, 수납, 살림 아이디어를 담은 『느긋하고 홀가분한 집의 시간』이 나왔다. 필요한 것들이 손에 닿는 곳에 수납되어 있고, 공간의 배치가 합리적이며, 가족이 함께 모여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독립된 공간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집이야말로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집의 모습일 것이다. 우치다 아야노 작가는 집에 품은 이상을 구현해내면서, 이를 보기 쉽게 정리했다. 총 4부로 나누어 1부 심리적으로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 방식, 2부 앞날을 내다보는 인테리어, 3부 가족 누구나 기억하기 쉬운 수납법, 4부 습관으로 쉬워지는 살림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단순히 실용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생활 철학이 담긴 글과 정갈한 사진을 통해 마음 편안하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감각적으로 보여주는 라이프스타일 종합 안내서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뿐만 아니라, 다 읽고 나면 당장 정리해보고 싶어지는 마법의 책이다. “느긋한 생활의 비결” 마음이 편안해지는 삶의 방식, 일상이 간결해지는 살림 습관 바쁜 나날들 속에서 집이라는 공간이 편안한 휴식처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느긋하고 홀가분한 집의 시간』은 공간의 배치와 인간의 심리, 일상의 동선과 적절한 시간 배분을 통해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안한다. 그중에서도 기분 좋은 생활을 유지해나가려는 저자의 노력은 우리에게도 매우 유용한데, 문득 눈을 돌리면 보이는 곳에 꽃이나 캔들 홀더, 멋진 조명 등 자신이 좋아하는 장면들을 만들어두면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는 것, 멍하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스스로에게 허락하면 긍정적이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다는 것 등 불안을 다스리고 심리적인 평온을 가져오기 위한 생활 속 팁들이 책 곳곳에 가득하다. 하지만 집은 매일 살림을 해야 하는 생활 공간이기도 하다. 느긋한 생활과 매일의 살림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 저자는 평온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세탁, 수납, 청소, 요리 등 매일 해야 하는 사소한 일들이 부담스럽지 않아야 한다며 습관으로 몸에 붙일 것을 권한다. “아무 생각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몸이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다. 저자는 아침에 일어나 양치질 하면서 세탁기 돌리기, 요리하기 전 테이블에 그릇 올려두기, 요리하고 나서 환기팬과 벽을 닦아두기처럼 매일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는 살림 습관으로 나중의 수고를 덜었다고 말한다. “몸에 붙은 습관이 많을수록 마음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을 기억하면서 내 생활에 맞춘 나만의 습관을 하나둘 늘려나가다 보면 느긋한 생활을 보내게 될 것이다.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10년, 20년 후에도 오래도록 편안하게, 바쁜 나날에도 일상을 지키는 법 오래 살던 아파트를 떠나 주택으로 이사한 저자는 어쩌면 생애 마지막 집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10년, 20년 후를 고려하여 인테리어와 수납 동선을 정해나갔다. 건강을 생각한 벽 자재, 관리가 편한 마루, 공간의 느낌을 바꾸는 타일, 마음을 치유해주는 조명, 수납에 얽매이지 않는 거실과 현관 풍경 등 기능성과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선택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이가 들어...
  • 1부 마음이 편안해지는 라이프스타일 어쩌면 내 생애 마지막 집 그대로 쓸 것, 수리할 것, 교체할 것 꽃과 함께하는 생활의 즐거움 평온해지는 장면을 연출하는 법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아침 해를 들이는 작은 노력들 포장 용기만 보고 무작정 사보기 기본 옷차림 정해두기 지금의 멋 내기에 필요한 것 버리지 않는 선택 행복을 느꼈을 때 소리 내어 말하기 마음 편안하게 생활한다는 것 소소한 간식의 즐거움 마음을 비우는 방법들 걱정이 많은 타입이라 다행이다 살기 편하게 만드는 정리 정돈 서로 너무 의지하지 않는 생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다 2부 앞날을 내다보는 인테리어 가족의 마음을 풀어주는 거실 몸에 좋은 집을 위한 소재들 현관은 편안한 느낌이 드는 장소로 공간의 느낌을 바꾸는 타일들 전문가의 솜씨를 거실에 살면서 정해가는 것도 방법이다 스스로 결정하며 성장한다 조명으로 힐링되는 장소 만들기 계절을 즐기는 정원 앞을 내다보는 방법으로 안심과 안전을 생각하는 선택 이사를 감당할 수 있는 나이 3부 누구나 찾기 쉬운 수납 수납에 얽매이지 않는 느긋한 거실 10년 후를 생각한 주방 수납 찾기 쉬운 일목요연한 옷장 독립 공간으로 ...
  • 흔히 ‘집은 10년마다 손봐야 한다’고 말한다. 어쩌면 10년마다 라이프스타일을 바꿀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10년 후는 또 지금과는 달리 많은 것들이 달라져 있을 테니, 언제나 ‘지금이 행복한 집’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_본문 14쪽, 〈어쩌면 내 생애 마지막 집〉 소소한 행복을 발견했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도 소리 내어 전달하면 사소한 것일지라도 대화에 탄력을 받아 행복한 순간이 늘어난다. 분주한 일상에 곁에 있는 행복의 조각들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으니, 모처럼 행복함을 느꼈을 때는 소리를 내어보자. 스스로 깨달은 작은 행복감이 쌓여 기분 좋은 나날들을 만들어줄 것이다. _본문 47쪽, 〈행복을 느꼈을 때 소리 내어 말하기〉 집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곳이 되어야 한다. 피곤한 날에는 차분하게 쉴 수 있는 장소가 있다면 몸도 마음도 리셋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소한 일이 부담스럽지 않은 생활도 필요하다. 매일 해야 하는 식사 준비는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동선을 만들어둔다. 수납은 찾지 않아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정리 방법을 생각해본다. 청소나 세탁은 나이가 들어도 습관적으로 몸이 움직이게끔 만든다. _본문 52쪽, 〈마음 편안하게 생활한다는 것〉 결점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좋게 받아들일 것인가, 나쁜 버릇이니까 고쳐야지 생각할 것인가. 스스로 자신을 긍정할 수 있는가 아닌가로 매일의 마음가짐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나는 나일 수밖에 없으니까 자신을 더 사랑해야지 결심해본다. 결점이라고 믿었던 것을 장점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은, 나이가 들면서 좋아진 점 중의 하나다. _본문 60쪽, 〈걱정이 많은 타입이라 다행이다〉 예전에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인테리어는 멋진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은 하지 않는다라는 판단도 앞으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전구 교체와 같은 사소한 일을 남에게 부탁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므로, 생활의 근본이 되는 일은 가능하면 우리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준비해두기로 했다. _본문 113쪽, 〈앞을 내다보는 방법으로〉 살다 보니 점점 그 장소에 필요한 것이 명확해진다. 수납할 장소가 정해지면 가족이 당황하지 않도록 공유하고 있다. 지금도 계속 현재진행형으로 더 사용하기 편한 수납을 생각한다. ‘물건이 있어야 하는 장소=사용하는 장소’가 되어야만 물건을 사용하는 데 스트레스가 없다. _본문 166쪽, 〈사용하는 장소에 맞춘 수납〉 습관적으로 일을 하면, 매일 아무 생각 없이 집안일을 할 수 있어 피로나 어려움을 그다지 느끼지 않는다. 앞으로의 나날을 행복으로 이끌기 위한 습관은, ‘내일 내가 아무 생각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몸이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다. 앞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했을 때, “괜찮아, 이 정도면 할 수 있지” 하는 생각이 들도록 습관이 내 등을 떠밀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 _본문 175쪽, 〈오랜 습관이 만들어준 편안한 날들〉
  • 임정아 [저]
  •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일본 쓰쿠바 대학 일본문화학과 교환학생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폭넓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다양한 일본문화 활동에 참여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스마트 육아』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