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서의 역사 
존 바턴 ㅣ 비아토르 ㅣ A History of the Bible
  • 정가
55,000원
  • 판매가
49,500원 (10% ↓, 5,500원 ↓)
  • 발행일
2023년 12월 07일
  • 페이지수/크기
988page/152*225*0
  • ISBN
9791191851816/119185181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9(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성서의 생애를 이만큼 매력 있게 소개한 책은 없었다!” * 옥스퍼드대학교 학자이자 성공회 사제가 쓴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의 문학사 * 폴 로저 더프 쿠퍼 상, 〈가디언〉 올해 최고의 책, 〈선데이 타임스〉 올해의 책, 〈옵저버〉 올해의 책 서구 역사와 문화에 절대적 영향을 끼친 책, 범접할 수 없는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책, 유대교와 기독교 전통의 가장 고귀한 경전으로 추앙받는 책,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체성이 모호하고 불분명한 책, 바로 ‘성서’다. 히브리 내러티브부터 율법과 지혜서, 선지서, 시와 시편, 복음서와 서신서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저작들은 누구에 의해 어떻게 작성되었고, 어떻게 정경이 되었으며, 어떻게 모이고 배포되고 해석되었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추적하여 성서와 성서가 제시하는 믿음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한다. ‘1부 구약’에서는 구약 성서의 책들이 형체를 갖추기 시작한 기원전 8세기부터 거의 모든 책이 완성된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에 이르기까지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와 언어를 고찰하고, 히브리 성서의 주요 장르인 산문 내러티브, 율법과 지혜, 예언, 시와 시편의 고유한 특성과 주제에 관하여 상세히 설명한다. ‘2부 신약’에서는 다양한 사회 종교 그룹이 존재하던 유대교 세계에서 기독교가 등장한 역사적 배경을 추적하고, 이 새로운 종교가 남긴 텍스트인 서신서와 복음서에 관하여 각 책의 저자와 기록 시기, 염두에 둔 독자 등을 고찰하면서 허다한 이론이 있지만 정작 우리가 아는 것은 거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3부 성서와 그 텍스트들’에서는 기원후 4세기부터 열린 여러 공의회에서 성서에 포함할 책과 제외할 책이 결정되었다는 세간의 생각과 믿음을 반박하는 한편, 필사자들의 손을 거쳐 성서 본문이 전달되어 온 과정을 살펴본다. ‘4부 성서의 의미’에서는 성서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나 의미를 규정하려는 시도들을 고찰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별개의 해석 체계를 형성해 온 유대교와 기독교의 해석 전통이 랍비와 교부의 시대, 중세 시대, 종교개혁 시대, 계몽주의 시대를 거치며 각각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보는 한편, 히브리 성서를 그리스어로 번역한 기원전 3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성서 번역의 역사와 해석 논쟁을 다룬다. 마지막 결론에서는 성서를 고찰하는 일이 신앙을 기름지게도 하고 고민을 안겨 주기도 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성서와 신앙의 관계를 되짚어 본다.
  • “성서의 생애를 이만큼 매력 있게 소개한 책은 없었다!” - 옥스퍼드대 학자이자 성공회 사제가 쓴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의 문학사 - 폴 로저 더프 쿠퍼 상, 〈가디언〉 올해 최고의 책, 〈선데이 타임스〉 올해의 책, 〈옵저버〉 올해의 책 발견할 수 있는 희소한 증거들을 토대로 구약과 신약에 담긴 책들 하나하나가 어떻게 작성되고 어떻게 결합해 유대교와 기독교 안에서 각기 다른 모습의 정경을 이루게 되었는지 추적한다. 더불어 유대인과 기독교인이 수 세기에 걸쳐 성서를 어떻게 수용해 왔고, 어떻게 읽고 가르쳐 왔으며, 다양한 해석법을 어떻게 발전시켜 왔고, 성서의 가르침을 따라 어떻게 살았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성서를 번역해 왔는지 깊이 있게 고찰한다. 성서에 관한 지식을 개괄하되, 그 지식을 일관성 있는 서사로 기록한 흥미진진한 책이다. ■ 우리가 알아야 할 성서의 모든 것 무려 988쪽에 달하는 이 책은 총 4부 18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론에서는 고대와 현대 문화 속에서, 그리고 신앙 공동체 안에서 성서가 차지하는 위치와 의미를 확인한다. ‘1부 구약’에서는 구약 성서의 책들이 형체를 갖추기 시작한 기원전 8세기부터 거의 모든 책이 완성된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에 이르기까지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와 언어를 고찰하고, 히브리 성서의 주요 장르인 산문 내러티브, 율법과 지혜, 예언, 시와 시편의 고유한 특성과 주제에 관하여 상세히 설명한다. ‘2부 신약’에서는 다양한 사회 종교 그룹이 존재하던 유대교 세계에서 기독교가 등장한 역사적 배경을 추적하고, 이 새로운 종교가 남긴 텍스트인 서신서와 복음서에 관하여 각 책의 저자와 기록 시기, 염두에 둔 독자 등을 고찰하면서 허다한 이론이 있지만 정작 우리가 아는 것은 거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3부 성서와 그 텍스트들’에서는 기원후 4세기부터 열린 여러 공의회에서 성서에 포함할 책과 제외할 책이 결정되었다는 세간의 생각과 믿음을 반박하는 한편, 필사자들의 손을 거쳐 성서 본문이 전달되어 온 과정을 살펴본다. ‘4부 성서의 의미’에서는 성서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나 의미를 규정하려는 시도들을 고찰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별개의 해석 체계를 형성해 온 유대교와 기독교의 해석 전통이 랍비와 교부의 시대, 중세 시대, 종교개혁 시대, 계몽주의 시대를 거치며 각각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보는 한편, 히브리 성서를 그리스어로 번역한 기원전 3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성서 번역의 역사와 해석 논쟁을 다룬다. 마지막 결론에서는 성서를 고찰하는 일이 신앙을 기름지게도 하고 고민을 안겨 주기도 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성서와 신앙의 관계를 되짚어 본다. ■ 성서와 그 책이 제시하는 믿음에 관하여 저자는 서두에서 무언가를 규정하거나 권면하려고 이 책을 쓴 것이 아니라고 힘주어 말한다. 독자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기 위해 쓴 책도 아니고, 신자들의 믿음을 더 굳세게 하려고 쓴 책도 아니라고 말이다. 이 책은 성서의 기원과 발전, 성서에 포함된 책들의 수집, 해석, 수용, 번역의 역사를 상세히 다룬다. 저자가 이 책에서 치밀하게 펼쳐내는 논지의 핵심은 ‘기독교와 유대교라는 두 신앙과 성서의 관계’다. 일부 기독교인은 성서와 기독교 신앙의 관계를 묻는 행위 자체를 진리에 도전하는 것으로 여겨 불편해한다. 성서가 곧 기독교 신앙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유대교나 기독교 신앙과 성서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한다. 성서가 두 신앙을 살아 약동하게 하는 자원이자 토대인 것은 맞지만, 성서가 두 신앙의 산물이라는 점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
  • 그림 목록 지도 한국어판 서문 서론: 오늘의 성서 문화와 성서|신앙 공동체의 성서|고대와 현대|이 책의 개요 1부 구약 1장 고대 이스라엘: 역사와 언어 성서의 이야기|현대에 재구성한 이스라엘 역사|‘구약’이라는 말|구약 성서의 언어 2장 히브리 내러티브 히브리 내러티브의 세 스타일|함께 엮어 짬|일차 역사와 다른 내러티브들|히브리 내러티브의 목적 3장 율법과 지혜서 히브리 성서와 고대 근동이 말하는 지혜|회의(懷疑)하는 지혜|의인화된 지혜|고대 근동의 정황에서 살펴본 히브리 율법|십계명|선한 행위를 요구하는 동기|율법의 정경화|토라를 사람에 빗댐 4장 선지서 선지자들과 그들의 책|이사야서의 성장|선지서들의 편집|최종 완결된 형태 5장 시와 시편 시편|시편 사용|전례 중심의 시편 해석|시편의 순서|시편의 주제들|유대교와 기독교의 시편 읽기 2부 신약 6장 기독교의 시작 역사적 맥락|헬레니즘|요세푸스|필론|언어|종교 분파와 당파|그리스도인의 기록: 세 단계 7장 서신서 바울과 부활|예수가 곧 하나님의 아들임을 논증하는 바울|교회 질서|바울과 사도행전|바울과 이신칭의|저자 8장 복음서 공관복음|공관복음 문제|공관복음서는 언제, ...
  • “시편의 시인은 하나님이 그가 창조하신 인간을 돌보는 데 놀라는 반면, 욥은 하나님이 피조물인 인간에게 과도한 관심을 쏟아 붓는 바람에 오히려 그 관심이 달갑지 않다며 불평한다. 욥기에서 시종일관 토론하는 주제는 분명 아무 죄도 없고 경건한 사람 욥이 어찌하여 극도의 병고를 겪고 처참하게 무너지며 조롱을 당하는가다. 욥의 친구들은 이런 수수께끼에 잠언의 일반적인 분위기와 궤를 같이하는 대답들을 풀어놓는다.” p.130 “이 두 그룹은 똑같이 내부의 지체들과 지체가 아닌 외부인을 분명하게 구분하는 경계 표지를 그어 놓고 활동했다. 두 그룹은 히브리 성서에 상당히 비슷한 태도를 보였으며, 히브리 성서가 해당 공동체가 영위하던 삶 속에서 일어난 일을 예언한다고 보았다. 쿰란의 그룹과 초기 그리스도인 모두 그들 자신을 참 ‘이스라엘’로 보면서, 자신들이야말로 참 이스라엘이라 주장하던 대다수 유대인에 맞서 자신들을 구별하곤 했다.” p.279 “유스티누스가 쓴 〈트리포와 나눈 대화〉는 그리스도인들이 유대교를 논박하는 데 쓸 수 있고 필시 그보다 급박하며 중요한 싸움, 곧 교회 내부에서 ‘유대교로 돌아가려고 시도하던 자들’, 즉 구약 성서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던 자들과 싸움을 벌일 때 활용할 수 있는 구약 성서 본문을 모았음을 우리에게 알려 준다. 어떤 이들은 기독교의 유대교 형태를 논증하려고 구약 성서 본문을 모았다. 그러나 다른 이들, 그중에서도 특히 마르키온 같은 이는 구약 성서가 기독교 성서로 전혀 적합하지 않음을 보여 주고자 구약 성서 본문을 모았다.” p.477 “그리스도인은 예수가 설교한 복음 대신, 예수에 관한 복음을 믿게 되었다. 이런 양상은 확실히 이레나이우스 때에 이르러 더 진전되었는데, 그가 제시한 신앙 규칙은 예수를 기독교 메시지가 전하는 내용으로 본다. 그 과정에서 정작 예수 자신이 제시한 가르침의 내용은 평가 절하되고 말았다. 우리는 이레나이우스가 복음서의 가르침을 알았고 중요하게 여겼음을 알지만, 그는 복음서의 가르침을 그리스도인이 믿는 기본들의 중심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그는 그리스도인이 믿어야 할 것으로 동정녀 잉태, 부활, 예수의 승천, 그리고 예수가 심판 때 다시 올 것을 제시한다. 이는 바울을 떠올려 주는데, 바울도 이와 비슷하게 예수의 가르침이나 예수가 행한 치유 그리고 다른 기적들은 사실상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으며, 이는 결국 복음서의 많은 내용을 평가 절하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p.557 “해주의 효과는 아주 두드러졌을 수 있다. 특히 행간 해주는 종종 본문의 의미를 자연스러운 의미에서 ‘영적’ 의미로 아주 급격하게 바꿔 놓기도 했다. “해주는 본문을, 특히 구약 성서의 책들에 들어 있는 본문을,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영적 교훈으로 해석한다.” 많은 본문에 기독론의 관점을 부여하고, 신약 성서의 비유들을 알레고리를 사용하여 읽다 보니, 본문의 자연스러운 의미에는 도통 주목하지 않곤 했다. 본문은 기독교 교리를 설명해 주는 도구가 되었고, 사람들은 교회의 가르침과 별개로 본문만이 들려주는 본문 고유의 이야기가 본문 또는 교회의 가르침에 대한 비판 속에 존재한다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다.” p.631 “어떤 언어권에서 나온 성서 역본이든 대다수 성서 역본이 공유하는 특징은 이 역본들이 시종일관 통일된 문체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구약 역사서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똑같은 식으로 말한다. 내러티브도 그렇다. 창세기 내러티브든 열왕기 내러티브든 사도행전 내러티브든, 문체가 똑같다. 킹 제임스 역본은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성서 영...
  • 존 바턴 [저]
  • Revd Professor John Barton FBA 1948년생으로 성서학자이자 성공회 사제이다. 옥스퍼드 대학교 키블 칼리지에서 공부하고BA,MA 옥스퍼드 대학교 머튼 칼리지에서 박사학위DPhil를 받았다. 이후 1991년부터 옥스퍼드 대학교 오리엘 칼리지에서 24년간 오리엘앤랭 성서해석학 교수로 활동했다. 1973년 잉글랜드 성공회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1991년부터 2003년까지 윈체스터 주교좌성당의 캐넌 신학자로도 활동했다. 1998년 독일 본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7년에는 영국 학술원 회원이 되었고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편집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구약신학, 성서 정경 연구, 성서해석학, 성서 윤리와 관련된 다양한 저작을 썼다. 현재는 옥스퍼드 대학교 오리엘 칼리지의 명예교수로 활동중이다. 주요 저서로 『구약 성서 읽기』Reading the Old Testament, 『책의 백성? 그리스도교에서 성서의 권위』People of the Book? The Authority of the Bible in Christianity, 『성서란 무엇인가?』What is the Bible?, 『성서비평의 본성』The Nature of Biblical Criticism, 『온 세상을 위한 구약 윤리』Ethics and the Old Testament(IVP), 『성서의 역사』A History of the Bible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