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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신화의 주인공을 위한 노래 : 돌에 불어넣은 숨결, 고구려 신화 이야기
전호태 ㅣ 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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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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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page/152*225*0
  • ISBN
9791197934971/1197934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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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화로 숨 쉬는 고구려 사람들의 신앙 대상을 돌 속에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다 이 책은 현재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장이자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전호태 교수가 우리에게 익숙한 고구려 벽화 속에 등장하는 신화 속 상징을 전각으로 표현하여 전시하기 위해 고구려 신화 전반을 해설하고 소개하는 단행본이다. 고구려 신화의 대표적인 것은 유화(柳花)와 주몽(朱蒙)의 이야기이다. 고구려 신화가 가지 쳐 나온 동명신화(東明神話)가 있지만, 이것은 부여(夫餘) 이전에 색리국(?離?) 등으로 불리던 북방 왕국 건국 이야기의 다른 버전일 뿐이다. 그래서 저자는 고구려 신화의 원형을 그동안 발굴 현장 등에서 발견한 벽화 속 생명체로부터 찾고 그 신화 속 생명체에게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저자는 고구려 신화 속 상징인 달신, 해신, 신농(神農), 불의 신, 쇠부리 신 등 30여 개가 넘는 신화 속 주인공을 전각 작품으로 탄생시키며 각각의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자작시와 해설을 곁들인 신화 이야기로 구성하였다. 고구려 오회분4호묘, 삼실총, 무용총, 덕흥리벽화분, 강서대묘 등 산재하고 있는 고구려 벽화 속 주인공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음으로써 고구려인들의 신앙 대상과 그들의 소망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단순히 고구려 고분에 등장하는 신화의 주인공들에 대한 저자의 신화적 상상력에만 그치지 않고 부록에는 그동안 저자가 연구한 ‘고구려의 신화와 역사를 보여주는 고분벽화’, ‘웅녀의 동굴, 유화의 방-신화 속 두 세계의 접점’, ‘고구려 고분벽화의 직녀도’ 등 학술 연구 성과도 담고 있어서 고구려 고분 세계를 탐구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 민족에게는 찬란했던 역사적 사실이자 현장인 고구려 고분 속 숨은 이야기를 통해 고구려와 중국의 외교 관계, 역사, 문화 등을 재미있게 다가가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의 방대한 상상력과 역사적 근거를 따라가며 고구려 신화 속 여행을 하다 보면 우리에게 낯설었던 고구려인들의 삶을 만나는 환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 돌에서 새롭게 숨쉬는 고구려 신화 이야기 현재는 주로 중국의 땅이 되어버린 만주 지역에는 우리 민족의 찬란했던 한 부분인 고구려의 고분들이 산재해 있다. 고구려 벽화를 이야기하면 흔히 무용총 속 ‘수렵도’를 떠올리지만 고구려 벽화는 그보다 훨씬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다. 오회분(五恢墳)4호묘, 오회분5호묘 등에는 고구려 후기 벽화고분이 산재해 있고 이 속에도 다양한 고구려인들의 신화가 숨어 있다. 그중 불에 달군 쇠를 모탕 위에 놓고 마치로 두드리는 모습의 쇠부리신은 철기를 귀중하게 여겼던 당시의 경제 상황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같은 고분에 등장하는 숯돌의 신은 소, 양 먹이는 목동도 허리띠에 숫돌 걸고 나가는 게 일상이었고 칼이건, 낫이건 날이 무뎌지면 쓸모가 없어서 녹이 덮이기 전에 숫돌에 날을 갈아두던 고구려인들의 생활 풍습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신화 이야기이자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담겨 있다. 따라서 저자를 따라가는 고구려 신화 속 이야기에서 독자들의 상상력도 나래를 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비파를 타고 뿔나팔을 부는 신선의 이야기 고구려 신화 속에는 다양한 신선들이 등장한다. 신선은 우리 민족이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염원을 담은 상징이며 오랫동안 민족 문화의 문화 코드 중 하나였다. 그런데 고구려 신화 속 신선들은 거문고나 비파를 타고, 뿔나팔을 불며 학을 타고 하늘을 나르기도 한다. 그중에서 옥같이 맑고 아름다운 하늘 세계의 여인 옥녀는 곤륜선계(崑崙仙界)의 주관자 서왕모(西王母) 곁에서 온갖 심부름을 도맡아 하는데 특히 옥녀는 서왕모가 연다는 반도회(蟠桃會)를 준비하고 이 모임에 참석하려고 온 하늘 세계 곳곳의 선인들을 안내하는 일도 한다. 이 책 속에는 다양한 상징물을 담고 있는 신선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전통문화의 곳곳에 스며 있는 신선 이야기가 고구려 시대 사람들의 소망 세계이자 삶의 일부였다는 것을 느끼며 신선들의 상징물도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 기린(麒麟)은 목이 짧다 우리는 기린이라는 말을 들으며 목과 다리가 긴 동물을 떠올린다. 그런데 기린은 목도 짧고 다리도 말을 닮은 신령스러운 동물이다. 우리의 기억 속에서 오랫동안 서아시아의 신령스러운 동물로 인식되고 있는 기린에 대한 인식과 상상이 사라지고 아프리카 초원의 목이 긴 기린만 남아 있다. 그런데 이 밖에도 고구려 벽화 속에는 남녀의 머리가 달린 동물인 지축, 하늘을 나는 물고기 비어, 하늘을 나는 말이나 사슴인 천마와 천록 등 다양한 상상 속의 동물이나 상징을 만나는 것은 우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신화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창의성이 중요한 현대 사회에서 우주를 넘나드는 초월적 세계관을 가진 고대 고구려 사람들의 숨결을 돌 속에 새겨진 신화의 주인공들에게서 만나보기를 바란다.
  • 들어가며 1부 돌에 불어넣은 숨결, 고구려 신화 이야기 1. 달신 2, 해신 3. 신농神農 4. 불의 신 5. 쇠부리 신 6. 숫돌의 신 7. 수레바퀴의 신 8. 전쟁신 9. 거문고 타는 선인仙人 10. 비파 타는 선인 11. 뿔나팔 부는 선인 12. 학을 타고 나는 선인 13. 하늘 기운 타고 나는 선인 14. 당幢을 든 선인 15. 번幡을 든 옥녀玉女 16. 선계仙界로 가는 선인 17. 천왕天王 18. 천문지기 19. 달과 선인 20. 요고腰鼓 연주하는 선인 21. 단약丹藥 사발을 든 선인 22. 소머리 새 23. 짐승머리 새 24. 성성이 25. 토끼머리 새 26. 사람머리 짐승 27. 지축地軸 28. 부귀富貴 29. 비어飛魚 30. 천마天馬 31. 천록天鹿 32. 만세萬歲 33. 천추千秋 34. 기린麒麟 2부 부록 1. 고구려의 신화와 역사를 보여주는 고분벽화 2. 웅녀의 동굴, 유화의 방- 신화 속 두 세계의 접점 3. 고구려 고분벽화의 직녀도 4. 고분벽화로 본 고구려인의 신선 신앙 글을 마치며 참고 문헌
  • 광개토대왕의 신하였던 모두루牟頭婁, 그의 『묘지명』에는 동명왕 주몽이 해와 달의 아들로 일컬어진다. 아버지는 해신이고, 어머니는 달신이다. 주몽의 아버지 해모수는 해신이고, 어머니 유화는 달신이라는 것이 5세기 고구려 사람들의 믿음이고 인식이었다. 음양론에 따르면 해는 양의 기운이 뭉친 것이고, 달은 음의 기운이 모인 것이다. 빛은 양의 기운을 보이는 것이고, 물은 음의 기운을 드러내는 것이다. 유화는 물의 기운을 담은 물의 신이니 달의 신이기도 한 셈이다. 전하는 이야기에 하백이라는 큰 강 청하靑河의 신이 따로 등장하지만, 처음 신화의 모습을 띠고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가 전할 때는 유화가 큰 강의 신으로 온전히 그려졌을 것이다. 가부장적인 사고가 개입되면서 하백이라는 가공의 존재가 더해지면서 유화가 강신의 딸로 그려졌을 가능성이 크다. - 16~17쪽 천문지기 문이 하나라도 틈타는 자 슬쩍 드는지 눈여겨본다 빗장 질렀어도 손끝 좋은 자 밀어내는지 문 앞에 선다 문 너머는 하늘이요 문 바깥은 세상이니 땅과 하늘 사이 구름 걸린 데가 밤낮 없이 눈 비비며 지킬 문지기 자리다 천문을 누가 지킬 것인가? 땅과 하늘 사이, 지상과 하늘 세계, 두 세상을 잇는 통로이자 관문을 아무나 지나지 못한다. 중국의 무릉도원武陵桃源 이야기는 이 세상과 다른 세계 사이를 잇는 굴을 말한다. - 82쪽 종교학에는 천 년을 하나의 단위로 한 천년왕국운동千年王國運動이라는 용어가 자주 쓰인다. 일종의 말세론이자 심판론으로 천 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 혹은 흘렀으니, 이제 한 세상이 끝나고 심판이 시작되며,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것이다. 재해가 계속되거나 전쟁이 잇달아 일어나며 사회가 불안정할 때, ‘내가 미륵이요.’ ‘내가 예수요.’ 하며 구세주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나와 세상의 구원을 선포하며 일으키는 게 천년왕국운동이다. 후삼국시대의 주역인 궁예弓裔는 자신을 불교의 미래불이자 보살인 미륵으로 선포하며 천년왕국운동을 일으킨 인물이다. 고구려 고분벽화에는 천 년을 형상화한 천추가 자주 등장한다. 사람머리의 새로 그려지는 천추가 덕흥리벽화분을 비롯하여 무용총, 삼실총, 천왕지신총에 모습을 보인다. 덕흥리벽화분과 천왕지신총 천추의 곁에는 묘사된 사람 머리의 새가 ‘천추千秋’임을 알게 하는 묵서가 쓰였지만, 무용총과 삼실총 사람 머리의 새 곁에는 아무런 글도 쓰여 있지 않다. - 139~141쪽 희생용 소였던 견우가 인격적 존재로 바뀌는 것은 중국 고대사회에서 진행되는 농경 기술상의 발전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춘추전국시대에 철제농기구가 개발 및 보급되고, 이 농기구들 가운데 새롭게 등장하는 대형의 쟁기를 사람이 아닌 짐승, 특히 소와 같은 힘 센 가축이 끌게 하면서 소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졌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희생용으로 주로 쓰이던 소가 농경에 필수적인 존재로 인식되게 된 것이다. 신성시되던 소가 쟁기를 끌며 밭을 가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고, 사람은 소에 멍에를 씌우고 소를 이리저리 몰아가며 쟁기를 끌게 하는 존재가 되었다. 이제 소를 부리는 모습은 일상의 한 장면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견우랑牽牛郞’, 곧 소를 부리는 사람이라는 개념이 성립할 현실적 근거가 생긴 셈이다. 우경牛耕이 널리 보급되어 일상화되는 한대에 사람의 모습을 한 견우의 석상이 등장하는 것도 이와 같은 사회적 흐름과 관련이 깊다고 할 수 있다. 견우의 인격화 자체가 시대 변화의 산물이라는 측면을 강하게 지니고 있는 것이다. - 205쪽
  • 전호태 [저]
  •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고구려 고분벽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 동아시아연구소 및 하버드대학 한국학연구소 방문교수, 울산광역시 문화재위원,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한국암각화학회장, 울산대학교 박물관장 등을 역임했다. 암각화를 비롯한 한국 고대의 역사와 미술 그리고 문화를 활발히 연구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문화를 탐구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그간 쉼 없는 저술 활동을 이어나가며 어린이부터 청소년과 일반 시민 그리고 대학생과 전문 연구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과 만나왔다. 『중국인의 오브제』, 『고대에서 도착한 생각들』, 『황금의 시대 신라』, 『고구려에서 만난 우리 역사』, 『비밀의 문 환문총』, 『고구려 고분벽화 연구여행』, 『글로벌 한국사 1-문명의 성장과 한국고대사』, 『화상석 속의 신화와 역사』 등의 교양서와 『고구려 벽화고분의 과거와 현재』, 『무용총 수렵도』, 『고구려 생활문화사 연구』, 『고구려 벽화고분』, 『울산 반구대암각화 연구』, 『고구려 고분벽화의 세계』, 『고구려 고분벽화 연구』 등의 연구서를 포함해 다수의 저서가 있다. 백상출판문화상 인문과학부문 저작상, 고구려발해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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