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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고수 31명이 꼽은 MK에디션 자영업 트렌드 2024 
매경 이코노미 ㅣ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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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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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page/172*238*18
  • ISBN
9791164846672/116484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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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사고수의 숨은 비법노트를 공개한다 2024년 대한민국 자영업·창업 트렌드 2023년 자영업 시장 리뷰로 시작해, 2024년 대한민국의 업종별·상권별·마케팅·글로벌 트렌드를 분석하고, 실제 자영업 점포의 운영 노하우를 듣는다. 나아가 매경이코노미와 창톡의 분석을 통해 ‘2024 대한민국 자영업 트렌드 키워드’를 살펴보자 #건강 #가성비 #IT트렌드 #일본풍 #감성상권 #네이버플레이스 #인스타 #숏폼 #로컬 #무료배달 #휴먼터치 #브랜드아이덴티티 창톡 장사고수와 1:1로 상담하고 숨겨진 실전 노하우를 배운다 성공의 기회는 솔루션에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장사의 신’과 같은 컨설팅 프로그램은 자영업자에게 큰 교훈을 주었다. 정보가 비대칭한 상황에서는 아무리 혼자 연구해도 역선택을 하기 쉽다. 실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공을 거둔 장사고수 31명의 노하우를 듣고, 장사고수와 1:1로 상담한다.
  • 기본을 갖춘 가게는 많다 기본기를 넘어 나만의 강점을 찾는 비법 노트와 트렌드 분석을 배워라 MZ세대 자영업자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장사의 신’ 같은 자영업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백종원, 유정수, 은현장 등 유명 장사 고수들이 1:1 컨설팅을 통해 ‘팩트 폭격’을 퍼붓는 모습은 시청자에게는 카타르시스를 줬을지 모르지만, 자영업자에게는 기본 소양 교육 효과가 상당했다. 이런 프로그램들이 각종 방송과 유튜브에서 6년간 이어지며 최근 창업한 가게들은 맛, 차림새, 인테리어, 위생, 서비스 등이 제법 상향 평준화됐다. 이제 장사 고수들은 더 이상 ‘맛, 위생, 서비스’를 가게 경쟁력으로 내세우지 말라고 한다. 이를 못 갖춘 가게들은 코로나19 사태 때 이미 도태됐고, 현재 살아남은 가게들에서는 기본 소양이 됐으니, 그 외에 나만의 강점을 겸비해야 비로소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나만의 무기란 무엇이 있을까. 장사 고수들은 차별화된 메뉴 비주얼(시각적 효과), 인테리어, 새로운 경험(체험) 등을 제안한다. 아주 탁월한 레시피로 인기 맛집이 될 수 없다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 이제 편의점, 밀키트 등 식당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외식을 즐길 수 있는 바, 이런 흐름은 새해에도, 그다음 해에도 꾸준히 이어질 메가 트렌드임에 틀림없다. 1:1로 상담하는 창업 노하우 다점포 점주의 노하우를 창톡의 장사고수에게 직접 듣고 점검하라 미국 프랜차이즈 다점포율 랭킹을 매년 발표하는 창업 정보 업체 ‘프랜데이타(Frandata)’는 다점포율을 발표하며 서두에 늘 이렇게 말한다. “만약 당신이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하고 다양화할 생각이라면, ‘다점포 점주’가 어떤 브랜드로 창업하는지 연구해보라. 그것은 당신의 성장을 위한 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에 한마디를 보태고 싶다. “다점포 점주가 어떤 브랜드로 창업하는지 혼자 연구하지 말고, 직접 만나서 물어보라”고. 정보가 비대칭한 상황에선 혼자 아무리 연구해도 역선택을 하기 십상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글마다 표시된 QR코드를 찍으면 이 책을 쓴 장사 고수들과 1:1로 만나서 상담받고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 서문: 다점포율 조사 10년…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2023년 자영업 시장 리뷰: 개성과 트렌드로 무장한 新자영업자 몰려와 오마카세·와인지고 하이볼 떴다 PART1 업종 트렌드 1.메가 프랜차이지는 알고 있다 〈1명이 多점포를 운영하는 경우〉 -多점포율로 본 창업 트렌드 인건비·고금리에 ‘多점포’ 불리해져 2.MZ 다점포 점주에게 듣는 창업 트렌드 30 3.전문가가 본 2024 자영업 트렌드 -2024 창업 시장 키워드는 ‘IT’ 인건비 절감·매장 효율 높이기 ‘관건’ 4.2024년 10대 외식업 트렌드 -직원 적어도 되고 식재료 비중 낮은 1인 샤브·국밥·칼국수·라멘집 ‘각광’ 5.2024년 외식 트렌드 전망 -창업 시장 어렵지만 프랜차이즈 증가 고깃집·다찌 주점·무인 매장 ‘맑음’ 6.2024년 뜨는 창업 아이템 TOP5 -‘무한리필’ ‘초저가’ ‘일본풍’ 어려운 시기에 결국은 가격 〈고수 생각〉 2024년 키워드는 ‘일본’ ‘가성비’ 7.한식 -1만원 안팎 가성비 국밥·칼국수·분식 제철 한식 주점·프리미엄 한상 ‘주목’ 8.편의점 -5만개 넘어 포화? 그래도 식당보단 낫다 지방 소멸 시대 반시이익 ‘수도권 서부’ 1순위 9.카페 -저가 커피 vs 대형 스페셜티 양극화 디카페인·대체 커피 ‘관심’ 뜨거...
  • 전국적 제주 열풍의 원인은 코로나19 사태였다. 해외여행이 가로막힌 가운데 그나마 불안감을 덜고 방문할 수 있었던 여행지가 제주도였기 때문. 그렇게 제주도에 대한 욕구를 제주도 콘셉트의 가게에서 해소하는 방식의 소비가 발달한 것이다. 제주 열풍이 지나가고, 현재는 누가 뭐래도 ‘일본풍’이 대세다. 코로나19 종식, 엔저 현상 등 원인은 다양하지만 어쨌든 일본 콘셉트가 창업 트렌드라는 것만큼은 명확하다. - p,66, PART1 업종 트렌드 중에서 약속 상권과 유사한 점포가 길 건너에 생겼다면 상권 이동은 어려웠겠지만, 전혀 다른 콘셉트와 포지션의 작은 감성 점포들이 생겼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상권의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다. 저출산 기조에 따라 매년 20세 소비층은 적어진다. 따라서 약속 상권의 미래는 부정적이다. 손님이 바글바글한 분위기가 필수적인 이 상권에서는 몇 개 점포만이 돈을 버는 승자독식 구조가 더더욱 굳어질 것이다. - p.117 PART2 상권 트렌드 중에서 네이버 마케팅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요식업과 서비스업 부문에서 네이버 검색률은 79%에 달한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네이버는 국내에서 가장 큰 광고판인 셈이다. 여기에 지도(위치) 기반으로 가게 주변 검색 이용자들에게 노출되니 소상공인에게는 필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이버 다음으로 추천하는 SNS 마케팅 채널은 인스타그램이다. 외식업 트렌드 세터인 20~30대 젊은 여성층이 주로 이용하는 데다, 최근 네이버 지역 맛집 순위와 알고리즘을 불신하는 소비자가 늘며 ‘맛집 검색’ 대체재로 각광받고 있다. - p.162 PART3 마케팅 트렌드 중에서 소자본 창업 중에서도 가장 좋은 선택지는 매출이 부진한 기존점에 대한 ‘인수 창업’이다. 신규 창업은 아무리 작은 매장이라 해도 임차보증금과 시설비를 합치면 약 1억원 정도가 든다. 반면 인수 창업은 기존 점주와 협상만 잘하면 훨씬 염가에 창업을 할 수 있다. 물론 신규 창업을 해서 성공할 만한 자금과 역량이 있다면 문제없다. 그러나 자영업자의 대부분은 난생처음 창업을 하는 초보다. 이들에게는 무엇보다 리스크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 pp.221-222 PART4 운영 노하우 중에서 한국에서는 익숙한 배달 치킨이, 일본에서 불판 위 치킨을 치즈에 찍어 길게 늘어뜨려 먹는 ‘UFO치킨’ 형태로 유행할 줄은 몰랐다. 한국에서도 그리 흔치 않은 낙곱새(낙지, 곱창, 새우) 전골이 일본에서 대중화될지 누가 알았겠는가. K푸드는 현지화와 대중화를 거쳐 이제는 일본 대기업과 프랜차이즈가 직접 자본을 투자해 개업하는 단계까지 왔다. 한국 소주, 한국 라면, 순두부찌개 패키지가 이제 일본 편의점 어디에나 있고, 이 카테고리는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다. - p.275 PART5 글로벌 트렌드 중에서
  • 매경 이코노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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