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성수영 ㅣ 한경arte
  • 정가
21,000원
  • 판매가
18,900원 (10% ↓, 2,100원 ↓)
  • 발행일
2024년 03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4page/155*209*32/1115g
  • ISBN
9788947549417/894754941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화가의 삶과 그림을 떼어놓고서는 작품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화가의 인생을 통해 들여다보는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화가 27인의 찬란한 명화들 문화 분야 구독자 1위, 누적 조회 수 4천만! 화제의 칼럼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을 책으로 만나다 좋은 음악과 훌륭한 글은 처음 한 소절만으로도 듣는 이의 가슴을 뛰게 한다. 배경지식과 작곡가의 의도를 예습하면 더 좋지만, 그냥 즐겨도 좋다. 하지만 미술은 조금 다르다. 대체 뭘 그린 건지, 어떤 의미가 담긴 건지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예습하지 않은 사람에게 때로 미술관은 난처한 장소가 된다. 작품을 보는 취향은 분명 제각각이다. 남들이 다 좋다는 그림도 본인의 눈에 차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막연히 잘 모르겠고 어렵다는 이유로 미술을 싫어하게 되는 건 안타까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저자는 미술을 재밌고 알기 쉽게 전해보자는 취지로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게 됐다. 해당 칼럼은 현재 네이버 문화 분야 구독자 1위, 포털 누적 조회 수 4천만을 넘어서며 화제의 코너로 자리 잡았으며, 보기 쉽게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달라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재분을 모아 다듬고 미연재분을 추가해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이란 이름으로 독자 곁에 찾아왔다. “위대한 화가라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그려야 한다.” -에두아르 마네 마네의 말처럼 작품에는 당시의 현실, 화가의 사상과 철학이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그림의 주재료인 작가의 관점과, 그 관점의 원료인 삶을 알게 되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그림을 작가의 삶과 연관 지어 설명한다. 또한 작가의 삶을 풍부하게 전하기 위해 외국의 미번역 최신 문헌을 최대한 참고했으며, ‘많이 읽고, 조금 판단하고, 있는 그대로 전하려 노력했다’는 저자의 말처럼 작가의 인생과 철학을 되도록 있는 그대로 전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작품과 관람객 사이에 다리를 놓고 싶다고 말한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건널 수 있는 다리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다리를 건너면 나도 모르게 화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뿐 아니라, 그동안 몰랐던 명화의 뒷이야기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술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작품 속 담긴 화가들의 사랑과 고난, 헌신과 일상 한 권으로 즐기는 세계 유명 미술관의 명화들 매주 칼럼을 통해 미술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성수영 기자는 특유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미술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첫 책인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에서는 그동안 들려주던 이야기에 한층 깊이를 더해 주목을 끈다. 성수영 기자가 들려주는 화가들의 삶에 대해 차분히 듣다 보면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특징, 영향을 주고받았던 인물과 작품, 작품이 주는 의미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루브르를 비롯해 오르세, 오랑주리, 뉴욕현대미술관 등 세계 유명 미술관의 소장품을 이 책 한 권으로 즐길 수 있어 손쉽게 명화를 감상하고 싶은 이들에게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초현실주의의 대가 마그리트를 비롯해 색채의 마술사 샤갈, 인상주의의 아버지 모네, 마리 앙투아네트 초상화로 유명한 엘리자베트 르 브룅, 미국을 대표하는 화가 앤드루 와이어스 등 총 27인의 삶과 대표작을 소개한다. 1장은 작품 활동에 빼놓을 수 없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예술과 결혼한 비혼주의 화가에게 뒤늦게 찾아온 사랑, 세상의 손가락질에도 금지된 사랑에 빠진 화가 등의 이야기와 함께 그들의 연인과 작품에 대해 다룬다. 2장은 ‘헌신’으로, 예술에 정답은 없다고 여기며 늘 고뇌하며 필사적으로 그림을 그렸던 이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그리고 3장은 ‘고난’으로, 정신적·육체적 역경과 고통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계속 그림을 그려낸 화가들의 작품과 삶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4장은 ‘일상’으로, 흔히 지나치는 것들에게서 발견한 소중함을 담은 그림과,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아낸 화가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흥미롭게 소개하는 명화의 탄생 배경을 알고 나면 그동안 친숙했던 그림은 새롭게, 몰랐던 그림은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고통을 견디며 따뜻한 그림을 그린 행복의 화가 르누아르 미술계 왕따에서 전설이 된 틴토레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명화 속 숨겨진 이야기 하나의 작품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다. 따라서 예술을 가까이할수록 수많은 작품을 통해 다양한 사람의 가치관과 인생을 이해하며 삶의 경험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 한 예로 우리가 행복의 화가로 부르는 ‘르누아르’. 그의 별명은 삶에 행복한 일만 가득해서 그렇게 된 것인가 싶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라고 할 수 있다. 과거 르누아르는 사귀던 연인과의 사이에서 딸을 낳았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딸을 입양 보낸 뒤 연인 또한 떠나보냈다. 바로 가난 때문이었다. 이런 괴로움은 르누아르가 평생 겪었던 고통 중 극히 일부에 불과했다. 그의 삶에는 수많은 고난이 있었다. 그러나 르누아르는 고난이 자신의 그림에 스며드는 걸 절대로 허락하지 않았다. 밥을 굶을 때도, 세상이 그의 작품에 돌을 던질 때도, 딸과 생이별했을 때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상처를 입거나 자신의 곁을 떠날 때도, 격심한 고통에 시달릴 때도 오직 행복만을 그렸다. 르누아르의 손이 붓을 건드리는 모든 순간마다 어김없이 캔버스에는 화사한 행복이 피어났다. 그의 작품은 운명이 주는 고통을 온몸으로 받아내면서도 끈질긴 집념으로 행복을 캔버스에 담아낸, 한 사람의 승리를 상징한다. 또한 베네치아 화파의 대가 ‘틴토레토’는 10대 시절 당시 최고의 거장 티치아노에게 찍혀 아틀리에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가구를 만드...
  • 들어가며_다리를 놓으려 합니다 part 1 사랑, 그 아름다운 불균형에 대하여 프레더릭 레이턴-예술과 결혼했다던 비혼주의 화가에게 찾아온 운명적 사랑 마르크 샤갈-삶을 사랑과 희망이라는 색으로 칠한 색채의 마술사 제임스 티소-스타일리시한 초상화로 런던을 사로잡은 파리지앵 존 에버렛 밀레이-세상의 손가락질에도 금지된 사랑에 빠진 그림 신동 클로드 모네-화가가 사랑하고 화가를 사랑했던 사람들, 그림이 되다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정신병원에서 태어난 화가, 그의 운명을 뒤흔든 연인 앤드루 와이어스-미국을 대표하는 그림의 탄생 뒤 존재한 내조의 여왕 에드가르 드가-평생 독신으로 살며 예술의 길을 간 까칠한 완벽주의자 part 2 헌신, 늘 고뇌하며 필사적으로 그리는 마음 귀스타브 카유보트-가난한 인상파의 후원자였던 괴짜 금수저 화가 윌리엄 터너-빛과 색의 본질적 아름다움을 그린 엄청난 노력파 천재 조지 프레더릭 와츠-끊임없이 새로운 시도와 실험을 거듭한 성실형 화가 르네 마그리트-이해할 수 없는 세상, 좌절된 욕망을 담아낸 초현실적 그림 에두아르 마네-예술에 정답은 없다고 여긴 미술계의 이단아 페데르 뫼르크 묀스테드-자연의 ...
  • 전설의 시작은 1855년 여름, 영국 런던 왕립예술원에서 열린 전시회. 전시 첫날 축사를 위해 전시장을 찾은 빅토리아 여왕은 의례적으로 전시작들을 둘러보며 영혼 없이 “너무 좋네요”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 작품 앞에 자신도 모르게 걸음을 멈추게 됩니다. 그 작품은 바로 당시 스물다섯이었던 레이턴이 그린 〈피렌체의 거리를 행진하는 치마부에의 마돈나〉. 여왕은 그 자리에서 거액을 지불하고 이 그림을 구입했습니다. 여왕의 그날 일기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그림이 너무 좋아서 도저히 안 살 수가 없었다.” 불과 20대 중반에 영국 화가로서 최고의 성공을 거둔 겁니다. _프레더릭 레이턴-예술과 결혼했다던 비혼주의 화가에게 찾아온 운명적 사랑 배짱 두둑한 천재들이 많이들 그렇듯, 모네는 성격이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데다 괴팍한 면이 많았습니다. 그런 그를 세상과 연결해준 건 일곱 살 연하의 아내 카미유였습니다. 화가와 모델로 만난 둘은 순식간에 사랑에 빠졌습니다. 카미유는 언제나 힘든 내색 없이 모네의 모델을 서줬고, 모네의 뒷바라지를 했습니다. 1867년 8월에는 모네의 장남인 장을 낳았고, 3년 뒤인 1870년 모네와 정식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모네의 가족은 둘 사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카미유가 천민 출신이라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저 여자와 헤어지기 전에는 한 푼도 줄 수 없다.” 모네의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_클로드 모네-화가가 사랑하고 화가를 사랑했던 사람들, 그림이 되다 그가 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본 광경은 낡은 정신병원 천장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인근 부자 집안의 도련님이라는 얘기도 있고, 이따금 이 동네를 찾아오는 선장이라고도 하고, 병원에 근무하는 직원이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부모는 그를 제대로 돌봐주지 못했습니다. 다행히도 이모 부부가 크뢰위에르를 맡아줬습니다. 이모는 크뢰위에르를 아꼈습니다. 문제는 지나치게 아꼈다는 겁니다. 이모는 소년이 조금이라도 다칠까 봐 학교에 가지도, 나가서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반면 이모부는 크뢰위에르에게 무관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크뢰위에르는 일종의 감금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친구도 없는 소년이 혼자 할 수 있는 놀이라고는 집 안의 물건들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게 고작이었습니다. _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정신병원에서 태어난 화가, 그의 운명을 뒤흔든 연인 드가가 탁월한 실력을 갖추게 된 건 그가 완벽주의자였기 때문입니다. 한 작품을 그릴 때마다 그는 괴로울 정도로 노력을 쏟아부었습니다. 다 그린 뒤에도 머리를 쥐어뜯으며 끊임없이 작품을 다시 고쳤습니다. 드가는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내 그림만큼 인위적인 그림은 없다. 화가는 같은 대상을 열 번, 백 번 반복해서 그려야 한다. 미술에서는 동작 하나라도 우연일 수 없다.” _에드가르 드가-평생 독신으로 살며 예술의 길을 간 까칠한 완벽주의자 ‘괴짜 금수저’. 사람들은 카유보트를 이렇게 불렀습니다. 그는 이상한 그림을 그리는 거지꼴 화가들과 어울리며 용돈을 주고 그림을 사줬습니다. 덕분에 그 화가들은 살아남아 훗날 인상파라는 이름으로 역사에 남았습니다. 카유보트 자신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평생 놀고먹어도 되는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당장 작품을 팔아야 밥을 먹을 수 있는 사람처럼 그림에 매달렸습니다. 전시 준비를 할 땐 직접 땀 흘리며 일했지요. _귀스타브 카유보트-가난한 인상파의 후원자였던 괴짜 금수저 화가 터너는 그리고 또 그렸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이었는지 그의 행동은 갈수록 기이해졌습니다. ...
  • 성수영 [저]
  •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사회부와 경제부를 거쳐 현재 문화부에서 미술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문화·예술 케이블 채널 한경arteTV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
    매주 토요일마다 미술과 문화재에 관해 연재 중인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은 누적 조회 수 4천만 회 이상, 고정 구독자 수 5만 명(네이버 기자 페이지 기준)을 넘기며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국내 문화·예술 분야 최고 인기 칼럼으로 손꼽힌다.
    이번 책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은 독자들의 출간 요청에 힘입어 그동안 연재됐던 글을 모아 다듬었으며, 미연재분 원고를 추가해 깊이를 더했다. 저자가 알기 쉽게 들려주는 서양화가 27인의 인생을 통해 작품을 살펴보면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술이 어느새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5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