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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문관을 사색하다 : 무문과 들뢰즈의 만남을 기리며
박인성 ㅣ 그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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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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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page/147*211*28/71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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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76828583/897682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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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문관을 사색하다』는 남송南宋 시대의 선승 무문혜개無門慧開(1183~1260)가 지은 『무문관』의 본칙, 평창, 송을 해독하고 해석한 책이다. 무문관은 공안집의 이름으로 유명할 뿐 아니라 영화, 수행처의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어떻든 간에 그 주위에는 『무문관』 제1칙 「조주구자」 공안의 “무”가 맴돌고 있다.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동아시아 4개국의 선원에서 불교 수행자들이 간화선看話禪 수행을 할 때 주로 드는 공안, 혹은 가장 먼저 드는 공안은 아마도 이 “무” 자 공안일 것이다. 무문혜개 역시 수년간 “무” 자 공안을 들다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니 이 공안의 위력은 정말 대단하다. 『무문관』 48칙 공안은 이른바 ‘1,700공안’의 요체를 담고 있고, 또 이 48칙 공안은 “무” 자 공안으로 향한다고 할 수 있다. 『무문관을 사색하다』는 “무” 자 공안을 위시한 『무문관』 48칙의 위력이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를 탐구한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될 용어는 무-의미non-sense인데, 들뢰즈가 『의미의 논리』에서 자주 언급한 그 무-의미이다. 이 무-의미를 일상에서 흔히 쓰는 말 ‘무의미하다’의 무의미와 혼동하면 안 된다. ‘무-의미’는 의미를 결여함을 뜻하지 않고, 오히려 의미를 생성하게 함을 뜻하기 때문이다. 선불교의 활구活句는 무-의미의 활구와 의미의 활구, 이렇게 둘로 나뉜다. 『무문관』의 공안들은 곧바로 무-의미로 향하는 경우가 많지만, 의미를 거쳐 가는 때도 종종 있다. 이 의미sense 역시 활구이다. 들뢰즈의 “의미”는 의미/사건으로 표현되는 데서 알 수 있듯 순수 생성pure becoming의 사건이기 때문이다.
  • 무문관과 들뢰즈의 조우 의미를 생성하는 ‘무-의미’에 대하여 일상어에서 차이 그 자체를 추구한 선불교의 역설의 언어, 차이의 언어들 아비달마, 중관, 유식, 인명 등 인도불교를 오래 연구해 온 필자는 자신이 중국불교의 한 줄기인 선불교의 공안집公案集(화두집) 『무문관』無門關에 이끌린 이유를 모든 공안집의 공안(화두)이 담고 있는, 차이의 언어인 활구活句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인도불교든 선, 화엄, 천태 같은 중국불교든 모든 유형의 불교는 붓다의 말씀이 시사하는 차이 그 자체를 전개하는 쪽으로 흘러왔다. 동일성에 기반하는 모든 철학을 타파하기 위해 불교는 테라바다 불교든 대승불교든 인도, 티베트, 몽골, 중국, 한국, 일본 등 북방의 나라들에서, 태국,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스리랑카 등 남방의 나라들에서 차이 그 자체를 드러내 보이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다. 그런데 이 모든 나라, 이 모든 불교 중에서 언어철학의 관점에서 볼 때 유난히 두드러지는 불교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이 땅 한국에 있는, 우리가 선禪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맞이하는 불교이다. 모든 유형의 불교가 차이 그 자체를 지향해 왔지만, 일상어에서 차이 그 자체를 추구하고 발견한 불교는 선불교가 유일하다. 선불교의 언어들은 일상어의 사구와 활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중 활구는 역설의 언어, 차이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1,700공안의 요체를 담고 있는 『무문관』 48칙 공안 그리고 “무” 자 공안의 위력을 섬세하게 탐구하다! 『무문관을 사색하다』는 남송南宋 시대의 선승 무문혜개無門慧開(1183~1260)가 지은 『무문관』의 본칙, 평창, 송을 해독하고 해석한 책이다. 『무문관』은 같은 이름으로 된 영화가 나오고, 수행처가 생길 정도로 유명한 공안집이다. 무문관이 세간에 영화, 수행처, 화두집 가운데 어떤 이름으로 알려져 있든 그 주위에는 『무문관』 제1칙 「조주구자」 공안의 “무”가 맴돌고 있다.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동아시아 4개국의 선원에서 불교 수행자들이 간화선看話禪 수행을 할 때 주로 드는 공안, 혹은 가장 먼저 드는 공안은 아마도 이 “무” 자 공안일 것이다. 무문혜개 역시 수년간 “무” 자 공안을 들다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니 이 공안의 위력은 정말 대단하다 할 것이다. 『무문관』 48칙 공안은 이른바 ‘1,700공안’의 요체를 담고 있고, 또 이 48칙 공안은 “무” 자 공안으로 향한다고 할 수 있다. 『무문관을 사색하다』는 “무” 자 공안을 위시한 『무문관』 48칙의 위력이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를 탐구한다. 오늘날의 일상어와 철학어로 해석된 『무문관』 공안집(화두집)에는 풀어야 할 문제로 제시된 공안인 본칙本則(고칙古則)은 물론 본칙을 비평하고 해석하는 평창評唱, 그리고 본칙의 요체를 읊는 송頌이 있다. 다른 공안집과 마찬가지로 『무문관』 역시 당송대의 속어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에서 필자는 『무문관』의 본칙, 평창, 송을 오늘날의 일상어와 철학어로 해독하고 해석해 보려 노력했다. 오늘날의 우리 일상어에는 의식, 무의식, 감각, 지각, 영혼, 정신, 물질, 물체 등 철학 언어가 잔뜩 들어와 있다. 일상어로 쓸 때 이런 용어는 의미의 경계가 불분명할 때가 많다. 그래서 특정 철학자의 용어를 써서 이런 일상어의 의미를 정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는데, 그에 따라 필자가 택한 철학자는 프랑스의 현대 철학자 질 들뢰즈(Gille Deleuze; 1925~1995)이다. 들뢰즈의 철학을 “차이의 철학”이라 부르는 데서 알 수 있듯이, 들뢰즈는 붓다가 이미 2500여 년 전 자신의 전 사상 체계에서 일관되게 적용한 해체의 방법에 토대를 이루는 차이 개념...
  • 서문 ? 8 제1칙 조주구자趙州狗子: 개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 14 제2칙 백장야호百丈野狐: 인과에 어둡지 않다 ? 38 제3칙 구지수지俱??指: 한 손가락을 세우다 ? 50 제4칙 호자무수胡子無鬚: 달마에게는 왜 수염이 없는가? ? 59 제5칙 향엄상수香嚴上樹: 입에 나무의 가지를 물고 매달리다 ? 65 제6칙 세존염화世尊拈花: 꽃을 들어 보이다 ? 74 제7칙 조주세발趙州洗鉢: 발우를 씻어라! ? 82 제8칙 해중조차奚仲造車: 수레의 굴대를 떼어 내다 ? 88 제9칙 대통지승大通智勝: 그가 성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94 제10칙 청세고빈淸稅孤貧: 외롭고 가난합니다 ? 103 제11칙 주감암주州勘庵主: 계십니까, 계십니까? ? 109 제12칙 암환주인巖喚主人: “주인공!” 하고 부르다 ? 117 제13칙 덕산탁발德山托鉢: 발우를 받쳐 들고 가다 ? 122 제14칙 남전참묘南泉斬?: 고양이를 베다 ? 132 제15칙 동산삼돈洞山三頓: 강서로, 호남으로 그와 같이 다녔느냐? ? 140 제16칙 종성칠조鐘聲七條: 종소리에 왜 칠조가사를 입는가? ? 150 제17칙 국사삼환國師三喚: 시자를 세 번 부르다 ? 159 제18칙 동산삼근洞山三斤: 마삼근! ? 167 제19칙 평상시도平常是道: 평상심이 도이다 ? 172 제...
  • “모든 중생에게 불성이 있다”라는 언명은 중생의 불성은 유와 무로 정립될 수 없다는 점을 드러내는 데 그 의의가 있다. 그래서 조주는 전반부에서 “유”라고 대답했다. 이 대답은 “모든 중생에게 불성이 있다”라는 언명의 뜻을 수용하는 대답이 아니다. 조주는 불성을 유와 무로 나누어 유로 정립하려는 스님 스스로 자신의 그릇된 판단을 알아차리도록 하여 유와 무를 벗어난 불성을 깨닫게 하려 하고 있다. 그런데 전반부에서 조주는 왜 후반부에서처럼 “무”라고 하지 않고 “유”라고 했는가? 그 이유는 불성을 드러내고자 할 때 어차피 유는 무와 똑같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유”라고 대답하고 나서, 어떻게 이 무와 상대되지 않는, 유와 무를 벗어난 불성이 이후에 전개되는가 보여 주는 데 있다. 그때 조주의 대답 “유”를 듣고 나서 스님은 자신의 의문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애초의 “개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하는 의문보다 더 깊은 의문에 잠기게 된다. (20쪽) 가령 엄지를 들었을 때는 칭찬을, 중지를 들었을 때는 욕을, 약지를 들었을 때는 반지를, 계지를 들었을 때는 약속을 의미할 수 있다. 특히 검지를 들었을 때는 우리 앞의 무언가를 가리키고 우리의 시선은 다른 손가락을 들었을 때와는 달리 손가락 쪽이 아니라 검지가 가리키는 쪽을 향한다. 그리고 손가락을 어떻게 드느냐에 따라서도 손가락을 든 의미가 다르다. 가령 엄지를 위로 추켜세웠을 때는 칭찬이지만, 아래로 내리눌렀을 때는 살해를 의미할 수 있다. 공안의 작자가 어느 손가락을 어떻게 들었는지 말하지 않고 오직 한 손가락을 들었을 뿐이라고 말했기에, 우리는 이 모든 “손가락을 듦”이라는 의미가 삭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오직 한 손가락의 “하나”에 주의를 보내게 된다. 그렇다면 이 공안은 “손가락을 듦”의 모든 의미가 삭제되었으니 이제 이 “하나”에 주목하라고 지시하는 걸까? 하나는 철학의 언어로 말하면 “일자”이다. (52~53쪽) “무엇이 조사가 서쪽에서 온 뜻입니까?”라는 스님의 질문에 대한 조주의 대답은 그 유명한 “뜰 앞의 잣나무”이다. 우리는 여기서 입에 나무의 가지를 물고 매달린 사람을 보는 스님을 조주의 “뜰 앞의 잣나무”를 들은 스님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나중에 제37칙 공안을 해독하며 더 자세히 보겠지만, “뜰 앞의 잣나무”는 질문하는 스님과 조주의 눈앞에 보이는 뜰 앞의 잣나무를 지칭하지 않는다. 스님은 조주의 “뜰 앞의 잣나무”라는 대답을 들었지만, 눈앞에 있는 뜰 앞의 잣나무로 나아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뜰 앞의 잣나무를 벗어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이는 마치 입에 나무의 가지를 물고 매달린 사람이 입을 열 수도 닫을 수도 없는 상황에 처한 것과 같다. (68쪽) 남전은 스님들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으므로, 즉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으므로, 고양이를 베어 버렸다. 고양이를 베어 버리는 순간 남전이 걸어 놓은 “말하다”, “말하지 않다”라는 양변은 사라져 버렸을 뿐 아니라, 동·서당 스님들이 서로들 “했다”, “안 했다” 하며 다투던 고양이도 사라져 버렸다. 남전은 “했다”, “안 했다” 하는 다툼의 성격을 드러내고, 이 다툼을 삭제하고, 다툼이 일어나기 전의 공성으로 돌아가게 했다. (135쪽) 동산이 스님의 “무엇이 부처입니까?” 하는 물음에 “깨달음을 얻은 자이다”, “불과에 도달한 자이다” 등으로 대답했다면 이는 갑자기 튀어나온 말이 아니다. 동산은 주체도, 대상도, 논리도 벗어난 말을 순식간에 내뱉고 있다. 마삼근이 마사 세 근을 뛰어넘어 바로 승복 한 벌을 지칭하기에 말도 친근하다고 한 것이고 마삼근과...
  • 박인성 [저]
  •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국대학교 대학원 불교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명예교수이다. 저서로 ≪법상종 논사들의 유식사분의 해석≫ 등이 있고, 역서로 ≪유식삼십송석: 산스끄리뜨본과 티베트본의 교정?번역?주석≫, ≪중(中)과 변(邊)을 구별하기: 산스끄리뜨본?현장한역본≫, ≪중변분별론소≫, ≪유식삼십송 풀이: 유식불교란 무엇인가≫, ≪니야야빈두/니야야빈두띠까: 산스끄리뜨본≫, ≪불교인식론 연구: 다르마끼르띠의 쁘라마나바릇띠까 현량론≫, ≪아비달마구사론 계품: 산스끄리뜨본?진제한역본?현장한역본≫, ≪중론: 산스끄리뜨본?티베트본?한역본≫, ≪반야심경찬≫ 등과, ≪들뢰즈와 재현의 발생≫, ≪생명 속의 마음: 생물학?현상학?심리과학≫,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후설의 후기 사상을 중심으로≫, ≪현상학적 마음: 심리철학과 인지과학 입문≫, ≪유식사상과 현상학: 사상구조의 비교연구를 향해서≫, ≪현상학과 해석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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