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열두 예언자의 잃어버린 편지들 : 역사적 상상력으로 생생하게 들여다본 소예언서의 세계
존 골딩게이, 안영미 ㅣ IVP ㅣ The Lost Letters to the Twelve Prophets
  • 정가
23,000원
  • 판매가
20,700원 (10% ↓, 2,300원 ↓)
  • 발행일
2024년 04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4page/139*210*25/464g
  • ISBN
9788932822426/893282242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언서의 비밀을 풀어 줄 단서가 있다? 학문적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소예언자들의 세계 열두 권의 소예언서는 어떻게 쓰였을까? 뛰어난 구약학자 존 골딩게이가 학문성과 역사성에 기반하여 예언서 이면에 숨겨져 있을 법한 질문들을 편지 형식으로 쓴 뒤, 이에 대한 답으로 소예언서를 해설한다. 예언서 말씀의 숨겨진 비밀을 풀어 줄 단서가 될 이 잃어버린 편지들을 읽으며 소예언서의 전체 이야기를 상상해 볼 수 있다. 특별히 예언서가 쓰였을 당시의 역사적 배경과 전경을 덧붙여 이해를 높일 뿐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선포된 메시지로서의 예언서 말씀이 지니는 의미를 다양한 각도에서 풍성하게 살펴볼 수 있다.
  • 구약을 읽는 많은 사람에게, 이스라엘 예언자들의 메시지를 이해하려는 행위는 전화 통화의 한쪽 편만 듣는 것과 같다. 통화 내용의 절반만 듣는 것이기에 우리는 예언자가 어떤 질문에 답변하는지는 알 수 없다. 이 책은 훈련된 역사적 상상력을 사용해 예언자들의 말씀 이면에 숨겨져 있을 법한 질문들을 만들어 내고, 소예언서의 말씀을 이에 대한 답변으로 풀어 나가는 형식을 취한다. 예언서 말씀의 숨겨진 비밀을 풀어 줄 단서가 될 이 잃어버린 편지들을 읽으며 소예언서의 전체 이야기를 상상해 보자.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예언자들을 이해하라 역사적 상상력을 사용해 열두 소예언서 재미있게 읽기 소예언서는 보통 이해하기 어렵고 재미없다고 느껴지는데, 그건 아마도 익숙하지 않은 지명과 인명이 등장하고, 계속해서 재난과 회복의 순환을 다루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접근성은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 소예언서 본문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저명한 구약학자 존 골딩게이는 예언자들이 실제로 받았을 법한, 그래서 그에 대한 답신으로서 소예언서가 쓰였다고 느껴질 정도로 생생한 편지들을 써 내려 간다. 이 편지들은 예언자들의 말이나 구약의 자료 또는 고고학적 발견을 연구한 것을 토대로 나온 상상력의 산물이다. 예언자들에게 편지를 썼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상의 인물들은 예언서에 등장하는 왕이나 제사장들이다. 혹은 구약의 다른 본문에서 등장했던 인물이기도 하고, 성경의 배경이 되는 장소를 골딩게이가 방문했다가 만났던 인물이기도 하다. 가령, 골딩게이가 갈릴리 하솔을 방문했을 때 방문한 집주인의 이름이 막비람이었다. 구약 시대 갈릴리 하솔은 부유한 동네였기에, 골딩게이는 막비람을 자기 재산을 걱정하는 부유층 여성으로 그려 낸다. 하지만 그녀의 편지에 대한 답변으로 예언자 아모스는 심판의 말을 쏟아 낸다. 즉, 막비람이 아모스에게 보낸 가상의 편지, 이 편지에 대한 답변으로서 예언서의 말씀을 배치하는 식으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 이런 생생한 이야기 전달 방식을 통해 우리는 예언서를 풍성하게 이해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편지와 그에 대한 답변으로서의 성경 본문에 뒤이어 성경 본문의 배경과 전경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학문성과 역사성이 뒷받침된다. 소(小)예언서니까 중요하지 않다? 그 주제는 전혀 사소하지 않은 “야웨의 날” 구약성경의 뒷부분에 배치되어 있는 열두 권의 책은 ‘소예언서’(Minor Prophets)라고 불리지만, 이 본문들 중 우리가 소홀히 다뤄야 할 부분은 없다. 이 명칭은 원래 ‘더 짧은 예언서’를 의미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소예언서를 모두 합하면, ‘대예언서’, 즉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이라는 이름을 지니는 더 긴 예언서 두루마리 중 하나 정도의 길이가 된다. 소예언서가 다루는 내용이 각자 다르니 다루는 주제도 다르다고 할 수 있으나 “야웨의 날”이라는 주제가 선명하게 관통한다. 이는 죄를 지어 심판을 받거나(예언자들의 선포), 하나님의 구원(예언자들의 약속)을 경험한 날을 말한다. 예언자들은 과장법을 사용해 다가오는 재난과 야웨의 날을 예시(foreshadowing)하는데, 재난과 회복에 대한 이러한 초점은 독자들이 마지막이자 절정에 달하는 야웨의 날을 준비하도록 요구한다. 이렇듯 예언자들은 확실히 편지를 썼고 확실히 편지를 받았다. 저자는 종종 잘못 해석/이해되는 소예언서의 책들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독자들이 더 잘 파악할 수 있도록 그의 박식한 상상력을 재미와 교육을 모두 붙잡는 방식으...
  • 서문 서론 호세아에게 보낸 편지들 요엘에게 보낸 편지들 아모스에게 보낸 편지들 오바댜에게 보낸 편지들 요나에게 보낸 편지들 미가에게 보낸 편지들 나훔에게 보낸 편지들 하박국에게 보낸 편지들 스바냐에게 보낸 편지들 학개에게 보낸 편지들 스가랴에게 보낸 편지들 말라기에게 보낸 편지들 예언자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성경 찾아보기
  • 이 편지들은 예언자들의 말이나 구약의 다른 자료 또는 고고학적 발견을 역으로 작업하면서 나온 내 상상력의 산물이다. 때로 편지의 필자들은 우리가 다른 출처에서 알게 된 사람들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필자는 막비람이다. 나는 갈릴리 하솔에 있는 그녀의 집을 방문한 적이 있다. 편지 속에 나오는 다른 인물 중 일부는 예언자들이 언급하는 개인으로, 왕이나 제사장 같은 사람들이다. 때로 나는 구약의 다른 곳에서 그럴듯한 맥락에서 등장하는 이름을 이 사람들에게 부여했다. 예언서에서 이름이 작동하는 방식은 유럽의 방식과 비교된다. 가장 흔한 것은 자기 아버지의 이름을 뒤따르는 방식이다. 그리하여 ‘호세아 벤 브에리’는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를 의미하고, ‘고멜 바트 디블라임’은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의미한다. 아버지의 이름을 추가하는 것은 성(姓)을 추가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사람들은 출신지(‘모레셋 사람 미가’) 또는 직업(‘서기관 요나단’)으로 알려질 수도 있다. _서문 중에서 사마리아에서 또 다른 군사 쿠데타가 일어났다. 예루살렘 당국은 베가 벤 르말리야왕이 사마리아에서 암살당했다는 소식에 애써 미소를 숨기고 있다. 베가가 시리아 왕 르신과 함께 상당한 병력을 이끌고 예루살렘에 나타나 아하스왕에게 앗시리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하는 일에 참여하라고 압력을 가한 것은 최근 일이다.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왕을 폐위시킬 수 있다고 위협했다. 이제 베가의 왕좌가 그다지 견고하지 않았음이 드러났다. 사실, 에브라임의 과거 역사는 이런 사실을 그에게 분명히 보여 주었을 것이다. 아하스왕이 앗시리아에 대항하는 일에 에브라임과 시리아와 함께하기를 거부한 지혜가 앗시리아의 에브라임 침공에 의해 입증되었다. 앗시리아의 에브라임 침공은 그 나라의 북부와 동부 대부분을 합병하고 에브라임을 예전 모습의 그림자로 축소시키는 것을 수반했다. 이로 인해 베가가 쿠데타에 취약해진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_호세아에게 보낸 편지들 중에서 몇 년 전 제가 에브라임의 이집트 파견단으로 임명되었을 때, 당신께 편지를 보낸 것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 앗시리아에서 강제 이주민이 되는 것을 피해 간신히 이집트로 도망쳤습니다. 저는 사마리아에서 당신의 말씀을 듣고는 에브라임에 대한 당신의 비판이 옳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두려워서 그것을 공개적으로 지지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집트의 지원 약속을 얻어내는 데 성공했지만, 살만에셀이 침공했을 때 그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결국 사마리아는 멸망했고 많은 사람이 강제 이주민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러나 멸망이 불가피해 보였을 때, 그것이 일어나기를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어 보였습니다. 특히 저처럼 호세아왕과 연합해 오염되었다면 말이죠. 그래서 저는 너무 늦기 전에 유다나 암몬 또는 그와 같은 곳이 아닌 이집트로 도망친 사람들과 합류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여기에 있었던 적이 있고, 심지어 연줄이 닿는 사람도 한두 명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 믹돌에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기 이집트에서 결코 편히 있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괴롭히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야웨가 마침내 우리와의 관계를 끝내실 것인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_호세아에게 보낸 편지들 중에서 메뚜기 떼의 대발생과 땅의 회복은 야웨의 날 중 한 날(a Day of Yahweh)이었지만, 그것들은 사람들에게 최종적인 야웨의 날(the Day of Yahweh)을 고대하도록 요청한다. 사람들은 전쟁 무기를 농기구로 바꿀 수 있는 날이 올 것을 알았는데,...
  • 존 골딩게이 [저]
  • 박사는 University of Oxford를 졸업(B.A.)하였으며 University of Nottingham에서 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였다. Nottingham의 St. John's College에서 구약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1988부터 1997년까지 학장으로 있었다. 1997년에 Fuller Theological Seminary로 옮겨 2018년까지 구약학 교수로 일했다. 저서로 Daniel and the Twelve Prophets for Everyone. Old Testament for Everyone(Louisville, KY: Westminster John Knox Press, 2016), Isaiah for Everyone. Old Testament for Everyone(Louisville, KY: Westminster John Knox Press, 2015), The Theology of the Book of Isaiah(Downers Grove, IL: IVP Academic, 2014) 외 다수가 있다.
  • 안영미 [저]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B.A.)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마친 후,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히브리어학과와 성서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학하였다. 다년간 계간지 「성서마당」의 “원어로 성경읽기-구약편”을 집필했고,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이스라엘문화원에서 현대히브리어와 성서히브리어 및 구약원전읽기 강좌를 가르쳤다. 현재 기독교 신앙 및 신학 서적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예능교회에서 전도사로 섬기고 있다. 번역서로는 『토라의 잃어버린 세계』, 『여성 리더십 논쟁』(이상 새물결플러스), 『돌판에 새긴 말씀』(P&R), 『앵커바이블: 말라기』, 공역서로는 『구약 성경문학 탐구』, 『사사기, 룻기, 에스더 연구 입문』(이상 CLC)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