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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1 ㅣ 필립 피셔(Philip A. Fisher), 박정태 ㅣ 굿모닝북스 ㅣ 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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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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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5년 12월 20일
  • 페이지수/크기
303page/153*224*0
  • ISBN
9788991378025/8991378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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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총11건)
원전으로 읽는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     17,820원 (10%↓)
주식 투자의 기술     8,820원 (10%↓)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     13,320원 (10%↓)
투자의 네 기둥 : 시장의 역사가 가르쳐주는 성공 투자의 토대     13,320원 (10%↓)
월 스트리트에서 메인 스트리트로 찰스 메릴과 주식투자의 대중화     13,32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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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시중의 여타 주식 투자 이론서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 책에는 다른 주식 투자 관련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신고가” 내지는 “손절매” 같은 용어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제대로 투자 대상 기업을 선정해 주식을 매수했다면 영원히 매도할 기회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심지어 위대한 기업의 주식이라면 주식시장의 조정기에 30~40% 떨어지더라도 다음 강세장에 그 어떤 종목보다도 크게 오를 것이며, 장기적으로 최소한 몇 배의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데 매도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훌륭한 노사 관계로부터 나오는 이익에 대해 잘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노사 관계가 좋지 않은 데서 오는 해악을 모르는 투자자들은 거의 없다. 잦은 파업과 장기 파업이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기업의 재무제표조차 대충 보고 넘어가는 투자자들에게도 피부에 와닿을 것이다. 노사관계는 투자기준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항이다.
  • 이 책은 굿모닝북스가 새로 기획 출간하는 투자의 고전 시리즈 제 1권이다. 이 책을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정한 이유는 시대를 초월해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서이자 현대적인 주식 투자의 새 지평을 열어놓은 책이기 때문이다. 스탠포드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을 비롯한 미국 유수의 MBA 과정에서 이 책을 투자론 교과서로 쓰고 있는 이유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책은 시중의 여타 주식 투자 이론서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 책에는 다른 주식 투자 관련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신고가” 내지는 “손절매” 같은 용어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제대로 투자 대상 기업을 선정해 주식을 매수했다면 영원히 매도할 기회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심지어 위대한 기업의 주식이라면 주식시장의 조정기에 30~40% 떨어지더라도 다음 강세장에 그 어떤 종목보다도 크게 오를 것이며, 장기적으로 최소한 몇 배의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데 매도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한다. 이 책이 고전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이유는 단순히 투자 기법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투자의 근원과 본질을 파헤쳤기 때문이다. 필립 피셔의 투자 대상은 시시각각 변하는 주가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성장해가는 기업이다. 피셔는 “기업의 탁월한 경쟁력이라는 개념을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과 연결시킨 최초의 인물”이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의 밑바탕에는 저자의 이 같은 통찰력이 깔려있는 것이다. 워렌 버핏은 자신을 만든 두 스승으로 그레이엄과 피셔를 꼽았다. 그레이엄은 실제로 버핏의 대학원 은사였다. 버핏은 또 그레이엄의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러나 피셔는 버핏이 이 책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를 읽기 전까지 일면식도 없었다. 버핏은 이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아 샌프란시스코까지 직접 찾아가 피셔를 만났고, 그 이후 피셔를 자신의 스승이라고 불렀다. 그레이엄으로부터 계량적 분석을 배웠다면 피셔로부터는 질적 분석을 배웠기 때문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투자자로 일컬어지는 버핏의 투자 방식도 이 책이 없었다면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 내가 이 책에서 배운 것…케네스 피셔 서문 제 1 장 과거로부터의 단서들 제 2 장 사실 수집을 활용하라 제 3 장 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 투자 대상 기업을 찾는 15가지 포인트 제 4 장 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 나에게 맞는 투자 활용법 제 5 장 언제 살 것인가 제 6 장 언제 팔 것인가, 그리고 언제 팔지 말 것인가 제 7 장 배당금을 둘러싼 소란 제 8 장 투자자가 저지르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잘못 제 9 장 투자자가 저지르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잘못 - 추가 제 10 장 나의 성장주 발굴법 제 11 장 요약과 결론 나의 아버지 필립 피셔…케네스 피셔
  • “투자자가 주식을 매수해야 할 기업은 군계일학의 능력을 갖춘 최고 경영진이 이끌어가는 회사라야 한다.”(140쪽) “주식을 매수할 때 해야 할 일을 정확히 했다면 그 주식을 팔아야 할 시점은 거의 영원히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158쪽) “어떤 투자자의 보유 종목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은 그 투자자가 주도면밀하다는 말이 아니라 자신에게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205쪽)
  • 필립 피셔(Philip A. Fisher) [저]
  • 벤저민 그레이엄과 함께 현대적인 투자 이론을 개척한 인물이다. 피셔는 1950년대에 처음으로 "성장주(growth stocks)"라는 개념을 소개해 월 스트리트의 투자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고 일컬어진다. 그는 특히 투자 대상 주식을 고를 때 최고 경영자의 탁월한 능력과 미래에 대한 계획, 연구개발 역량 등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마디로 피셔는 기업의 질(quality)을 무엇보다 중시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기업의 재무제표와 계량적 분석을 중시한 그레이엄과 구별된다. 워렌 버핏이 자신을 만든 두 스승으로 그레이엄과 함께 피셔를 꼽은 이유는 그래서 중요하다. 계량적 분석만으로는 진정한 최고의 주식을 찾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19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피셔는 스탠포드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의 1학년 과정을 마치고 주가 대폭락을 1년 앞둔 1928년 여름 한 은행의 증권분석가로 투자업계에 발을 내딛었다. 피셔는 대공황이 한창이던 1931년 투자자문회사 피셔 앤드 컴퍼니를 설립해 평생 투자자문가로 활동했으며, 1960년대에는 스탠포드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에서 투자론을 강의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의 주가 움직임을 근거로 매매 타이밍을 포착하는 투자 기법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던 당시 투자 대상 기업과 고객, 경쟁업체 등을 직접 찾아 다니며 사실 수집을 통해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했다. 이렇게 해서 1950년대에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와 모토로라 같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할 수 있었다. 그는 정말로 뛰어난 기업의 주식을 발굴해 초장기 보유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실제로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의 주식은 1990년대에 매각했고, 모토로라는 2000년대까지도 보유하고 있다.
  • 박정태 [저]
  •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5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현재 경제평론가 겸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아시아 경제위기 1997-1998》 《찰스 다우 연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와 《템플턴 플랜》, 필립 피셔의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와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짐 로저스의 《월가의 전설 세계를 가다》와 《어드벤처 캐피탈리스트》《상품시장에 투자하라》, 에드윈 르페브르의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과 제럴드 로브의 《목숨을 걸고 투자하라》, 랄프 웬저의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찰스 다우의 칼럼을 중심으로 정리한 《주가의 흐름》, 세계적인 첨단 기업의 성공과 좌절을 담은 《반도체에 생명을 불어넣은 사람들 1, 2》《열정이 있는 지식기업 퀄컴 이야기》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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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2008/08/17 평점 추천 0
psm*** 2011/01/25 평점 추천 0
매우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sani*** 2007/08/08 평점 추천 0
- jwc1*** 2010/06/15 평점 추천 0
. 2008/06/13 평점 추천 0
... abcdef3*** 2009/03/22 평점 추천 0
... fightl*** 2008/12/14 평점 추천 0
... 2006/02/18 평점 추천 0
.............. ndh0*** 2008/10/06 평점 추천 0
222222222222222222222 xxc*** 2007/06/12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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