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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전쟁 1 : 달러의 종말
화폐전쟁(알에이치코리아)1 ㅣ 쑹훙빙, 차혜정, 박한진 ㅣ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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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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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25589909/8925589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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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화폐전쟁(알에이치코리아)(총5건)
화폐전쟁 5 : 탐욕경제     22,500원 (10%↓)
화폐전쟁 4     22,500원 (10%↓)
화폐전쟁 3     28,800원 (10%↓)
화폐전쟁 2 : 금권 천하     22,500원 (10%↓)
화폐전쟁 1 : 달러의 종말     22,500원 (10%↓)
  • 상세정보
  • “코로나 이후 세계 경제, 어디로 가는가?” 세계적인 금융위기 전문가 쑹훙빙이 말하는 화폐의 미래 ‘21세기 핵무기’ 금융 폭격의 시작을 알린 기념비적인 책 환율전쟁, 금시장 변화, 미중 갈등 등을 예고해 큰 화제를 모은 《화폐전쟁 1: 달러의 종말》 최신개정판이 출간된다. 한국과 중국에서만 60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이 책은, 2008년 국내 첫 출간 이후 삼성경제연구소를 비롯한 수많은 경제단체와 재계 인사 들의 압도적인 추천을 받으며 ‘돈’의 바이블이 되었다. 중국의 국제금융학자인 저자 쑹훙빙은 미국 금융업계 현장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중심으로 편성된 국제 금융질서의 속살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금융의 중심에 금융재벌 세력이 깊숙이 개입돼 있으며, 나아가 현재의 국제질서가 얼마나 부실한 토대 위에 서 있는지 밝히고 있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견했던 이 책의 예측서로서의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중국은 근래 들어 ‘중국몽’을 실현하기 위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을 설립하고 디지털 위안화를 개발하는 등 미국의 달러화 패권에서 벗어나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들려는 시도를 이어왔다. 미국 또한 중국을 견제하며 대중 무역에서 중국 정부의 개입을 엄중 단속하고 있다. 코로나19가 퍼진 이후, 급속히 냉각된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화폐전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세계 각국이 금융 패권을 쥐고자 어떻게 다툴 것인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다. 21세기는 ‘핵무기’보다 ‘화폐’를 누가 통제하느냐가 중요한 시대다. 화폐가 어디서 흘러왔는지에 대해 아는 것은 국가 차원에서만 좋은 일이 아니다. 미래의 화폐가 어떻게 흘러갈지 그려보는 일은 앞으로 세계에서 ‘돈’을 쥐고자 하는 이들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다. 이 책이 수많은 기업인들의 관심을 끌면서 10년 넘게 베스트셀러로서 자리 잡아온 이유가 여기에 있다. #화폐전쟁 #쑹훙빙 #초대형베스트셀러 #중국몽 #미중무역분쟁 #로스차일드가문 #금융사
  • 화폐를 지배하는 자, 모든 것을 얻을 것이다! 새로운 금융 질서에 대비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게임의 규칙 세계 최고의 부자는 누구인가? 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를 떠올릴 것이다. 그의 재산은 대략 1,000억 달러 정도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재산이 50조 달러(한화 약 5경 원)가 넘는 한 가문을 소개한다. 바로 로스차일드 가문으로, 금융 분야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다니는 세계 최초의 국제 은행재벌이다.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로스차일드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다면 마치 군인이 나폴레옹을 모르는 격이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물어보면 미국 시티은행은 알아도 로스차일드은행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로스차일드가에서 시작된 국제 금융재벌들이 지금까지도 세계 경제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배하고 있다면? 저자는 워털루 전쟁 이후의 세계에서 일어난 중대 사건의 배후에 이들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들이 한나라 경제와 정치 운명을 장악했으며 세계 재산의 흐름과 분배를 통제한다고 주장하며 그 배후의 사건들을 보여준다. 그들의 최종 목표는 세계 경제를 ‘통제하면서 해체’해 시티오브런던과 월스트리트가 축이 되어 지배하는 ‘세계정부’와 ‘세계화폐’ 및 ‘세계세금’ 체제를 완성하기 위한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는 것이다. 화폐 발행권을 둘러싸고 논란을 벌였던 미국의 대통령 링컨, 제임스 가필드, 존 F. 케네디는 모두 국제 금융재벌이 보낸 ‘정신이상자’에 의해 살해당했다. 또한 미연방준비은행은 개인이 소유한 민간은행이며 미국은 화폐 발행 권한이 아예 없다. 그 밖에도 저자는 1929년 미국 경제 대공황이 일어난 이유, 황금이 국제적 기축통화일 수 없는 이유, 중동 석유가 미국 달러에 미친 영향, 일본 경제가 1990년대 장기 침체에 빠진 이유, 한국이 IMF 위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이유, 아시아 금융 위기의 배후 조종자 등을 밝히며 세계 경제가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이런 관점에서 위안화 절상 압력에 시달려 온 중국도 이미 총성 없는 화폐전쟁의 와중에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며 중국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도 했다. 또한 이 책은 국제 금융재벌과 그 대변인들이 세계 금융사에서 활약하는 과정을 통해 돈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각축이 서양 역사의 발전과 국가의 재화 분배를 어떻게 주도했는지를 파헤치며, 세계를 통치하는 엘리트 그룹이 정치와 경제 영역에서 끊임없이 금융 전쟁을 일으키는 수단과 그 결과를 재현한다.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여전히 분명하다. 세계 금융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핵무기보다 더 중요한 화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다가올 ‘총성 없는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 감수자의 글 저자 서문 제1장 로스차일드 가문: 대도무형의 세계적 부호 워털루 전투와 로스차일드가 | 로스차일드 가문이 등장한 시대 배경 | 로스차일드의 첫 번째 뭉칫돈 | 네이선, 시티오브런던을 장악하다 | 제임스, 프랑스를 정복하다 | 살로몬, 오스트리아의 제위를 노리다 | 로스차일드 휘하의 독일과 이탈리아 | 로스차일드 금융제국 제2장 국제 은행재벌과 미국 대통령의 백년전쟁 링컨 대통령의 피살 | 화폐 발행권과 미국의 독립전쟁 | 국제 금융재벌의 첫 번째 전쟁: 미국 최초의 중앙은행(1791~1811년) | 국제은행가들의 권토중래: 미국의 두 번째 중앙은행(1816~1832년) | “은행이 우리를 죽이려 한다면, 내가 은행을 죽일 것이다.” | 새로운 전쟁: 독립 재무 시스템 | 국제은행가들이 다시 손을 쓰다: 1857년 경제공황 | 미국 남북전쟁의 원인: 유럽의 국제 금융 세력 | 링컨의 새로운 화폐 정책 | 링컨의 러시아 동맹자 | 링컨 암살의 진범은 누구인가 | 치명적 타협: 1863년 ‘국립은행법’ 제3장 미연방준비은행 베일에 싸인 지킬섬: 미연방준비은행의 발원지 | 월가의 7인: 연방준비은행의 막후 추진자 | 미연방준비은행 설립의 전초전: 1...
  • 역사와 현실은 똑같이 냉혹하다. 소련의 해체는 루블화의 평가절하를 가져왔으며, 아시아 금융위기로 ‘네 마리 작은 용’은 승천을 멈춰야 했다. 일본 경제는 마치 혼이 나가는 약이라도 먹은 듯 맥을 못 추었다. 이와 같은 일들이 그저 우연히 발생했다고 생각하는가? 우연한 일이 아니라면, 막후에서 힘을 발휘하는 존재는 무엇인가? 과연 어느 나라가 다음 공격 목표가 될 것인가? 최근 몇 달 동안 구 소련의 스파이와 에너지의 큰손, 유럽 은행가가 연이어 공격을 당했다. 이는 구 소련의 와해와 관계 있는 것이 아닐까? 소련 해체를 결정한 중요 요소는 정치 개혁일까? 아니면 금융의 타격일까? ■ 11~12쪽 오늘날까지도 미연방준비은행이 사실 민영 중앙은행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 안 된다. 이른바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FRB’이란 ‘연방’도 없고, ‘준비금’도 없으며, ‘은행’이라고 할 수도 없다. 대부분은 당연히 미국 정부가 달러를 발행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미국 정부에는 화폐 발행 권한이 아예 없다. 1963년에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된 후로 미국 정부는 그나마 남아 있던 ‘은 달러’의 발행 권한마저 빼앗겨 버렸다. 미국 정부는 달러가 필요할 경우 국민이 납부할 미래의 세수(국채)를 민영은행인 연방준비은행에 담보로 잡히고 ‘연방준비은행권’을 발행하게 한다. 이것이 곧 ‘달러’다. ■ 100쪽 국제 금융재벌들은 한국의 강한 민족정신을 너무 얕잡아 보았다. 민족정신이 강한 나라는 외세의 압력에 쉽게 굴하지 않는 법이다. 고립무원의 처지에 빠진 한국인들은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너도나도 금 모으기 운동에 나서 정부를 도왔다. 외화보유고가 완전히 바닥난 상태에서 금과 은은 최종 지급 수단으로, 외국의 채권자들은 이를 흔쾌히 채무 상환 방식으로 받아주었다. 국제 금융재벌들이 더 놀란 것은 한국에서는 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대규모 기업과 은행의 도산 파동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서양의 기업들은 한국 대기업을 거의 하나도 사들이지 못했다. 한국 경제는 가장 어려웠던 1998년 여름의 악몽에서 완전히 빠져나오면서 수출을 빠르게 회복했다. 월가의 속셈을 미리 알아차린 한국 정부는 IMF가 내세우는 독약을 의연히 거절하고 파산 신청 준비를 마친 대기업의 안건을 일괄 동결했다. 그리고 은행의 700~1,500억 달러나 되는 부실채권을 정부가 과감하게 떠안았다. 정부가 이 부실채권들을 접수할 때 은행의 통제권은 다시 정부의 손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로써 IMF는 은행의 구조조정 밖으로 배제되었다. ■ 347쪽
  • 쑹훙빙 [저]
  • 1968년 중국 출생. 중국에 '화폐전쟁' 폭풍을 일으킨 쑹훙빈은 미국에 거주하는 금융전문가로 1968년 쓰촨(四川)에서 태어나 둥베이 대학을 졸업했다. 1990년대 초 미국으로 건너가 정보공학과 교육학을 전공, 석사학위를 받은 후 오랫동안 미국 역사와 세계 금융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했다. 연방정부와 굴지의 금융기업, 의료업, 통신업, 정보안전, 미국 매스컴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몸담았으며, 부동산 대출 자동 심사시스템의 설계나 금융 파생기구의 세무계산 분석, MBS의 리스크 평가 등의 일을 하며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정부보증기관인 페이메이(Fannie Mae)와 프레디맥(Freddie Mac)의 컨설턴트 고문을 맡기도 했다. 이때 저자는 미국의 금융파생산업에 깊게 접촉하고 최종적인 시스템 회계와 고객을 겨냥한 제품을 설계했다. 그의 이런 경력은 '화폐전쟁'을 쓰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 차혜정 [저]
  • 저자 차혜정은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중통역번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국제회의 동시통역을 전공하였다. 가톨릭대학교 및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에서 중국어 통번역 강의와 동시통역사로 활동하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화폐전쟁』,『알리바바, 세계를 훔치다』,『세계 패권 쟁탈을 향한 미VS중 무역대전쟁 : 세계 경제권을 거머쥔 두 나라의 불가피한 무역분쟁』,『스한빙 경제대이동』,『검혼여초. 1 : 처음처럼 넋을 잃다』,『대송 제국 쇠망사 개혁의 모순으로 멸망한 덕치의 시대』,『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소설 적벽대전1, 2편』,『관점』,『공자가 내게 인생을 물었다』,『대송 제국 쇠망사 : 개혁의 모순으로 멸망한 덕치의 시대』,『본색』,『시간이 너를 증명한다』,『출가』,『아빠교육의 힘』,『내 그림을 위한 변명』,국가는 왜 우리를 만족시키지 못하는가』,『골드만삭스 중국을 점령하다』,『불광불급』,『인플레이션의 습격』,『새로운 중국을 말하다』,『위안화 파워』,『넓은땅 중국인 성격지도』,『달러 쇼크』,『인류의 운명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영웅편 』,『기축통화 전쟁의 서막』,『매주 만나는 성공의 멘토』,『35세전에 꼭 해야 할 33가지 재테크 』,『적벽대전1, 2편』,『한마디로 핵심을 전달하는 간결한 대화법』,『삼국지 인간력 』,『헬로우, 한비자』,『제왕의 길』,『착점』,『내 여자에게 행복을 주는 사랑 선물(공역)』,『내 남자에게 감동을 주는 사랑 선물(공역)』,『30대 직장인을 위한 자기경영노트』,『CEO의 생각을 읽어라』,『중심 리더십』,『중음에서 벗어나는 법 : 청나라 옹정제와 신하들 활불에게 정토의 법문을 청하다』,『공자가 내게 인생을 물었다 : 흔들리는 나를 위한 사서 명문』,『검혼여초. 1 처음처럼 넋을 잃다』,『검혼여초. 2: 산하여고 산천이 구면과도 같다』등 다수가 있으며, KBS 2부작『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 MBC『공감 특별한 세상』,『한글 위대한 문자탄생』,차이나TV『마지막 황비』등 다수의 영상번역을 했다.
  • 박한진 [저]
  • KOTRA 중국사업단장이며, 한중 FTA PM을 역임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정치경제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중국 상하이 푸단대학교에서 기업관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KOTRA 홍콩·상하이·베이징무역관에서 중국 정보조사업무를 총괄했고, 일본아시아경제연구소(IDE-JETRO) 객원연구원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SAIS) 방문학자를 역임했다. 한중사회과학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재정경제부 중국전문가포럼 위원, 충청남도 중국 전문 국제자문역, 공군사관학교 교수부 중국어교관 등을 역임했다. 전문 분야는 중국 거시경제, 다국적기업 전략 관리, 위안화 환율 동향 등이다. 지은 책으로 [10년 후, 중국] [박한진의 차이나 포커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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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포장 신경써주세요 xxlarge*** 2022/05/12 평점 추천 0
잘받았습니다 lott*** 2022/01/07 평점 추천 0
정말 빠른 배송 dooho3*** 2022/08/17 평점 추천 0
굿 shrimp7*** 2020/09/17 평점 추천 0
굿뜨ㅅㅇ super0*** 2020/10/01 평점 추천 0
그냥읽습니다 오늘 하루 하루 숨잘쉬고 있을거라본다 purplerai*** 2022/01/09 평점 추천 0
배송 빠르고 좋아요 tlsghcj*** 2021/02/13 평점 추천 0
잘읽어보겠습니다 najjh7*** 2021/06/14 평점 추천 0
좋아요 k2*** 2020/10/2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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