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린베레 
KODEF 안보 총서1 ㅣ 로빈 무어(Robin Moore), 양욱 ㅣ 플래닛미디어 ㅣ (The)green berets
  • 정가
19,500원
  • 판매가
17,550원 (10% ↓, 1,950원 ↓)
  • 발행일
2008년 06월 13일
  • 페이지수/크기
595page/153*224*0
  • ISBN
9788992326360/899232636X
  • 주문수량
  • 품절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KODEF 안보 총서(총69건)
리지웨이의 한국전쟁     22,500원 (10%↓)
보이지 않는 군대 : 게릴라전, 테러, 반란전과 대반란전의 5천년 역사     40,500원 (10%↓)
드론 바이블 : 당신이 알아야 할 드론에 관한 모든 것     25,200원 (10%↓)
히틀러 최고사령부 1933~1945년 : 사상 최강의 군대 히틀러군의 신화와 진실     23,400원 (10%↓)
대통령의 안보리더십 : 1948-2022: 역사의 검증, 우리의 교훈     18,000원 (10%↓)
KODEF 안보 총서(총66건)
히틀러 최고사령부 1933~1945년 : 사상 최강의 군대 히틀러군의 신화와 진실     23,400원 (10%↓)
대통령의 안보리더십 : 1948-2022: 역사의 검증, 우리의 교훈     18,000원 (10%↓)
주한미군과 주일미군 : 미국의 아시아 안보전략     18,000원 (10%↓)
제너럴스 : 위대한 장군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5,200원 (10%↓)
욤 키푸르 전쟁 : 중동의 판도를 바꾼 제4차 중동전쟁     31,500원 (10%↓)
  • 상세정보
  • 베트남 정글의 숨은 전사들. 그때 그곳엔 그린베레가 있었다! 1964년에서 1972년까지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미 육군 특수부대의 이야기 『그린베레』. 이 책은 베트남전쟁에서 베트콩들의 게릴라전에 맞대응하기 위해서 같은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규전보다 게릴라전에 능숙한 부대인 특수부대 그린베레의 이야기를 소설의 형식으로 들려준다. 민간인으로서 유일하게 특수부대 인증 과정을 통과한 작가, 로빈 무어가 직접 전투에 참여하여 구경꾼이 아닌 함께 호흡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사실성을 바탕으로 상처 입은 기억속의 전쟁, 베트남전의 잔상과 정글 속의 숨겨진 전사들, 그린베레를 전한다. 현장에서 전투를 함께했던 저자인만큼 사실적인 전투 장면에 대한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개인의 보호를 위해서 소설화되어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당시의 상황을 살펴볼 수 있다. 베트남군과 미군 사이의 갈등, 남베트남군 육군 내부의 부조리, 승리를 위한 노력을 허무하게 만드는 남베트남 장교들의 부정부패는 베트남전 당시에 엄연히 존재했던 사실들이다. 전장에서의 생존과 승리를 위해 한 여성의 한을 이용해 정보원으로 이용하거나, 청소년 범죄자들을 군대에 끌여들여 살인과 폭력으로 조국에 봉사하게 만드는 모습 등 차라리 외면하고 싶을 만큼 처참한 전장의 모습과 배후에 숨겨져 있는 진실들이 드러난다.
  • “살아남아서 이 모든 것을 기억해주십시오.” 현장에서 몸으로 쓴 베트남 전쟁의 실상과 그린베레의 치열한 전장 베트남 정글의 숨은 전사들 그때 그곳에 그린베레가 있었다 흔히들 베트남전을 ‘국경 없는 전쟁’, ‘보이지 않는 적과의 전쟁’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연합군이 전방에서 북베트남 정규군과 싸워야 했을 뿐만 아니라 남베트남 후방에서 활동하는 베트콩과 싸워야 했기 때문이다. 베트콩들의 게릴라전에 맞대응하기 위해서는 같은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규전보다는 게릴라전에 능숙한 부대가 필요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총애를 받으며 베트남 전쟁에서 게릴라들에 대응할 수 있었던 특수부대 그린베레. 베트남 전쟁에서의 그린베레는 헐리웃 영화에서 다양하게 등장하지만, 이 책만큼 사실적으로 다룬 것은 없었다. 지금까지 민간인으로서 유일하게 특수부대 인증 과정을 통과한 로빈 무어는 구경꾼이 아닌 함께 호흡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사실성을 바탕으로 상처 입은 기억속의 전쟁, 베트남전의 잔상과 정글 속의 숨겨진 전사들, 그린베레를 전한다. 저자는 “전쟁의 실체를 해부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 실체를 전우애, 휴머니즘, 허무와 공포, 한심한 군의 명령, 오만한 미국에 대한 경고, 그 어느 것으로 읽어도 상관없다. 독자의 시야가 얼마나 넓은지에 따라서 이 책은 전쟁소설이 될 수도 있고, 반전 논픽션이 될 수도 있다. 차라리 외면하고 싶은 전장의 진실, 베트남 전쟁 현장에서 보내온 사실적 보고!!! 1964년 중반 현재, 우리 ‘미국’ 맥나마라 국방장관과 그처럼 워싱턴 D.C.에서 전쟁을 지휘하려 하는 자들이 우리가 맞서 싸우는 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한, 머지않아 이 전쟁이 장기적인 소모전이 될 거라는 걸 알게 될 거네. 우리는 기만전을 치르고 있네. 적들은 우리가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그들의 고향에서 아주 능숙하게 우리를 속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러겠지. 그다음 우리는 장사치가 되어 다시 돌아와서는 상대편을 아주 능숙하게 속이는 이곳의 어떤 도당들과 거래하게 되겠지. - 7장 나네트의 고향 중에서 로빈 무어는 미국 최고의 엘리트 전사들과 나란히 훈련받고 직접 전투에 참여하며 진정한 의미에서 베트남 전쟁에 파고든 최초의 저널리스트다. 무어의 그린베레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선 것이었다. 그는 하버드 대학 동창이었던 로버트 F. 케네디(케네디 대통령의 동생으로 당시 법무장관이었다)에게 부탁해 비밀스러운 미 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를 취재할 수 있도록 했다. 당시 38세였던 무어는 고되기로 유명한 Q코스에 입교하여 1년여의 거친 훈련을 소화해냈다. 베트남 전쟁에 직접 참전한 자로서 그것도 가장 고약하고 힘든 전장만을 누려온 존재로서, 무어는 베트남 전쟁을 가장 정확히 기록했다. 차라리 외면하고 싶을 만큼 처참한 전장의 모습과 배후에 숨겨져 있는 진실들. 비록 개인의 보호를 위해 소설화되어 있지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당시의 상황을 살펴볼 수 있다. 베트남군과 미군 사이의 갈등, 남베트남군 육군 내부의 부조리, 승리를 위한 노력을 허무하게 만드는 남베트남 장교들의 부정부패는 이해할 수 없지만 엄연히 존재했던 사실들이다. 그리고 특수부대에 대한 정규군 출신 상관의 멸시 같은 것은 아무리 뛰어난 군대라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문제이다. 또한 국회와 정부요인의 시찰로 인해 전쟁이 모두 중단되어 버리는 웃지 못 할 상황도 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사회현상이다. 전장에서의 정의는 생존과 승리! 이를 위해서는 그 어떤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모습. ...
  • 역자서문│그린베레, 참혹한 전장의 잔상 토머스 서렌코 소장의 추천사 2007년 개정판 머리말 1999년판 머리말 1965년 무공훈장 제1장 훌륭한 사기꾼 제2장 불멸의 전사 제3장 전투수당 제4장 한 무리의 새가 성지를 날려버리다 제5장 정부 제6장 최후의 일격 제7장 나네트의 고향 제8장 14명의 베트콩 전쟁포로 제9장 그가 반드시 와줄 것이다 제10장 본거지를 타격하라 맺음말 베트남 전사자 기념비의 교훈 부록│그린베레, 그들의 치열한 전장 그린베레의 무기와 장비 베트남 전쟁 연표
  • 로빈 무어(Robin Moore) [저]
  • 1925년 보스턴에서 출생한 로빈 무어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뒤 텔레비전 쇼도 만들고, 쉐라톤 호텔의 공동창립자였던 아버지 밑에서 호텔 경영도 하지만 그가 진정으로 바란 것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카리브 해에서 호텔을 경영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쓰던 그는 카스트로에 관한 논픽션 <대가를 치러야 할 악마(The Devil To Pay)> 출간 후 호텔 경영을 접고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선다.
    1963년, 작가는 케네디 대통령의 동생이자 당시 법무장관이었던 하버드 대학 동창 로버트 F. 케네디에게 부탁해 비밀스러운 미 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를 취재하게 된다. 당시 38세였던 작가는 고되기로 유명한 Q코스(특수전 교육과정)에 입교하여 1년에 가까운 거친 훈련을 소화해내고, 그린베레의 자격으로 베트남 전장으로 가 그린베레를 가장 가까이서 관찰한다. 이때의 경험으로 쓴 글이 <그린베레(The Green Berets)>로, 작가는 이 작품으로 자신의 명성을 확고히 하게 된다.
    이후에도 아시아, 아프리카를 돌아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왕성한 작품 활동을 보여주었다. <프렌치 커넥션(The French Connection)>, <빈 라덴 추적(The Hunt For Bin Laden> 등 30여 편의 소설과 논픽션 작품을 남긴 작가는 2007년 6월 마지막 책 <그린베레의 전쟁(Wars of the Green Berets)>을 남기고 2008년 2월 사망했다.
  • 양욱 [저]
  •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뒤 줄곧 국방 분야에 종사해왔다. 중동지역에서 군 특수부대를 훈련시키기도 했고, 아덴만 지역에서 대[對]해적 업무를 수행하는 등 민간군사요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컨설팅과 교육, 훈련을 제공하는 민간군사서비스[Private Military Service] 기업인 인텔엣지(주)의 대표이사이다. 또한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선임연구위원이자 공군 정책자문위원, 해군 발전자문위원으로 우리 국방의 나아갈 길에 대한 왕성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밀리터리 칼럼니스트로서 여러 권의 군사전문서적을 출간했으며, KBS 등 지상파?종편?보도채널의 뉴스에 군사전문해설가로 왕성히 출연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