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4 
말놀이 동시집(최승호 시인의)1 ㅣ 최승호, 윤정주 ㅣ 비룡소
  • 정가
11,000원
  • 판매가
9,900원 (10% ↓, 1,100원 ↓)
  • 발행일
2008년 12월 1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5page/212*211*15/454g
  • ISBN
9788949120317/8949120313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말놀이 동시집(최승호 시인의)(총8건)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1: 모음     11,250원 (10%↓)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5: 리듬     11,250원 (10%↓)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4: 비유편     11,250원 (10%↓)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3: 자음     11,250원 (10%↓)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2: 동물     11,250원 (10%↓)
  • 상세정보
  • 너도 말놀이 동시를 지어 봐! 시인 최승호의 『말놀이 동시집』 제4권. 유치원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아이들까지를 위한 재미난 말놀이 동시집입니다. 말이 지닌 고유한 놀이성과 흥겨움이 동시가 지닌 운율감과 함께 맛깔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듣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안겨줍니다. 펜화와 수채화가 어우러진 익살맞은 그림이 보는 재미도 얻게 합니다.
  • 『대설주의보』,『세속도시의 즐거움』,『그로테스크』 등 굵직한 시집을 펴내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최승호 시인의 네 번째 말놀이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말놀이 동시집은 출간 이후 총 십만 부 가량이 팔려 동시집 판매에서 이례적인 두각을 나타내었다. 우리말의 놀이성과 흥겨움 그리고 시가 가진 운율적인 특징을 잘 살려내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으며 글자를 배우고 활용하는 책으로도 유용하게 쓰인다. 또 사물에 대한 섬세한 관찰과 자연에 대한 다양한 시각으로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도 재미나게 시로 풀어내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는 시 읽기에 대한 부담 없는 접근과 더불어 직접 시를 지어 볼 수 있도록 자신감을 준다. 이번 시집에서는 자주 쓰이는 비유법을 시에 자연스럽게 응용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비유법에 대해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다양한 비유법을 쓴 재미난 말놀이 동시 게 이 게 이 게 이 게 정말……. 빈 깡통 같은 소라 껍데기를 놓고 게들이 싸우고 있네 눈을 부릅뜨고 발을 번쩍 들고 이 게 이 게 이 게 정말……. -본문 144p 시 전문 위 시에 나오는 빈 깡통 같은 소라 껍데기처럼 ‘~ 같은, ~처럼,~은 ~다.’와 같이 직유, 은유가 각 시에서 다양하게 쓰인다. 모양이나, 특징을 비슷한 사물이나 동물에 빗대어 더욱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비유는 아이들이 실생활에서도 쉽게 접하는 기법이다. 그래서 더욱 친근하고 시를 읽고 직접 응용해 보는 것도 쉽다. 시에서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잘 눈에 띄도록 색을 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사물과 사물 사이, 동물과 사물 사이, 동물과 동물 사이의 공통점을 찾아내 서로 빗대어 표현하는 비유는 아이들에게 더욱 섬세한 관찰력과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 줄 것이다. 또 각장마다 재미있는 총 9편의 형태시가 등장한다. 재미난 그림 밑에 짤막한 제목이 있는 독특한 구성의 시는 신선하고 흥미롭다. ‘뿔’ 이란 단어가 정말 뿔 모양처럼 뻗어 있는 시는 밑에 자그맣게 뿔 이란 제목을 달고 있다. 또 응 이란 커다란 단어 속에 응 응 응이 각각 갇혀 있는 독특한 모양을 한 그림 시의 제목은 메아리이다. 그림과 글자가 묘하게 어울려 독특한 울림을 준다. ■ 놀이 시를 뛰어 넘는 다양한 주제 반복되는 말이 주는 흥겨움과 그 말의 조화가 만들어 내는 새롭고 엉뚱한 상황 연출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이다. 즐겁게 놀다 보면 우리말의 맛과 멋을 저절로 익히게 된다. 더욱이 말놀이 시는 ‘놀이’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주제와 의미 또한 다양하다. 슬픔, 기쁨, 외로움, 아픔 등 아이들도 공감하고 쉽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숨어 있다. 또 짧은 시가 주는 다양한 울림이 있어 긴 여백 속에서 오래도록 음미할 수 있다. 섬세한 펜화와 가벼운 수채물감의 채색은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몸동작을 재치 있고 풍부하게 살려 시가 놓칠 수 있는 작은 재미까지 보완해 준다. 또 어려울 수 있는 막연한 상상을 조금 더 쉽고 응용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익살맞고 유머러스한 상황 연출로 끝까지 잔잔한 재미를 준다.
  • 뿔 쥐 메아리 멧돼지 가위바위보 숙제 구두쇠 새 벌 메아리 맹물 떨림 해바라기 말 기다림 킹콩 흙먼지 띠 일곱 개의 낱말 쌈 장구애비 주사위 똥 용 모르쇠 팔랑개비 속삭인다 이메일을 보내러 가는 달팽이들 달 함박눈 명태 임금님펭귄 박쥐 겨울 매 쥐코밥상 자벌레 비빔밥 숨바꼭질 눈보라 돌하르방 눈물 왜가리 빈대떡 호수 봄 햇살 북 배멀미 장마 거머리 개미 모자 숲 반딧불이 도망 봄비 꽈배기 궁금 한 게 ? 뺄셈 꿈 그래도 돌고래 방아깨비 로봇 청소 가오리 높은 의자 징 게 길
  • 최승호 [저]
  • 춘천에서 태어나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 『대설주의보』, 『고슴도치의 마을』, 『반딧불 보호구역』, 『세속도시의 즐거움』 등과 그림책 『누가 웃었니?』, 『구멍』 『내 껍질 돌려줘!』 그리고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5권, 「최승호 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시리즈 2권을 펴냈습니다.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 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이메일: choipe@hanmail.net
  • 윤정주 [저]
  •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쭉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지금도 연필이랑 물감이랑 붓이랑 놀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언제나 이야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그림, 어린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을 그리려고 궁리합니다. 그림책 《꽁꽁꽁》, 《꽁꽁꽁 피자》, 《꽁꽁꽁 좀비》, 《냠냠 빙수》, 《악몽 도둑》, 《열매의 오두막》을 쓰고 그렸으며, 《시간 가게》, 〈헌터걸〉 시리즈,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연이네 설맞이》,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 《징금 징금 징금이》,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누가 웃었니?》를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