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해시태그 폴란드(2021-2022) : 동유럽의 숨은 보석
해시태그 트래블1 ㅣ 조대현 ㅣ 해시태그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02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2page/145*207*17/397g
  • ISBN
9791196267872/1196267871
  • 주문수량
  • 절판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해시태그 트래블(총108건)
해시태그 다낭 한 달 살기 & 골프(2022~2023)     13,770원 (10%↓)
해시태그 푸켓(2022~2023)     14,940원 (10%↓)
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2022~2023)     14,400원 (10%↓)
해시태그 모로코 한 달 살기(2022~2023)     14,400원 (10%↓)
해시태그 크로아티아 한 달 살기(2022~2023)     15,300원 (10%↓)
  • 상세정보
  • 유럽의 중원 폴란드를 담은 여행 가이드북!!

    중세의 신비를 간직한 폴란드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

    새로운 문화와 예술의 분위기를 간직한 폴란드로 떠나자!


    신비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자녀와 함께 가족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여행으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신비 여행으로

    쉽고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도록 만든 신비한 여행 가이드북!
    폴스카(Polsca), 폴란드(Poland)는 낮은 땅을 뜻한다. 강대국 독일과 러시아의 틈바귀 속에서 끊임없는 시련에 내몰려도 조국 폴란드를 포기하지 않는 민족 폴란드는 낮은 땅 폴란드를 다시 세워 당당하고 높아 보인다. 옛날부터 폴란드는 스웨덴,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등 주변 강대국들의 끊임없는 침략을 받았다. 농경지와 광물 자원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폴란드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선 강인한 나라이다.

    주변 강대국의 많은 침략
    기원전 2,000년 무렵부터 폴란드 땅에는 슬라브족이 살기 시작했다. 966년에 이르러 미에슈고 왕이 폴란드 왕국을 세우고 가톨릭을 받아들였다. 1386년에는 폴란드 여왕과 리투아니아의 대공이 결혼하면서 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 왕국이 세워졌다. 1400년대에 이 왕국은 발트 해에서 흑해에 이르는 넓은 영토를 가졌었다.

    강대국에 의해 찢긴 폴란드
    폴란드는 러시아, 스웨덴, 오스만 제국 등 여러 강대국과 전쟁을 치르면서 약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1772년부터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등 여러 강대국이 폴란드 땅을 나누어서 갖기 시작했다. 이런 일이 3번이나 일어나자 폴란드는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빠졌다. 1797년에는 국가가 소멸되어 지도에서 지워지기까지 하였다.

    강인한 의지로 다시 일어선 폴란드
    폴란드 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강대국들에 맞서 자치를 요구하며 봉기를 일으켰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18년에 폴란드는 독립을 맞이했다. 하지만 폴란드의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939년 나치가 권력을 잡은 독일이 침략하면서 폴란드는 다시 독일과 소련에 점령당하였다. 1945년, 소련과 동맹을 맺고 사회주의 정부를 수립했던 폴란드는 1989년에야 자유화를 이루었다. 자유화 이후 자유 노조를 이끈 바웬사가 폴란드의 대통령에 당선되기도 했다. 유럽의 중원 폴란드를 담은 여행 가이드북!! 중세의 신비를 간직한 폴란드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 새로운 문화와 예술의 분위기를 간직한 폴란드로 떠나자! 신비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자녀와 함께 가족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여행으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신비 여행으로 쉽고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도록 만든 신비한 여행 가이드북! 폴스카(Polsca), 폴란드(Poland)는 낮은 땅을 뜻한다. 강대국 독일과 러시아의 틈바귀 속에서 끊임없는 시련에 내몰려도 조국 폴란드를 포기하지 않는 민족 폴란드는 낮은 땅 폴란드를 다시 세워 당당하고 높아 보인다. 옛날부터 폴란드는 스웨덴,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등 주변 강대국들의 끊임없는 침략을 받았다. 농경지와 광물 자원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폴란드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선 강인한 나라이다. 주변 강대국의 많은 침략 기원전 2,000년 무렵부터 폴란드 땅에는 슬라브족이 살기 시작했다. 966년에 이르러 미에슈고 왕이 폴란드 왕국을 세우고 가톨릭을 받아들였다. 1386년에는 폴란드 여왕과 리투아니아의 대공이 결혼하면서 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 왕국이 세워졌다. 1400년대에 이 왕국은 발트 해에서 흑해에 이르는...
  • 해시태그 시리즈와 함께 폴란드 여행을 떠나요!
    저렴한 물가

    한동안 폴란드를 여행하는 여행자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동유럽의 다른 유럽 건축물과 풍경이 여행객의 마음을 훔치면서 체코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까지 인기를 얻더니 지금은 폴란드에도 동유럽을 여행하면서 여행코스로 포함해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폴란드는 매우 저렴한 물가로 여행자의 부담을 줄여준다.

    잘 보존된 중세 도시
    폴란드의 옛 수도였던 크라쿠프는 폴란드가 얼마나 관광지가 많고 보존이 잘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시이다.

    슬픈 역사의 자취
    나치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유대 인과 다른 민족들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것을 홀로코스트라고 한다. 1933년~1945년까지 나치 독일은 600만 명이 넘는 유대 인들을 죽였다. 이 가운데 110만 명이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에서 죽었고 그 중에는 폴란드 인들도 있었다. 인류 역사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비극의 현장이 폴란드 남부의 도시 ‘오스비에침’과 ‘비르케나우라’에 보존되어 있다.

    머리말

    유럽의 중원 폴란드
    파란 하늘 위에 그림이 도화지처럼 펼쳐지던 날 동화 속 도시 같은 바르샤바로 떠났다. 피아노의 시인 쇼팽과 근대 과학의 어머니 마리퀴리를 낳은 땅 전쟁과 파괴, 이데올로기와 종교 그 모든 격변의 터널을 걸어오면서 관용과 포용 그리고 용서를 배운 나라가 폴란드가 아닐까?

    10세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이래 서구 라틴 문화의 보루가 되어온 나라 폴란드에 가면 과거 유럽 문화의 중심이었던 폴란드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폴란드하면 동유럽 국가로 여겼었는데 실제로는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나라이다.

    13세기에 몽골계통의 타타르족, 14~15세기에 독일 기사단의 침입하였고 17세기 러시아, 터키, 스웨덴에게 지긋지긋하게 시달리다가 1795년 러시아, 프러시아, 오스트리아 3국에 의해 분할된 이후 가혹한 운명 속에 123년 간 나라 잃은 신세였고 20세기에는 인류 최대의 잔혹사의 현장이었던 곳 그러나 어떤 시련도 극복하고 다시 유럽의 균형자역할을 자처하며 미래를 향해 용트림하는 폴란드가 여행자의 시선을 받고 있다.

    여행길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안락한 호사스러움 보다 늘 이렇게 복작이는 사람소리, 웃음소리, 노래소라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길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진실함이 묻어나는 폴란드는 120여 년간 지도 위에서 사라진 나라 폴란드 바르샤바는 폐허를 딛고 일어선 대지 위에 평화의 벽돌을 쌓아 올렸다.

    구시가지에는 즐거운 음악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여행길에 마주쳤던 풍경들을 그림으로 만나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토박이 시민들에게도 이방인 여행자들에게도 공평한 휴식과 즐거움을 나눠주는 곳 바르샤바에도 유럽의 여느 도시와 마찬가지로 누구에게나 호의적인 인사를 건네는 평화로운 광장이 있다.해시태그 시리즈와 함께 폴란드 여행을 떠나요! 저렴한 물가 한동안 폴란드를 여행하는 여행자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동유럽의 다른 유럽 건축물과 풍경이 여행객의 마음을 훔치면서 체코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까지 인기를 얻더니 지금은 폴란드에도 동유럽을 여행하면서 여행코스로 포함해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폴란드는 매우 저렴한 물가로 여행자의 부담을 줄여준다. 잘 보존된 중세 도시 폴란드의 옛 수도였던 크라쿠프는 폴란드가 얼마나 관광지가 많고 보존이 잘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시이다. 슬픈 역사의 자취 나치 독일은 제2차 세계대...
  • 사계절
    Intro
    행정구역, 한눈에 보는 폴란드
    About 폴란드
    폴란드 여행이 매력적인 8가지 이유
    폴란드여행 잘하는 방법

    폴란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민족, 언어, 역사, 인물
    폴란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숙소에 대한 이해
    현지 여행 물가
    여행 계획 짜기
    동, 식물
    축제
    쇼핑
    맥주 문화
    여행준비물
    여행복장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 시 해결 방법
    여름과 겨울의 폴란드

    폴란드 한 달 살기

    공항에서 나와 처...

    공항, 기차, 버스 / 공항에서 시내 IN
    시내 교통 / 렌트카, 운전
    도로 종류, 렌트카, 운전

    한눈에 보는 폴란드
    지도
    핵심 도보여행

    볼거리
    올드 타운
    문학의 도시
    뉴타운
    도보투어
    국제 페스티벌
    3대 박물관
    EATING
    SLEEPING
    전망을 바라보는 포인트 BEST 3

    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커피 & 카페 BEST 10

    투어

    소도시
    바르샤바
    브로츠와프
    그단스크
    포즈난
    탈보르크
    토룬
    우츠
    크라쿠프
    오시비엥침
    루블린
    자코파네
    사계절 Intro 행정구역, 한눈에 보는 폴란드 About 폴란드 폴란드 여행이 매력적인 8가지 이유 폴란드여행 잘하는 방법 폴란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민족, 언어, 역사, 인물 폴란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숙소에 대한 이해 현지 여행 물가 여행 계획 짜기 동, 식물 축제 쇼핑 맥주 문화 여행준비물 여행복장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 시 해결 방법 여름과 겨울의 폴란드 폴란드 한 달 살기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 72~73 폴란드 IN 공항, 기차, 버스 / 공항에서 시내 IN 시내 교통 / 렌트카, 운전 도로 종류, 렌트카, 운전 한눈에 보는 폴란드 지도 핵심 도보여행 볼거리 올드 타운 문학의 도시 뉴타운 도보투어 국제 페스티벌 3대 박물관 EATING SLEEPING 전망을 바라보는 포인트 BEST 3 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커피 & 카페 BEST 10 투어 소도시 바르샤바 브로츠와프 그단스크 포즈난 탈보르크 토룬 우츠 크라쿠프 오시비엥침 루블린 자코파네
  • 머리말 유럽의 중원 폴란드 파란 하늘 위에 그림이 도화지처럼 펼쳐지던 날 동화 속 도시 같은 바르샤바로 떠났다. 피아노의 시인 쇼팽과 근대 과학의 어머니 마리퀴리를 낳은 땅 전쟁과 파괴, 이데올로기와 종교 그 모든 격변의 터널을 걸어오면서 관용과 포용 그리고 용서를 배운 나라가 폴란드가 아닐까? 10세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이래 서구 라틴 문화의 보루가 되어온 나라 폴란드에 가면 과거 유럽 문화의 중심이었던 폴란드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폴란드하면 동유럽 국가로 여겼었는데 실제로는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나라이다. 13세기에 몽골계통의 타타르족, 14~15세기에 독일 기사단의 침입하였고 17세기 러시아, 터키, 스웨덴에게 지긋지긋하게 시달리다가 1795년 러시아, 프러시아, 오스트리아 3국에 의해 분할된 이후 가혹한 운명 속에 123년 간 나라 잃은 신세였고 20세기에는 인류 최대의 잔혹사의 현장이었던 곳 그러나 어떤 시련도 극복하고 다시 유럽의 균형자역할을 자처하며 미래를 향해 용트림하는 폴란드가 여행자의 시선을 받고 있다. 여행길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안락한 호사스러움 보다 늘 이렇게 복작이는 사람소리, 웃음소리, 노래소라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길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진실함이 묻어나는 폴란드는 120여 년간 지도 위에서 사라진 나라 폴란드 바르샤바는 폐허를 딛고 일어선 대지 위에 평화의 벽돌을 쌓아 올렸다. 구시가지에는 즐거운 음악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여행길에 마주쳤던 풍경들을 그림으로 만나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토박이 시민들에게도 이방인 여행자들에게도 공평한 휴식과 즐거움을 나눠주는 곳 바르샤바에도 유럽의 여느 도시와 마찬가지로 누구에게나 호의적인 인사를 건네는 평화로운 광장이 있다.
  • 조대현 [저]
  • 63개국, 1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트래블로그" 여행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크로아티아, 모로코, 호주, 가고시마, 발트 3국, 블라디보스토크, 퇴사 후 유럽여행 등이 출간되었고 조지아, 후쿠오카, 러시아, 폴란드, 체코&프라하, 아일랜드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