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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 : 인생도처유상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1 ㅣ 유홍준 ㅣ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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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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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page/153*224*30/674g
  • ISBN
9788936472061/893647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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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답사기 시즌 2의 시작, 두 배의 감동과 두 배의 재미로 10년 만에 다시 돌아오다! 답사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는 인문서『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 : 인생도처유상수』. 1990년대 초중반 전국적인 답사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시즌 2'를 선언하며 '인생도처유상수'로 10년 만에 돌아왔다. '인생도처유상수'는 우리의 삶의 도처에서 숨어 있는 고수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신간에서는 서울의 상징인 '경복궁'과 '광화문'에 얽힌 숨은 이야기, 사계절 아름다운 절집의 미학을 간직한 '선암사', 고도 '부여' 구석구석에서 발견하는 백제 미학의 정수 등을 담고 있다. 또한 답사의 현장에서 만난 고수들과의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들이 우리의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답사기 씨즌 2의 시작, 두 배의 감동과 두 배의 재미로 10년 만에 다시 돌아오다 1990년대 초중반 전국적인 답사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씨즌 2’를 선언하며 제6권(신간) ‘인생도처유상수’로 10년 만에 돌아왔다. ‘인생도처유상수(人生到處有上手)’는 우리는 삶의 도처에서 숨어 있는 고수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답사의 현장에서 만난 고수들과의 에피소드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데서 두 배의 감동과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한다. 전편의 명성에 걸맞은 인간, 역사, 예술이 어우러진 답사의 새로운 길을 내는 이번 신간에서는 서울의 상징 ‘경복궁’과 ‘광화문’에 얽힌 숨은 이야기, 양민학살로만 알려진 ‘거창’의 숨은 진면목, 사계절 아름다운 절집의 미학을 간직한 ‘선암사’ 그리고 고도 ‘부여’ 구석구석에서 발견하는 백제 미학의 정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녹슬지 않은 입담과 한결 원숙해진 필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읽는 맛을 선사해준다.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우리에게 던지는 감동은 참으로 크다. 그중에서 가장 결정적인 것은 우리 것에 대한 깨달음이다. 유럽과 중국 여행에서 상처받고 돌아온 열등감을 따뜻이 위로할 뿐 아니라, 알프스산맥과 만리장성을 뛰어넘은 새로운 미학의 재구성에 성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영복(성공회대 석좌교수) 이제 10여년 만에 다시 시작된 이 책을 보니 단순히 앞에서 다루지 못한 곳을 서술한 것이 아니었다. 문화재청장을 경험한 경륜의 시각과 방대해진 정보, 그리고 그의 농밀한 지식은 때론 한편의 다큐멘터리 같고, 때론 유장한 서사시처럼 읽힌다. ?승효상(건축가, 이로재 대표) 가볼 수 없는 곳을 가본 것처럼 느끼게 하는 기쁨. 찾아보고 싶은 곳을 막 다녀온 것처럼 느끼게 하는 기쁨. 만나볼 수 없는 사람을 살아서 만나게 되는 기쁨. 막연한 역사가 문화유산을 통해 살아나는 듯한 기쁨. 책을 통해 본 세상에 머물지 않고, 문 열고 나가 역사에 참여해보고 싶은 욕구와 기쁨. 그래서 전 이 책이 좋아요. ?김제동(사회자, 방송인) 유홍준의 눈빛이 닿자마자 그 사물은 문화의 총체로 활짝 꽃피운다. 마침내 다른 사람과 유홍준은 하나가 되어 이 강산 방방곡곡을 축복의 미학으로 채우고 있다. ―고은(시인) 유홍준처럼 입심 좋고 글솜씨 좋고 먹성 좋고 눈썰미 사납고 꽤나 극성맞기도 한 연구자 겸 평론가를 만난 것은 여간한 복이 아니다. ―백낙청(서울대 명예교수, 문학평론가) 역마살도 유홍준의 경지에 이르면 문화재급이다. 아니 그 인간 자체가 문화유산에 속하는 한 물건인지도 모를 일이다. ―고 이문구(소설가) 한때 유홍준의 신도였던 적이 있다. 그가 좋다고 말한 곳을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그가 느낀 것과 똑같이 느끼고자 했고, 그가 언급하지 않은 문화재는 거들떠보지도 않으려 했으니까. ―고 박완서(소설가)
  • 서문 인생도처유상수 경복궁 1 경복과 근정의 참뜻을 새기면서 경복궁과 자금성 / 자리앉음새 / 경복궁의 뜻 / 창건과정 / 근정전 / 근정전의 뜻 / 월대의 석견 / 박석 / 강화도 박석광산 경복궁 2 아미산 꽃동산엔 십장생 굴뚝을 세우고 35 영제교의 천록 / 사정전ㆍ강녕전ㆍ교태전 / 양의문 굴뚝 / 아미산 화계 / 자경전 꽃담장 / 태원전 / 빈전 / 궁궐의 우리 나무 경복궁 3 경복궁 건축의 꽃, 경회루와 건청궁 경회루의 물길 / 박자청 / 경회루의 뜻 / 국제연회장으로서 경회루 / 건청궁 / 향원정 / 집옥재 / 건청궁의 근대건축 / 춘양목 경복궁 4 광화문에 새겨진 영욕의 이력서 광화문광장 / 아! 광화문이여 / 야나기 무네요시 / 콘크리트 복원 / 광화문 현판 / 설치미술로서 가림막 / 이방인이 기록한 광화문 복원 순천 선암사 1 산사의 미학?깊은 산, 깊은 절 산사의 모범답안 / 제1회 광주비엔날레 / 정직한 관객 / 한국의 들과 산 / 진입로 / 승선교와 강선루 / 삼인당 / 깊은 산, 깊은 절 순천 선암사 2 365일 꽃이 지지 않는 옛 가람 선암사의 사계절 / 승탑밭 / 태고종과 조계종 / 장승과 석주 / 선암사 경내 / 무우전 / 선암...
  • 저자 서문 중에서 막상 새로운 씨즌을 시작하면서 나는 적지 않은 부담을 느꼈다. 돌이켜보건대 내가 처음 답사기에서 추구한 것은 무관심 속에 방치된 문화유산의 객관적 가치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사랑하면 알게 된다”는 말을 써가며 독자들에게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을 호소하였다. 답사에 연륜이 생기면서 나도 모르게 문득 떠오른 경구는 ‘인생도처유상수(人生到處有上手)’였다. 하나의 명작이 탄생하는 과정에는 미처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무수한 상수(上手)들의 노력이 있었고, 그것의 가치를 밝혀낸 이들도 내가 따라가기 힘든 상수였으며, 세상이 알아주든 말든 묵묵히 그것을 지키며 살아가는 필부 또한 인생의 상수들이었다. 내가 인생도처유상수라고 느낀 문화유산의 과거와 현재를 액면 그대로 전하면서 답사기를 엮어가면, 굳이 조미료를 치며 요리하거나 멋지게 디자인하지 않아도 현명한 독자들은 알아서 헤아리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 유홍준 [저]
  •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학과, 홍익대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협의회 공동대표와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개설하고, ‘한국문화유산 답사회’를 이끌었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을 역임했다.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저서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5, 중국편 1~3), 평론집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미술사 저술 『조선시대 화론 연구』 『화인열전』(1·2) 『완당평전』(1~3) 『국보순례』 『명작순례』 『안목』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1~3) 『추사 김정희』 등이 있다. 제18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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