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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 
세계 미술관 기행1 ㅣ 시모나 바르탈레나(Simona Bartolena), 임동현 ㅣ 마로니에북스
  • 정가
12,000원
  •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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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7년 04월 16일
  • 페이지수/크기
157page/178*225*0
  • ISBN
9788960530317/89605303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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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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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미술사 박물관     10,800원 (10%↓)
알테 피나코테크     10,800원 (10%↓)
에르미타슈 미술관     10,800원 (10%↓)
  • 상세정보
  • 예술혼이 깃든 그림들의 찬란한 향연, 오르세 미술관 세계의 유명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들을 풍부한 도판으로 소개하는『세계 미술관 기행』시리즈. 개인적인 감상이나 여행기는 배제하고, 각 페이지마다 미술관의 소장 작품을 소개하면서 그 해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해당 그림과 화가의 삶, 당대의 화풍, 다른 작가와의 관계 등에 대한 핵심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미술관에 소장된 작품의 이미지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제5권에서는 '오르세 미술관'으로 안내하고 있다. 오르세 미술관은 1986년에 프랑수아 미테랑이 건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19세기 초 파리의 문화ㆍ예술적 배경에 뿌리를 두고 있는 건축물이다. 연대기적 기준에 따라 19세기 후반 프랑스와 유럽 일부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학과 예술 양식의 주요 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오르세 미술관에서는 아카데미 화가들의 작품에서부터 독창적인 화가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핵심을 이루는 것은 대중으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상주의 회화 작품들이지만, 현대 미술의 시초가 되었던 빈센트 반 고흐, 폴 세잔, 폴 고갱 그리고 초기 야수파의 작품들까지 아우른다.
  • 예술혼이 깃든 그림들의 찬란한 향연 오르세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은 1986년 12월 9일 프랑수아 미테랑이 건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19세기 초 파리의 문화?예술적 배경에 뿌리를 두고 있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건축물이다. 가에 아울렌티가 설계한 미술관의 내부 공간은 아카데미 화가들의 작품에서부터 전통적인 회화의 규범을 견딜 수 없었던 독창적인 화가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는 연대기적 기준에 따라 19세기 후반 프랑스와 유럽 일부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학과 예술 양식의 주요 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물론 오르세 미술관의 핵을 이루는 것은 대중으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상주의 회화 작품들이다. 클로드 모네와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진동하는 색채, 드가가 그린 발레리나, 카유보트의 선명한 필치,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의 파스텔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오르세 미술관의 컬렉션은 단지 인상주의 회화에 국한되지 않고, 현대 미술의 시초가 되었던 빈센트 반 고흐, 폴 세잔, 폴 고갱 그리고 초기 야수파의 작품들까지 아우르고 있다. 친절한 도슨트가 들려주는 한 권의 미술관 세계 미술관 기행 시리즈 〈세계의 미술관 기행〉 시리즈는 세계 유수의 미술관을 기행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미술관 안내 서적들과 같은 카테고리 안에 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개인적인 감상이나 여행기는 배제한 채, 각 페이지마다 소장 작품 한 점을 소개하고 그 해설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독자는 곧바로 미술관의 전시실로 들어설 수 있다. 그렇다고 평론가처럼 전문적이거나 딱딱한 설명을 늘어놓는 것은 아니다. 그림에 대해서, 또 화가의 삶, 당대의 화풍, 다른 작가와의 관계 등에 대해 쉽고도 핵심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렇지만 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단연 실제 작품이다. 〈세계의 미술관 기행〉 시리즈의 각권에는 미술관에 소장된 작품의 이미지가 도감 부럽지 않을 정도의 중요한 비중으로 수록되어 있다. 즉, 이것은 한 권의 미술관이다. 이 책을 관람하는 동안 나와 함께 미술관을 돌고 있는 이는, 말하자면 ‘도슨트’다. 해당 미술관과 작품에 정통한 이야기꾼 말이다. 그는 매력적으로 눈을 잡아끄는 명화 앞으로 나를 이끌어 실컷 감상하게 한 후, 그림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 주옥같은 정보들을 차분한 목소리로 들려주기 시작한다. 도슨트란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에게 작품 감상을 위한 이론적 지식을 제공하는 사람을 말한다. 전시 작품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해주며 관람의 이해를 돕습니다.
  • 서문 파리 오르세 미술관 작품들 미술관 안내 화가 및 작품 색인
  • 〈올랭피아〉는 마네가 가진 화가로서의 재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모델의 뚜렷한 개성, 편안한 포즈, 뻔뻔하고 오만한 시선, 전혀 이상화되지 않은 나체의 적나라함, 당시 유행하던 장신구는 보는 이로 하여금 작품 속의 상황이 마치 당대의 일인 것처럼 느끼게 했다. ‘올랭피아’는 창녀들이 가장 흔히 사용하던 예명이었으며, 여인의 발치에 있는 검은 고양이의 모습은 〈올랭피아〉를 대중과 비평가들에게 용서받지 못할 작품으로 만들어 버렸다. (p.42) 죠르주 리비에레는 드가의 작품에 대해 “이 파스텔화를 본 후에 당신들은 오페라에 갈 필요가 없을 것이오.”라고 평하며, 무대 위의 사실적인 모습을 순간적으로 포착해내는 그의 예리한 관찰력에 찬사를 보냈다. 드가는 간결한 필치를 통해 공연의 한 순간을 재빠르게 포착함으로써 작은 화폭 위에 역동적인 발레의 모습과 환상적인 공연의 분위기를 담아내고 있다. 마치 수증기와 같이 가벼운 발레리나의 흰색 튀튀의상과 순백색 피부는 머리와 옷에 있는 노란색과 붉은색의 꽃, 그리고 발레리나가 목에 걸고 있는 어두운 색의 리본과 대조를 이룬다. (p.89)
  • 시모나 바르탈레나(Simona Bartolena) [저]
  • 예술사가인 시모나 바르탈레나는 예술의 대중화와 관련된 활동에 오랫동안 몸담아 왔으며, 예술서적과 전시 카탈로그를 제작하는 등의 회화 연구가 활동을 겸하고 있다. 여러 주요 문화단체의 컨설턴트로서 예술과 역사 등을 주제로 한 강의와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출간한 서적으로는 [마네], [인상주의 화가들](이상 레오나르도 아르테), [모네](몬다도리) 등이 있다.
  • 임동현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인천대학교, 아주대학교, 신한대학교에서 서양근대사와 이탈리아사를 강의하고 있다. 2016년 이탈리아 피사 대학교에서 잠바티스타 비코의 보편사 서술에 관한 연구로 역사학 분야 국가연구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관심 분야는 근대 유럽의 지성사와 종교사, 여성사, 계몽주의, 비코 연구 등이다. 주요 저서로는 《이탈리아역사 다이제스트 100》, 대표 논문으로는 〈Vico and the disgregation of historia salutis〉,〈비코의 자기검열〉, 〈유럽의식의 위기와 비코의 로마사 서술〉,〈피에트로 베리와 계몽주의 여성관〉, 〈근대 자연법사상의 대두와 가톨릭 세계의 저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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