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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상) : 중세의 화려한 반역아,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일생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1 ㅣ 시오노 나나미(鹽野七生), 민경욱 ㅣ 서울문화사 ㅣ 皇帝フリ-ドリッヒ二世の生涯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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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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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page/147*210*29/594g
  • ISBN
9791164389674/11643896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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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총2건)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하) : 중세의 압도적 선구자,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일생     15,300원 (10%↓)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상) : 중세의 화려한 반역아,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일생     15,300원 (10%↓)
  • 상세정보
  •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언젠가 반드시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바로 그 책! * 영웅을 필요로 하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할 리더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이야기를 다룬 걸작 평전 * ‘황제의 좌에 앉은 최초의 근대인’이라 불리는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 이 시대 최고의 역사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들려주는 ‘중세의 진수’, 그 첫 번째!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 그리고 교권과 왕권을 둘러싼 대결로 보는 시오노 나나미의 마지막 중세 이야기!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잡지에 첫 작품을 연재할 때부터 “언젠가 이 사람에 대해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를 다룬 걸작 역사 평전,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가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총 2권(상, 하)으로 구성된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는 시오노 나나미가 쓰는 중세를 다룬 마지막 작품으로, 교권과 왕권을 둘러싼 그리스도교 세계 내부의 대립을 다루고 있다. 황제 프리드리히 2세와 교황의 대결을 생생하게 묘사한 이 작품은 중세를 다룬 작품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중세라는 시대를 살며 최초의 헌법을 제정하고,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성지를 되찾았으며, 유럽 최초의 국립대학을 만들었던 ‘황제의 좌에 앉은 최초의 근대인’ 황제 프리드리히 2세. 파란만장했던 ‘화려한 반역아’이자 ‘압도적 선구자’의 생애를 시오노 나나미의 박진감 넘치는 문장으로 풀어나간다.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 (상)》의 이야기는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와 시칠리아 왕녀 사이에서 태어난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유소년 시절부터 시작한다. 법에 따른 질서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시대인 중세에서 일찍이 부모를 잃은 소년은 절대적 권력을 가진 교황의 후견을 받게 된다. 하지만 스스로 성인이 되었음을 선언하고 신성로마제국의 황제로 즉위한 프리드리히와 교황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한다. 황제 프리드리히 2세는 교황에게 십자군 원정을 약속하지만, 검이 아니라 교섭의 길을 고른 데에서 반감을 사 결국 파문당하고 마는데……. 시오노 나나미의 인간과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바라본, 영웅을 필요로 하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할 선구자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이야기, 그 첫 번째 권이다.
  • 독자에게 1장 유소년 시대 천막 안에서 / 노르만 왕조 / 어머니 콘스탄체 / 늑대 무리 속의 한 마리 어린 양 / 독립 선언 / 라이벌 오토 / 베라르도와의 만남 2장 열일곱에 일어서다 교황 인노켄티우스 3세 / 독일로 / 풀리아의 소년 / 프랑스 왕 필리프 2세 / 마그나 카르타 / 교황과 황제 / 아헨의 서약 / 라테라노 공의회 / 헤르만과의 만남 / 교황 호노리우스 3세 / 영악한 스물다섯 3장 황제로서 로마에서의 대관식 / 법치국가로의 첫걸음 / 카푸아 헌장 / 독으로 독을 다스린다 / 남쪽 나라 풀리아 / 사라센 문제 / 해군 부흥 / 포자 왕궁 / 유럽 최초의 국립대학 4장 무혈 십자군 이 시기의 국제 정치 / 출발까지 / 예루살렘의 왕 / 눈앞에 드러난 난제 / 아라비아 수학 / 술탄 알 카밀 / 교황 그레고리우스 9세 / 첫번째 파문 / 두 번째 파문 / 제6차 십자군 / 성지 입성 / 접촉 재개 / 체스판을 가운데 두고 / 강화 성립 / 반대의 대합창 / 예루살렘에서 / 그리스도의 적 / 귀환 / 애프터케어 5장 이제는 완전하게, 법치국가로 멜피 헌장 / 국가 체제 / 사법 / 경제 / 세제 / 견본시 / 통화의 확립 / 이단 재판소 / 초기 효과 / 아들 하인리히 ...
  • 1968년이니까 45년도 더 된 옛날이야기입니다. 당시 잡지 〈주오코론(中央公論)〉에 데뷔작이었던 《르네상스의 여인들》의 연재를 끝낸 저는, 잡지 연재 중에 “재미있게 읽었다”라고 써주신 하야시 겐타로 선생님과 만날 기회를 얻었습니다. 당시 선생님과 저는 이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뭘 써줄 건가요?” “언젠가 프리드리히 2세를 쓸 생각입니다.” “오호! 왜?” “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저 그냥 마음이 가는 남자라.” “칸토로비츠의 평전이 있는데요.” “그건 이미 샀습니다. 하지만 아직 읽지는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미소를 지을 뿐이었습니다. 그는 도쿄대학교 총장이 되실 때까지 독일 근현대사를 가르친 역사학자였습니다.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지 않아도 알아주셔서 기뻤습니다. (…) 그리고 이러한 중세 작품의 마지막이 이번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입니다. 이번에는 그리스도교 세계 내부의 대립으로, 교권과 왕권을 둘러싼 대결이므로 중세를 다룬 작품의 ‘진수’라는 느낌도 있습니다. 여하튼 이들 작품은 중세 천 년을 무대로 했다는 점은 같습니다. 같은 시대를 조명하면서 대상만 바꿔 썼다고 해야겠죠. 그러므로 읽어주시는 당신에게 제가 보증할 수 있는 딱 한 가지는, 중세를 다룬 저작 중에 ‘진수’라는 느낌이 있는 ‘프리드리히’를 읽으시면 중세가 어떤 시대였는지 알 수 있을 거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중세의 무엇이 고대와 다르고, 왜 중세 다음에 르네상스가 일어나는지도 알게 되겠죠. _독자에게 강화를 위한 교섭이 야파와 가자 사이에서 이루어진 것은 1228년 11월부터다.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난 1229년 2월, 교섭이 드디어 타결되었다. 그 내용을 보면 그동안 줄곧 끈질기게 교섭해온 프리드리히에게 유리했다. 2월 18일 아침, 야파에서는 십자군 총사령관 자리에 오른 튜턴 기사단단장 헤르만이 동석한 가운데 동의가 이루어진 강화에 프리드리히가 먼저 서명ㆍ날인한다. 그리고 그날 밤에는 가자에서 알 카밀도 서명ㆍ날인을 끝낸다. 직접적으로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강화를 성립시킨 것이다. (…) 그런데 이 강화 내용이 알려지자마자 그리스도교 측에서도 이슬람 측에서도 소동이 벌어졌다. 이슬람 측은 우선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술탄 알 아쉬라프가 성도 예루살렘을 적에게 양보했다며 반대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알 카밀의 위세가 너무 확고했으므로 그 목소리가 이슬람 전역으로 번지지는 못했다. 알 카밀이 이 동생을 어떻게 설득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래도 21세기인 지금까지도 이슬람교도들의 십자군 관련 기록에서는 이 강화를 이슬람교도의 ‘치욕’으로 단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교 측에 일어난 무시무시한 반향은 이슬람 측의 반응을 훨씬 능가했다. (…) 총주교는 한술 더 떠서 교황에 급히 편지를 보냈는데 그 안에서 다음과 같이 프리드리히를 비난했다. “이 황제는 그리스도교도의 황제로서 전혀 가치가 없습니다. 무능하기만 한 남자로 사라센인 앞에서 무릎을 꿇는 일밖에 모르며 입에서 나오는 것은 그들에 대한 감사의 말뿐입니다. 불신앙의 무리마저 그를 경멸하는 상황입니다.” 총주교 제라르도로서는, 강화에서 볼 수 있는 프리드리히의 이교도 존중과 그들과의 공생이라는 사고방식 자체를 이해할 수 없었을 것이다. 총주교의 편지를 받은 교황도 프리드리히에 대한 평가를 바꾸지 않았다. 오히려 더 악화시킨다. 이 교황이 파문을 풀 가능성은 더욱 멀어졌다. 성직자들에게는 이교도와 교섭했다는 것 자체가 그리스도교도로서 잘못된 행위가 된다. 성도 예루살렘의 ‘해방’은 이교도와의 대화가 ...
  • 시오노 나나미(鹽野七生) [저]
  • 1937년 7월 7일 도쿄에서 태어나 1963년 가쿠슈인(學習院) 대학에서 서양철학을 전공했고, 당시 일본 대학가를 열풍처럼 휩쓸었던 학생운동에 가담했다. 그러나 마키아벨리를 알게 된 후 학생운동에 회의를 느끼고, 졸업한 이듬해인 1964년 [일리아스]의 고향 이탈리아로 건너가 어떤 공식교육기관에도 적을 두지 않고 공부했다. 고교 시절 [일리아스]를 읽고 이탈리아에 심취하기 시작했으며, 도쿄 대학 시험에 떨어진 후 가쿠슈인 대학을 선택한 것도 '그곳에 그리스 로마 시대를 가르치는 교수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15년에 걸쳐서 [로마인 이야기]를 1년에 한 권씩 발표하겠다고 공표했던 시오노 나나미는 무엇보다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다. 서양문명의 모태인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의 역사현장을 발로 취재하며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로마사에 천착하고 있는 그는 기존의 관념을 파괴하는 도전적 역사해석과 소설적 상상력을 뛰어넘는 놀라운 필력으로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40년이 넘게 독학으로 로마사를 연구한 시오노 나나미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의 모델로 알려진 체사레 보르자의 일대기를 그린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으로 1970년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받았다. 30여 권에 이르는 그의 저작은 크게 세 분야로 나뉜다. 초기작인 [르네상스의 여인들]을 비롯하여 [바다의 도시 이야기] [나의 친구 마키아벨리] 등 20여 권의 중세 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과, 로마 제국 흥망성쇠의 원인과 로마인들의 이야기를 정리한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그리고 [남자들에게] [침묵하는 소수] [나의 인생은 영화관에서 시작되었다] 등 그 특유의 냄새가 묻어 나오는 감성적 에세이류다. 마음을 열고 어떤 일에든 개방적으로 유연하게 대응하면 인생은 굉장히 유익하고 즐거워진다는 그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받은 영향을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부분으로 자리매김할 줄 안다. 이것이 시오노 나나미를 오늘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도록 한 원동력이 되었다.
  • 민경욱 [저]
  • 1937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63년 가쿠슈인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한 뒤, 유학차 이탈리아로 건너갔다. 1968년에 집필 활동을 시작해 《르네상스의 여인들》을 잡지 〈주오코론(中央公論)〉에 연재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첫 장편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으로 1970년도 마이니치출판 문화상을 수상했다. 이해부터 이탈리아에서 거주 중이다. 1982년 《바다의 도시 이야기》로 산토리학예상을 수상했다. 1992년부터 한국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로마제국 흥망의 역사를 그린 《로마인 이야기》를 집필하기 시작해, 2006년에 완결했다. 1993년 《로마인 이야기1》로 신초학예상을 수상했다. 1999년 시바료타로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국가공로훈장을 수여받았다. 2007년에는 문화공로자로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는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십자군 이야기》 시리즈, 《그리스인 이야기》 시리즈 등이 있으며,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는 그녀가 처음 잡지에 《르네상스의 여인들》을 연재할 때부터 ‘언젠가 꼭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인물인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를 다룬 걸작 평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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