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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귀신요괴전 2 : 중국 괴력난신의 보고, 자불어 완역
청나라 귀신요괴전1 ㅣ 원매(袁枚), 조성환 ㅣ 글항아리 ㅣ 袁枚全集 : 子不語 ; ?子不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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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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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page/157*218*55/1068g
  • ISBN
9788967359829/896735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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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귀신요괴전(총3건)
청나라 귀신요괴전 세트 : 중국 괴력난신의 보고, 자불어 완역     64,800원 (10%↓)
청나라 귀신요괴전 2 : 중국 괴력난신의 보고, 자불어 완역     35,100원 (10%↓)
청나라 귀신요괴전 1 : 중국 괴력난신의 보고, 자불어 완역     35,100원 (10%↓)
  • 상세정보
  • 괴상하고 폭력적이며 난잡한 사건과 귀신들의 이야기 모음집 745편의 이야기로 엿보는 귀신에 관한 인간 상상력의 보고 봉건 미신과 당대 사회의 어두움을 비판하다 30년간 745편의 귀신 이야기를 채록하다 『청나라 귀신요괴전』에는 귀신, 요괴, 망령, 유령들이 ‘스스’ ‘쏴쏴’ ‘추추’ 소리를 내면서 나온다. 발이 없기도 하고 머리가 다섯 개 달려 있기도 하다. 죽은 이들의 망령은 살아 있는 자들을 사로잡았다. 어둠의 망토를 걸치고 나타난 이들 존재는 인간세계에서 귀신으로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었지만, 그렇더라도 수동적인 위치에만 머물지 않고 인간에게 먹을 것과 지전을 요구하며 원한을 갚아달라고 매달렸다. 이 책에는 귀신 745편에 대한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다. 국내에서 처음 완역되는 청대의 저명한 시인 원매의 작품이다. 원제는 ‘자불어子不語’로, 『논어』 「술이」 편의 ‘자불어괴력난신子不語怪力亂神’에서 따왔다. 자불어는 ‘공자께서는 말씀하지 않으셨다’라는 뜻인데, 여기서 생략된 목적어가 바로 ‘괴력난신’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은 공자가 말하지 않은 괴상하고 폭력적이며 난잡한 사건과 귀신 이야기를 집대성했다. 귀신 이야기는 흥미로우면서도 두려움을 안긴다. 또 인간에게 그렇게 살지 말라며 따끔한 메시지를 남기는 한편, 귀신은 별것 아니니 너무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일러준다. 그렇다면 원매는 어떤 이유에서 30년간 이야기를 채록하며 이 책을 완성해냈을까? ‘무성한 잡초’에 빗댈 수 있을 만큼 무수한 귀신들이 수록된 이 책은 사실 ‘레크리에이션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만큼 재미있다. 주로 귀신 이야기지만 원매 자신이 그런 존재에 “미혹되지 않았”듯이, 귀신의 비열함과 무능함을 파헤치면서 인간이 귀신과 맞붙으면 이길 수 있다고 귀띔한다. 오늘날의 관점에서 보면 이 책은 당시 남녀 생활에 관한 충실한 기록이기도 하다. 게다가 공자와 엇나간 제목을 붙인 데서 짐작할 수 있듯이 저자는 대담하고 해학적이며 날카로운 비판정신을 펼친다. 이러한 귀신 이야기는 사막에서 반짝이는 황금 조각처럼 드물지만 매우 소중한 것이다. 그저 귀신 요괴 이야기인 것만이 아니라 당시 정통적인 문화 관념에 의해 거부당하거나 무시당한 사회문화적인 내용을 채록함으로써 ‘민요 수집’의 성격을 띠기도 한다. 가령 과부의 재가에 찬성하고 여성의 전족을 반대한 그였기에 「귀신을 위해 중매를 서다」 「전족을 처음 만든 이야기」 같은 것을 실었다. 이 책엔 중국 귀신만 등장하지 않는다. 방대한 수집력은 이역으로 뻗어나가, 타이완, 타이, 오키나와, 일본, 인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네덜란드, 조선의 귀신도 등장시켰다. 『열미초당필기』와 함께 괴기소설의 쌍벽으로 불리는 이 책은 조선의 문인들도 국내에 소개한 바 있다. 정약용은 이를 기괴·음란하다고 비평했으며, 이규경은 이 책의 ‘온역귀瘟疫鬼’ 퇴치 방법을 자기 책에 소개하기도 했다. 신위의 『각기집』에 실린 40수는 원매의 이 책을 읽고 지은 시다. 또 루쉰은 “원매의 문장은 과분하게 묘사하는 것을 배제하여 오히려 자연스러움에 가깝다. 그러나 지나치게 솔직해서 또한 잡초가 아주 무성하다”고 평가했다.
  • 온갖 잡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찾아올까 『청나라 귀신요괴전』에는 온갖 잡귀신이 등장한다. 귀신, 요괴, 강시가 직접 모습을 나타내기도 하고, 산 사람을 대역으로 써서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하거나 복수의 날을 갈기도 한다. 귀신은 죽은 사람, 동물, 식물, 사물에도 가리지 않고 깃든다. 귀신을 만나 해를 입거나 혹은 귀신과 맞서 이기는 사람 중 다수는 담력이 센 이들이다. 사내들은 어느 마을에 머물던 중 귀신이 나오는 방이라며 자물쇠를 채운 곳에 자진해서 머문다. “손님께서 담력이 센지 모르겠네요. 뒷담 밖에 지은 작은 방이 있는데 오랫동안 아무도 살지 않았어요. 요괴가 있을까봐 감히 당신에게 묵게 할 수가 없군요.” “여기서 반 리 떨어진 곳에 팔려고 내놓은 집이 있는데 가격이 싸답니다. 듣자니 안에는 악독한 귀신이 있다 하여 아직까지 사려는 사람이 없는 모양입디다.” 스스로 용기 있다 생각하는 이들은 “내가 어찌 귀신을 무서워한단 말이오”라고 큰소리 치며 그곳에 머문다. 이런 인물이 이 책에 수십 명 등장하고, 이들은 결국 한밤중에 귀신과 맞닥뜨린다. 귀신의 공포스러운 정도는 천차만별이다. 목소리가 꿀벌 소리처럼 작은 인형 같은 존재는 쉽게 물리칠 수 있다. 반면 1780년 소주 소문현昭文縣에서 귀신을 본 이들은 벌벌 떨었다. 이해 지현知縣이었던 왕 씨는 동쪽 행랑채를 열어 첩과 두 하녀가 살도록 했으며, 서쪽 행랑채에는 또 다른 첩이 살게 했다. 서쪽 행랑채에서 시중들던 노파가 어느 날 삼경이 안 된 시각에 살려달라며 소리쳤다. 왕 씨가 달려가 첩을 봤더니, 눈은 다치고 이마가 깨졌으며 알몸으로 피를 흘리면서 말했다. “제가 등불을 켜놓고 자려고 누우니 머리를 높게 올리고 붉은 옷을 입은 여인이 휘장을 열고 제 머리채를 당겨 일으켜 세웠어요. 저는 무서워 휘장 뒤로 도망가다가 옷걸이에 눈이 부딪혀 다쳤어요.” 이에 관청 사람들은 다 두려워하면서도 동쪽 사랑채에 사는 첩에게는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이튿날 정오가 되어 동쪽 사랑채 문을 열어보니 첩과 두 하녀는 목을 매 죽어 있었다. 아름다운 여자에게 홀려 귀신을 만나는 이들도 종종 있다. 귀신은 추하기도 했지만, 아름답기도 했다. 원한이 있어 이승에 다시 나타난 어여쁜 귀신들에 끌린 남성들은 부부의 연을 맺기도 했다. “저는 환생할 수 있어요. 또한 서방님의 아름다운 부인이 될 거예요. 내일 아무개 마을에 숨이 끊어질 여자가 있는데, 저는 그녀의 육신을 빌려서 환생할 수 있어요. 서방님의 공로라고 생각해요. 아울러 그녀 집의 재산을 얻어 저의 혼수 비용으로 삼을 수 있어요.” 그렇다면 귀신은 언제, 어떻게 출몰했을까? 하남의 순무 호보전胡寶?(1694~1763)은 어려서부터 귀신을 봤다. 그가 말하길, 사람이 다니는 길거리나 집 안 곳곳에 모두 귀신이 있으며, 특히 죄인을 처형하는 채시구菜市口에는 귀신이 많이 모여 있다고 했다. 양기가 왕성한 사람을 만나면 귀신이 그들을 피해 다니고, 쇠약한 사람을 만나면 어깨를 스친다고 했다. 만일 귀신이 누군가를 조롱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병에 걸린다. 귀신은 오전엔 거의 없고, 오후에 길가에 많이 출몰한다. 귀신의 행동거지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비열하고 옹졸하며 씩씩하거나 정대하지 못하다. 나빙羅聘 또한 귀신을 종종 봤던 인물이다. 그에 따르면 해가 질 때마다 온 길엔 귀신들로 가득 찼고, 부귀한 집 문엔 더 많았다. 귀신의 몸은 사람보다 몇 자 작고 얼굴은 흐릿했다. 귀신은 길옆에서 걸어다니거나 혹은 비스듬히 서서 낮은 소리로 이야기를 했다. 또 귀신은 따스함을 좋아해 사람이 많은 곳에 모여 사는데 유목...
  • 권14 혼이 빠지게 하는 귀신 | 조 선생님 | 양사 좌령 | 남정의 요망한 사람 | 몽화 태수 | 찻집 주인의 빚을 갚다 | 허 씨 딸이 유모에게 복수하다 | 고 | 독주를 마시게 하고 향불을 취하다 | 과거시험장의 두 가지 이야기 | 사촌 오빠라고 부르는 너구리 | 육 대사마 무덤 | 구금당한 귀신 | 여우 귀신이 배 속으로 들어가다 | 귀신이 남의 아버지를 사칭하다 | 쥐엄나무 아래의 두 귀신 | 중산왕 | 공생으로 선발되지 못한 장원 | 도량형을 신중히 살피다 | 꺼림 | 기이한 요술 | 호선이 스스로 목을 매다 | 고백운 | 꿈속에서 감응한 양 관찰 | 종기가 크게 난 사람 | 전 문민공이 신가헌을 꿈꾸고 태어나다 | 귀신이 사람의 배 속으로 들어가다 | 소강시 | 원주부 관청의 큰 나무 | 수인씨가 뚫어 불을 얻는 나무 | 가난한 환경을 싫어하는 귀신 | 귀신이 사람을 피하는 것은 사람이 연기를 피하는 것과 같다 | 마늘 파는 노인 | 관을 빌려 수레로 삼다 | 손이중 권15 요단각 공이 검선을 만나다 | 오염 | 마림 | 학정 선생 | 문이 까닭 없이 자동으로 열리다 | 황제릉의 현학 | 토지신이 거인을 맞이하다 | 손 열부 | 소부 | 귀신이 쌓은 탑 | 관 뚜껑이 날다 | 기름...
  • 이날 저녁에 달빛이 밝아 온 산을 대낮처럼 비추었다. 갑자기 앞의 숲에서 한 여인이 나타났다. 그 여인은 붉은 적삼과 흰색 치마를 입고 고개를 들어 달을 감상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말했다. “지금이 심야이거늘 저 여자는 틀림없이 귀신일 거야. 누가 먼저 가볼래?” 주일한이 자청하여 큰 걸음으로 앞으로 나섰다. 그 여자에게서 수십 발자국 떨어지지 않았을 때 차가운 바람이 불었다. 여자가 몸을 돌렸는데 온 얼굴에 피가 흐르고 두 눈은 거꾸로 달려 있었다. 주일한은 놀라 벌벌 떨면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연거푸 소리를 질렀다. “그물 가져와, 그물 가져와!” 사람들이 앞으로 가서 그물을 펼쳤으나 여자는 보이질 않고 그물 안엔 한 자 정도의 썩은 나무토막이 걸려들었다. 사람들이 나무를 가지고 돌아와 묘지기의 문을 두드리고 날카로운 톱을 빌려 나무를 마디마디 잘라내자, 나무에서 선혈이 줄줄 흘러내렸다. 주일한은 다시 묘지기에게 등잔 기름 한 병을 사서 배에 올라 톱으로 자른 썩은 나무를 선미에 놓은 기름병 속에 넣으니 삽시간에 푸른 연기가 나면서 재로 변했다._111쪽 장 씨 가족이 물었다. “그렇다면 왜 왕삼석, 서일충에게는 복수하지 않소?” “두 놈은 못된 행적이 너무나 많아요. 지금 한 사람은 돼지로 환생했고, 또 한 놈은 풍도현 감옥에 갇혔으니 우리가 다시 복수할 필요는 없지요. 단지 옹대립은 전생에 나쁜 짓을 많이 했건만, 자못 ‘청관淸官’이란 명성이 들리고 관직이 높아서 보복하지 못했어요. 지금 그는 벌써 세 번이나 인간으로 환생했어요. 지금의 장대립은 녹봉과 직위가 높지 않아 우리가 복수할 수 있지요. 게다가 명나라 말기의 기율은 엄정하지 않고 운수도 다해가는 데다 저승의 귀신조차 멍청했지요. 우리가 누차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비준되지 않았고, 허락받지 못해 경성을 빠져나올 수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대청大淸의 세상이니 저승의 관리가 어찌 철저하게 회개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_632쪽
  • 원매(袁枚) [저]
  • 청나라 강희(康熙) 55년(1716)에 태어나 가경(嘉慶) 2년(1797)에 사망했다. 강희, 옹정(雍正), 건륭(乾隆), 가경의 왕조를 거치면서 청나라 초기의 문학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본적은 자계(慈溪), 곧 지금의 중국 저장성(浙江省) 닝보(寧波)이고, 출생지는 전당(錢塘), 곧 지금의 저장성 항저우(杭州)다. 자는 자재(子才)이고 호는 간재(簡齋)다. 어릴 때부터 재능이 있어서 시문 창작에 뛰어났다. 건륭(乾隆) 4년(1739)에 진사가 되어 율양(?陽), 강포(江浦), 목양(沐陽), 강녕(康寧) 등지의 관리를 지내면서 많은 공적을 세워 인정을 받았다. 그러나 건륭 13년(1748) 33세에 부친상을 당해 귀향한 후 어머니를 모신다는 핑계로 벼슬을 그만두고 더 이상 관직에 나가지 않았다. 남경의 소창산(小倉山)에 수원(隨園)을 짓고 창산거사(倉山居士), 수원노인(隨園老人)이라고 자호하며 저술 활동과 후학 교육에 힘썼다. 만년에는 남방의 여러 명산을 유람하며 많은 문인들과 교류했다. 개방적인 성격으로 부녀의 문학 활동을 장려하고 문하에 여성 제자를 거두어 당시 문단에 새로운 기풍을 불러일으켰다. 원매는 성품이 정직해 관부의 부정부패를 몹시 혐오했다. 지방 관리로 있을 때에도 늘 백성의 입장에서 사건을 해결하고 농부, 아녀자, 상인 등과도 가까이 교류했다. 이러한 성품으로 건륭 10년 율양을 떠날 때는 눈물을 흘리며 전송하는 고을 백성이 거리를 메웠고, 건륭 53년 율양의 명사 여역정(呂?亭)의 초청으로 다시 그곳을 찾았을 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뛰어나와 그를 영접했다고 전한다. 또한 마음의 진솔한 성정을 중시한 원매는 성령설(性靈說)의 시론을 확립하고, 문단의 영수로 활동했다. 그는 시, 시화, 척독, 문장, 필기 소설 등의 많은 저술을 남겼는데, ≪소창산방시문집(小倉山房詩文集)≫과 ≪수원시화(隨園詩話)≫, ≪속시품(續詩品)≫ 등은 청대 시론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또 ≪자불어(子不語)≫ 24권과 ≪속자불어(續子不語)≫ 10권은 원매가 약 40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이자 청대의 주요 필기 소설에 해당한다. 그 외에도 그는 소문난 미식가여서 중국의 각종 요리 방법 등을 소개한 ≪수원식단(隨園食單)≫을 저술하기도 했으며, 평생 책을 좋아해 월급을 서적 구입에 다 쓸 정도로 많은 서적을 모으기도 했다. 원매는 향년 82세로 남경의 자택에서 죽었다. 현재 그의 고거(故居)가 난징 칭량산(淸凉山) 동쪽, 샤오창산(小倉山) 기슭에 남아 있다.
  • 조성환 [저]
  • 1962년 충남 서산 출생이다. 1981년 천안고등학교 졸업, 1987년 경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문학사), 1989년 경북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 졸업(문학석사), 1996년 경북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 졸업(문학박사)했다. 1991년~2005년 경주 서라벌대학 전임, 부교수,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2005년 중국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방문학자, 2007년~2009년 경북대학교 국제대학원 강사를 지냈다. 현재 백석대학교, 상명대학교, 충주대학교 강사다. 만든 책으로 '중국현당대문학비평가사전', '자오수리 평전', '한국의 중국어문학연구가 사전', '중국문학과 여성', '중국고대문학연구가사전', '딩링의 소설', '동양관광문화이해', '인물로 보는 중국현대소설의 이해', '중국어 입문', '가이드와 함께 하는 중국어 경주관광안내', '중국언어학자 인명사전', '중국번역문학사', '중국현대문학과의 만남', '북경과의 대화: 한국 근대 지식인의 북경 체험', '중국의 최치원 연구'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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