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전쟁 자본주의의 시간 : 한국의 베트남전쟁 담론과 재현의 역사
지의회랑1 ㅣ 김주현 ㅣ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8,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3년 06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32page/145*211*36/814g
  • ISBN
9791155505922/115550592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2/12(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지의회랑(총38건)
중세 서유럽의 흑사병 : 사상 최악의 감염병과 인간의 일상     26,000원 (0%↓)
민중, 저항하는 주체 : 민중의 개념사, 이론     37,000원 (0%↓)
민중, 시대와 역사 속에서 : 민중의 개념사, 통사     37,000원 (0%↓)
전쟁 자본주의의 시간 : 한국의 베트남전쟁 담론과 재현의 역사     28,000원 (0%↓)
증오를 품은 이를 위한 변명 : 증오의 사회학, 그 첫 번째     26,000원 (0%↓)
  • 상세정보
  • “6.25와 조국근대화 사이 잊어버린 제2의 한국전쟁이 있다” 가난한 반공국가의 야심찬 국책사업 베트남전쟁 참전의 담론과 그 재현의 드라마 한국사회는 여전히 선택적 기억에 머물 것인가 부박한 자본주의와 국민국가 이데올로기가 낳은 조국근대화의 ‘어두운’ 근원 속으로 이 책은 통일베트남이 1986년 자본의 손을 잡기로 결정한 이유였던 참혹한 ‘파괴’의 시간을 조국근대화의 ‘기회’로 잡은 우리의 과거 이야기다. 모두 알고 있지만 들추려 하지 않는 이야기. 저자는 성장제일주의에 경사되어온 한국 현대사의 정치ㆍ사회ㆍ문화적 심상 지리 속으로 들어가 약 반세기에 걸친 한국의 베트남전쟁 담론 및 재현의 역사를 재구성해나감으로써, 한국의 베트남전쟁이 현대 한국사회의 자본주의적 특질을 형성하는 심급으로 작용했던 역사적 정황들을 촘촘히 들여다보고 있다. 이는 참전의 정당성에 대한 반성과는 별개로, 참전 기억이 어떤 사회문화적 궤도를 그리면서, 잊혔으나 끝내지 못한 전쟁을 이어나갔는지 내부로부터 통시적으로 탐색해보려는 시도다. 8년 6개월이란 절대 짧지 않은 전쟁의 시간. ‘적’과 싸우며 ‘친구’와 ‘가족’을 만들어내던-여전히 현재 진행형이기도 한-양국민의 야속한 인연사가 확장되거나 굴절되고 외면 받아온 사연들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다. 성균관대학교 학술기획총서 ‘知의회랑’의 서른다섯 번째 책.
  • 이 책의 문제의식, 어떤 적극적인 망각 어느덧 베트남전쟁(1955~1975) 종전 50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버린 데도 그리 이상하지 않을 시간. 32만이 넘는 병력을 파병했고, 5천여 젊은이가 목숨을 잃었으며, 3만여 라이따이한까지 생겨났지만, 우리 기억 속 전쟁은 1992년 한베 재수교 후, 경협ㆍ여행/관광ㆍ결혼 및 노동인력 이주 등, 새로 추진되는 현실적 인연들 덕에 잊혀갔다. 정녕 전쟁은 잊혀져간 걸까, 그냥 우리가 잊어버린 걸까. 한국사회에서 ‘과거사’로서 전쟁은 점점 박제된 유물이 되어가고 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베트남전쟁은 한국전쟁과 닮은꼴을 한 최근의 전쟁이었다. 한국인들도 냉전이자 열전인 6.25를 겪었다. 그런데 잊지 않으려고 매년 기념식을 열고 정치권까지 나서 기억 투쟁을 주도하는 한국전쟁에 비해, 베트남전쟁에 대한 사회적 시선은 한결같이 냉담하다. 1990년대 후반에 일어난 대항 담론-베트남전 참전에 대한 반성적 인식-도 베트남 당국의 개혁개방(도이머이) 정책에 한국이 적극 편승하면서 양국이 함께 묻어야 할 과거가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태도는 모든 전쟁이 악이라는 일반론에서도 멀거니와, 국민국가에서 국민을 대리하는 국가권력의 위세만 주지시킬 뿐이다. 권력은 전쟁같이 아프고 불편한 기억은 되도록 잊는 것이 좋다고 설득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베트남전쟁을 ‘잊힌 전쟁’보다 ‘잊은 전쟁’이었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베트남전쟁은 통상 미국(및 남베트남)과 북베트남(및 남베트남민족해방전선, 일명 베트콩)의 전쟁으로 규정되어왔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이를 전쟁이 준 기회에 주목한 ‘한국의’ 베트남전쟁이라 부름으로써 이에 대한 시각을 전환해보고자 한다. 이는 베트남전쟁이 1960년대 한국의 근대화프로젝트에 미친 영향과 태평양-한국전쟁이 낳은 제국의 폭력, 조선인 학살, 동족상잔이라는 비극을 경제적 성장 가능성으로 희석시키는 심리적 전환점이 되었다는 데 주목하는 것이다. 이 책의 또 다른 문제의식, 이념보다 자본 태평양-한국전쟁기를 거치며 전쟁은 극렬한 이념 대립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으로는 민족 공동체를 파괴한 재난으로 각인되었다. 이른바 전후문학이 앞장서 만들어낸 이러한 심상은 강력한 반공이데올로기의 이면에서 전쟁을 고발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대중적 감성을 꾸준히 지지해왔다. 그런데 미상불 대한민국의 베트남전 참전이 기회로서의 전쟁이란 관점을 퍼뜨리기 시작한 것이다. 전쟁으로 자본을 축적한 일본이 그랬듯이 자본을 축적하는 방법에 대한 윤리는 부질없이 무너져 내렸다. 이 책은 이렇게 베트남전쟁이 한국전쟁 이후 대중의 기억 속에서 모순적으로 중층 결정되던 사회주의에 대한 공포를, 근거 있는 승공의식으로 바꾸어버렸다는 데 초점을 둔다. 요컨대 이 전쟁이야말로 우리 사회에 승공개발을 모토 삼은 ‘전쟁자본주의’를 선사한 결정적 계기로 작용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타국에서 일어난 전쟁 참전이 내 조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분위기 속에서 40여 년이 지나갔다. 물론 그간 이에 대한 반작용이 없진 않았다. 본격적으로 이 책에서 다루게 될, 참전과 함께 생산된 각종 기록물, 영상 취재물, 문학작품 등은 주류 담론의 균열과 봉합, 해체의 지점을 끈질기게 붙들고 탐색했다. 1990년대 후반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시작된, 전쟁범죄를 직시하자는 반성적 관점은 바로 이러한 반작용의 결과기도 하다. 그러나 저자는 이것이 문제의 종착지는 아니라고 강조한다. 한국의 베트남전쟁이 현재의 한베 관계보다 우리 내부의 무한 ...
  • 머리말 프롤로그 제1장 잊었으나 잊히지 않는 기억 과거사가 된 베트남전쟁ㆍ연구 범위와 대상 제2장 기회로서의 베트남전쟁 아시아내셔널리즘의 충돌ㆍ전쟁자본주의 시대의 개막ㆍ베트남전쟁의 국민국가적 무의식 제3장 베트남전쟁 담론 변천사 동질성 담론과 반공개발론, 1965-1968년ㆍ경제 담론과 휴전 반대론, 1969-1975년ㆍ타자성 담론과 기억의 공백기ㆍ탈냉전과 대항 담론의 심층 제4장 베트남전쟁의 재현 대상들 황색 거인의 신체 변화ㆍ베트콩의 정치성ㆍ한국을 노크한 베트남 난민 제5장 평화를 위하여 경합하는 두 목소리ㆍ사과의 윤리 에필로그 주ㆍ참고문헌ㆍ찾아보기 수록 도판 크레디트 총서 ‘知의회랑’을 기획하며
  • ㆍ냉정하게 말해 이 문제-민간인 학살-는 양국 관계의 핵심도 아니나, ‘한강의 기적’을 일군 한국의 과거사로서 가해/피해의 사실 관계 규명을 넘어 전쟁자본주의가 만들어낸 복수의 가해자/피해자들이 필연적으로 얽혀 있는 지금 이곳을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 종전 후 50년이 흘러 역사의 인과율이 엮어낸 이 자리에 있는 자들은 누구인가. 우리는 어떻게 베트남전쟁과 연결돼 있을까. 양국의 전쟁에 얽힌 온갖 주체들이 만나는 해원의 난장은 불가능할까. -본문 58쪽, ‘제1장 잊었으나 잊히지 않는 기억’ 중에서 ㆍ베트남 파병은 박정희정권이 한반도 바깥에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써서 반공민족주의를 운영한 한국의 과거사다. 한국은 한국전쟁이 남긴 냉전적 유산을 물려받은 적장자 역할에 충실했을 뿐 아니라 휴전론에 반대해 유산의 유효기간을 최대한 연장하고자 했다. 한국전쟁의 비극을 겪은 한민족이, 유사한 역사적 아픔이 있는 약소민족의 미래에 대해 취한 이 모순적 태도를, 이른바 영원한 적도 아군도 없는 국제정치로 합리화하지 않고, 전후의 폐허를 이기고 ‘성공한 한국’이 안고 있는 본질적 문제로 접근해야 하는 까닭은 여전히 우리가 냉전적 사고가 작동하는 분단 상황에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본문 62~63쪽, ‘제2장 기회로서의 베트남전쟁’ 중에서 ㆍ전쟁이 자본 축적의 기회인 것은 이상하지 않다. 16세기부터 18세기 사이에 전쟁은 유럽의 자본주의를 촉진했고, 이후 자본주의 발전 단계에서 제국주의는 자본의 국가화와 국제화를 모순적으로 동시에 추구했다. 경제는 정치에 유기적으로 융합되고 국가는 군대와 무기를 육성해 시장을 지키기 위해 타국을 침공했다. 제1차 세계대전을 겪은 이들에게 전쟁은 자본주의가 정상적으로 작동한 결과였다. 양차 세계대전 후 유럽에서 놀랍도록 정교하게 구조화된 산업 체계가 탄생했고, 미국 역시 베트남전쟁 초기에는 상당한 경기 호황을 경험했다. 단지 한국사에 새로운 자본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전쟁이 없었을 뿐, 한국전쟁 덕에 전후를 ‘성공적’으로 끝낸 일본이 또한 옆에 있었다. 한국전쟁의 최대 수혜자 일본과 1달러 전투수당을 받고 미군이 꺼리는 위험한 작전을 수행했던 한국을 대등하게 비교할 수는 없으나 현실적으로 전후의 ‘빈국’에 매월 들어오는 달러의 힘은 대단했다. -본문 108~109쪽, ‘제2장 기회로서의 베트남전쟁 ’ 중에서 ㆍ참전 초기에 정부는 참전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집중했다. 모든 매체는 양국이 닮은꼴 전쟁에 휩싸이게 된 원인을 한국과 베트남의 역사적 유사성에 두고 한쪽의 미래를 다른 쪽의 미래로 떠들었다. 베트남이 아직 공산화되지 않았는데도 파병하지 않으면 한국이 공산화될 것처럼 위기감을 조성했다. 한국의 안보를 미군이 맡는 조건하에 국군을 사지에 보내야 하는 처지는 한국전쟁 당시 연합군에 대한 보은과 최초의 해외 진출 등의 명분에 가려졌다. 정작 사병들은 이러한 명분이 와 닿지 않았다. 파월은 원칙적으로 자원병을 받았지만 지원자가 부족할 때 ‘돈 없고 빽 없는’ 사병이 상급자의 권유를 거부하기는 쉽지 않았다. 더 큰 문제는 이들이 베트남에 대해 무지한 상태로 출국해야 했다는 것이다. -본문 145쪽, ‘제3장 베트남전쟁 담론 변천사’ 중에서 ㆍ또 황색 거인은 ‘미군보다 잔인하다’고 비난받았다. 탑을 지킨 한국군이 밀림에서 베트콩을 잡으면 미군은 엄지를 세웠지만, 정부군과 베트남인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외면했다. 동전의 양면인 용맹함과 잔인성이 한국군의 특징을 지시했다. 한국군의 ‘군사적 남성성’이 미디어에 재현되며 국위를 선양할...
  • 김주현 [저]
  •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60년대 소설의 전통 인식 연구」(2007)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 교양학부를 거쳐 현재 인제대학교 리버럴아츠교육학부 교수로 있다.
    여러 연구자들과 함께 1960­70년대 한국소설과 『사상계』ㆍ『세대』ㆍ『문장』ㆍ『청맥』ㆍ『한양』 등의 잡지들을 읽어나가며, 한국문학과 문화담론 연구에 매진해왔다. 『혁명과 여성』(2010), 『냉전과 혁명의 시대, 그리고 〈사상계〉』(2012), 『1960년대 문학과 문화의 정치』(2015) 등을 함께 펴냈다. 인제대학교에 자리 잡으면서부터 관심사가 확장되었다. 『녹색평론』 읽기 지역독자 모임에서 만난 이들과 생활문화협동조합을 만들고, 이를 거점 삼아 생태적 감수성을 확산하는 ‘우정의 공동체’를 꾸려나가고 있다. 좋은 책을 함께 읽고 쓰자는 마음으로, 김해ㆍ창원의 동네책방과 인문 공간에서 시민들과도 자주 만난다. 『작가와사회』 편집주간, 지혜마실협동조합 운영위원장, 인제미디어센터장 등으로 일했으며, 최근에는 경남공유대학에서 생활문화공동체를 가르치면서 ‘공유지’ 사상을 공부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