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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 다육식물 편 6 : 차이점을 비교하는 신개념 나무도감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1 ㅣ 박승철 ㅣ 글항아리
  • 정가
4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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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00원 (10% ↓, 4,300원 ↓)
  • 발행일
2024년 04월 26일
  • 페이지수/크기
732page/152*225*0
  • ISBN
9791169092296/116909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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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총6건)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 다육식물 편 6 : 차이점을 비교하는 신개념 나무도감     38,700원 (10%↓)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 다육식물 편 5 : 차이점을 비교하는 신개념 나무도감     38,700원 (10%↓)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 4 : 차이점을 비교하는 신개념 나무도감     22,500원 (10%↓)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 3 : 차이점을 비교하는 신개념 나무도감     22,500원 (10%↓)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 2 : 차이점을 비교하는 신개념 나무도감     21,600원 (10%↓)
  • 상세정보
  • 다육식물 663종 수록한 방대한 도감! 눈으로 비교하는 데 최적화된 실전 공부의 필독 지침서! 부르기 쉬운 한자 이름으로 다육식물 정명 확정 유통명도 이명·속명으로 수록
  •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 5~6권으로 ‘다육식물 편’이 출간됐다. 다육식물 애호층이 두터워진 요즘 화원에 나가보면 신기하고 새로운 식물들이 많지만, 이들을 한눈에 모두 살펴볼 수 있는 도감은 없었기에 그 필요성이 절실했다. 이번 다육식물 편에는 모두 21과 663종의 다육식물을 소개하고 있어 지금까지 나온 다육식물 관련 도감 중에서는 가장 방대하고 종합적이라고 할 수 있다. 각권 732쪽으로 도합 1464쪽에 이르는 방대한 양이다. 저자는 나무를 좋아하여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육식물을 접할 때가 많아졌다. 온실이나 애호가들이 키우고 있는 선인장에도 눈길이 갔다.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선인장도 꽃을 피우는구나!’ 선인장의 꽃이 놀랍도록 화려하고 예뻤다. 그리고 선인장 종류마다 가시의 숫자나 특성도 다르다는 걸 알고 점차 구분해서 보게 되었다. 어떤 것은 가시가 고작 2개인 반면, 어떤 것은 30개도 넘는 많은 가시를 가지고 있고, 가시의 크기가 월등한 선인장과 가시가 매우 가늘어 육안으로 살펴볼 수 없는 선인장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선인장의 가시는 보통 하얀 가시자리(자좌刺座, areole)라는 곳에 모여서 달린다. 이 가시들은 다시 주변가시(방사상가시, radial spine)와 큰가시central spine로 구분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선인장의 가시들은 다양하면서 특이하고 신기한 매력으로 넘쳐났다. 그렇게 발품을 팔기 시작해 다육식물과 선인장 사진을 수천 장을 찍게 되었다. 광택이 자르르 흐르면서 화려한 꽃의 아름다움은 직접 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다. 선인장 잎은 처음에는 다육의 잎으로 시작하지만, 나이가 들어 오래되면 잎의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목질화하여 나무줄기로 변한다. 그래서 선인장은 초본(풀)이 아니라 나무, 그것도 떨기나무(관목)다. 그렇다면 나무도감을 만들면서 이 선인장을 놓쳐서는 곤란할 것이다. 선인장을 비롯하여 다육식물들을 포함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속간 교배종과 신품종 넘쳐나는 다육의 세계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다육식물 종류는 무척 많고 다양하다. 속屬간 교배종이나 신품종들이 수시로 개발되고 있어 그 특이함이 더해지는 다육식물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놀랍고 매력적이다. 하지만 사진을 찍은 후 돌아와 이름을 찾아보면 정확히 알아내기가 무척 힘들고, 비슷한 겉모습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도 많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똑같은 다육식물임에도 중구난방으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말하는 사람마다, 판매하는 사람마다 이름이 서로 달라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국가표준식물목록에 들어가봐도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이름을 찾아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국명國名이 만들어지지 않은 다육식물이 대부분이며, 혹 있다고 하더라도 학명 발음을 그대로 한글로 적어놓는 수준이라 마치 화성인들의 이름을 부르는 것처럼 이해하기 어렵고 외우기도 어렵다. 저자는 다육식물의 이름을 정확하게 불러주고 다육식물의 이름을 통일해 혼란을 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던 중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다육식물의 이름이 어느 정도 통일되어 있고, 한자漢字 이름을 적용하고 있어서 해당식물의 특징이 이름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학명을 발음 그대로 옮기는 것은 너무 싫었기에, 이해하기도 쉽고 부르기도 좋은 중국과 일본의 한자 이름이 더욱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한자 이름을 각 식물에 붙였으며 학명을 그 아래에 적어주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육식물의 이름이 이 한자 이름과 다를 경우에는 이명으로 괄호 속에 넣었다. 책 뒤에 첨부...
  • 일러두기 돌나물과 332 복토이福兎耳Kalanchoe eriophylla 333 월토이月兎耳Kalanchoe tomentosa 334 희토이姬兎耳Kalanchoe tomentosa minima 335 거접련去蝶蓮Kalanchoe synsepala 336 칠변초七變草Kalanchoe fedtschenkoi 337 옥적종玉吊鐘Kalanchoe fedtschenkoi ‘Rosy Dawn’ 338 금접錦蝶Kalanchoe delagoensis 339 만손초萬孫草Kalanchoe laetivirens 340 천손초千孫草Kalanchoe daigremontiana 341 등롱초燈籠草Kalanchoe pinnata 342 원패초圓貝草Kalanchoe farinacea 343 백천무白天舞Kalanchoe rotundifolia 344 백은무白銀舞Kalanchoe pumila 345 선작扇雀Kalanchoe rhombopilosa 346 경록자京鹿子Lenophyllum guttatum 347 가입랑嫁入娘Cotyledon orbiculata ‘Yomeiri~Musume’ 348 복랑福娘Cotyledon orbiculata var. oophylla 349 코틸레돈 ‘미스터 버터필드’Cotyledon ‘Mr. Butterfield’ 350 코틸레돈 엘리세Cotyledon elisae 351 은파금銀波錦Cotyledon undulata 352 삼성탑Cotyledon papillaris 353 웅동자熊童子Cotyledon tomentosa 354 멕시코돌나물Sedum mexicanum 355 바늘돌나물Sedum lineare 356 박화장薄化粧Sedum palmeri 357 백후엽변경白厚...
  • 박승철 [저]
  • 전쟁 이듬해인 1951년 6월 25일에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중퇴했고 서울특별시 공무원으로 23년간 서대문구청과 은평구청에서 나무와는 관련이 없는 업무만 하다가 1998년 명예 퇴직했다. 실업자가 된 후 서울에 있는 북한산부터 전국의 산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산에는 365일 날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거듭하는 나무와 풀들이 살고 있었지만 나무 이름을 불러주려다보니 스스로 얼마나 나무에 대하여 무지한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때부터 나무에 관한 책과 자료를 방대하게 모으고 섭렵하면서 나무 공부를 해왔다. 1998년부터 2020년까지 23년 동안 나무만 보고 나무만 공부하면서 나무 사진을 150만 장 이상 찍어 모았으며, 그중 4만여 장의 사진을 골라 전체 여덟 권 규모로 나무도감을 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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