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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인물통찰 : 폄하와 찬사로 뒤바뀐 18인의 두 얼굴
김종성 ㅣ 역사의아침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0년 02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8page/153*224*30/554g
  • ISBN
9788993119138/8993119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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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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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한국사에서 큰 활약상을 펼친 18명의 역사인물 뒤집어보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저술, 학술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 김종성이 『한국사 인물통찰』에서 교과서나 사서에 의해 형성된 고정관념을 뒤집는 도발적인 평가를 통해 18명의 역사인물을 재조명한다. 장수태왕은 중국에 조공하지 않았을까? 강감찬은 단지 고려 구국의 명장일까? 이성계는 한민족 출신일까? 정도전은 서민을 위해 개혁정치를 펼쳤을까? 흥선대원군은 꽉 막힌 강경 쇄국론자일까? 이 책은 실제와 상반되게 알려져 있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있거나, 관점을 달리할 경우에 전혀 색다른 평가가 나올 수 있는 역사인물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 저자 서문 1. 장수태왕 위대한 대고구려의 군주VS중국 천하에 수십 번 조공한 군주 강성해지는 중국 앞에서 실력을 취하여 국력을 유지하다 장수태왕 시대의 조공 장수태왕 시대의 고구려와 중국의 관계 장수태왕이 중국에 바친 조공의 의미 '무역전쟁'으로 고구려 경제를 지킨 장수태왕 2. 강감찬 고려를 살린 구국의 명장VS동아시아 세력균형을 다진 명장 요나라의 대약진을 막아 동아시아에 균형을 가져오다 고려-요나라-송나라의 동아시아 3자 구도 현상타파를 위한 요나라의 침략전쟁 귀주대첩의 역사적 의의 한류의 소재가 될 수도 있는 강감찬 3. 공민왕 인정 많은 개혁군주VS냉혹한 정치기술자 대리인 신돈을 내세워 왕권강화를 추구한 정략가 오스만제국의 정치 술탄이 노예 출신을 대재상으로 내세운 이유 술탄-궁정노예 관계와 유사한 공민왕-신돈 관계 개혁가이기 이전에 정치가였던 공민왕 4. 이성계 조선의 창업군주VS여진족 장군일 가능성이 있는 인물 여진족이 왕실을 차지했을 가능성이 있는 다민족 국가, 조선 엘리트 여진족 청년일 가능성이 있는 이성계 『태조실록』과『용비어천가』에 대한 사료비판을 막는 이유...
  • 김종성 [저]
  •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기자와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구 《헤리티지채널》)의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유산채널》에 명사 칼럼을, 《민족 21》과 웅진씽크빅의 《생각쟁이》에 역사 기고문을 연재했으며, 《오마이뉴스》에 〈역사로 보는 오늘의 이슈〉를 비롯한 여러 개의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기업인들에게 한국사를,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외부 강사로 삼성 신입사원들에게 역사를 강의했다. 기독교방송CBS의 〈김미화의 여러분〉, 교통방송TBS의 〈송정애의 좋은 사람들〉 등에서 역사 코너에 출연했고, 불교방송BBS 〈아름다운 초대〉의 ‘재미있는 조선사’ 코너에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신라 왕실의 비밀》,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천하지만 특별한》, 《왕의 여자》, 《철의 제국가야》, 《한국사 인물 통찰》, 《나는 세종이다》,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 《패권 쟁탈의 한국사》, 《조선을 바꾼 반전의 역사》, 《조선사 클리닉》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조선상고사》, 《발해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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