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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제국 가야 : 잊혀진 왕국 가야의 실체
김종성 ㅣ 역사의아침
  • 정가
1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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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원 (10% ↓, 1,450원 ↓)
  • 발행일
2010년 07월 23일
  • 페이지수/크기
308page/148*210*0
  • ISBN
9788993119176/899311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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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동아시아 고대사를 뿌리째 흔든 가야사의 위력! 동아시아 고대사의 미스터리를 간직한 가야, 그 잃어버린 역사의 고리를 추적하는 『철의 제국 가야: 잊혀진 왕국 가야의 실체』. 선진 철기문명과 해양무역을 통해 독자적인 경제발전과 문화를 일궜던 가야를 8가지 주제로 접근해 날카롭게 분석했다. 김수로 집단, 석탈해 집단, 허황옥 집단이 가야 문명의 건설에 참여한 과정을 중심으로 가야 건국에서 멸망까지 통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철의 강국, 해상무역 대국, 다양한 문화를 융합한 선진 문명국으로서 가야의 역사적 의의를 새롭게 밝혀낸다. 또한 ‘가야가 신라를 속국으로 만들고 일본에 분국까지 설치한 문명국’, ‘기록조차 남아 있지 않은 가야의 후손이 오늘날 전 인구의 10%나 되는 이유’ 등 흥미진진한 키워드를 풀어주고 가야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본다.
  • 제4의 제국, 가야 문명 탐사 가야는 동아시아의 문명의 용광로였다! 『철의 제국 가야』는 선진 철기문명과 해양무역을 통해 독자적인 경제발전과 문화를 이루었던 가야를 재조명한 책이다. 가야 역사의 주역이었던 김수로를 중심으로, 삼국의 역사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철의 제국 가야’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로 복원해냈다. 또한 당시의 국제정세와 역사적인 정황들을 살펴보면서 점차 범위를 좁혀 가야의 실체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잃어버린 역사의 고리를 추적하여 완성시킨다. · 동아시아 고대사의 미스터리를 간직한 가야, 그 잃어버린 역사의 고리를 추적한다 금관가야의 실체를 유물로 확인한 1990년 김해 대성동 고분군의 발굴 이후 가야의 재조명이 급물살을 탔다. 가야는 이제 ‘잃어버린 왕국’에서 삼국보다 앞선 문명을 가진 강력한 ‘제4의 제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현재 MBC에서 가야를 다룬 대하사극 <김수로>를 방영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가야의 연구와 관심이 활발한 이때, 충실한 고증을 통해 가야의 역사를 다룬 책이 출간되었다. 선진 철기문명과 해양무역을 통해 독자적인 경제발전과 문화를 이루었던 가야를 재조명한『철의 제국 가야』는 가야 역사의 주역이었던 김수로를 중심으로, 삼국의 역사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철의 제국 가야’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로 복원해냈다. 당시의 국제정세와 역사적인 정황들을 살펴보면서 점차 범위를 좁혀 가야의 실체에 접근하고 있는 이 책은 잃어버린 역사의 고리를 추적하여 완성시키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 8가지 주제로 파헤친 잊혀진 왕국 가야의 실체 가야는 신라를 속국으로 만들고 일본에 분국까지 설치한 동아시아의 놀라운 문명국이었다? 중국 문명의 기초는 김수로왕의 조상이 만들었다? 김해 김씨의 시조 김수로왕은 흉노족이다? 역사상 최초의 국제결혼 커플은 김수로와 인도 여인 허황옥이다? 기록조차 남아 있지 않은 가야의 후손이 오늘날 전 인구의 10퍼센트나 되는 이유는? ― 이 책에는 우리가 궁금해하던 수수께끼 왕국 가야에 관한 흥미로운 키워드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무엇보다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야는 여전히 많은 부분 고대사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가야에 대한 역사 기록이 거의 없는 것과, 가야가 존재했던 시대를 아직까지도 삼국시대라 부르고 있는 학계의 편견이 아직까지도 가야의 제자리를 찾아주는 데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철의 제국 가야』에서는 우리가 ‘삼국’이라는 편견을 버리게 될 만한 놀라운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삼국보다 앞선 철기문명을 가지고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며 강력한 연맹국가로 성장했던 가야의 실체를 8가지 주제로 접근해 날카로운 분석을 시도했다. 가야 토착 집단, 김수로 집단, 석탈해 집단, 허황옥 집단이 가야 문명의 건설에 참여한 과정을 중심으로 가야의 건국에서 멸망까지 통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조망했다. 또한 철의 강국, 해상무역 대국, 다양한 문화를 융합한 선진 문명국으로서의 가야의 역사적 의의를 새롭게 조명했다. 이 책은 한국사 편향이 아닌 동아시아적 관점에서, 그리고 역사학 편향이 아닌 문사철(文史哲)의 통합적 시각에서 가야사를 전면적으로 해부했다. 이 책에는 중국사를 위협하고 한국사를 위협하고 나아가 동아...
  • 저자의 글 1장 가야 건국의 축, 토착세력 1. 한국 고대왕국들의 건국 스타일/2·9간이 지배하던 사회/3. 토착세력의 위기 2장 김수로 집단의 도래 1. ‘하늘’에서 내려온 군주/2. 낯설고 가공할 세력/3. 김수로 집단의 출신지-문헌을 통한 추적/4. 김수로 집단의 출신지-고분을 통한 추적 3장 석탈해 집단의 도래 1. 석탈해 집단의 정체/2. 김수로와 석탈해 대결의 실상/3. 석탈해가 만들어준 가야와 신라의 인연/4. 석탈해 이야기에서 드러난 김수로의 이동 경로 4장 허황옥 일행의 도래 1. 김수로의 국혼/2. 아유타국의 실체/3. 허황옥 일행의 이동 경로/4. 반체제 운동이 만들어준 인연 5장 가야 건국의 세계사적 원동력 1. 철기문명의 확산과 그 위기/2. 충돌 전야/3. 충돌의 개시와 가야의 건국 6장 유라시아적 융합과 가야 문명의 기초 1. 4분의 3의 경쟁률/2. 유라시아 최동단의 최고 문명국 7장 현해탄 제국으로의 발전 1. 철기문명을 바탕으로/2. 한때 신라를 속국으로/3. 현해탄의 중심 국가 8장 제2차 민족대이동과 가야의 멸망 1. 기후의 반역과 유목민의 남하/2. 장수태왕 독트린과 한반도의 긴장 고조/3. 백제·신라의 공세와 가...
  • 김종성 [저]
  •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기자와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구 《헤리티지채널》)의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유산채널》에 명사 칼럼을, 《민족 21》과 웅진씽크빅의 《생각쟁이》에 역사 기고문을 연재했으며, 《오마이뉴스》에 〈역사로 보는 오늘의 이슈〉를 비롯한 여러 개의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기업인들에게 한국사를,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외부 강사로 삼성 신입사원들에게 역사를 강의했다. 기독교방송CBS의 〈김미화의 여러분〉, 교통방송TBS의 〈송정애의 좋은 사람들〉 등에서 역사 코너에 출연했고, 불교방송BBS 〈아름다운 초대〉의 ‘재미있는 조선사’ 코너에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신라 왕실의 비밀》,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천하지만 특별한》, 《왕의 여자》, 《철의 제국가야》, 《한국사 인물 통찰》, 《나는 세종이다》,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 《패권 쟁탈의 한국사》, 《조선을 바꾼 반전의 역사》, 《조선사 클리닉》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조선상고사》, 《발해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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