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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명품사주 
조규문 ㅣ 대선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6,000원 (0% ↓, 0원 ↓)
  • 발행일
2012년 03월 29일
  • 페이지수/크기
238page/152*223*20
  • ISBN
9788988944677/898894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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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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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재밌는 명품사주』는 경동케이블TV(C&M)에서 저자가 강좌한 내용에 기초하여 정리한 교재이다. 사주명리학의 기초와 중급 정도의 실력을 쌓아 본인의 사주팔자는 물론 부모형제와 주변의 친구 등 지인의 사주팔자를 봐 줄 수 있게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인류의 역사에서 점복(占卜)에 대한 행위는 상당히 오랜 세월 인류와 함께 해 왔다. 원시시대부터 첨단의 과학문명이 발달한 현대까지도 점복의 행위는 지속되어 왔다. 오랜 세월에 걸쳐 때로는 억압을 받아 그 세력이 위축되었을 때도 있었고, 또는 나름대로 사회의 순기능성을 인정받았던 때도 있었다. 이러한 굴곡 속에서도 인류에게 점복의 행위는 소멸되지 않고, 오늘날까지 민간 속에서 그 영향력을 상당히 발휘하며 내려오고 있다. 이것은 그 만큼 점복의 행위가 부정적 요소보다는,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다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사실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두려움과 호기심을 갖고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해 미리 알고, 그에 대해 대비하려는 것은 한편으로는 너무나 당연한 인간의 본능인지도 모른다. 그러기에 점복의 행위는 견강부회하고 미신적 행위로 치부되어 억압을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에서 지속적으로 내려온 하나의 문화현상임을 부인할 수 없다. 지금도 많은 나라의 사람들 사이에는, 점술을 통한 길흉화복을 예측하고 판단하는 행위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점복의 행위에 대한 방법으로서는 한국을 비롯한 동양에는 주역(周易), 매화역수(梅花易數), 육효(六爻), 자미두수(紫薇斗數), 기문둔갑(奇問遁甲), 육임(六壬), 관상(觀相), 사주(四柱), 무속(巫俗)의 신점(神占) 등 여러 형태의 운명예측술이 있다. 이 중에서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사주명리(四柱命理)는, 처음부터 지금의 모습처럼 완전하였던 것은 아니었고, 시대를 통해 발전되어 오면서 그 형태와 이론이 점진적으로 형성되어 왔다. 사주명리가 소멸되지 않고 오랜 시간동안 그 생명력을 유지하게 되었던 것은, 현실생활 속에서 작용하는 사회적인 순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길흉화복을 알고 싶어하고, 그에 대해 대처하려는 마음은 필연적이며, 지극히 당연한 인간의 속성일 수 있다. 그런데 시대적인 상황이나 정치적인 이유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인류의 역사에서 점복의 행위는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했던 경우도 있었다. 다시 말해 점복의 문화는 음지에서 생존하면서, 끊임없이 양지를 지양해 왔다고 볼 수 있다. 화려한 조명을 받지 못하고 겉으로 드러나지도 않으면서, 억압과 천대를 받는 가운데 오히려 인간의 생활 속에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을 갖게 해주고 길을 제시해 주어 왔었다. 이에 우리 선조들은 명리나 점성술을 포함한 점복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여 신라시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과거시험제도를 통해 운명을 예측하는 관리들을 국가에서 선출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명리를 통한 운명예측은 사회에서 필요한 요소가 된다는 증거이다. 오늘날 한국의 사회에서 점을 본다고 함은, 사주를 본다는 것과 동일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즉 사주가 그 만큼 점을 보는 다른 여러 방법의 대표성을 띤다고 하겠다. 또한 이 사주명리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명과학(命課學)이라는 시험과목이었다. 현대에는 명리를 상담업으로 하는 사람들의 수가, 모 역술관련협회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수십만에 해당한다고 한다. 또 많은 사람들은 점을 보며, 그 점의 여러 종류 중에서 신점을 빼고는 사주를 가장 많이 보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주에 대한 제도권에서의 연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사주라는 산명술(算命術)은 우리 사회 문화의 한 부분으로서 당연히 연구되어야만 한다. 물론 사회적인 곱지 않는 시각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부...
  • 차례 1.운명적인 만남- 책의 정령, 조박사를 만나다 2.너희가 사주를 아느냐?- 승자, 사주학에 입문하다 3.하늘을 보고 땅을 보아라- '간지(干支)'라는 시간의 발명,그것은 곧 최초의 과학 혁명이었다! 4.순환하는 대자연의 이치- 고대 동양인들의 정신세계, 음양오행을 말하다 5.이것이 바로 사주팔자다!- 동양 고대의 철학과 과학의 결정체인 사주팔자의 법칙과 원리 6.사주팔자의 묘미는 실생활의 적용에 있다- 사주팔자로 직업 건강 사랑 행운을 알아보다 부록- 천명계통도·명리계통도·명리학사 계통도
  •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매순간 낮선 상황들을 맞이하며, 알지 못하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미래를 향해 살아간다. 이러한 인간의 삶에서 사람들은 오랜 옛날부터 화를 피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편으로 천문을 관측하고 달력을 제작하기 시작했으며,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만들었다. 그래서 미래를 예측하는 학문은 인간의 문화로서 역사의 한 부분을 차지해왔다. 고대 중국에서는 운명을 예측하는 술수를 하나의 학문체계로 분류하였는데, 『한서(漢書)』「예문지(藝文志)」를 보면 술수에는 크게 6가지 방법을 사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천문(天文)·역보(歷譜)·오행(五行)·시구(蓍龜)·잡점(雜占)·형법(形法)이 바로 그것이다. 천문은 정치·전쟁·치국은 물론 모든 술수의 기본적인 바탕이 되는 것이었다. 역보는 생활 계획을 세우는 달력의 역할은 물론, 술수에 사용되었다. 오행도 정치·의술·술수 등 여러 방면에 사용되었다. 그리고 시구·잡점·형법은 술수로서 생활에 활용되었다. 우리 선조들도 인간의 운명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왔다. 조선시대에는 과거 시험을 통하여 운명에 관련된 학문을 연구하는 기능인들을 관리로 등용하였다. 고대에 점술은 본래 제왕을 위한 학문으로, 제왕과 일부 귀족들의 전유물이었다. 그런데 오늘날 점술은 모든 사람들에게 일반화되었다. 그리고 운명을 예측하는 술수학은 우리 사회문화의 한 형태로 넓고 깊게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점을 보지 않는 민족은 거의 없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운명에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명(命)을 알려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인간의 본능적 생태와 사회문화적 현상을 무가치한 것으로 몰아붙이기보다는, 여러 학문과 연계하여 운명을 예측하는 술수학에 대한 심도 있는 검증과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버릴 것은 버리고 계승 ? 발전시킬 부분은 더욱 연구하여 발전시켜서 학문화하도록 해야 한다. 오늘날 운명을 예측하는 술수학 중에서도 '사주명리학'이 대표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사주명리학은 이 세상에서 ‘지금’, ‘여기’를 살아가고 있는 인간의 명을 '음양오행이론'을 통해 헤아리고 파악하는 이론이다. 사주명리는 사후의 세계가 아니라 현실을 대상으로 삶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사주명리가 현실적이고 인본주의적 성격을 띤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사주명리는 자연의 주기를 관찰하여 얻은 음양오행이론을 통해 인간의 명에 대해 예측하는 학문이다. 이는 기상예측 ? 주식예측 등의 예측학과도 비슷한 측면이 있다. 이론적으로 볼 때 사주는 천문을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예측학으로서 사람이 태어난 생년(生年) ? 생월(生月) ? 생일(生日) ? 생시(生時), 이 네 가지로 인간의 길흉화복(吉凶禍福)에 대한 미래의 예측과 판단을 한다.
  • 조규문 [저]
  • 약력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동양문화 고급과정 수료.
    원광대학교 문학석사.
    공주대학교 역리학석사.
    대전대학교 철학박사(사주명리로 철학박사학위 받음).

    현재 경기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동양철학과 겸임교수.
    현재 중앙일보 운세 칼럼니스트.
    현재 명리문화, 운 코칭 연구소 대표(점&예언).
    현재 사이버주부대학 강사.
    현재 구리문화원 강사.
    현재 Y-star <궁금타> 준 고정 출연.
    현재 C&M경동케이블 방송에서 관상, 사주명리 강의 중.
    그 외에 SBS 스타킹, MBC 아주 특별한 아침, KBS여유만만 등 다수의 방송프로에 출연.
    대전, 충청 CEO 경영혁신포럼 현장강의.
    중소기업연수원 CEO - SBC 성공포럼 강연.
    FM학회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송년모임 관상특강.
    LG U+ 이벤트 -사주 상담 이벤트.
    삼성생명 임직원 특강.
    등 다수의 기업체에 특강 및 이벤트.

    사주명리학 논문
    1) 천강 원수성의 명리사상에 관한 연구.
    2) 사주명리학에 적용된 음양오행 연구.
    3) 십간십이지의 명리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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