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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사주명리여행(상) 
출발 사주명리여행(청화학술원)1 ㅣ 박청화 ㅣ 청화학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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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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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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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page/152*224*0
  • ISBN
9791195104918/11951049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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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출발 사주명리여행(청화학술원)(총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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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박청화의 실전명리학 시리즈 『출발 사주명리여행』 상권. 사주명리학에 첫발을 디딘 초보자들을 위하여 이야기를 듣듯이 쉽고 재미있게 역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홍익tv에서 방영되고 있는 ‘출발! 사주명리여행’의 강의 내용을 구어체로 옮겨 놓았다. 특히 근원적 원리나 자연의 원리 중심으로 살펴본다.
  • ‘출발! 사주명리여행’은 제목 그대로 사주명리학에 첫발을 디딘 초보자들을 위하여 이야기를 듣듯이 쉽고 재미있게 역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서적이다. 책 내용의 바탕이 된 것은 홍익tv(www.hongiktv.com)에서 방영되고 있는 ‘출발! 사주명리여행(구제목; 역학기초)’ 동영상 속 강의내용을 그대로 옮겨 담아 구어체 형식을 살려 서적에 글로 옮긴 것이다. 동영상 강의는 2006년 겨울에서 2007년 봄까지 약 4~5개월 정도의 시간을 들여 촬영되었는데 청강생을 모을 때 수강할 수 있는 특별한 조건이 있었다. 그 조건은 ‘역학에 관련된 책을 한 권도 안 본 사람만이 수강할 수 있다’는 조건을 걸고 수강생을 모았고 10여 명의 역학 초보들이 모여 수업이 시작될 수 있었다. 그만큼 기존 명리서와는 다른 기초 수준의 내용을 필름에 담고 싶었기 때문이었고 원했던 대로 촬영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그 동영상 내용을 글로 옮겨 서적으로 출간된 것이 ‘출발! 사주명리여행’이 되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서적들이 주로 술(術)을 위한 강의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면 이 강의는 주로 근원적 원리나 자연의 원리 중심으로 설명되어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 마치 청화선생의 구수한 이야기를 직접 듣는 듯이 구성되었다. 대한민국 역학계 내에서는 박청화 선생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겠지만, 처음으로 역학에 관심을 두고 이 서적을 접한 분들은 잘 모를 수 있어 간략히 소개한다. 박청화 선생은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에서 태어나 3살 되던 해에 부친을 따라 부산에 와서 성장하였다. 고등학교 시절 부친의 암 투병 후 세상을 떠나고 집안 가세가 기울자 인생에 대해 고민하던 중 역학을 접하고 20세 시절 부산대학교 정문 앞에 철학원을 차려놓고 대학을 다니며 주경야독을 하였다. 수업이 없는 날은 철학원 손님을 받아 생계를 유지하며 살아가던 중 山者山 書者書 라는 옛 성현의 가르침처럼 책과 현실 세계 인간사와는 많은 거리가 있음을 느끼던 중 작심을 하고 산으로 들어가 이 학문에 매진하였다. 이후 나름 역학에 자유를 얻고 깨우침이 틀리지 않았음을 부산의 박도사를 만나 확인하고 97년 부산 남산동에 철학원을 다시 개원하였다. 역학 공부를 위해 모인 한의사 단체를 대상으로 첫 강의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강의를 하였고 명강의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 그의 강의는 기존의 고전 중심인 오행론(五行論), 격국(格局), 용신(用神)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행론, 격국, 용신설과 기존 이론의 한계와 극복의 방법을 제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농공상(士農工商)의 신분제 사회에서 만들어져 현대사회에서는 적용하기가 어려운 내용들을 새로이 현대화하여 재정립하였다. 먼저 벼슬을 이루고 재물을 후에 이루는 승관발재(昇官發財)시대에 만들어져 현대인의 삶과 현실에 적용하기 어려운 내용들은 새롭게 분석하고 세분화하여 놓았다. 과거와 달리 현대처럼 먼저 재물을 이루고 후에 명예를 이루는 선재후명(先財後名)의 시대에 맞추어 ‘전공의 해석’, ‘직업의 세분화’ 를 통하여 아주 정밀하고 현실성 있게 이론을 재정립하여 놓았다. 특히 박청화 선생이 학생들의 진로를 상담하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전공의 분석( 테마별 학습, 학업운 뒷장에 별지로 첨부)’을 보면 그의 분석력과 섬세함을 확인할 수 있다. 박청화 선생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2초 사주학’, ‘분론’, ‘무기론’, ‘도깨비직업’, ‘핵론’, ‘개화론’, ‘낙화론’ 등 기존에 있던 내용이나 독창적으로 개발한 내용을 강의 중에 실제 예문을 통하여 상세하고 정밀하게 설명을 하여 격용설 중심으로 수년...
  • 프롤로그 1 저자 서문 6 일러두기 12 제1강 運命의 존재 여부 18 제2강 運命學의 효용 34 제3강 運命學의 원리 1 48 제4강 運命學의 원리 2 64 제5강 五行의 의미 80 제6강 干支의 개념 1 112 제7강 天干의 의미 138 제8강 12地支의 의미 166 제9강 12地支의 활용 1 194 제10강 12地支의 활용 2 206 제11강 12地支의 활용 3 220 제12강 五行의 이해 1 236 제13강 五行의 이해 2 250 제14강 五行의 이해 3 262
  • 저자 서문 자연과 운명의 이치를 궁리하며 지낸 세월이 적지 않은데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 있으니 이치의 세계란 끝이 없는 것 같다. 개인적인 연구와 궁리에 더 많이 치중하다 보니 많은 사람과 학문적 공유를 위한 시간이 적었던 게 사실이다. 易의 원리 특히 干支術을 활용한 四柱學에 관한 연구가 오래되었지만 처음부터 그 심오한 뜻을 챙기지 못하고 학문에 가담하는 경우를 보면서 반드시 기초에 관한 강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늦게나마 강의한 내용을 잘 정리하여 책을 만들었으니 감회가 새롭다. 고전(古典)에 부연 설명이 없었던 원리나 이치들을 초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필자 나름의 해석과 기초를 붙였다. 필자도 일찍이 자료를 구하지 못하여 산천을 떠돌면서 궁리한 세월이 짧지는 않았는데 후학이 그런 방황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다. 필자의 해석 접근이 답의 전부가 될 수는 없지만 생각의 방향성이나 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감히 생각한다. 사주학의 요체는 干支의 해석 적용과 응용에 있다. 五行을 우선 적용하여 해석하는 논리도 많은데 필자의 생각에는 干支에 대한 깊은 이해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타의 다른 책과 차이가 나는 점이 있더라도 한 인간이 사계(斯界) 학문을 연구한 내용이라 생각하고 참조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보다는 접근 측면, 기준, 시각, 응용 방식 등에서 편차가 있을 것인데 이 학문을 새롭게 정립하는 차원에서 참조한다면 유익할 것이다. 필자의 경험으로 볼 때 세상을 설명하는 여러 학문 체계 중에 이렇게 치밀하고 구체적인 학문은 없어 보인다. 이 학문에 관심을 두고 입문하였다는 것은 자연에 대한 큰 원리와 운명에 대한 이치를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다. 필자가 학문의 완성자는 아니지만 적어도 길을 안내하는 가이드 역할을 충실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리에 비유한다면 좋은 재료와 레시피를 제공하는 것이 필자의 몫이라면 요리를 만드는 것은 독자의 몫이 될 것이다. 아무쪼록 학문적으로 매진하여 바라는 대로 큰 성취가 있기를 빈다.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박청현 대표님, 문경시 대표님, 원리현 실장님, 송현석 박사님, 서진혜 박사님, 강민수 의원님, 그 외 수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묵묵히 필자의 무심함을 기다려준 가족에게도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2013년 9월 박 청 화 드림
  • 박청화 [저]
  • 1985년부터 역학계에 프로로 입문하여 현재 청화학술원(주) (도서출판 및 미디어 제작) 대표이사로 활동중이며 동양학의 가치에 대한 재발견과 자리매김,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부산일보, '내일의 운세'란에 연재했으며, 1998년 5월부터 2001년 11월까지 부산방송(PSB), 새 해 첫 뉴스 '신년 국운해설' 연속 인터뷰가 방영되었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동남, 부산경남 케이블 방송에 초청받고, 박청화와 함께하는 역학여행 시리즈 강좌에 출연하는 등 대중들을 위한 각종 강연과 강의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동양학 전파에 힘쓰고 있다. 2002년 6월 부터는 인터넷 도영ㅇ상 강좌 사이트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05년 1월에는 조용헌 저 '방와지사'에 심층적으로 소개되기도 하였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월간 '운과 명'에 박청화 칼럼을 연재했고 2008년부터 현재까지 동방대학원 대학교 외래교수, 대전대학교 부설 동양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중이다. 또한 한국 전통 문화대학교에 특강을 진행중이며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현대사주명리학'을 강의하고 있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김해뉴스에 '관상시리즈'를 연재했으며 현재까지 부산일보에 '내일의 운세', '박청화의 세상만사'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중이다. 이 외에도 다수 기업 컨설팅 자문을 맡았다. 저서로는 '춘하추동 신사주학 춘(春)편'(4권 중 춘(春) 편), 박청화의 실전명리학 시리즈 '부모·형제운', '학습·학업운', '정진반 上, 下' 전 2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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