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베이직 육아 바이블 : 0-48개월 초보부모가 읽어야 할 첫 번째 육아책
레모 H. 라르고, 박미화, 임인석 ㅣ 이마고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17년 03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0page/188*237*28/903g
  • ISBN
9788997299126/8997299123
  • 주문수량
  • 절판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베이직 육아 바이블》은 독일어권의 가장 저명한 소아과 의사인 저자가 수십 년에 걸쳐 아동발달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장기간의 조사를 통한 방대한 자료 데이터를 근거로 저술한 책이다. 임신 기간에서부터 생후 48개월(만 4살)까지의 아이를 대상으로 관계성 행동, 운동능력, 수면, 울음, 놀이행동, 언어발달, 영양발달과 식습관, 성장발달, 대소변 가리기 등 총 9개의 주제를 각각 개월별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0~48개월까지 아이들의 성장발달이 얼마나 다양한 양상으로 진행되는지, 아이들의 행동이 얼마나 다른지 자세히 설명한다.
  • 출간 이래 40만 부가 넘게 팔려나가며 수년째 독일아마존 육아 부문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초대형 베스트셀러! “임신부와 0세~만 4세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육아서.”-독일아마존 태어나서부터 만 4살까지는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시간상으로 보면 출생부터 만 4살까지는 유년기의 4분의 1밖에 안 된다. 그러나 이 짧은 시간에 유년기 성장의 반 이상이 이루어진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가장 역동적으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발달한다. 그러므로 이 시기 부모의 양육태도나 방법은 이후 아이의 대인관계와 사회적 능력, 신체적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의 초석을 놓게 된다. 《베이직 육아 바이블》은 독일어권의 가장 저명한 소아과 의사인 저자가 수십 년에 걸쳐 아동발달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장기간의 조사를 통한 방대한 자료 데이터를 근거로 저술한 책이다. 임신 기간에서부터 생후 48개월(만 4살)까지의 아이를 대상으로 관계성 행동, 운동능력, 수면, 울음, 놀이행동, 언어발달, 영양발달과 식습관, 성장발달, 대소변 가리기 등 총 9개의 주제를 각각 개월별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0~48개월까지 아이들의 성장발달이 얼마나 다양한 양상으로 진행되는지, 아이들의 행동이 얼마나 다른지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이처럼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다른 속도로 성장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내 아이가 이웃집 아이와 다르다는 것을 아는 데서부터 육아는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처음 출판된 이래 일반 부모는 물론 소아과 의사나 전공자, 육아 관련 종사자 등 전문가들에게도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독일어권 국가의 전통적인 육아방식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왜 이 책은 ‘독일의 국민 육아서’라 불리며 독일 엄마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걸까? 이 책은 한국의 부모들에게 유럽의 부모들이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지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유럽의 육아 환경은 우리나라의 육아 환경과 어느 정도 차이가 있지만 그럼에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들은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적용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로 보편성을 지니고 있다. 또 기존의 육아 서적과는 달리 한국의 부모들에게는 다소 이론적이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역설적이게도 바로 그 점이 이 책을 신뢰하게 만드는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책의 맨 앞부분에 있는 《책 속의 책-먼저 읽어두어야 할 육아의 기본상식들》은 아이의 본격적인 성장발달을 살펴보기에 앞서 아이를 양육할 때 부모가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관점이 핵심적으로 드러나 있는 글로써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육아 지침서 역할을 한다. ● 육아와 성장발달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고 있는 책 : 이 책은 아이의 건강발달에서부터 심리발달, 영양발달, 놀이행동까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육아와 성장발달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필독 참고서이다. ● 늦되는 아이를 둔 부모를 안도하게 하는 책 :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가 때가 되면 뒤집고, 걷고, 말하게 될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속도로 성장하고 발달하기 때문에 모든 아이에게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표준치란 없다는 것을 저자는 다양한 자료를 근거로 보여준다. 이 책은 0~48개월까지 아이들의 성장발달이 얼마나 다양한 양상으로 진행되는지, 아이들의 행동이 얼마나 다른지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내 아이가 이웃의 다른 아이들보다 늦되다고 느낄 때 부모들이 갖게 되는 막연한 두...
  • 책 속의 책_먼저 읽어두어야 할 육아의 기본 상식들 제1부_관계성 행동 :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들어가기_아기 태어나다 태아시기_아이의 탄생이라는 변화를 맞이하는 예비 부모의 자세 0-3개월_아기는 태어난 직후부터 부모와 적극적으로 관계를 형성한다 4-9개월_분리불안과 낯가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10-24개월_동생을 질투하는 큰아이의 마음은 누가 보듬어줄까 25-48개월_존중받고 자란 아이가 다른 사람도 존중할 줄 안다 제2부_운동능력 : 말은 빠른데 왜 아직 걷지는 못할까? 들어가기_운동능력 발달의 속도는 아이마다 편차가 크다 태아시기_엄마가 태동을 느끼기 전부터 태아는 이미 움직이기 시작한다 0-3개월_업어 키울까, 눕혀 키울까? 4-9개월_분리불안은 아이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안전장치이다 10-24개월_18개월에도 못 걷는 내 아이, 문제 있는 걸까? 25-48개월_유난히 움직임이 많은 아이 과잉행동장애일까? 제3부_수면 : 엄마도 아이도 잠과의 전쟁! 들어가기_내 아이는 올빼미형일까, 종달새형일까 0-3개월_밤에 여러 번 깨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 4-9개월_아이의 수면 패턴과 밤중수유 문제 10-24개월_한...
  • 부모는 주변에서 말하는 일반적인 기준에 따라 아이가 3개월이 되면 밤에 깨지 않고 자야 하고 만 1살이 되면 걷기 시작해야 하며 만 2살이 되면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들의 성장발달은 천편일률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일반적 기준에 전적으로 의지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인 표준치는 오히려 부모에게 잘못된 생각이 들게 하고 부모를 불안하게 만든다. 만 1살이 되면 아이는 12시간을 잔다는 일반적인 기준치 때문에 부모는 자기 아이도 12시간을 잘 것이라고 기대한다. 물론 12시간을 자는 아이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렇지 않으며 어떤 아이들은 더 오래 잔다. 심지어 15시간까지 자는 아이도 있다. 반면에 9?10시간밖에 자지 않는 아이도 있다. 예를 들어 10시간밖에 안자는 아이를 12시간 동안 자게 해야 한다고 저녁 7시에 재운다고 치자.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는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밤에 여러 번 깨거나 아침에 일찍 일어날 것이다. 최악의 경우 부모는 이 세 가지를 모두 겪어야 할 수도 있다. / p.17 아이들이 물건을 입에 넣는 이유는 눈이 아니라 입으로 사물을 인식하기 때문이다. 아이는 입술과 혀로 사물의 형태, 크기, 질감과 표면을 감지한다. 물질적인 세계와 접하는 아이의 첫 번째 감각기관은 눈이 아니라 입이다. 따라서 아이는 물건을 입에 넣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면 아이가 하는 대로 내버려둘 수 있다. 아이가 입으로 물건을 빠는 이유를 알면 아이가 물건을 입에 넣어도 걱정하거나 넣지 못하게 막지 않을 것이다. 그보다는 위험하지 않은 적당한 물건을 찾아 아이가 감각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p23 최근 들어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 훈육이 다시 호응을 얻고 있다. 부모들은 훈육을 통해 아이를 엄격하게 교육하려고 하지만 이는 어떻게 보면 아이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아이를 쉽고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해서이다. 과거의 훈육방식대로 교육을 받은 아이는 성인이 되면 독립심이 부족하고 권위적인 성향을 보이며 책임감이 부족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일수록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상위에 있는 권력에 쉽게 순응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런 아이로 키우는 것이 오늘날 교육의 목표일까? / p24 부모가 아이에게 기는 법, 앉는 법, 걷는 법을 가르칠 필요는 없다. 아이는 스스로 이러한 운동능력을 익히기 때문이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자신의 발달상태에 맞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데 있다. 부모는 비록 아이의 걸음마 시기를 앞당길 순 없지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아이의 운동능력에 자극을 줄 수는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모가 아이를 놀이터나 숲에 자주 데려가 신나게 놀게 하면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운동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지만 반면에 집안에서만 놀게 하면 아이의 행동반경이 제한되기 때문에 자극을 덜 받게 되는 것이다. 아이의 운동능력 발달은 아이가 움직이는 환경뿐 아니라 부모의 교육 태도에도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계단이 있는 집에 사는 아이는 부모가 계단을 오르내리도록 해줘야 계단에 오르고 내리는 법을 배운다. 계단이 위험하다는 생각에 접근조차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부모는 아이가 위험하지 않도록 곁에서 지켜봐주면서 아이로 하여금 계단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탐구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 p.108 많은 부모들이 일정한 시기가 되면 아이를 따로 재워야 하는지 함께 데리고 자야 하는지 고민을 한다. ...
  • 레모 H. 라르고 [저]
  • 1942년 스위스의 빈터투르(Winterthur)에서 태어났다. 취리히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발달소아학을 공부한 후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그 후 30여 년 동안 취리히대학교 소아병원 성장발달센터의 책임자로 장기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700여 명에 가까운 아이들을 대상으로 태어날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성장발달을 추적 관찰하였다. 그의 연구업적은 독일어권 국가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저서 [베이직 육아 바이블(Babyjahre)]은 그 결과물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독일, 스위스 등 독일어권 국가의 전통적인 육아법에 일대 변화를 일으켰으며, 1993년에 출간 이래로 45만부가 팔렸고 세계 각국에 번역 출판되었다. 그밖의 대표적인저서로는[유아, 청소년기][행복한 이혼가정 아이들] 등이 있다.
  • 박미화 [저]
  • 단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에서 서양 미술사·일본학·중국고전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쾰른대학 인문학부 서양미술사·현대건축사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박물관 큐레이터를 비롯하여 삼성중공업, 화랑, 전시장 등에서 독일어 통역활동을 했으며, 현재 통역과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북극해 쟁탈전] [심해전쟁] [노크하는 악마] [소설로 만나는 중세 이야기] [신의 그림][순교와 포르노그래피] [모자이크 법칙]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등이 있다.
  • 임인석 [저]
  • 중앙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감수 [베이직 육아 바이블]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