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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 신사주학(추) 
춘하추동 신사주학(청화학술원)1 ㅣ 박청화 ㅣ 청화학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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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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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4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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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page/190*260*0
  • ISBN
9791195104963/119510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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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춘하추동 신사주학(청화학술원)(총2건)
춘하추동 신사주학(춘)     34,2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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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명리학(사주학)의 세계를 쉽게 풀어낸 『춘하추동 신사주학 추』.저자가 실시한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역학적인 지식을 흥미롭게 전해주고 있다. 이를 통해 사주명리를 연구하는데 도움을 준다.
  • | 춘하추동 신사주학-秋 편 | 프롤로그 4 저자서문 6 제1장·전공의 선택 지도자의 길 1_ 官印이 서로 상생하였는가? 14 2_ 官星이 숨고 印綬가 노출된 경우의 해석 33 3_ 印綬가 숨고 官星이 노출된 경우의 해석 35 4_官星과 印綬가 서로 떨어져 있는 경우의 해석 42 술인의 길 1_食傷이 生財하였는가? 45 2_食神인가? 傷官인가? 偏印인가? 48 3_食傷이 숨고 財星이 노출된 경우의 해석 53 4_財星이 숨고 食傷이 노출된 경우의 해석 57 5_偏財인가? 正財인가? 59 6_食傷과 財星이 떨어져 있는 경우의 해석 60 六親에서 전공의 해석까지 예제연구 70 제2장·성정론(性情論) 陽干과 陰干 102 양팔통(陽八通)과 음팔통(陰八通)의 비교 106 陽干은 종기부종세 (從氣不從勢)하고 陰干은 종세무정의 (從勢無情宜)라! 126 뜻을 이루는 방법들 - , 合, 刑, 破 1_ ? : 끝없는 투쟁과 경쟁의 논리 130 2_ 合 : 끝없는 화합의 논리 132 3_ 刑 : ?과 合의 조화, 조정의 논리 145 4_ 破 : 파괴를 위한 술수의 논리 150 六親에 의한 ...
  • 저자 서문 | 춘하추동 신사주학-秋 편 | ‘춘하추동(春夏秋冬) 신사주학’이란 제목의 책으로 春 편을 발간한 지 훌쩍 10년이 되어버렸으니 참으로 세월이 나는 화살보다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대강의 원고 안을 정리한 시기가 1997년이었고 春 편의 출판이 2004년에 이루어졌으니 참 더디고 더딘 과정이 부끄러울 뿐이다. 동물을 그릴 때 머리만 겨우 그리고 몸통, 다리, 꼬리도 그리지 않은 캔버스를 쳐다보는 격의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버렸다. 독자들께 참으로 무례함을 범했다는 생각에 그저 아득함만 가득하다. 핑계가 없는 무덤이 어디 있겠는가마는 눈앞의 현실 생활에 파묻혔다는 이유는 핑계도 될 수 없음을 잘 안다. 그저 거듭 죄송할 뿐이다. 그래도 참 다행스러운 일이 생겼다. 필자의 처지를 안타깝게 여겨 주변의 사람들이 강의록을 정리한 형태라도 연결판을 내어준다고 하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짬짬이 강의록 형태를 벗어나 부연 설명과 문어체 형식에 가까운 모양으로 정리해 둔 파일이 있지만 조각난 시간의 한계를 쉽게 넘을 수는 없었다. 미완성으로 세월만 흘려보냈으니 애쓰는 사람이 여러 사람을 먹여 살린다고 하였던 옛말이 새삼스럽다. 필자의 무능을 깊이 혜량하여 주시길 바랄 뿐이다. 1997년 이전에 정리하여 두었던 여러 가지 접근법이나 해석법을 대략 정리하였던 기억이 난다. 내용만 대략 2,000페이지가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접근 논리의 차이가 심하게 나는 경우가 많아 읽기 전에 미리 일러두기가 필요했었다. 그 일러두기도 잘 정리하면 400페이지가 넘는 내용이라 그만으로도 책이 한 권 만들어질 듯했다. 그중에 기초적이고 중요한 개념 차이를 春 편에서 일부 언급해두었는데 미리 읽어 보는 것이 책의 전체적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후일 ‘정진(精進)반’,‘마스터즈(Masters)반’ 등 각종 강의를 통하여 일러두기에 어울릴 논법들을 알렸지만 잘 정돈되지 못한 측면이 있으니 아쉬울 따름이다. 시간을 잘 마련하고 꼭 정리를 잘하여 지면으로 알려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춘하추동 신사주학은 벼슬에 올라야만 출세가 가능했던 시대의 클래식 논리가 아니라 현대에 다양한 직업과 삶의 방식에 접근하기 위한 논리가 더 심도 깊게 다루어져 있다. 강약, 억부, 희기 등의 논리보다 타고난 인자의 속성과 분(分), 運의 변화에 따른 분(分), 각종 神殺의 재해석 등을 통한 해석, 인간과 운명의 연결 고리 등에 무게 중심이 실려 있다. 과거 사농공상의 직업군으로 단순한 분류가 가능했던 시절과 복잡다단한 모양의 삶을 구현하는 현대의 차이를 전제로 쓴 글이라 현대적 해석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運이 좋고 나쁨만을 따지는 논리가 아니라 어떤 조건에서 어떤 선택이 바람직한지를 따지는 분석적 논리를 다룬다고 보아도 좋겠다. 사람의 운명이 한 가지로 모두 정해진 것이 아니라 선택과 조건에 의해서 가변성이 많이 열린 것임을 새롭게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실관에 임하여 자유자재의 단계에 이르기까지는 세월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을 좀 더 심도 있게 파고들 필요도 있을 것이다. 진도를 약간씩 뛰어넘은 후속(後續) 책들이 있지만, 춘하추동 신사주학을 충분히 숙지하면 저절로 논리적 확장이 가능할 것이다. 아무쪼록 사주명리를 연구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독자 제현께서 사주명리학의 날개를 달기를 빈다. 다른 의견이나 논리가 있어 허심탄회하게 제안해주신다면 겸허히 받아들일 마음 자세이니 충언, 고언을 아끼지 마시길 바란다. 이 책의 출판을 위하여 애써준...
  • 박청화 [저]
  • 1985년부터 역학계에 프로로 입문하여 현재 청화학술원(주) (도서출판 및 미디어 제작) 대표이사로 활동중이며 동양학의 가치에 대한 재발견과 자리매김,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부산일보, '내일의 운세'란에 연재했으며, 1998년 5월부터 2001년 11월까지 부산방송(PSB), 새 해 첫 뉴스 '신년 국운해설' 연속 인터뷰가 방영되었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동남, 부산경남 케이블 방송에 초청받고, 박청화와 함께하는 역학여행 시리즈 강좌에 출연하는 등 대중들을 위한 각종 강연과 강의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동양학 전파에 힘쓰고 있다. 2002년 6월 부터는 인터넷 도영ㅇ상 강좌 사이트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05년 1월에는 조용헌 저 '방와지사'에 심층적으로 소개되기도 하였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월간 '운과 명'에 박청화 칼럼을 연재했고 2008년부터 현재까지 동방대학원 대학교 외래교수, 대전대학교 부설 동양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동중이다. 또한 한국 전통 문화대학교에 특강을 진행중이며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현대사주명리학'을 강의하고 있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김해뉴스에 '관상시리즈'를 연재했으며 현재까지 부산일보에 '내일의 운세', '박청화의 세상만사'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중이다. 이 외에도 다수 기업 컨설팅 자문을 맡았다. 저서로는 '춘하추동 신사주학 춘(春)편'(4권 중 춘(春) 편), 박청화의 실전명리학 시리즈 '부모·형제운', '학습·학업운', '정진반 上, 下' 전 2권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좋아요~~~ lhs3*** 2021/10/16 평점 추천 0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77funfu*** 2022/03/16 평점 추천 0
최고의 명리서~^^ yh*** 2023/08/16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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