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공간 부호 60간지(하) 
김광용 ㅣ 지앤지
  • 정가
43,000원
  • 판매가
38,700원 (10% ↓, 4,300원 ↓)
  • 발행일
2018년 04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0page/154*227*18/539g
  • ISBN
9791185464145/118546414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6(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작년 여름에 출판한 時空間부호 甲乙丙丁에서 十宮圖와 四季圖로 우주자연, 사계의 운행규칙을 제시했고 명리에 응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時空間부호 - 60干支(上)(下)에서는 時空圖를 통하여 몇 가지 관점에서 그 의미를 살피고 명리에 응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삼합 운동은 지구공간을 흐르는 시간에 대한 물질계의 반응을 이론으로 정립한 것이기에 삼합 운동을 이해하는 것은 시공간 변화를 이해함은 물론 명리의 골격을 이해하는 지름길이다.
  • 제2부 지구 내, 외부 구조로 살펴보는 60甲子 제1장 지구의 외부구조 - 陽의 世界 제1절 乙木 - 甲 생기를 이어받은 생명체, 번식, 좌우확산, 전파, 인맥 4 31. 乙亥干支 7 32. 乙卯干支 15 33. 乙未干支 21 34. 乙巳干支 31 35. 乙酉干支 38 36. 乙丑干支 45 제2절 庚金 - 열매, 물질, 재물욕망, 딱딱해지다. 外形의 틀 53 37. 庚寅干支 57 38. 庚午干支 66 39. 庚戌干支 72 40. 庚申干支 79 41. 庚子干支 88 42. 庚辰干支 94 ㆍ하늘에서 내리는 부자사주 구조 (3) - 수확하는 조합 105 제3절 戊土 - 영역결정. 안정적 활동 공간. 양기발산. 116 43. 戊寅干支 119 44. 戊午干支 132 45. 戊戌干支 139 46. 戊申干支 145 47. 戊子干支 160 48. 戊辰干支 167 ㆍ하늘에서 내리는 부자사주 구조 (4) - 넓은 땅을 개간하는 부자 177 제4절 癸水 - 대기, 흑색, 뇌수, 생명체의 근원에너지 179 49. 癸亥干支 186 50. 癸卯干支 192 51. 癸未干支 203 52. 癸巳干支 210 53. 癸酉干支 217 54. 癸丑干支 223 ㆍ하늘에서 내리는 부자사주 구조(5) - 金을 자극하여 水氣에 풀어 재물을 부풀리는 조합 231 제5절 丙火 - 빛. 공간,...
  • 머리말 인간의 우주에 대한 관념은 진실과는 거리가 먼 생각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땅을 벗어나지 못하기에 하늘의 모든 것은 상상으로 이루어진 세계였다. 고대 유적에 그려진 지구의 모습은 구형이 아니라 평평한 대지였고,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다는 천동설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을 시작으로 프톨레마이오스를 거쳐 약 1400여 년 동안 지속되었다. 16세기에 이르러서야 코페르니쿠스(Copernicus)가 보통 “공전”이라 불리는 “천체의 회전에 대해서” 라는 책에서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지동설을 주장하였고, 갈릴레오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 등의 학자들이 천체 관측 자료를 바탕으로 지동설의 증거를 찾아내고 옳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렇게 근 1500년 동안 허구가 진실이던 시기를 지나고서야 비로소 진실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코페르니쿠스는 당시에 지배적이던 우주론을 비판하는데 소극적이었기에 진실을 공개하는데 주저했고 이런 이유로 1540년이 되어서야 지동설에 대해 책으로 출판했는데 뇌졸중과 마비증세로 병석에 있던 그는 1543년 5월 24일에 책의 견본을 받아보고 다음날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그는 윤회의 여정에 그 책을 들고 갔던 것일까? 또, 지동설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70세의 나이에 종교재판에 처해지고 자신의 주장을 철회해야만 했던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 1564년~1642년)는 1633년 6월 21일 마지막으로 재판장을 나오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그가 죽고 100년도 더 지나서야 그의 고통을 대변하듯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말로 그의 심정을 대신했다. 진실을 증명하는데 근 1500년이라는 時間이 지나야 했다. 지동설과 천동설의 논쟁에서 보듯 인간의 관념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그렇다고 진실을 향한 노력을 멈출 수는 없다. 명리학 역시 格局, 旺衰, 用神, 生剋에 국한된 낡은 관념을 버려야할 시기에 이르렀다. 인간의 삶은 태어나 사망할 때까지 한시도 時間과 空間을 벗어나지 못한다. 이런 지극히 현실적인 사항도 生剋을 위주로 하는 기존의 명리 학에는 없다. 명리 이론이 정상적인 학문, 철학의 향기가 있는 학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공간 개념을 불어넣어야만 한다. 작년 여름에 출판한 時空間부호 甲乙丙丁에서 十宮圖와 四季圖로 우주자연, 사계의 운행규칙을 제시했고 명리에 응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時空間부호 - 60干支(上)(下)에서는 時空圖를 통하여 몇 가지 관점에서 그 의미를 살피고 명리에 응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지구 內部와 外部 구조를 甲乙丙丁으로 살피면 각각의 구조에 숨겨진 독특한 의미를 도출해 낼 수 있고 陰陽五行을 벗어나지 못하는 명리 학의 범주를 우주전역까지 펼쳐낼 수 있으며 이런 시도를 통할 때에서야 비로소 명리학과 종교, 철학이 조화를 이루게 된다. 둘째, 四季圖로 살펴보는 天干 合의 의미와 時空圖로 살펴보는 天干 合의 의미는 사뭇 다르다. 四季圖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운행원리로 천간 합의 의미를 살핀 것이고 時空圖는 지구내부와 외부 그리고 우주 전역에 펼쳐진 10간 에너지로 천간 합의 의미를 살핀 것이다. 셋째, 60干支의 뜻을 三合운동을 위주로 살펴보고자 한다. 삼합 운동은 지구공간을 흐르는 시간에 대한 물질계의 반응을 이론으로 정립한 것이기에 삼합 운동을 이해하는 것은 시공간 변화를 이해함은 물론 명리의 골격을 이해하는 지름길이다. 60干支의 뜻을 삼합 운동으로 살피는 것은 수많은 간지의 뜻 중에서 일부를 살펴보는 것에 불과하다. 간지의 뜻을 살피는 방법은 매우 많은데 예로 천간과 지장간 조합으로, 12신살, 1...
  • 김광용 [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잘보겠습니다 ghdi2*** 2020/05/30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