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추기경 정진석 : 발명가를 꿈꾸던 소년이 현대 한국 교회를 이끈 목자가 되기까지
허영엽 ㅣ 가톨릭출판사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18년 08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27page/158*219*30/692g
  • ISBN
9788932115207/893211520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1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한국 근현대사와 현대 한국 교회의 살아 있는 역사, 정진석 추기경을 만나 보세요! 《추기경 정진석》은 가톨릭평화신문에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연재한 정진석 추기경의 회고록을 모은 책이다. 서울대교구 홍보국장 허영엽 신부가 정진석 추기경의 구술과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엮은 이 책에는 정진석 추기경의 삶과 신앙이 담겨 있다. 특히 다사다난했던 한국 근현대사와 현대 한국 교회의 흐름도 풀어내고 있어, 당시의 시대 상황도 자세히 알 수 있다. 도서관을 드나들며 발명가를 꿈꾸던 소년이 사제의 길을 택한 후 최연소 주교 수품, 청주교구장 28년, 서울대교구장 14년, 그리고 한국 교회 두 번째 추기경으로서 사목하다 은퇴하여 신자들을 위한 책 집필에 몰두하기까지, 한국 근현대사와 현대 한국 교회의 중요한 순간들과 함께해 온 정진석 추기경을 《추기경 정진석》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한국 근현대사와 한국 교회의 발자취 속에서 만나는 정진석 추기경의 삶과 신앙 일제 강점기, 6·25 전쟁의 비극, 6·25 전쟁 후의 가난과 경제 발전,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근현대사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 왔다. 그 시간 속에서 한국 가톨릭교회는 수많은 선교사들과 여러 헌신적인 이들의 도움으로 고난과 발전의 과정을 거쳐 가톨릭 신자가 우리나라 국민의 11퍼센트(2017년 한국 천주교회 통계 기준)에 이르는 교세로 성장했다. 이러한 한국 근현대사와 현대 한국 교회의 큰 흐름 속에 서 있는 한 인물이 있다. 바로 정진석(니콜라오) 추기경이다. 일제 강점기인 1931년에 태어난 정진석 추기경은 한국 근현대사와 현대 한국 교회의 중요한 순간들에 함께해 왔다. 가톨릭평화신문에서는 정진석 추기경의 삶의 이야기를 2016년 5월 15일부터 2017년 11월 26일까지 연재했다. 이를 모으고 새롭게 구성하여 《추기경 정진석》이라는 책으로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디다꼬 신부)에서 출간했다. 서울대교구 홍보국장 허영엽(마티아) 신부가 정진석 추기경의 구술과 여러 자료와 기록을 꼼꼼하게 모아 쓴 이 책에는 정진석 추기경이 걸어온 한 걸음 한 걸음이 담겨 있다. 특히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한국 근현대사와 현대 한국 교회의 발자취가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어, 그 당시의 시대 상황을 상세하게 알 수 있다. 저는 정진석 추기경님의 지나온 삶을 돌아보면서 동시에 저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사셨던 근현대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진석 추기경님의 추억 속 여행에 함께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 ‘여는 말’ 중에서 발명가를 꿈꾸던 소년이 한국 교회를 이끈 목자가 되기까지, 정진석 추기경의 삶과 신앙이 고스란히 담긴 책 이 책은 정진석 추기경이 살아온 과정을 시기별로 볼 수 있도록 나누어져 있다. 정 추기경이 서울대교구장직을 은퇴한 후 자신의 삶을 회상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독실한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나 가족들의 기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듣던 어린 시절, 외아들을 신학교에 보내기 위해 주교와 담판을 했던 신앙심 깊은 어머니 이야기, 명동 성당에서 보미사(복사)를 하며 성당 가는 길에 주교 흉내를 내기도 했던 소년 시절, 신앙이 잠시 흔들렸던 정 추기경의 청소년 시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책 읽기를 즐겨하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발명가가 되기로 하고 서울대 공대에 진학했지만, 6·25 전쟁 중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사제가 되기로 결심한 이야기, 신학교에서의 행복했던 시절, 사제가 되고 서울대교구장 비서로서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 최연소 주교로 수품된 후 미국 메리놀회 사제들이 주를 이루었던 청주교구의 교구장이 되어 고군분투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서울대교구장으로서 고향인 서울로 돌아온 후 2006년 추기경에 임명, 2012년 서울대교구장직을 내려놓고 교회 원로로서 신자들을 위한 책 집필에 몰두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기나긴 세월을 오롯이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정진석 추기경의 삶과 신앙을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추기경 정진석》을 통해 하느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하느님의 은총 속에 온 생애를 살아온 ‘인간 정진석’을 만나 보시길 권합니다. 늘 스스로를 ‘부족한 신앙인’이라고 고백하는 노사제의 겸손한 발자취에서 하느님께 사랑받는 ‘비결’을 찾게 될 것입니다. ― 염수정 추기경 ‘추천의 말’ 중에서 ‘야훼 이레’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긴 정진석 추기경에게서 배우는 믿음의 길 정진석 추기경의 삶 곳곳에는 하느...
  • 추천의 말 한 사제의 삶을 넘어 교회와 한국 근현대사가 고스란히 담긴 책 5 여는 말 추기경님의 추억 속 여행에 함께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7 제1장 어머니, 그리고 유년 시절 무거운 책임감을 내려놓던 그날 19 꿈나라의 노랫소리처럼 들리던 저녁 기도 24 늘 인자하던 어머니가 불같이 화낸 날 30 외아들을 하느님께 바치기 위해 주교와 담판을 짓다 34 ‘꺼지지 않는 빛’이 되어 준 어머니 39 책에 빠져 살던 소년, 보미사를 꿈꾸다 44 주교 흉내를 내며 명동 성당을 드나들던 꼬마 보미사 49 질풍노도의 시기, 흔들리는 신앙 54 제2장 6·25 전쟁의 혼란 속에서 보낸 청년 시절 발명가의 꿈을 안고 서울대학교로 61 6·25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다 66 6·25 전쟁과 명동 성당 71 서울에서의 은신 생활 75 수많은 젊음에 빚지며 80 하느님이 덤으로 주신 삶 85 눈물로 어머니를 보내며 전장 속으로 90 두 생명을 살린 어머니의 재봉틀 96 미군 통역사가 되어 전장의 사내들과 함께 101 “형! 우리, 인류를 위해 봉사하지 않겠소!” 107 영적 아버지와 함께 전쟁 고아들을 위해 113 제3장 신학교, 사제 서품, 그리고 로마로 마리아 고레티 ...
  • “감사하나이다. 오주 천주여, 너 나를 보호하사, 이 밤에 평안케 하시고, 다행히 죄를 범치 않게 하시고, 오늘 밤까지 생명을 늘려 주심이로소이다. 주께 구하오니 오늘 밤에 나로 하여금 미혹하여 죄에 떨어지지 말게 하소서.”(감사경) 저녁에 긴 만과를 하다 보면 어린 진석은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사르르 잠이 왔다. 한참 지나고 나면 결국 어머니 무릎을 베고 잠이 들고 말았다. 외할아버지, 외삼촌, 어머니를 비롯한 식구들이 한목소리로 저녁 기도를 바치는 소리는 꿈나라에서 들리는 노래였다. ― 28p '꿈나라의 노랫소리처럼 들리던 저녁 기도' 중에서 “진석이가 신학교에 들어가면 자네 혼자 살아야 하는데, 어쩌려고 그러나.” 명동 성당 사목회장이었던 진석의 외할아버지 덕분에 노 주교는 진석의 집안 사정을 훤히 알고 있었다. 쉽게 물러서지 않고 떼를 쓰는 어머니를 노 주교는 재차 말렸다. “제가 사는 것은 걱정하지 마시고 진석이가 꼭 신학교에 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세요!” 어머니의 고집에 깜짝 놀란 노 주교는 이내 그 의지를 꺾을 수 없음을 깨달았다. “난 모르겠네. 자네가 알아서 하게나!” 밤이 되자 호롱불 아래서 말없이 바느질하던 어머니가 조용히 진석을 불렀다. “주교님이 허락하셨다.” 흔들리는 호롱불 아래 반짝이는 어머니의 선한 눈을 보며 진석은 생각했다. ‘아! 이게 하느님의 뜻이구나. 이건 인간의 생각이 아니구나.’ ― 37-38p '외아들을 하느님께 바치기 위해 주교와 담판을 짓다' 중에서 미카엘이 세상을 떠난 날은 9월 27일이었다. 다음 날이 추석이었고, 달빛이 아주 밝은 밤이었다. 불과 몇 분 전까지도 나란히 누워 잠을 청하던 동생이 이젠 저세상 사람이 되어 아무 말 없이 쓰러져 있는 걸 보니 너무나 허망했다. 사람에게 삶과 죽음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레는 미카엘 대천사 축일이었다. 자신의 축일을 앞두고 세상을 떠났으니 하느님이 데려가셨을 것이라 애써 스스로 위로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손 뻗으면 닿을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있던 동생의 죽음은 평생의 슬픔이 됐다. 동생과 자리가 바뀌었다면 분명히 진석이 죽었을 것이다. 열아홉 살 청년 진석은 그날 깨달았다. 생명은 내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주시는 것임을 말이다. “내가 죽을 수도 있었어. 나는 그날 동생과 함께 죽었어. 그리고 나머지 삶은 덤으로 받아 사는 것이야.” ― 86p '하느님이 덤으로 주신 삶' 중에서 “아니, 교구장님이 그 많은 비용을 어디서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 것이지?” 신부들 중에는 의아해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사실 당시 정 주교도 딱히 묘안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면 하느님께서 마련해 주시겠지.’ 하는 ‘야훼 이레’ 믿음뿐이었다. 때로는 사람들이 정 주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정 주교님은 지나칠 정도로 초긍정적이셔!” 틀린 말은 아니었다. 정 주교의 이런 성향은 믿음에 근거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다른 사람 같으면 밤을 지새워 고민했겠지만, 정 주교는 묵주를 쥐고 화살기도를 바쳤다. “아이고! 하느님이 알아서 좀 해 주세요.” 하느님 아버지는 될 일은 잘되게 돌봐 주셨고, 욕심과 번뇌를 내려놓고 잠들 수 있게 은총을 내려 주셨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이에게만 내려오는 은총이었다. ― 199-200p '“성소자만 발굴해 준다면 뒷바라지는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중에서 교황청 발표 직후 청주교구청의 전화벨이 울렸다. 전화기 너머로 김 추기경의 목소리가 들렸다. “정 대주교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내일 보좌 주교님들과 꾸리아 신부님...
  • 허영엽 [저]
  • 1984년에 사제품을 받은 서울대교구 소속 사제다. 수유동, 반포성당 보좌신부를 거쳐 독일 트리어 신학대학에서 유학했다. 귀국 후 구파발, 가좌동성당 주임, 성서못자리 전담 신부로 사목했다. 교구 홍보실장과 문화홍보국장으로 활동하다 교구장 수석 비서를 지냈다. 현재는 교구 홍보국장으로서 교구의 공식 입장을 전하는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 교구 문화위원회 위원장, 영성심리상담교육원 원장과 1898 갤러리 원장, 매스컴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겸임하고 있다. 교계 신문과 잡지, 일간지 등에도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말씀을 따라서: 구약, 신약편], [성서 속의 인물들: 구약, 신약편], [성서의 풍속], [신부님, 손수건 한 장 주실래요?], [사랑]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