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신, 뭐야? 
나리, 김한결 ㅣ 오리진하우스 ㅣ あなた何樣?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8년 11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8page/139*201*24/327g
  • ISBN
9791188128105/1188128108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당신, 뭐야? 너야말로 뭔데?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고 솔직한 마음 책 자신을 ‘다이아몬드’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흔한 돌멩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생각의 차이가 “당신, 뭐야?”에 대한 반응을 결정짓고 자신이 살아가는 인생의 토대가 된다. 많은 이들이 과거의 상처와 고통을 치유받지 못한 채 ‘나는 흔한 돌멩이’라고 착각하며 살고 있다. 그래서 항상 남의 눈치를 보게 되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매일 해야 하고, 돈 때문에 불안해하고,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며 늘 의욕이 없다. 이 책은 자신을 ‘흔한 돌멩이’라고 오해하는 사람에게 자신은 아름다울 뿐 아니라 가장 단단하고 절대로 상처받지 않는 다이아몬드였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1장에서는 내 인생이 왜 꼬이기만 하는가에 대한 원인을 제시하고, 2장에서는 그 저주를 푸는 법, 3장에서는 걱정거리를 없애는 법, 4장에서는 돈에 대한 불안을 사라지게 하는 법을 담았다. 가식없는 독설과 유머로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눈물로 엉겨 붙는 마음에 작은 웃음의 숨통을 틔워준다. 저자는 오늘도 참고 버티며 언젠가를 기다리는 당신에게 말한다. 당신은 처음부터 다이아몬드였으며, 실패하고 실수해도 인생은 결국 ‘괜찮다’고….
  • 멋대로 참고, 멋대로 폭발하는 당신에게 요즈음 출판계의 이슈는 단연 ‘나를 찾는 법’에 관한 메시지다. 하지만 이 책<당신, 뭐야?>는 여타의 책과 구별된다. 당돌하게도 ‘당신은 뭐냐고?’ 되묻는다. 마치 영화 <범죄도시>의 장첸처럼…. 그리고 말한다. 당신은 처음부터 다이아몬드였다고, 어디에서도 상처받지 않는 아름답고 고결한 순도 100%의 다이아몬드라고. 현대인들은 이 사실을 잊고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가고 있다. 이처럼 자신을 흔한 돌멩이라 여기며 오늘도 내일도 늘 항상 참으며 살아간다. 참으면 언젠가 좋아질 거라 참고 버티며 억지웃음을 짓는다. 왜 자신을 억누르는 것일까? 저자는 ‘남이 자기 속마음까지 알아차려 주길 기대하는 건 무리다’라고 강조한다. 저자의 말처럼 ‘알아차려 주는 일 따위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아차려야 한다. 자신이 참고 있다는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도 자신이 지금 참고 있다면, 결국 도달할 곳은 정해져 있다. “내가 이렇게나 해줬는데!” 하고 제멋대로 폭발해 주변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것이다. 멋대로 참고, 멋대로 폭발하는 당신에게, 나를 찾는 여정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이 책<당신, 뭐야?>를 통해 인생이 변하기를 기대한다. 웃고 있는 동안 고민이 사라진다. 일본 최고의 심리 컨설턴트 나리가 찾아낸 ‘마음의 법칙’ “지금 눈앞의 고민이란, 이렇게 태어났어.” “우선, 인간이란 이런 마음의 구조로 되어 있는 거야” 3만 명 이상의 상담자들에게 “내 인생은 왜 자꾸 꼬이기만 할까?”에 답해주면서, 일본 최고의 심리 상담사 나리가 찾아낸 ‘마음의 법칙’은 매우 간단하다. 자신이 다이아몬드였다는 사실을 기억해내고 삶을 소중히 여긴다면 어떤 고민도 불안도 사라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지금 자기 인생은 과거에 ‘일어나지 않아서 괜찮았던 일’ 90%와 ‘일어났지만 괜찮았던 일’ 10%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 결국 뭘 하든 괜찮으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면 된다. 어차피 다 괜찮을 테니까. 이 책은 이렇듯 가식 없는 독설과 블랙 유머로 엉겨 붙은 마음에 작은 웃음의 숨통을 틔워주고, 읽는 동안 어느새 고민이 사라지고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게 된다. 노력 씨와 용기 씨의 결정적 차이는 실패를 대하는 자세 “이제야 알았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10년의 노력이 아니라, 하루의 용기라는 것을.” 이 책 <당신, 뭐야?>에서는 꿈을 이루는 최단 경로를 알려 준다. 바로 용기를 내는 것이다. 세상에는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일반 경로’를 선택하는 노력 씨와 ‘최단 경로’를 선택하는 용기 씨가 있다. 노력 씨가 선택한 일반 경로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야 늘 괴롭고 힘들다. “실패해도 괜찮다.”하고 이해하는 것만으로 최단 경로로 인생은 바꿀 수 있고, 편하게 살 수 있으며, 꿈을 이루는 속도도 훨씬 빨라진다.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이 책이 주는 강렬한 메시지다.
  • 시작하며_ 당신 뭐야? 너야말로 뭐야? 듣고 화가 난다는 건, 사실…… 세상에서 가장 웃긴 심리학 ‘살아있다는 실감의 농도’는 어느 정도? 싸구려인 척하지 마 1장_ 내 인생은 왜 자꾸 꼬이기만 할까?에 답하다 인생은 오로지 증거를 수집하는 여행이니까 -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건 거짓말! - 감정 노트로 마음속에 쌓여있던 감정을 확인한다 두근두근 가슴 뛰는 일만 찾다가 빈축을 사지는 않을까? - 자신을 소중히 하는 것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다 블로그에서 챌린지 프로그램을 연재하는데,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아 - 끌어당겨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끌어당기는 것 배우자를 찾지 못한 사람의 공통점은, 이것 - 핏발 선 눈에 좋은 인연은 보이지 않는다 인생의 굴곡 따위 없이 처음부터 행복해도 괜찮아 - 고생길만 편애하는 자신을 깨닫자 늘 감사하는 사람이 실제로 가장 감사해야 할 것 - 감사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2장_ 저주를 푸는 것부터 시작하자 ‘사랑받고 있다’와 ‘신뢰받고 있다’는 다른 것 - 사랑받지 못했는가? 신뢰받지 못했는가? - 시간을 되돌리지 않아도 지금부터 할 수 있...
  • 참으면 어떻게든 된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오늘 참으면 내일도 앞으로도 계속 참아야 한다. 참고 있으면 알아봐 주기는커녕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람은 이걸 좋아해.” “이대로 괜찮은가 봐.” “자기가 선택한 일이잖아.” “하고 싶으니까 하겠지.” 하는 오해를 사게 되고, ‘참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생각하는 한 늘 참아야만 하는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 P. 31 끌어당겨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끌어당긴다. “난 돌멩이니까.”라는 생각이 만들어낸 괴로움 속에서 필사적으로 결과를 끌어당기려 하면, 결과적으로 괴로움만 끌어당겨질 뿐이다. P.48 ‘못한다, 서툴다’의 반대는 ‘할 수 있다, 잘한다’가 아니라 ‘상관없다’가 정답이다. 흔히 못하는 일은 극복해야 한다고 하지만, 극복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보다 그 뒤에 감춰진 재능을 발견하고 길러 나가면 된다. P.86 걱정하면 상대는 점점 더 못하게 된다. 이것이 ‘걱정하면 할수록 상대가 못하게 되는’ 법칙이다. 스스로 “나쁜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하는 것은 자신을 신용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고, “네가 기운이 없어 보여서 걱정돼.”라는 건 상대를 신용하지 않으며 상대가 괜찮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P. 91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된다. 애초에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어.” 하는 말속에는 자신이 반드시 무언가를 해야 하고, 무언가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한 믿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P. 127 지금 자기 인생은 과거에 ‘일어나지 않아서 괜찮았던 일’ 90%와 ‘일어났지만 괜찮았던 일’ 10%로 이루어져 있다. 결국 뭘 하든 괜찮으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면 된다. 어차피 다 괜찮을 테니까. P. 161 남을 평가하는 사람은 ‘나도 남에게 평가받지 않을까?’ 하고 두려워한다. 그래서 자유롭게 행동하지 못한다. 남을 평가하는 행위는 남을 바보 취급하는 것이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는 사람은 남을 평가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남을 보고 평가하는 습관을 점차 줄여나가면, 자신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게 된다. P. 168 그것은 돈 이외의 것을 받아들여도 좋다고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 수중에 가지고 있는 돈, 그것은 자신이 스스로 판단하는 자기 가치에 비례한다. 그리고 돈이란 자신이 받아들이겠다고 결정한 양만큼 들어오게 되어 있다. 돈의 흐름은 매우 단순하다. P. 183 ‘인생을 역산하는 것’이다. 80년을 산다고 가정했을 때, 80세부터 거꾸로 인생을 계산해본다. 앞으로 몇 년을 살까? 몇 번의 새해를 맞이할까? 몇 번의 여름과 몇 번의 크리스마스를 보낼까? 몇 번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을 만날 수 있을까? P. 205
  • 나리 [저]
  • 김한결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20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