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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클럽(Buffett Club) 2 : Buffett's Evolution
버핏클럽 issue1 ㅣ 강영연 외 14명, 강환국, 신진오 ㅣ 에프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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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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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19년 06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4page/162*232*40/1008g
  • ISBN
9791188754144/118875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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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버핏클럽 issue(총4건)
버핏클럽(Buffett Club) 5 : Warren Buffett Redux     18,000원 (10%↓)
버핏클럽(Buffett Club) 4 : Being a Learning Machine     18,000원 (10%↓)
버핏클럽(Buffett Club) 3 : Apologia for Buffett     18,000원 (10%↓)
버핏클럽(Buffett Club) 2 : Buffett's Evolution     18,000원 (10%↓)
  • 상세정보
  • ‘현문현답’ 버크셔 해서웨이 주총 하이라이트부터 ‘현안’에 대한 국내 고수 3인의 ‘대안’ 좌담회까지 진화하는 버핏톨로지, 다양한 가치투자 방법론 소개 아마존 주식 매수는 버핏의 가치투자 철학에 변화가 생겼다는 뜻일까? 한국에서도 버핏식 장기 투자가 가능할까? 가치투자자를 위한 무크 〈버핏클럽〉 2호는 구순이 다 되어서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진화하는 버핏과 그의 투자 방법론을 조명한다. 쟁쟁한 국내 투자 전문가로 구성된 집필진은 저마다 가치투자 기법을 소개하며 이 같은 독자의 물음에 답한다.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는 “나의 50%는 버핏이고 50%는 루안커니프”라며 버핏의 대안적 롤모델로 루안커니프를 꼽았다. 서준식 신한BNPP자산운용 부사장은 국내 최초로 채권형 주식의 개념을 도입한 펀드의 투자 대상을 구성한 기준을 공유했다.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법을 집중 분석한 특집 기사는 국내 가치투자자들의 진화를 보여준다. 그레이엄식 투자 성공 경험을 공유한 숙향, 그레이엄의 진정한 계승자 월트 슐로스를 소개한 송선재, 퀀트라는 키워드로 그레이엄의 투자법을 분석한 강환국 세 필자는 그레이엄의 투자법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다각도로 들려준다. 국내 3대 가치투자 커뮤니티의 운영자인 김태석(필명 남산주성), 김철광(바람의숲), 구도형(좋은습관) 3인의 좌담회도 진행했다. 그들은 최근 현안과 향후 전망에 대해 견해를 나누며 자산주부터 바이오주 같은 섹터, 4차 산업혁명 같은 테마도 심도 있게 다뤘다. 이 외에 장홍래 정음에셋 대표,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 사경인 공인회계사 등도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을 들려준다.
  • Buffett’s Evolution! 가치투자의 진화! “사람들은 가치투자가 저PBR, 저PER 등과 관련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장래에 더 많이 얻으려고 하는 투자는 모두 가치투자입니다.” 버크셔의 아마존 주식 매수는 가치투자 철학의 변화인지 묻는 질문에 워런 버핏은 이렇게 대답했다. 테슬라의 보험업 진출 전략에 대해서는 “보험사가 자동차 사업에 진출해서 성공하기 어려운 것처럼, 자동차회사가 보험 사업에 진출해서 성공하기도 어렵다”고 응답했다. 또 버크셔의 보유 현금이 1,000억 달러가 넘는데,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거나 자사주를 매입하면 어떤가 하는 물음이 각각 제기됐다. 버핏은 인덱스펀드 투자에 대해 일부 동의하면서도, 주식을 매수할 절호의 기회에 대비하려면 바로 동원할 현금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문현답’ 버크셔 주총의 하이라이트 이는 올해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이뤄진 문답 중 일부다. 우문현답이라는 말이 있지만, 실제로 ‘현답’은 ‘현문’에서 더 많이 나온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의 질의응답에서는 ‘똑똑한 질문’에 대한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의 ‘현답’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버크셔의 주총에 주주 4만여 명은 물론이고 전 세계 주식 투자자의 이목이 집중되는 까닭이다. 올해 버크셔 주총에서도 영리한 질문이 다수 나왔다. 〈버핏클럽〉 2호에서 올해 버크셔 주총의 질의응답을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주총에 앞서 버핏이 주주들에게 보낸 주주서한은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의 저자인 이은원 씨가 올해도 정밀 분석했다. 이번 주주서한은 버크셔의 희로애락이 담긴 한 편의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또 전체적으로 투자자들이 버크셔의 내재가치를 맛볼 수 있는 레시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버핏의 방식으로 구한 버크셔의 내재가치는 5,449억 달러로 추정된다. 버크셔의 4월 말 시가총액 5,164억보다 큰 규모다. 그레이엄 투자법은 아직 유효하다 〈버핏클럽〉 2호는 특집으로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법을 집중 분석했다. 그레이엄의 투자법은 여전히 유효함을 숙향(필명), 송선재, 강환국 세 필자가 다각도로 들려준다. 가치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확보한 숙향은 자신의 투자 경험을 공유한다. 송선재 씨는 그레이엄을 계승한 월터 슐로스를 소개한다. 강환국 씨는 퀀트라는 키워드로 그레이엄의 투자법을 분석한다. ‘현안’에 대한 고수 3인의 ‘대안’ 좌담회 이번 호에는 좌담회를 준비했다. 김태석 가치투자연구소 대표(필명 남산주성), 구도형 현명한 투자자들의 모임 대표(좋은습관), 김철광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대표(바람의숲) 3인이 카페 회원들이 올린 다양한 질문을 놓고 견해를 밝혔다. 사회는 가치투자로 유명한 신진오 밸류리더스 회장이 맡았다. 고수 3인은 자산주부터 바이오주 같은 섹터, 4차 산업혁명 등 테마 등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네오위즈홀딩스, 대웅제약, 에코마케팅, JB금융지주 등 종목도 거론됐다. 버핏이 추천한 루안커니프에게서 배운다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는 “나의 50%는 버핏이고 50%는 루안커니프”라고 말한다. 루안커니프는 어떤 회사일까? 버핏이 자신의 투자조합을 해산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추천한 친구가 있다. 자신처럼 벤저민 그레이엄의 제자였던 빌 루안이었다. 그가 주도해 설립한 회사가 바로 루안커니프다. 최 대표는 “2004년 루안커니프를 알게 됐다”면서 “이후 지난 15년 동안 이 회사 애널리스트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자극을 받았다”고 들려준다. 경쟁우위 개념을 제대로 갖추게 됐고 경영진의 자본 배분 능력...
  • [Editor’s letter] 버핏클럽의 진화 [Cover Story] 2019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가치투자의 향연, 4만 주주의 축제: “우리는 열정적인 자본주의자” Q&A로 배우는 속속들이 버핏톨로지: “이제 보물찾기는 끝났습니다” | 이건 [Focus] 2018년 주주서한 정밀 분석: 버크셔의 주가는 내재가치보다 저렴하다 | 이은원 [Interview] 박성진 이언투자 대표: ‘적당한 기업’을 ‘탁월한 가격’에 사라 | 강영연 [Forum] 3대 가치투자 커뮤니티 대표 좌담회: 가치투자 ‘현안’에 대한 거의 모든 ‘대안’ | 강영연 [Buffettology] 버핏의 대안적 롤모델, 루안커니프: 버핏보다 더 버핏다운 나의 두 번째 스승 | 최준철 채권형 주식 투자법: 채권형 주식 230여 개 엄선해 유니버스 구성 | 서준식 버핏은 실패에서 배운다: 버크셔, 실패 넘은 지혜의 결정체 | 백우진 버핏의 알파: AQR이 밝힌 버핏 투자의 비밀 | 강환국 [Feature Story] 그레이엄의 진정한 계승자, 월터 슐로스: 개인 투자자의 ‘롤모델’을 제시하다 | 송선재 그레이엄 따라 하기 10년: 국내에선 그레이엄 방식이 잘 통한다 | 숙향 퀀트가 본 그레이엄: 초보도 손쉽게, 그레이엄의 계...
  • 강영연 외 14명 [저]
  • 강환국 [저]
  • CFA(공인재무분석사), CAIA(공인대체투자분석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SNEK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한다. 현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서울 본사에서 북미지역 시장조사 업무를 맡고 있다. 대학 졸업 논문을 쓰다가 ‘특정 지표를 활용해 명확한 매매 규칙을 따르면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퀀트 투자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12년간 6개월에 한 번 정도 주식을 매매하면서도 평균 연복리 15%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투자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할 수 있다! 퀀트 투자》를 펴냈다.
  • 신진오 [저]
  •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가치투자》, 《현명한 투자자 해제》를 펴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의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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