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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코프 패턴 
김태훈 ㅣ 이레미디어 ㅣ Trades about to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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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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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page/152*225*27/67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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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3394267/119339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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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몇몇 투자자의 독점물이던 ‘와이코프 패턴’이 드디어 한국시장에 소개된다! 기술적 분석의 선구자 와이코프가 만들어 낸 가격, 거래량과 관련한 투자법에 대한 모든 것! 《와이코프 패턴》은 기술적 분석의 선구자인 와이코프의 트레이딩법을 재해석한 책이다. 공자는 “진정한 스승은 오래된 것을 되살려서 새것을 알려주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데이비드 와이스가 여기에 들어맞는다. 저자인 데이비드 와이스는 와이코프의 강좌와 투자서뿐만 아니라 그의 이론으로 강의하는 유명 강사 밥 에번스의 비유도 가져와 이 책에 녹여낸다. 즉 와이코프와 와이코프 패턴을 심도 있게 분석한 사람의 개념을 가져와 현대적 토대에 결합시키는 역할을 데이비드 와이스가 자처한 것이다. 이 책은 바 차트와 파동 차트를 통해 매매 기회를 찾는 방법을 여러 사례와 더불어 알려 준다. 그 과정은 거래량과 상방 및 하방 진전 비교, 긴 바와 짧은 바를 통한 변동성 또는 부재 살피기, 바 차트의 종가 고찰, 상방 돌출 또는 하방 돌출의 단축 살피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 책의 추천사를 써준 알렉산더 엘더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책은 서둘러 읽으면 안 된다.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내려면 이 책에 담긴 수많은 메시지가 머릿속에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 이 책은 대충 훑어보아서는 안 된다. 이 책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일수록 더 큰 혜택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와이코프의 테이프 분석 도구를 응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이는 오늘날의 주식시장 및 선물시장이 지닌 변동성에 매우 적합하다. 와이코프와 가격/거래량 행태에 대한 모든 것을 실은 책이라 할 수 있다.
  • “이 책을 읽으면 거짓 돌파의 중요성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알렉산더 엘더 진정한 정보의 금광을 캐고 싶다면 와이코프 패턴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성공적인 테이프 분석(차트 분석)은 힘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 작업에는 어느 쪽이 가장 강한 견인력을 지녔는지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또한 그쪽과 함께 가는 용기를 지녀야 한다. 기업이나 개인의 삶에서 그렇듯이 모든 변동에는 결정적인 지점이 있다. 이 지점에서는 어느 쪽으로든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만 실려도 즉각적인 추세가 결정되는 것처럼 보인다. 누구든 이 지점을 포착할 수 있다면 많이 얻고, 적게 잃을 것이다.” - 리처드 와이코프 와이코프 패턴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와이코프가 누구인지 궁금할 것이다. 1888년, 1세기 전에 월가에 입성한 트레이더로 현재 기술적 분석의 선구자로 불리고 있다. 와이코프는 트레이딩 초반에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는데, 하나는 대형 트레이더들은 거래 현황을 몇 시간 동안이나 분석했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주식시장이 돌아가는 방식을 배울 교육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이 두 가지 사실은 〈티커〉라는 월간지 창간으로 이어졌고, 직접 기사를 써야 했던 와이코프는 새로운 기삿거리를 찾는 과정에서 주식, 채권, 상품시장의 다양한 측면을 경험한다. 또한 그는 〈티커〉의 독자들로부터 제안받은 기계적인 트레이딩 방법을 시험했는데, 그 결과 차트가 통계보다 주가를 파악하는 데 더 유용하다는 사실을 몸소 확인한다. 이후 자연스럽게 테이프 분석법, 주간지 〈트렌드 레터〉 창간, 와이코프 강좌로 이어지며 와이코프는 투자의 대가로 불리게 된다. 그의 강좌는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주식 투자의 과학과 기법 강좌’이고, 2부는 ‘테이프 분석과 적극적 트레이딩 강좌’이다. 《와이코프 패턴》은 그런 와이코프의 강좌와 투자서들을 토대로 한 책이다. 모든 거래는 가격과 거래량 차트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긴다는 말이 있듯이 기술적 분석 트레이더는 대체로 이 부분에 주목하며, 당연히 와이코프도 그리고 그의 투자서들을 토대로 이론을 구축한 데이비드 와이스도 그러하다. 저자인 데이비드 와이스는 와이코프뿐만 아니라 와이코프 강좌의 유명 강사인 밥 에번스의 비유도 가져와 설명하는데, 스프링, 상방 돌출 같은 용어가 그 예다. 즉 와이코프와 와이코프 패턴을 심도 있게 분석한 사람의 개념과 이론을 빌려와 현대적 토대에 결합시키는 역할을 데이비드 와이스가 자처해 세상에 내놓은 것이다. 투자의 대가들이 따르고 추천하는 와이코프의 투자법 이 책은 바 차트와 파동 차트를 통해 매매 기회를 찾는 방법을 여러 사례와 더불어 보여 준다. 그 과정은 거래량과 상방 및 하방 진전 비교, 긴 바와 짧은 바를 통한 변동성 또는 부재 살피기, 바 차트의 종가 고찰, 상방 돌출 또는 하방 돌출의 단축 살피기, 지지선 또는 저항선 돌파 이후의 모습 분석하기, 가격이 상방 및 하방으로 가속할 때의 거래량과 수직 구간에 대한 시험 확인하기, 가격과 추세선, 채널, 지지선/저항선의 상호 작용 고찰하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읽는 이에 따라서 어려운 과정일 수 있지만, 저자는 여러 차례 반복 학습을 통해 읽는 이로 하여금 패턴을 익히게끔 하는 데 주력한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독자들은 새로운 능력이 본인에게 생겼음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추천사를 써준 알렉산더 엘더 박사 역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책은 서둘러 읽으면 안 된다.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내려면 이 책에 담긴 수많은 메시지가 머릿속에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 이 ...
  • 서문(알렉산더 엘더 박사)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매매 기회 탐색 지점 2장 선 긋기 3장 선들의 이야기 4장 바 차트 분석의 논리 5장 스프링 6장 상방 돌출 7장 흡수 8장 차트 분석 9장 테이프 분석 I 10장 테이프 분석 II 11장 포인트 앤드 피겨와 렌코
  • “호수에서 낚시를 할 때는 그냥 가운데로 노를 저어 가 낚싯줄을 던지지 않아요. 고기들이 사는 가장자리나 물에 잠긴 나무 근처로 가죠. 마찬가지로 어떤 종목에 진입할 때는 매수세와 매도세가 모두 기운이 빠져서 작은 압력으로도 추세가 반전되는 밀집 구간의 경계에서 진입해야 합니다.” 나는 우리의 트레이더 캠프(Traders’ Camp)에서 데이비드가 남부 억양으로 이런 말을 하는 것을 자주 들었다. 이제 기쁘게도 그의 말을 책으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트레이더 캠프에서 일주일 동안 데이비드와 같이 주식투자를 공부할 수 없는 사람도 이제 그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10쪽 와이코프는 자서전에서 밝힌 대로 트레이더의 감, 즉 직감을 개발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어 했다. 구체성은 직감보다 잘 팔린다. 보다 가시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해당 모형이 바 차트 분석 기술보다 행태 패턴 파악에 너무 많이 의존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패턴은 기하학적 형태 같은 일정한 틀로 굳어지기 쉽다. 아무 생각 없이 빠르게 돈을 벌려는 사람들은 가격 동향을 그 틀에 끼워 맞춘다. 이런 양상은 창의적 사고가 아닌 경직된 사고로 이어진다. 또한 와이코프 분석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차트의 세계가 흑백이 아니라 회색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좌절한다. 이미 정해진 추상적 형태에 고착되지 말고 열린 태도를 지녀야 한다. -18쪽 이 책 전반에 걸쳐 가격이 다양한 유형의 선 및 채널과 상호 작용하는 사례를 더 많이 살필 것이다. 그전에 설명해야 할 상호 작용이 하나 더 있다. 와이코프 강좌를 내게 소개한 사람은 언제나 꼭짓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꼭짓점을 소위 ‘지속 패턴’으로 보지 않았다. 사실 그는 아예 패턴 인식을 신경 쓰지 않았다. 대신 그는 특히 두 개의 수렴하는 추세선에서 또는 그 근처에서 가격이 조밀해지는 구간을 찾았다. 꼭짓점은 그 자체로 예측 가치가 거의 또는 전혀 없다. 그저 가격 등락의 진폭이 줄어서 공급과 수요의 힘이 평형을 이루는 지점에 이르렀음을 나타낼 뿐이다. 이 평형 상태는 영원히 지속할 수 없으며, 깨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미래의 방향을 가리키는 가격/거래량 단서를 찾아야 한다. 흔히 특이 거래량 급증이나 반전 행동이 한쪽으로 저울을 기울이기 전까지는 증거들이 상충한다. 와이코프는 시장이 정체 상태에서 벗어나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행태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정체된 시장이 랠리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호재에 반응하지 않을 때는 기술적으로 상승세가 약한 상태다. … 반면 가격이 점차 경화되거나, 매도세의 급습이 상당수 종목을 몰아내는 데 실패하거나, 악재에도 주가가 하락하지 않으면 조만간 시장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68~69쪽 이 차트 분석은 앞서 논의한 많은 기술적 행태를 통합하며, 일부 새로운 내용도 포함된다. 흡수나 스프링 등 개별적으로 초점을 맞추지 말고 모두 통합해보자. 내가 트레이더들에게 투자법을 가르치는 방식은 이렇다. 먼저 차트를 제시하고 ‘롱 포지션을 잡을지, 숏 포지션을 잡을지’를 묻는다. 투자법을 가르칠 때 실제로 어떤 일이 발생할지에 대한 상황을 제시해야 한다. 진정한 분석이 이뤄지도록 일부 차트 상황은 종결 지점을 보여주지 않는다. 이런 방식이 가장 좋다. 확실한 상황에서는 배울 것이 없기 때문이다. 14세기의 수도승이자 저술가인 겐코(兼好)는 《도연초(Essays in Idleness)》에서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것은 불확실성이다”라는 말로 핵심을 찌른다. 이 말에 대해, 그리고 확실성이 지배하는 곳에 대해 생각해보라. -188쪽 그가 말...
  • 김태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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