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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철학 : (전1권)
100개의 명언 시리즈 ㅣ 개러스 사우스웰(Gareth Southwell), 서유라 ㅣ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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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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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page/150x210
  • ISBN
9788959896172/895989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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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명언 시리즈(총5건)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심리학     11,700원 (10%↓)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철학     11,700원 (10%↓)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페미니즘+경제학 세트     23,400원 (10%↓)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페미니즘     11,700원 (10%↓)
100개의 명언으로 보는 경제학     11,700원 (10%↓)
  • 상세정보
  • 사유하는 학문, 철학을 이해하기 쉽게
    100개의 명언과 함께하는 철학 이야기!


    철학에 관한 100개의 유명하고 영감을 주는 명언을 연대순으로 정리한 책. 세상과 인간에 대해 깊이 있게 사유하는 철학의 시작과 역사를 이야기한다. 각각의 철학 명언의 배경을 설명하고 더 넓은 맥락 안에서 그 의미를 살펴보며, 위대한 철학자들의 삶과 업적도 간략하게 논평하고 있다. 철학에 관한 100개의 명언들은 그 의미를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와 그래프들이 함께 소개된다. 이 책은 철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쉽게 펼쳐보고 이해할 수 있는 철학 입문서가 될 것이다.

    철학은 언어를 무기로
    인류의 지성에 걸린 주문과 싸우는 전투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1953)
  • 소크라테스, 토마스 아퀴나스, 르네 데카르트,
    프리드리히 니체, 하이에크, 시몬 드 보부아르까지
    위대한 철학자들의 명언으로 보는 철학 이야기


    철학은 정의하기 어렵다. 지식을 다루는 동시에 과학과도 깊은 관련이 있으며, 진리를 추구하면서 문학과 예술, 종교를 좇기도 한다. 학문의 관점에서도 매우 넓고 다양한 범위를 아우르고, 2,500년 이상의 역사 속에서 진화하며 수많은 하위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지식을 다루는 학문인 인식론Epistemology은 지식이 어디에서 왔는지, 우리가 그 내용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지 탐구한다. 형이상학은 현상의 본질과 더불어 그것을 구성하고 형성하는 근본적인 요소들에 대해 다룬다. 도덕철학은 인간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떻게 자신의 행동에서 정당성을 찾을 수 있는지 연구하며 우리를 ‘선한 삶’으로 이끌어줄 태도와 행동을 추구한다.
    이 책은 독자의 이해를 돕는 100개의 철학과 관련된 명언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는 유명하고, 악명 높고, 논쟁적이고, 모호한 문장들이 두루 포함되어 있다. 모두 짧은 문장이며, 같은 인용문이나 철학자가 두 번 소개되는 경우는 없다. 각 문장에는 간단한 설명과 함께 철학자 본인과 역사적 배경에 대한 소개가 곁들여진다. 이렇게 제한된 분량 안에서 각각의 철학자와 그의 발언에 대해 완전한 정의를 내리기란 불가능하다. 이 책의 목적은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는 마음을 북돋우는 것이다.
    철학의 근본적인 관심사는 다른 분야에도 두루 응용될 수 있다. 정치철학은 정부의 형성 과정에 적용시키기 위한 정의와 평등을 실현할 방법을 모색한다. 심리철학은 인간의 정체성(우리는 누구이고 무엇인가)을 파고들며 몸과 마음의 관계를 탐구한다. 종교철학은 신의 존재에 대한 증명과 더불어 믿음의 본질은 무엇인지, 신과 악마가 어떻게 양립할 수 있는지 들여다본다. 이 밖에도 철학은 미학(예술철학), 페미니즘, 과학철학 그리고 문화와 사회에 대한 넓고 다양한 질문(문화적 이론)을 비롯하여 수많은 학문에 영향을 미친다. 이처럼 철학의 핵심적인 본질은 하나로 정의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어떤 분야에라도 적용할 수 있다!
    다채로운 응용 가능성과 더불어, 우리는 철학의 역사를 하나로 규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서양 철학이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것은 사실이지만, 같은 시기 중국과 인도 등지에서도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독자적인 접근법이 진화해왔다. 우리는 서양 철학에 결코 뒤지지 않는 이 훌륭한 전통을 동등한 ‘철학’으로 인정해야 한다. 심지어 서양에서도 철학의 역할이 단순히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계보를 충실히 연구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으며, 이런 현상은 철학의 본질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하지만 철학이 무엇인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철학이 무엇을 하는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가? 철학은 묻는다. 그것을 어떻게 아는가? 그것이 그 문제를 생각하는 유일한 방법인가? 철학은 사유한다. 때로는 정중하게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그 추론은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인가? 당신이 이 분야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철학은 질문을 던진다’라는 명제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많은 철학자들이 실제로 던진 질문과 그 결과로 얻은 해답을 알게 된다면, 철학이 무슨 일을 하는 학문인지 조금쯤은 감이 잡히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러한 철학 입문서로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서문

    01 노자Laozi
    02 고타마 싯다르타Siddhartha Gautama
    03 손무Sunzi
    04 헤라클레이토스Heraclitus
    05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06 공자Confucius
    07 디오게네스Diogenes
    08 데모크리토스Democritus
    09 히파르키아Hipparchia
    10 소크라테스Socrates
    11 플라톤Plato
    12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13 에이사라Aesara
    14 맹자Mengzi
    15 장자Zhuangzi
    16 에피쿠로스Epicurus
    17 키케로Cicero
    18 루키우스 세네카Seneca the Younger
    19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Hermes Trismegistus
    20 에픽테토스Epictetus
    2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Marcus Aurelius
    22 나가르주나Nagarjuna
    23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e of Hippo
    24 안셀무스Anselm
    25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26 윌리엄 오컴William of Ockham
    27 에라스무스Erasmus
    28 니콜로 마키아벨리Niccolo Machiavelli
    29 미셸 드 몽테뉴Michel de Montaigne
    30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31 휴고 그로티우스Hugo Grotius
    32 르네 데카르트Rene Descartes
    33 토머스 홉스Thomas Hobbes
    34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
    35 바뤼흐 스피노자Spinoza, Baruch De
    36 존 로크John Locke
    37 후아나 이네스 델 라 크루즈 수녀Sor ...
  • 세상이 고통과 좌절된 욕망이라는 ‘화염’에 휩싸여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행복을 찾을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마치 호랑이의 꼬리를 잡고 통제하려 하는 것과 같다.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이 짐승을 놓아주는 것이다.
    (/ p.17)

    모든 소피스트가 회의론자였던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프로타고라스를 통해 소피스트의 철학적 입장이 교육자라는 역할에서 어떻게 발전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들은 아테네의 부유층에 고용되어 어떻게 하면 연설을 통해 여론을 흔들 수 있는지, 어떻게 배심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지 가르쳤다. 그 과정에서 진실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었다. 만약 진실이 토론에 방해가 된다 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 p.23)

    어떤 이들은 소크라테스가 어딜 가든 곤경에 빠질 거라고 확신했던 이유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수많은 철학자들이 대중적 논쟁이나 권력자의 권위 에 도전하지 않고 조용히 앉아서 사유하는 데 만족하지 않는가. 하지만 소크라테스에게는 이 또한 타협에 불과했다. 만약 우리가 자신의 가치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필요한 경우) 그 가치를 위해 죽음을 불사하지 않는다면, 그 가치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 p.33)

    다른 철학자들이 지적해온 것처럼, 도덕을 쾌락의 관점에서 보는 에피쿠로스의 윤리적 쾌락주의는 우정의 가치를 자기중심적인 만족의 차원에서 규정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관계를 진정한 우정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하지만 만약 그가 우정 그 자체에서 가치를 찾는다면, 다시 말해서 우정이 개인적인 기쁨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닌다고 인정한다면, 그는 쾌락주의라는 철학의 일관성 을 잃어버릴 위험에 처한다. 에피쿠로스는 나쁜 친구인가, 아니면 나쁜 철학자인가?
    (/ p.45)

    그러나 합리주의자들의 요점은 환생설이나 선천적 천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어쩌면 그들은 라이프니츠의 주장처럼 우리의 마음이 태어날 때부터 특정한 근본적 진리를 본능적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으며, 살면서 겪는 여러 경험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변화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 p.85)

    프루동이 상호부조주의Mutualism라고 이름 붙인 이 시스템은 소유권을 완전히 폐지하자는 것이 아니라 인적재산Personal Property과 사유재산Private Property을 구분하자는 취지였다. 제빵사의 빵과 농부의 들판처럼 시간과 노동력을 투입하여 얻은 재산은 개인이 소유한 인적재산이지만, 자본가가 개발조차 하지 않은 채 소유만 하고 있는 땅은 사유재산이다. 그는 본인 이마에 땀 한 방울 흘리지 않으면서 모두에게 돌아갈 자원을 ‘도둑질’한 것이다.
    (/ p.117)

    법을 공부할 것인가, 아니면 곡예사의 길을 걸을 것인가? 지금 만나는 사람 이 최선의 선택일까, 아니면 어딘가에 더 좋은 인연이 있을까? 사르트르는 운명은 존재하지 않으니, 그런 것을 믿지 말라고 말한다. 세상에는 오직 선택만이 존재한다. 당신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라.
    (/ p.149)

    철학자로서는 특이하게도,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아부었다. 오스트리아 빈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버트런드 러셀 밑에서 공부하기 위해 영국으로 건너갔으며, 비트겐슈타인의 비범함과 열정에 매료된 러셀은 철학의 미래가 그에게 달려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 p.159)

    철학은 과학과 달리 유용한 발견을 위한 도구가 아니며, 무엇 하나라도 정확히 증명해내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토록 끊임없는 의심과 질문은 피곤해보일 수도 있고, 실제로도 그럴 수 있지만, 적어도 완전히 ...
  • 개러스 사우스웰(Gareth Southwell) [저]
  • 철학자이자 작가. 영국 스완지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영국 뉴포트 대학교에서 죽음의 정의에 관한 철학적 논쟁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스완지 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00년부터는 동료 교수와 학생, 철학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PhilosophyOnline’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영국의 교육기관 AQA와 WJEC에서 철학 분야 심사관으로 일하기도 했다. 저서로[지혜의 말들 Words of Wisdom], [데카르트의 명상록 A Beginner’s Guide to Descartes’s Meditations], [니체의 선과 악을 넘어서 A Beginner’s Guide to Nietzsche’s Beyond Good and Evil]가 있으며 줄리언 바지니와 [철학: 핵심 텍스트 Philosophy: Key Texts], [철학: 핵심 주제 Philosophy: Key Themes]를 썼다.
  • 서유라 [저]
  • 서강대학교 영미어문학과 및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백화점 의류패션팀과 법률사무소 기획팀을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 및 작가로 활동 중이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좋은 권위》《태도의 품격》《인듀어》 《인재로 승리하라》《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일러스트 에세이 《회사 체질이 아니라서요》《나와 작은 아씨들》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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