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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측 부의 미래 : 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 자본 문명의 대전환
마루야마 ??이치(丸山 俊一), 신희원 ㅣ 웅진지식하우스 ㅣ 欲望の資本主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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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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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01241814/890124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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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부와 권력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불확실성 속 숨은 미래를 감지해내는 세계 석학들의 놀라운 통찰 『초예측, 부의 미래: 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자본·문명의 대전환』은 지구촌 차원의 위기에 직면한 현 인류가 미래를 향해 던지는 질문들에 세계 석학 5인의 전망과 통찰로 답하는 책이다. 『사피엔스』의 저자이자 역사가인 유발 하라리를 비롯해 이 시대 최고의 지성들의 인터뷰를 한 권에 모았다. 전 세계가 전례 없는 정치적, 경제적 혼란을 겪고 있는 지금, 『초예측, 부의 미래』는 불확실성 속 숨은 미래를 감지해내는 통찰을 선보임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을 제공한다. 앞으로 새로운 위험은 끊임없이 등장할 것이다. 각국 경제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상황에서 기아, 전염병, 전쟁 등은 얼마든지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확산될 수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전례 없는 도전 과제와 마주할 것이다. 하지만 적절한 안목만 있다면, 위기는 얼마든지 기회가 될 수 있다. 2008년 금융위기는 세계 경제를 초토화시켰지만, 그 균열을 계기로 우버나 에어비앤비 같은 공유경제 플랫폼이 등장했고, 암호화폐라는 혁신적인 실험이 가능했다. 지금의 위기도 누군가에게는 새판 짜기의 무대가 될 수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초예측, 부의 미래』는 단기 예측과 국지적 전망에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부와 권력의 흐름을 통찰하며 미래를 적극적으로 사유할 힘을 선사한다.
  • 코로나19, 암호화폐, 가짜 뉴스, 지금의 위기 다음에 펼쳐질 미래를 읽는다 전 지구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가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악의 불황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앞으로의 세계 경제는 어떻게 달라질까? 대체 암호화폐가 뭐길래 비트코인 버블을 몰고온 것도 모자라 끔찍한 디지털 범죄의 온상이 된 걸까? 전염병, 테러, 선거 등 민감한 사회 이슈가 터질 때마다 확산되는 가짜 뉴스의 본질은 무엇일까? 『초예측, 부의 미래: 세계 석학 5인이 말하는 기술·자본·문명의 대전환』은 지구촌 차원의 위기에 직면한 현 인류가 미래를 향해 던지는 질문들에 세계 석학 5인의 전망과 통찰로 답하는 책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의 저자이자 역사가인 유발 하라리, 『플랫폼 제국의 미래』의 저자이자 뉴욕 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의 교수인 스콧 갤러웨이, 암호화폐 선구자로 1세대 비트코인, 2세대 이더리움의 뒤를 잇는 3세대 카르다노의 개발자 찰스 호스킨슨,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중 한 명으로 2014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장 티롤, 28세에 독일 본 대학교 교수로 임용된 천재 철학자 마르쿠스 가브리엘이 NHK 다큐멘터리 〈욕망의 자본주의 2019〉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엮은 것이다. 앞으로 새로운 위험은 끊임없이 등장할 것이다. 각국 경제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상황에서 기아, 전염병, 전쟁 등은 얼마든지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확산될 수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전례 없는 도전 과제와 마주할 것이다. 하지만 적절한 안목만 있다면, 위기는 얼마든지 기회가 될 수 있다. 2008년 금융위기는 세계 경제를 초토화시켰지만, 그 균열을 계기로 우버나 에어비앤비 같은 공유경제 플랫폼이 등장했고, 암호화폐라는 혁신적인 실험이 가능했다. 지금의 위기도 누군가에게는 새판 짜기의 무대가 될 수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초예측, 부의 미래』는 단기 예측과 국지적 전망에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부와 권력의 흐름을 통찰하며 미래를 적극적으로 사유할 힘을 선사한다. 과학기술과 거대 디지털 기업은 세계 경제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세계 경제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유발 하라리는 빅데이터가 자유로운 시장을 없애고 사람들을 상품화하는 ‘감시 자본주의’의 도래를 예견한다. 대량의 정보를 빠르게 분석·처리할 수 있는 과학기술 덕분에 경제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다. 또한 분석할 수 있는 정보가 많을수록 알고리즘이 개선되기 때문에, 중앙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는 사회가 개개인의 자유로운 결정권을 존중했던 사회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작동할 것이다. 따라서 데이터 자본과 중앙 권력의 결합이 기존의 질서를 대체할 유력한 시스템으로 각광받을 수도 있다. 과거에는 너무 많은 정보와 힘이 한곳에 모였을 때 비효율이 초래되었지만, 빅데이터나 인공지능 같은 새로운 기술들은 중앙 집중형 시스템을 분산형 시스템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만듭니다. 따라서 감시 자본주의 시대에선 권위주의 시스템이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30쪽) 데이터와 기술의 독점이 초래하는 폐해는 이미 곳곳에서 감지된다. 대표적인 디지털 기업인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네 기업을 줄여서 ‘가파GAFA’라고 부르기도 한다)은 혁신의 아이콘으로 추앙받지만, 실제로는 전 세계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다. 경영학자 스콧 갤러웨이는 ‘착한 구글, 멋진 애플’로 그려지는 이 IT 기업들의 더러운 실상을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GAFA의 주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면서도 지나치게 낮은 임금으로 노동자를 쥐...
  • 프롤로그 1장 현대 자본주의 앞에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는가 - 유발 하라리 2장 거대 디지털 기업들은 세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 스콧 갤러웨이 3장 암호화폐는 어떻게 잠들어 있는 부를 깨우는가 - 찰스 호스킨슨 4장 좋은 사회를 만드는 새로운 경제학이란 무엇인가 - 장 티롤 5장 탈진실의 시대에 가치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마르쿠스 가브리엘 에필로그
  • 중앙 집중형 시스템은 권력의 분산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의 자유 시장과 다르게 작동합니다. 20세기에는 분산형 시스템이 확실하게 우위에 있었지만, 새로운 과학기술에 힘입어 21세기에는 중앙 집중형 시스템이 유력해질지 모릅니다. (29쪽) 저는 인공지능에 맞서 인간의 일을 지켜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로봇에게 계산대 일을 빼앗겨도 괜찮아요. 오히려 이런 시대가 오면,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일’이 아니라 ‘인간’일 것입니다. (31쪽) 오늘날 각광받는 인공지능과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의 첨단 과학과 신기술은 앞으로 수십 년 안에 세계를 극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34쪽) ‘데이터 소유를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최근 새로운 정치 의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21세기에는 데이터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부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와 권력의 원천인 데이터를 누가 차지하느냐에 따라 정치, 경제, 사회 모두가 바뀔 것입니다. (35~36쪽) 지금의 GAFA는 ‘너무’ 커졌습니다. GAFA는 숭고한 비전을 내걸고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며 법률을 무시하고 경쟁 상대를 자금력으로 짓밟아 거대한 제국을 건설했습니다. (49쪽) 전통적인 일자리들이 새로운 기술 직군에게 산 채로 잡아먹히고 있어요. 실제로 GAFA는 고용의 창출자가 아니라 오히려 고용의 파괴자입니다. (51쪽) 정부 지원금이 신생 기업이 아니라 GAFA에게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마치 복권에 당첨된 사람에게 ‘축하합니다. 당첨금을 배로 드리지요’ 하는 식입니다. 우리는 3억 5000만 명의 농노가 300만 명의 영주에게 종속된 사회를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 (66쪽) 현재 전 세계에는 통장 계좌나 신용카드가 없어서 시장에 진출하지 못하는 사람이 30억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이들 모두가 같은 경기장 위에 설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누구나 빌 게이츠나 제프 베조스가 될 수 있는 문이 열린 거죠. (80~81쪽) 저 같은 개발자들은 암호화폐나 블록체인 기술의 존재 의의가 사람들에게 ‘다른’ 선택지를 제공하는 시장의 창출에 있다고 믿습니다. 규제를 저지할 것인가 규제를 강화할 것인가 같은 이분법에서 벗어나 적자생존이라는 다윈의 법칙으로 시장의 ‘룰’을 재창조해야 합니다. 이런 시스템은 지금까지 존재하는 어떤 시스템보다도 공정할 것입니다. (101쪽~102쪽) 애초에 결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시장을 설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가 드러났을 때 정부 행정이 시의적절하게 개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시장은 잘 기능하고 있지만, 수정하면 분명 더 잘 기능할 겁니다. (117쪽) 경제학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공익입니다. 시장은 공익에 이바지하는 하나의 수단으로서 가치를 지닙니다. 따라서 공익에 해가 되는 시장에는 규제가 이뤄져야 맞습니다 (137쪽) 인터넷에서 뉴스를 읽거나 메일을 보내는 ‘노동’이 배후에 숨어 보이지 않는 ‘누군가’에게 저널리즘을 위기에 빠뜨리는 원동력으로 이용되며, 우리는 이 모든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충분한 정보를 얻었다며 좋아합니다. 이러한 구조가 현대 사회를 위태롭게 하고 있어요. (156쪽) ‘앎의 가치’는 결코 공격 대상이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을 잃고 말아요. 민주주의가 기능하려면 진실이 중요하며, 지식 없이는 진실을 검증하고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159쪽) 철학은 사고방식을 바꿈으로써 현실을 바꿉니다. 특히 우리는 같은 현상을 다른 각도에서 보고 파악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
  • 마루야마 ??이치(丸山 俊一) [저]
  • 저자 마루야마 순이치는 NHK 엔터프라이즈 프로그램 개발 총괄 프로듀서로, 게이오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NHK에 입사해 이색적인 교양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해왔다. 특히 〈욕망의 자본주의〉는 2016년 특집 방송 이후 2017년부터 매년 정기 시리즈로 방영되고 있으며 그중 2019년 시리즈가 이 책의 모태가 되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자본주의 미래 보고서』, 『돈과 나』가 있다
  • 신희원 [저]
  • 일본 요코하마국립대학 경제학부 경제시스템학과를 졸업했다. 현대제철주식회사 기술전략팀(일본어 통역 및 번역), 포스코 계열사 사업관리팀(경영기획), Deloitte 안진회계법인 일본사업부(일본어 번역 및 감사지원)에서 일했다. 현재는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번역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역서로 『애프터버블』, 『정량×정성 분석 바이블』, 『데스 바이 아마존』,『경청의 인문학』,『기술 전쟁 q 에서 이기는 법』,『일본 기업은 AI를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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